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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정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발표

정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발표

정부가 탄소중립과 경제성장 동시 실현을 비전으로 하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발표했다. 철강·석유화학·시멘트·정유·반도체·디스플레이 등 다배출 5대 업종의 공정 혁신을 추진하며, 철강은 수소환원제철 실증(~'30)과 상용화('37~)를 목표로 한다. 2030년까지 태양광 87GW, 풍력 9GW 등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달성을 위해 부지를 발굴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제도를 경쟁입찰 일원화로 개편한다. 전기차·배터리, 태양광·풍력, SMR, 전력기기·반도체, 히트펌프, 수소, CCUS 등 10대 녹색산업을 육성하고, 기후테크 기업 200개사를 4년간 선정 지원하며 GX 전문인력 7만 명(청년 5만 명)을 양성한다. 재원은 2026~2035년 10년간 정부재정 200조원과 기후금융 790조원을 합친 1,000조원+α 규모이며, 배출권거래제 시장안정화예비분(MSR) 도입, 자발적 탄소시장(VCM) 신설('26년 법제정), 기후보험 단계적 도입('27.상반기) 등이 포함된다.

투데이에너지 · 10시간 전

PJM 신속 접속 승인, Engie·LS Power 2.1GW 확보

PJM 신속 접속 승인, Engie·LS Power 2.1GW 확보

PJM Interconnection이 신속 처리(fast-track) 계통접속 절차를 통해 총 2.1GW 규모의 설비에 승인을 부여했다. Engie는 합산 약 1.7GW 규모의 저장장치(ESS) 프로젝트 2건을 확보했다. LS Power는 455MW 규모의 가스발전 출력 증강(uprate) 건으로 승인을 받았다. PJM은 이들 설비가 2029년 중반까지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Utility Dive · 10월 9일

프랑스 태양광 입찰 낙찰가 대폭 하락

프랑스 태양광 입찰 낙찰가 대폭 하락

모드 브레종 프랑스 에너지 담당 장관은 10월 7일 France Renouvelables 전국 콘퍼런스에서 최신 태양광 입찰 결과를 발표했으나, 프랑스 정부와 에너지 규제기관 CRE의 공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지상 설치형 태양광 입찰에서는 125개 프로젝트, 930MW가 선정됐고 가중평균 가격은 이전 라운드 약 €80/MWh에서 €60($67.40)/MWh로 하락했다. 100kW~500kW 소규모 태양광 입찰의 평균 가격도 €75/MWh로 내려갔다. 2025년 9월 발표된 이전 지상 설치형 입찰은 165개 프로젝트 971MW를 평균 €79.48/MWh에 선정했으며, 2025년 첫 간소화 루프탑·카포트 입찰은 157개 프로젝트 43.5MW를 평균 €88.73/MWh에 선정했다(상한 €95/MWh, 192MW 공고에 82.1MW 응찰). 브레종 장관은 보조금 축소 방침을 재확인하고 2027년 초 기술중립 입찰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v magazine · 10월 9일

한·미·일 등 15개국, 중국 과잉생산 공동 장관성명 발표

한·미·일 등 15개국, 중국 과잉생산 공동 장관성명 발표

산업통상부는 한국을 포함한 15개국이 7일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구조적 과잉생산 대응을 위한 공동 장관성명'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참여국은 미국, EU, 일본, 아르헨티나,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멕시코, 폴란드, 튀르키예, 영국 등이며 중국은 참여국에서 빠졌다. 우선 협력 대상 분야는 자동차 및 전기차(EV), 배터리, 화학, 범용반도체, 태양광 패널 5개다. 참여국은 분야별 전담 협의체를 구성해 구조적 과잉생산과 생산능력을 검토하고 시장·산업 영향을 분석할 계획이며, 올해 12월 이전 실무급 회의를 열어 협의체 운영방안을 마련하고 정보·데이터를 공유한다. 분야별 협의체에는 OECD 비회원국도 참여할 수 있다.

