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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국내외 소식을 자동 수집해 요약·분류하고, 검수 게이트를 통과한 항목만 게시합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 455건.

배터리·ESS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배터리·ESSpv magazine·16시간 전

인도 재생에너지, 저장장치 운영 지능이 과제로 부상

인도 신재생에너지부(MNRE)에 따르면 2026년 9월 30일 기준 인도의 재생에너지 설비는 299GW로 태양광 171GW, 풍력 59GW를 포함하며, 비화석 설비 전체는 308GW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인도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연 6.4% 증가해 연간 소비가 570TWh 이상 늘고, 변동성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5년 14%에서 2030년 24%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 중앙전력청(CEA)은 2031-32년까지 태양광 364GW와 풍력 121GW를 계통에 수용하려면 73.93GW/411.4GWh의 저장설비가 필요하고 이 가운데 47.24GW/236.22GWh가 BESS여야 한다고 제시했다. 2024년 말 기준 인도의 저장설비는 4.86GW, 그중 BESS는 0.11GW에 그쳤다. CEA는 2025년 2월 권고를 통해 향후 태양광 입찰에 태양광 용량의 10% 규모로 2시간 이상 저장장치를 태양광 발전소에 병설하도록 권고했다.

기사는 BESS 논의가 용량 중심에서 EMS·SCADA·PPC·예측·최적화를 묶는 제어 아키텍처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CEA가 제시한 필요 저장설비와 현재 설치량의 차이는 인도 ESS 및 전력 운영 솔루션 시장의 규모를 보여주는 수치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업계 화제: 영국 최적화·출력제한, 유럽 거래와 수익

Energy-Storage.news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업계의 소셜미디어 화제를 정리하는 'BESS Industry Buzz' 연재의 새 회차를 공개했다. 이번 회차는 영국(GB) 시장의 최적화(optimisation)와 출력제한(curtailment) 이슈를 다룬다. 또한 유럽 전역의 거래(deal-making) 동향과 수익(revenues) 현황을 함께 소개한다. 제공된 본문에는 도입 문단만 포함되어 있어 개별 수치나 기업·계약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남아공, 통합자원계획에 배터리 저장장치 4.6GW 반영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국가 통합자원계획(IRP)에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4.6GW 보급을 담았다. 정부는 배터리 저장장치와 파워투가스(power-to-gas) 기술을 장기 전력 수급 전략의 핵심 수단으로 설정했다. 해당 내용은 국가 차원의 장기 전력 공급·수요 전략 문서를 통해 제시됐다. 원문에는 세부 사업 일정이나 조달 방식에 관한 추가 정보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유럽 시스템 통합업체들, CATL 나트륨이온 배터리 도입 추진

독일 인틸리온(Intilion)이 유럽 내 나트륨이온 BESS 배치를 위해 CATL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네덜란드 알펜(Alfen)도 지난 7월 CATL과 유사한 협력을 발표했다. 핀란드 메루스파워(Merus Power)는 CATL의 신제품을 자사 시스템에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내년에 나트륨이온 제품을 배치하지 않는다면 의외일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10월 9일

배터리·ESSpv magazine

EUPD 리서치, 2026년 말 유럽 가정용·C&I 저장장치 과잉재고 가능성 제기

EUPD Research의 애널리스트 Ali Arfa는 중국의 배터리 수출세 환급률이 9%에서 6%로 낮아진 뒤 2027년 1월 폐지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제조사들이 유럽 등으로 출하를 앞당기고 있다고 밝혔다. EUPD Research는 2026년 유럽 가정용 에너지저장장치 설치량을 약 15~17GWh로 추정하는데, 일부 주요 제조사의 출하 지표는 단기 시장 흡수 능력을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Arfa는 설명했다. 유틸리티급 프로젝트는 확정 주문에 맞춰 공급되는 반면, 가정용과 중소형 C&I 제품은 유통사·도매상·설치업자를 거치며 재고가 쌓일 여지가 크다. Arfa는 2026년 4분기와 2027년 1분기에 가정용·C&I 부문의 일시적 공급과잉 가능성이 가장 크고, 유틸리티급 가격은 대체로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EUPD Research 추정에 따르면 중국의 제조 점유율은 원자재 채굴·가공 약 70~95%, 양극·음극 활물질 약 95%, 배터리 셀 약 80~90%, 배터리 팩 약 70~75% 수준이다.