이투뉴스 · 10월 8일

기후부 국감 업무보고,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제시

기후부 국감 업무보고,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제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으로 탄소감축·에너지 안보 동시 달성'을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100GW 이상 확보를 목표로 태양광 보급과 전력망 관련 과제를 병행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대규모 프로젝트와 공장지붕·가정용 태양광을 함께 확대하고, 경쟁입찰 기반 장기 고정가격계약으로 사업 예측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이 포함됐다. 계통접속 대기 설비에는 유연접속을 허용하고 배전망 ESS를 활용해 추가 접속 여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보급 확대와 함께 금융지원 방안도 언급됐다.

인더스트리뉴스 · 10월 8일

이종배 의원, 한전 기본요금 산정 방식 개편 요구

이종배 의원, 한전 기본요금 산정 방식 개편 요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은 8일 한국전력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하며 요금적용전력 산정 기간을 월 단위 등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현행 전기공급약관은 일반용·산업용 고객의 기본요금을 산정할 때 검침 당월을 포함한 직전 12개월 중 12~2월과 7~9월, 당월의 최대수요전력(15분 단위 측정) 중 최대값을 요금적용전력으로 삼는다.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용 고객의 월평균 최대수요전력은 281.26kW로 연간 최대수요전력 평균 437.33kW의 64.31% 수준이었고, 산업용은 1103.88kW로 평균 1409.50kW의 78.32%였다. 일반용과 산업용을 합친 실제 기본요금은 7조 6170억원으로, 월평균 최대수요전력을 적용한 추산액 5조 6546억원보다 1조 9624억원(약 34.7%) 많았다. 데이터센터와 관련해서는 최대수요전력이 계약전력의 30%에 미달해도 30%를 적용하는 약관 조항을 지적하며, 계약전력 1GW·초기 최대수요전력 100MW인 경우 300MW 기준 연간 기본요금 약 265억 7000만원과 100MW 기준 88억 6000만원의 차이(177억 1000만원)를 제시했다.

에너지신문 ·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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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 에너지·전력 산업 뉴스 큐레이션

지금 주목할 소식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10월 9일 국제유가 상승…미국의 러시아 경유 제재 완화 영향

한국석유공사는 10월 9일 WTI가 전일대비 배럴당 0.36달러 상승한 91.85달러, 북해산 Brent유가 0.44달러 오른 104.72달러에 마감했다고 밝혔다. 국내 기준 유가인 중동산 Dubai유는 전일대비 2.20달러 내린 108.50달러에 마감됐다. 로이터는 허리케인 Isaias의 멕시코만 접근으로 석유 생산 중단 규모가 멕시코만 전체 생산의 72% 수준인 150만배럴까지 확대됐다고 9일 보도했으며, 멕시코만 평시 생산 규모는 200만배럴로 미국 원유 생산의 15% 수준이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러시아가 경유 225만배럴 이상을 즉시 공급하고 11월 중 375만배럴, 이후 750만배럴을 추가 공급할 것이라고 Truth Social을 통해 밝혔고,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2027년 4월 7일까지 러시아 경유의 판매·인도·수입 거래를 한시 허용하는 일반허가(GL)를 발급했다. 로이터는 중국 당국이 10월 1일 시작된 1주간 연휴 종료 후 석유제품 수출을 재개할 것으로 보이며 10월 수출 승인 규모가 품목별 합산 370만톤 수준이라고 전했다.

방금 전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울산시,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AX 국비 증액 추진

울산시는 지난 6일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건의한 내년도 국가예산 사업 10건의 국회 증액과 에너지 공공기관 유치 추진 방향을 밝혔다. 국비 증액 요청은 중후장대형 인공지능 실증센터 구축, K-조선 시범 무인 자동공장 구축, 조선 AX 특화 인공지능 실증공간 구축, AI·5G 기반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기반시설 구축 등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AX) 분야에 집중됐다. 시는 발전공기업과 석유·가스공사 통합 논의에 대응해 가칭 '한국발전'과 '에너지자원공사' 본사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한국동서발전·한국석유공사 등 기존 에너지 공공기관의 집적 효과를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항 에너지 거점 2단계 사업과 관련해서는 하부 기반시설 조성비 3979억원의 국비 전환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요청했으며, 이 사업은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앞바다에 34만7000㎡ 부지와 7만DWT급 액체화물 부두 2선석을 조성하는 것으로 2017년 KDI 분석 기준 총사업비는 1조784억원이다. 이와 별도로 울산시는 총 240억6000만원을 투입해 중소기업 AI 도입·실증·확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준공 30년이 지난 노후 교량 중 안전등급 C등급 36곳과 E등급 2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11시간 전