10월 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핀란드 BESS: 인수·건설·최적화 소식 잇따라

Energy-Storage.news는 핀란드가 현재 북유럽 지역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이라고 전했다. 현지 기업과 해외 기업 모두 프로젝트 거래와 배터리 저장 개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는 Usva Energia, Nala Renewables, Centrica, Olana Energy와 관련된 BESS 인수, 건설, 최적화 소식을 함께 다뤘다. 제공된 본문에는 각 사업의 용량·금액 등 세부 수치가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9일

배터리·ESSpv magazine

SAJ일렉트릭, 호주 유통 3사와 협력 확대

SAJ일렉트릭이 호주에서 'SAJ Night' 행사를 열고 채널 파트너·설치업체 중심의 브랜드 전략을 소개했다. 올해 초 호주 테니스 선수 알렉스 데미노어를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으며, 'Relentless Energy'를 브랜드 핵심 메시지로 제시했다. 호주에서는 3개 유통사와 협력하고 있는데, 기존 파트너 OSW와의 연간 협력 규모는 1GWh이며 Supply Partners와 Tradezone이 신규 파트너로 추가됐다. Tradezone은 호주 온라인 전기자재 도매업체로 24시간 온라인 주문과 전국 배송을 제공한다. 제품 측면에서는 CEC 및 UL 9540A 인증, 최대 15년 보증, AI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10월 9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LG에너지솔루션, 캐나다 리튬 정광 24만톤 장기 공급계약

LG에너지솔루션은 8일 캐나다 엘레브라 리튬과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말부터 4년간 퀘벡주 북미리튬 광산에서 리튬 정광 24만톤을 공급받는다고 밝혔다. 이는 수산화리튬 약 3만톤으로 전환 가능한 물량으로, 고성능 전기차 약 70만대분 배터리에 해당한다. 앞서 지난 9월에는 미국 스맥오버 리튬과 2029년부터 10년간 탄산리튬 8만톤을 공급받는 계약을 맺었다. 회사는 미시간주 홀랜드·랜싱,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의 단독 공장 3곳과 GM·혼다 합작공장 2곳을 북미 ESS 생산거점으로 확보했으며, 연내 북미에서 연간 50GWh 이상의 ESS용 LFP 배터리 생산 능력을 갖추고 전체 ESS 배터리 생산능력의 80% 이상을 북미에 배치할 계획이다. 같은 날 발표한 3분기 잠정실적은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0%, 25.7% 증가했다.

10월 8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K-배터리, 북미 부진 속 ESS·LFP·신흥시장으로 성장축 이동

SNE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8월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360.5GWh로 전년 동기 대비 23.7% 증가했다. 이는 글로벌 전체 시장 성장률 19.7%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다만 8월 한 달 성장률은 9.0%에 그쳐 누적 성장 속도가 둔화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기사는 북미의 부진, 유럽·아시아의 성장, 중국계 기업의 점유율 확대가 맞물리며 시장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8일

배터리·ESS전기신문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이익 7560억원, 전 분기 대비 567% 증가

LG에너지솔루션은 8일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75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7%, 전 분기 대비 567.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9조64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0%, 전 분기 대비 27.6% 늘어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3분기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상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MPC) 예상 금액은 4169억원으로,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3391억원, 매출은 9조2265억원이다. 회사는 전기차 사업에서 유럽향 미드니켈 물량 성장과 전략 고객사향 원통형 배터리 물량 유지, 북미 GM 조인트벤처 공장 재가동과 현대차 JV 가동 개시를 매출 증가 요인으로 제시했다. ESS 사업에서는 북미 생산능력 확대와 출하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10월 8일

배터리·ESSpv magazine

남아공, 배터리 저장장치 4.6GW·가스발전 5GW 조달 추진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통합자원계획(IRP) 2025의 첫 번째 할당으로 배터리 저장장치 4.6GW와 가스발전소 5GW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IRP 2025는 2039년까지 태양광 25GW를 포함해 105GW 이상의 신규 발전설비를 추가하는 목표를 담고 있으며, 석탄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는 내용이다. 정부는 저장장치와 가스발전 9.6GW를 우선 추진하는 것이 저장·유연성·급전가능 전원에 대한 전력시스템의 즉각적 요구에 대응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저장장치는 계통 제약을 재현하지 않으면서 잉여 전력을 수전하고 방전할 수 있는 위치에서 운영돼야 하며, 계통운영자의 충·방전 요건에 맞춰 조달되고 강제력 있는 가용성·성능 의무가 부과된다. 첫 번째 결정에는 신규 태양광·풍력 물량이 포함되지 않았고, 정부는 저장장치 결합 하이브리드 및 양수발전을 포함한 후속 결정에서 다루겠다고 밝혔다.