국감서 BYD 개인정보 중국 이전 구조 논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국 전기차 업체 BYD의 한국 고객 개인정보가 중국 본사로 이전되는 구조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8일 증인으로 출석한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는 개인정보 국외 이전의 최종 종착지가 중국 선전 본사라고 확인했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이전 거부 시 상황을 묻자 조 대표는 정보가 가지 않을 수 있으며 서비스도 제한된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개인정보 이전에 동의하지 않으면 차량 구매가 어렵다는 답변이 담긴 민원 녹취를 공개했다. 국내 데이터가 저장되는 클라우드 사업자에 대해 BYD가 국회와 소비자에게 다르게 설명한 정황도 지적됐으며, 조 대표는 한국 법령을 준수하겠다고 답했다.

12시간 전

오스트리아 태양광 보조금 신청, 10분간 4만3300건 접수

오스트리아는 목요일 오후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태양광·배터리 저장장치 보조금 접수를 개시했다. 연방 경제·에너지·관광부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확대법(EAG) 지원 포털이 열린 뒤 10분 만에 약 4만3300건의 신청 티켓이 발급됐으며, 여름에 진행된 2차 라운드의 10분간 2만4900건을 웃돌았다. 정부는 전기공학 업계, 전기 소매업체, 협회 PV&B Austria와의 협의를 거쳐 개편안 초안을 제시했다. 개편안은 연 3회 선착순 창구를 상시 접수로 바꾸고, 2027년부터 사업 완료 후 최종 청구서와 함께 신청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내용이다. 기존 투자 보조금은 배터리 저장장치 보너스로 대체되며, 스마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 연계가 지원 요건이 되고 신규 태양광과 함께 설치되는 저장장치에는 '유럽산' 인버터가 의무화된다.

13시간 전

오스트리아 선부스터, 양면형 울타리 태양광 유럽 특허 취득

오스트리아 기업 선부스터(Sunbooster)가 울타리에 결합하는 수직형 태양광 솔루션에 대해 유럽 특허를 확보했으며, 해당 기술은 EU 18개 회원국에서 보호된다. 제품은 높이 18.6cm의 양면형 PV 스트립으로 기존 울타리 패널의 가림막 슬랫을 대체하는 방식이며, 2m 길이는 정격출력 62W, 2.5m 길이는 79W이고 변환효율은 22.8%로 제시됐다. 수직 설치 방식은 발전량의 일부를 오전과 늦은 오후 시간대로 이동시키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프랑스 엑상프로방스에서 총 3.7kW 규모의 20m 구간 설치를 완료했으며, 주거용 가격은 2m 제품 619유로(692.9달러), 2.5m 제품 719유로다. 스트립은 p형 단결정 셀을 4등분해 사용하고 6/5/6mm 또는 8/6/8mm 이중 와이어 메시 울타리용으로 MC4 커넥터로 연결되며, IP67 등급과 −20~60℃ 작동 온도 범위, 최대 시스템 전압 50.16V(2m)·63.84V(2.5m)를 갖는다.

13시간 전

원전 일감 확대 속 전문인력 부족 우려

국내 신규 원전 건설 재개와 함께 미국 대형원전 8기 건설, 베트남 신규 원전 수주전 등 한국 원전산업의 일감이 늘어날 전망이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2기는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정부는 공론화와 국민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1월 건설 추진 방침을 밝혔다. 현재 수립 중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신규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여부를 검토해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한·미 양국은 대미투자펀드 가운데 최대 1200억달러를 활용해 미국에 대형원전 8기를 건설하는 원전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 다만 과거 원전 정책 변화 과정에서 산업계와 학계의 인력 기반이 약화돼 사업 수행 인력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5시간 전

배터리·ESSpv magazine

인도 재생에너지, 저장장치 운영 지능이 과제로 부상

인도 신재생에너지부(MNRE)에 따르면 2026년 9월 30일 기준 인도의 재생에너지 설비는 299GW로 태양광 171GW, 풍력 59GW를 포함하며, 비화석 설비 전체는 308GW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인도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연 6.4% 증가해 연간 소비가 570TWh 이상 늘고, 변동성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5년 14%에서 2030년 24%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 중앙전력청(CEA)은 2031-32년까지 태양광 364GW와 풍력 121GW를 계통에 수용하려면 73.93GW/411.4GWh의 저장설비가 필요하고 이 가운데 47.24GW/236.22GWh가 BESS여야 한다고 제시했다. 2024년 말 기준 인도의 저장설비는 4.86GW, 그중 BESS는 0.11GW에 그쳤다. CEA는 2025년 2월 권고를 통해 향후 태양광 입찰에 태양광 용량의 10% 규모로 2시간 이상 저장장치를 태양광 발전소에 병설하도록 권고했다.

15시간 전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포설선 2척 확보로 턴키 역량 강화

대한전선이 1만1000톤급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스칸디 커넥터'를 추가 확보해 기존 7000톤급 '팔로스'와 함께 2척의 선대를 구축했다. 프로젝트 규모와 해상 환경에 따라 두 선박을 선택적으로 투입하는 '투트랙 시공 체계'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해저케이블 시공 자회사 '대한오션웍스'를 편입했고, 충남 당진에는 2027년 준공 목표로 해저 2공장을 건설 중이다. 2공장에는 최대 640㎸급 HVDC와 400㎸급 HVAC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187m 높이의 VCV 타워가 들어설 예정이다. 회사는 500㎸ 전류형 HVDC 케이블을 개발하고 525㎸ 전압형 HVDC 시스템 국제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전 500㎸ HVDC 건설공사를 턴키로 수주했다.

19시간 전

글로벌 보일러 시장, 2034년 1919억 3천만 달러 전망

Editor's Pick

글로벌 보일러 시장, 2034년 1919억 3천만 달러 전망

맥시마이즈 마켓 리서치는 8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보일러 시장이 2034년 약 1919억 3천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5년 기준 시장 규모는 1073억 4천만 달러이며, 2026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6.67%로 예측됐다. 보고서는 산업용 열 수요 증가, 에너지 효율 중심 기술, 저배출 난방 솔루션 도입을 성장 요인으로 제시하며 화관·수관·전기·바이오매스·응축 보일러 등 제품군 수요 확대를 언급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이 2025년 기준 전 세계 보일러 설치의 약 45%를 차지했고, 북미와 유럽은 노후 설비 교체와 탈탄소화 규제가 전기 보일러·바이오매스 도입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주요 기업으로 테르맥스, 클리버-브룩스, 로버트 보쉬, 비스만, 미쓰비시 중공업 등을 소개했다.

효율·산업 탈탄소 · 투데이에너지 ·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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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

태양광·풍력 발전의 기술, 프로젝트, 보급 정책을 다룹니다.

뉴스 575논문 13기업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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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ery, 2kW 태양광 패키지로 전기 트레일러 시장 진입

휴대용·가정용 저장장치 제조사 Jackery가 캘리포니아 트레일러 제조사 Pebble과 협력해 스마트 전기 트레일러 시장에 진입한다고 발표했다. Jackery는 2027년형 Pebble Flow에 맞춘 태양광 패널과 연결 부품을 선택 사양으로 공급하며, 주차 후 전개 시 약 2kW의 추가 태양광 입력을 제공한다. 이 패널은 45kWh LFP 배터리와 최대 4kW의 태양광 입력, 주택·다른 RV·전기 견인차량으로 최대 12kW 전력 송출이 가능한 Pebble Flow의 올-일렉트릭 마이크로그리드에 직접 연결된다. Jackery는 ESS News에 45kWh 배터리는 자사 공급 품목이 아니며 태양광 애드온 세트만 공급한다고 확인했다. 해당 패키지는 500W 패널 4장, 3m 연장 케이블 4개, 4-in-1 접속 정션으로 구성되며 Pebble Flow 'Founder Edition'(정가 189,000달러)에 4,000달러 추가 옵션으로 제공되고, 하드웨어 출하는 2026년 12월 시작 예정이다.

10월 9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나주시, 햇빛소득마을을 지방소멸 극복 수단으로 제시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농촌 유휴부지와 농지, 저수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수익을 주민과 마을에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도 햇빛소득마을 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고문은 사업의 성과가 발전소 설치 규모가 아니라 발생한 수익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출생·고령화,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로 농촌에서 학교, 어린이집, 상점, 병원 등 지역사회 기본 기능이 위축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발전수익 배분에 그치지 않고 에너지정책을 인구·복지·지역경제 정책과 연계할 필요성을 제시했다.