10월 8일

배터리·ESSUtility Dive

우드맥킨지: 4시간 저장장치, 글로벌 시장서 가스 피커보다 저렴

우드맥킨지가 목요일 발표한 노트에 따르면, 4시간 지속형 에너지저장장치가 여러 글로벌 시장에서 가스 피킹 발전소보다 낮은 비용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북미에서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에너지저장장치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장기 투자 논거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스터빈 공급 적체(백로그)와 연료 가격 변동성 확대가 피킹 발전 비용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보고서는 이러한 요인들을 저장장치의 상대적 경제성 변화와 연결해 설명했다.

10월 8일

배터리·ESS이투뉴스

LG에너지솔루션, 캐나다 퀘벡서 리튬 정광 24만톤 장기 조달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리튬기업 엘레브라 리튬과 리튬 정광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엘레브라 리튬이 캐나다 퀘벡주에서 운영 중인 북미 리튬(NAL) 광산에서 올해 말부터 4년간 리튬 정광 24만톤을 수급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 물량이 수산화리튬 약 3만톤, 고성능 전기차 약 70만대분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양이라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랜싱·홀랜드 공장,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온타리오 공장 등 단독 공장 3곳과 혼다 합작 L-H 배터리 컴퍼니 오하이오 공장, GM 합작 얼티엄셀즈 테네시 공장 등 북미 ESS 생산거점 5곳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북미 ESS용 LFP 배터리 생산능력을 50GWh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8일

배터리·ESSpv magazine

Maxxen, 튀르키예 아이든에 20,000㎡ 컨테이너형 배터리 공장 가동

스위스에 본사를 둔 Maxxen Energy가 튀르키예 아이든에 위치한 20,000㎡ 규모 컨테이너형 배터리 제조 시설에서 2026년 가동을 시작했다. 지난주 현장에서 열린 오픈데이에서 루벤 발리엔테(Ruben Valiente) Maxxen 매니징 디렉터와 모회사 Kontek Energy 경영진이 공급망 현황과 자동화 조립 공정을 설명했다. 주요 제품은 5MWh DC Box 컨테이너이며, 2.5MW·5.0MW·10MW 출력의 MV Power Station(MV Box)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시설 인증으로는 TÜV 인증, ISO 27001, LEED 인증(100% 자체 전력 충족)이 있다.

10월 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Actis, DTEK 산하 DRI로부터 폴란드 BESS 1.14GWh 인수

인프라 투자사 Actis가 DTEK 계열 DRI로부터 폴란드 내 대형 에너지저장 프로젝트 2건을 인수했다. 인수 규모는 1.14GWh BESS이며, 이를 통해 Actis는 폴란드 에너지저장 시장에 진입했다. 같은 시기 R.Power와 Solax도 폴란드 내 프로젝트 관련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원문에는 거래 금액과 프로젝트 위치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8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익 7560억원, 전년比 25.7% 증가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의 잠정 실적을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9.0%, 영업이익은 25.7%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7조5602억원에서 27.6% 늘었고, 영업이익은 1133억원에서 567.3% 증가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23조7586억원으로 집계됐다.