10월 9일

arXiv Research Notes

연구 노트 — 이번 주 새 논문

전력계통·배터리·태양광 프리프린트를 한국어로 요약했습니다. 동료평가 전 연구가 포함됩니다.

전체 논문

arXiv:2609.29412v1 · 전력망·수요관리

계통형성·계통추종 모드 전환형 인버터 자원을 활용한 계통강도 제약 급전 계획

인버터 기반 자원(IBR, inverter-based resources)의 정상상태 출력과 제어 모드(계통형성 GFM/계통추종 GFL)를 동시에 최적화하면서 계통강도(system strength)를 확보하는 급전 계획 프레임워크를 제안한 연구입니다. 강한 비선형·비볼록성을 가진 계통강도 제약을 선형행렬부등식(LMI, linear matrix inequality) 형태로 재정식화해, GFM/GFL 모드 전환에 따른 비명시적 수식화와 차원 변동 문제를 다뤘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원래의 비볼록·암묵적 문제를 혼합정수 준정부호계획(MISDP, mixed-integer semi-definite programming)으로 등가 변환하고, 표준 혼합정수선형계획(MILP) 솔버로 풀 수 있는 Rayleigh Cut 기법을 함께 제시합니다. 수정된 IEEE 118버스 계통과 실제 장쑤성 전력계통 사례연구로 성능을 확인했다고 밝히지만, 초록에는 비용 절감폭이나 계산시간 등 구체적 수치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동료평가 이전 단계의 프리프린트일 수 있어 결과 해석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Jiaxin Wang, Fei Teng 외 4인

arXiv:2609.28149v1 · 전력망·수요관리

EvEMTBench: 전력계통 보호 분야 머신러닝을 위한 공개 벤치마크

연구진은 머신러닝 기반 전력계통 보호(power system protection) 연구들이 과제 정의·측정 접근성·데이터 분할·지표·일반화 조건이 서로 달라 비교가 어렵다는 문제를 지적하고, 평가 조건을 고정하되 모델 설계는 자유롭게 남겨둔 공개·실행 가능·버전 관리형 벤치마크 EvEMTBench를 제안했다. 20~345 kV 범위의 4개 계통을 대상으로 12개 보호 및 이벤트 분석 기능을 24개 채점 과제로 구성했고, 관측성(observability) 조건, 사전 정의된 분포 변화(distribution shift), 제로샷(zero-shot) 및 미세조정(fine-tuned) 계통 간 전이를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 자명한(trivial) 기준선부터 기존 방식, 특징 기반, 딥러닝 기준선까지 포함한 참조 평가에서는 관측 범위를 넓히는 것이 항상 유리하지는 않았고, 분포가 변한 조건에서는 분포 내 평가에서 드러나지 않던 실패가 나타났으며, 계통 간 전이는 고장 검출(fault detection)에서 고장 위치 추정(fault localization)보다 뚜렷하게 더 잘 작동한 것으로 보고됐다. 다만 이는 벤치마크와 기준선 평가 결과이며 초록에는 실제 계통 운영 적용에 관한 검증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고, 동료평가를 거치지 않은 프리프린트일 수 있다.

Julian Oelhaf, Georg Kordowich 외 4인

arXiv:2609.27698v1 · 전력망·수요관리

AI 워크로드를 수행하는 데이터센터가 전력계통에 유발하는 강제진동

인공지능(AI) 워크로드를 실행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부하 변동이 전력계통의 감쇠가 약한 모드(poorly damped modes)를 자극해 강제진동(forced oscillations)을 일으킬 위험을 분석한 연구입니다. 전달함수(transfer function)에 기반한 해석적 접근으로 계통 강도와 감쇠 조건을 달리하며, 가장 큰 강제진동을 유발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입지를 찾아내고 그에 따른 계통 응답의 고조파(harmonic) 스펙트럼을 특성화했습니다. 초록에 따르면 부하 변동의 주파수와 크기에 따라 진동이 유계(bounded)를 벗어날 수 있으며, 그 불안정성을 플로케 승수(Floquet multipliers)와 대수 야코비안(algebraic Jacobian)의 최소 특이값을 이용해 강제 주기응답의 안정절점 분기(saddle-node bifurcation)와 임페이스 표면(impasse surface) 접촉으로 분류했습니다. 또한 구형파(square-wave) 부하 프로파일의 듀티비와 기본 주파수를 넘는 고조파 성분의 영향, 동기·비동기 운전 조건에서 두 데이터센터 간 상호작용을 검토했습니다. 다만 이는 특정 계통 모델에 대한 해석·시뮬레이션 기반 연구이며 실제 데이터센터 운전 데이터로의 검증 범위는 초록에 제시되지 않았고, 동료평가를 거치지 않은 프리프린트일 수 있습니다.

Jovan Krajacic, Georgia Pierrou 외 3인

arXiv:2609.26365v1 · 전력망·수요관리

전력망과 AI 데이터센터의 프라이버시 보호형 협조 운영: 체크포인트 인식 3단계 기법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추론으로 기가와트급으로 커지는 AI 데이터센터(AIDC)를 전력망 운영과 함께 조정하는 3단계 계층적 기법을 제안한 연구입니다. 1단계에서 계통 운영자가 AIDC 안전영역(security region)의 인증된 내부근사(certified inner approximation)를 계산하고, 2단계에서 AIDC 운영자가 그 영역 안에서 학습·추론 작업 배분을 최적화해 전력 스케줄과 체크포인트 경보를 생성하며, 3단계에서 계통 운영자가 재생에너지와 체크포인트 불확실성을 고려한 2단계 강건 최적전력흐름(robust OPF)을 해석합니다. 저자들은 압축된 인터페이스 정보만 교환해 양측의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반복 통신 없이 실행가능성이 보장된 협조가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수정된 IEEE 14-버스 계통과 수정된 NYISO 계통 사례 연구로 효과성·강건성·보안성을 보였다고 보고합니다. 다만 검증은 수정된 표준 시험계통 기반의 수치 해석에 한정되며 정량적 개선 폭은 초록에 제시되지 않았고, 동료평가를 거치지 않은 프리프린트일 수 있습니다.

Ziang Liu, Ruizhang Yang 외 2인

arXiv:2609.25594v1 · 전력망·수요관리

연산 작업의 종단간 완료 지연을 고려한 컴퓨팅 전력-전력망 협조 최적 운영 기법

이 논문은 컴퓨팅 네트워크(computing network)와 전력망의 협조 운영을 다루면서, 기존 연구가 간과했던 연산 네트워크 내부의 작업 처리 과정을 모델에 포함시켰다. 구체적으로 연산 작업의 '전송-버퍼링-연산'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연 모델(latency model)을 세워 전달 대기, 네트워크 전송, 큐잉(queueing), 연산 처리를 통합적으로 표현하고, 작업 단위(task-level)로 전달 시점·라우팅 경로·목적지 연산 노드를 함께 최적화하는 시공간 스케줄링 기법을 제시한다. 이어 전력망의 전력 공급 비용과 연산 작업의 총 완료 지연을 동시에 최소화하는 협조 최적화 모델을 구성했다. 사례 연구(case study)에서는 연산 부하의 작업 단위 시공간 유연성을 활용해 재생에너지와의 시공간적 정합을 높이고, 연산 작업의 서비스 품질(QoS)을 유지하면서 공급 비용을 낮출 수 있었다고 보고한다. 다만 검증은 사례 연구 수준의 모의 실험에 머물러 있고, 초록에는 비용 절감폭이나 지연 감소량 등 정량적 수치와 실험 조건이 제시되지 않았다.