10월 8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LG엔솔, 캐나다산 리튬 정광 24만톤 장기 공급계약

LG에너지솔루션은 8일 북미 리튬 생산기업 엘레브라 리튬(Elevra Lithium)과 리튬 정광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올해 말부터 4년간 총 24만톤의 리튬 정광을 공급받으며, 이는 수산화리튬 기준 약 3만톤, 고성능 전기차 약 70만대분 배터리에 해당하는 규모다. 해당 리튬 정광은 엘레브라 리튬이 캐나다 퀘벡주에서 운영하는 북미 리튬(NAL) 광산에서 생산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랜싱·홀랜드,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온타리오 등 단독 공장 3곳과 혼다 합작 L-H 배터리 컴퍼니, GM 합작 얼티엄셀즈 등 합작공장 2곳을 북미 ESS 생산거점으로 두고 있다. 회사는 올해 말까지 북미 ESS용 LFP 배터리 생산능력을 50GWh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2U CEO "미국 재사용 배터리 ESS, 중국 가격과 경쟁 가능"

Energy-Storage.news 프리미엄이 재사용(second-life) 배터리 ESS 기업 B2U Storage Solutions의 프리먼 홀(Freeman Hall) CEO를 인터뷰했다. 홀 CEO는 미국의 재사용 배터리 기반 ESS가 이른바 '중국 가격(China price)'과 경쟁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기사 본문은 유료 구독자 대상 콘텐츠로, 공개된 부분에는 구체적인 단가·용량 등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네덜란드 최대 규모 100MW/200MWh BESS 상업운전 개시

BESS 소유·운영사 Return이 네덜란드에 위치한 100MW/200MWh 규모 Antares BESS의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Energy-Storage.news는 이 설비가 네덜란드에서 상업운전 단계에 도달한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중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출력 대비 저장용량 비율은 2시간 수준이다.

10월 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글로벌 BESS 고장률, 2018~2025년 98% 감소

Energy-Storage.news는 2018년부터 2025년 사이 전 세계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의 배치 GWh당 연간 고장 건수가 98%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설치된 BESS 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즉 고장률 지표는 설치 용량 1GWh당 연간 고장 건수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10월 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AI 데이터센터용 비(非)리튬 배터리 검토 주장

Energy-Storage.news에 Intertek CEA의 시장정보 컨설턴트 Aaron Marks가 기고한 글이다. 기고문은 AI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및 출력 요구 수준이 리튬이온 배터리의 활용 범위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점을 다룬다. 이에 따라 리튬이온 이외의 배터리 기술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논지를 제시한다. 제공된 원문은 도입부만 포함되어 있어 구체적인 기술 종류나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8일

배터리·ESSCanary Media

미국 아이오와주 농업 카운티, 배터리 저장 설비 금지 해제

Canary Media는 미국 아이오와주 북서부의 한 농업 카운티가 배터리 저장 설비에 대한 금지 조치를 해제한 과정을 보도했다. 아이오와주 북서부의 토양은 미주리강에서 수천 년간 쌓인 미사질 퇴적물로 형성된 비옥한 표토로, 현지에서 '검은 금(black gold)'이라 불린다고 아이오와주립대 익스텐션 프로그램 연구자 Luke Seaberg는 설명했다. 일부 카운티는 이러한 농지의 개발을 제한하고 있다. 기사 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금지 해제의 구체적 경위와 조건은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에쿠에너지, 퀸즐랜드 2.76GWh BESS 2건 지역협약 체결

Eku Energy가 호주 퀸즐랜드주의 BESS 프로젝트 2건과 관련해 글래드스톤 지역의회(Gladstone Regional Council)와 웨스턴다운스 지역의회(Western Downs Regional Council)와 각각 지역사회협약(CBA)을 체결했다. 두 프로젝트의 합산 용량은 2.76GWh로 제시됐다. 같은 보도에서 Valo는 1.6GWh 규모 계약을 수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부 사업 일정과 금액 등 추가 조건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8일

배터리·ESS전기신문

환경공단, 폐전기이륜차 회수거점 220여곳으로 확대

한국환경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순환거버넌스, 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와 함께 10월 1일부터 폐전기이륜차 회수·재활용 체계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가 새로 참여해 전기이륜차 전문 판매·정비거점 50여곳이 추가되면서 전체 회수 거점은 약 170곳에서 220여곳으로 늘어난다. 이순환거버넌스가 회수된 전기이륜차를 전문 재활용업체로 넘겨 배터리와 금속·플라스틱 등을 소재별로 재활용하며, 배터리 교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도 함께 회수한다. 환경공단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운영관리정보체계(EcoAS)를 통해 회수·재활용 실적을 관리·검증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2월부터 추진한 'e-모빌리티 회수·재활용 시범사업'의 후속으로, 회수량과 회수·운반·재활용 비용 등을 분석해 제도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