Yize Liu, Mingyu Yan 외 4인

arXiv:2609.25566v1 · 전력망·수요관리

실계통 PMU 실측 데이터를 활용한 머신러닝 기반 송전계통 상태추정

이 연구는 위상측정장치(PMU, phasor measurement unit)가 계통 전체를 관측하지 못하는 실제 송전계통에서, PMU 시간척도(timescale)의 시간동기 상태추정(SE, state estimation)에 심층신경망(deep neural network)을 적용할 수 있는지를 검토한다. 저자들은 미국 전력회사의 실측 PMU 데이터를 사용해, 기존의 반복 계산 방식 하이브리드 상태추정이 불완전 관측성 아래에서 충족하기 어려운 지연시간·강건성·신뢰성 요구를 딥러닝 방식이 다룰 수 있는지 평가했다. 주요 기여로는 현실적 운전 조건에서의 추정 정확도, 확장성(scalability), 계산 성능에 대한 체계적 평가를 제시한다고 밝히고 있다. 다만 초록에는 정확도·연산시간 등 구체적인 수치나 비교 기준이 제시되지 않아 개선 정도를 판단할 수 없으며, 평가 대상도 특정 사업자의 계통 한 곳에 한정된다. 동료평가 이전 단계의 프리프린트일 수 있어 결과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Shiva Moshtagh, Nihar Thakkar 외 2인

arXiv:2609.24583v1 · 전력망·수요관리

계통 형성형 주파수 정형 제어의 최적 배분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전력계통에서 인버터 기반 계통 형성형 주파수 정형 제어(grid-forming frequency shaping control)를 어느 인버터에 어떻게 배분할지를 최적화 문제로 정식화한 연구입니다. 이 제어는 사고 후 계통 전체 주파수 동특성을 지정된 주파수변화율(RoCoF)과 정상상태 편차를 갖는 1차 시스템으로 정형할 수 있고, 정형된 총합 동특성이 개별 인버터 전달함수의 조화합(harmonic sum)에만 의존한다는 점을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저자들은 시스템 변환을 통해 계단형 전력 불균형 하에서 과도 제어 비용을 제곱 H2 노름으로 정량화하고, 최저점(Nadir) 제거를 위한 s-영역 제약을 최적화에 구현하기 쉬운 표준 제약으로 단순화했으며, 결과로 얻은 비볼록 최적화 문제는 기존 축차 볼록화(successive convexification) 기법으로 풀었습니다. 효과는 수정된 아이슬란드 전력망(Icelandic Power Network) 테스트 케이스에서 검증되었다고 보고합니다. 초록에는 정량적 비용 절감 수치나 실계통 적용 결과가 제시되어 있지 않으며, 검증 범위가 단일 테스트 케이스 시뮬레이션에 한정된 프리프린트입니다.

Zhaomin Lyu, Ding Zhang 외 1인

arXiv:2609.23930v1 · 효율·산업 탈탄소

AI 보조 해석이론 연구 프레임워크: 확산영동과 양극성막 사례

저자는 소프트물질(soft matter)과 다중물리(multiphysics) 분야의 해석이론(analytical theory) 연구에 AI를 활용하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 프레임워크는 '정직성 규칙' 설정, 소수 핵심 논문에 기반한 문제 정의, 사전 검증 항목 명시, 세션당 한 과제 원칙과 작업·검증·수정 기록 유지, 그리고 모든 판단은 사람이 승인하고 AI는 실행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이를 두 문제에 적용했는데, 임의 개수의 전해질과 임의의 디바이 길이(Debye length) 조건에서 구형 입자의 확산영동(diffusiophoresis), 그리고 물 해리 반응속도를 포함하지 않고 과한계전류(overlimiting current)까지 포함한 양극성막(bipolar membrane)의 I-V 곡선 해석적 기술이다. 저자는 두 문제가 통상 수개월에서 1년이 걸릴 수준의 고급 해석인데 며칠 만에 해결됐다고 밝혔으나, 이는 저자 자신의 판단이며 정량적 비교는 초록에 제시되지 않았다. 또한 인지적 외주화(cognitive offloading)를 피하고 새로운 수식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한계를 스스로 지적한다.

Ankur Gup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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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on·HJT·PERC

TOPCon / HJT / PERC

PERC, TOPCon, HJT는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의 셀 구조 방식을 가리키는 이름입니다. PERC(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는 셀 뒷면에 유전체 패시베이션 층을 넣어 뒷면에서 재결합으로 손실되는 전자를 줄이고 통과한 빛을 반사시키는 구조로, 오랫동안 주력 기술이었습니다. TOPCon(Tunnel Oxide Passivated Contact)은 뒷면에 매우 얇은 터널 산화막과 도핑된 다결정 실리콘 층을 추가해 전극이 실리콘에 닿는 부분의 손실을 더 줄인 구조이고, HJT(Heterojunction, 이종접합)는 결정질 실리콘 웨이퍼 양면에 비정질 실리콘 박막을 입혀 접합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는 같은 면적이라도 셀 구조에 따라 모듈 효율(%)과 온도계수(%/℃)가 달라져, 동일한 부지에서 설치 가능한 설비용량(kW)과 연간 발전량(kWh)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실무에서는 모듈 사양서의 셀 기술, 모듈 효율(%), 온도계수(%/℃), 연간 열화율(%/년), 양면 수광계수(bifaciality, %)를 함께 보고 부지 면적 대비 발전량과 초기 투자비를 비교하는 데 사용합니다. 어느 기술이 우세한지는 시점과 제조사에 따라 달라지므로, 특정 시점의 효율 수치나 시장 점유율은 그때의 제품 사양서와 공인 시험성적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ZEB)

zero energy building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은 단열과 고효율 설비로 건물이 쓰는 에너지를 최대한 줄이고, 남은 필요량을 태양광 같은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충당해 연간 에너지 소비량을 최소화한 건축물이다. 핵심은 세 단계로, 먼저 단열과 창호 성능을 높여 열이 새는 것을 막고, 다음으로 고효율 조명과 열회수 환기 장치로 소비를 줄이며, 마지막으로 자체 생산 설비를 얹는 순서다. 국내에서는 건물의 에너지자립률에 따라 등급을 나누어 인증하는데, 자립률은 건물이 1년 동안 소비하는 에너지량 대비 자체 생산한 에너지량의 비율로 계산한다. 인증 등급 구간과 의무 적용 대상 건물의 범위는 관련 고시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정해지고 개정되므로 설계 전에 현행 기준을 확인한다. 실무에서는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 에너지 성능 평가를 함께 진행하고, 용적률 완화나 세제 지원 같은 인센티브 요건과 연결해 검토한다.

탄소포집·활용·저장(CCUS)tCO2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CCUS는 발전소나 공장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대기로 배출되기 전에 붙잡아(포집), 다른 용도로 쓰거나(활용), 땅속 깊은 지층에 가두는(저장) 일련의 기술을 묶어 부르는 말이다. 포집은 연소 후 배기가스에서 흡수제로 CO2를 분리하는 방식, 연소 전에 분리하는 방식, 순산소로 태워 배기가스 대부분을 CO2로 만드는 방식으로 나뉜다. 활용은 포집한 CO2를 화학원료, 건설자재, 탄산음료용 가스 등으로 쓰는 것이고, 저장은 폐유전이나 대염수층 같은 지하 지층에 주입해 장기간 격리하는 것이다. 처리 규모와 실적은 모두 이산화탄소 질량 단위인 tCO2(톤 CO2)로 표시하며, 대규모 설비는 연간 처리량을 백만 tCO2/년(MtCO2/yr)으로 나타낸다. 철강, 시멘트처럼 공정 자체에서 CO2가 나와 연료 교체만으로는 배출을 줄이기 어려운 산업에서 감축 수단으로 검토되며, 포집에 들어가는 에너지 때문에 같은 전력을 생산할 때 연료 투입이 늘어나는 점이 설계상 주요 고려사항이다.

풍황(풍력자원)m/s

wind resource

풍황(풍력자원)은 특정 지점에서 바람이 얼마나 강하게, 얼마나 자주, 어느 방향으로 부는지를 나타내는 특성 전체를 말하며, 대표 지표인 평균풍속의 단위는 m/s(초당 미터)입니다. 풍력발전 출력은 풍속의 세제곱에 대체로 비례하기 때문에, 평균풍속이 조금만 높아도 발전량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그래서 풍황은 단지 입지를 정하고 사업성을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료가 됩니다. 실무에서는 평균풍속(m/s) 외에 풍속의 분포(주로 와이블 분포로 표현), 풍향별 빈도를 그린 바람장미(wind rose), 높이에 따라 풍속이 커지는 정도(전단, wind shear), 난류강도를 함께 봅니다. 측정은 기상탑(met mast)이나 라이다(LiDAR)로 최소 1년 이상 수행해 계절 변동을 담고, 이 자료를 인근 장기 관측자료와 비교(MCP)해 장기 평균으로 보정한 뒤 발전량을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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