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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48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가스공사·전력거래소, 가스·전기 수급정보 실시간 연계 MOU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거래소는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비상상황 발생 시 협력체계 구축,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를 추진한다. 양 기관은 오는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으로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한다. 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이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5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가스공사, 전력·가스 인프라 안정 운영 업무협약

전력거래소와 한국가스공사가 9월 29일 전력거래소 나주 본사에서 국가 에너지 핵심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력수급과 가스수급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비상상황에 공동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전력과 가스 인프라 운영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다. 가스복합발전이 전력계통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협력 강화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6시간 전

가스공사-전력거래소, 실시간 운영정보·기술 공유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거래소가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실시간 운영정보 공유와 기술공유 등을 통해 에너지 수급 안정성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8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가스공사, 에너지 인프라 안정 운영 업무협약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와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9일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국가 에너지 핵심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협약의 배경으로 가스복합발전이 국내 전력계통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제시했다. 가스를 연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가스복합발전기는 전체 발전설비의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 전력거래소는 가스복합발전기가 빠른 출력조정을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량 변동과 전력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자원으로서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8시간 전

가스공사-전력거래소, 가스·전력 수급정보 실시간 연계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거래소는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비상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가 포함됐다. 양 기관은 오는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압력을 실시간으로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체결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이번 협약이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8시간 전

가스공사·전력거래소, 가스·전력 수급정보 실시간 공유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거래소가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비상상황 발생 시 협력체계 구축,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를 추진한다. 또 오는 10월부터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으로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한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양 기관은 밝혔다.

9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전력거래소, 가스·전력 수급정보 실시간 연계 협약

한국가스공사와 전력거래소가 발전소 운전정보와 가스 공급상황을 실시간으로 연계하기로 했다. 가스공사는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수급정보를 공동 활용해 발전량 변화에 따른 가스 수요를 파악하고, 공급 차질이나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공동 대응할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9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전력거래소,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거래소는 29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에너지 핵심인프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가스·전력 수급 관련 운영정보 공유 및 업무협조, 비상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 계통운영 인력 간 기술교류다. 양 기관은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기여를 협약 추진 배경으로 제시했다. 협약 이후 오는 10월부터는 발전소 기동·정지 정보와 가스 공급 압력을 실시간 연계·시각화하는 '수급정보 전산시스템 개선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9시간 전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10월 도시가스 도매요금 평균 0.3980원/MJ 상승, 민수용은 동결

한국가스공사 '도시가스용 천연가스 도매요금'에 따르면 10월 평균 도매요금은 23.0390원/MJ로 9월 22.6410원/MJ 대비 0.3980원/MJ(약 1.8%) 상승했다. 주택용 20.8495원/MJ, 일반용 19.0904원/MJ 등 민수용 요금은 9월에 이어 동결됐다. 상업용 원료비가 23.8536원/MJ에서 24.6763원/MJ로 오르면서 업무난방용은 27.9561원/MJ, 산업용은 25.9123원/MJ, 수송용은 25.3744원/MJ로 각각 0.8227원/MJ 상승했다. 발전용에서는 열병합용이 25.9034원/MJ, 연료전지용이 24.4693원/MJ로 각각 0.8220원/MJ, 열전용설비용은 28.7145원/MJ로 0.8227원/MJ 올랐다. 9월 평균 도매요금 상승폭은 0.7549원/MJ였으나 10월에는 0.3980원/MJ로 상승폭이 둔화됐다.

9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AI·디지털 기반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 확대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자율안전 체계를 앞세워 전사 안전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설비와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대하는 방향이다.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설비 상태와 현장 데이터를 AI·디지털 기술과 연계해 이상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방식이다. 가스공사는 이를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예방형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9월 28일

가스공사,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 선포… 5대 실천방향 제시

한국가스공사는 28일 대구 본사에서 홍의락 사장과 전국 사업소장, 주요 경영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KOGAS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전사 안전경영 방향을 임직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 사장이 경영방침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공식 선포됐다. 경영방침은 홍 사장의 'AI Native Energy Company' 구상을 바탕으로 AI·디지털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자율안전문화 정착, 가스시설 건전성 확보, 현장 중심 소통·상생, 탄소중립 달성 등 5대 핵심 실천방향으로 구성됐다. 가스공사는 본사와 전 사업소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까지 참여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사장은 "경영진부터 현장 근로자까지 모두가 안전의 주체가 되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AI·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체계 강화 경영방침 선포

한국가스공사는 28일 대구 본사에서 홍의락 사장과 전국 사업소장, 주요 경영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KOGAS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선포했다. 이번 방침은 사고 발생 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핵심으로 한다. 실천방향으로는 AI·디지털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자율안전문화 정착, 가스시설 건전성 확보, 현장 중심 소통·상생, 탄소중립 달성 등 5개가 제시됐다. 가스공사는 홍 사장이 제시한 'AI Native Energy Company' 구상과 연계해 AI·디지털 기술을 안전관리 분야에 활용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뿐 아니라 협력사까지 안전관리 활동에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홍의락 사장은 안전을 타협할 수 없는 가치로 규정하며 중대재해 없는 일터 조성 의지를 밝혔다.

9월 28일

9월 28일 입찰정보: 방화~합정 천연가스 공급시설 등 6건

한국가스공사가 방화~합정 천연가스 공급시설 건설공사를 발주했으며 입찰은 11월 10일 14시다. (주)유클리드소프트는 도시가스 정압기 상태 모니터링 센서 구매 및 구축(긴급) 건을 10월 12일 11시 입찰로 공고했다. 경상북도 영덕군의 영덕 문화시설 건립사업 가스저장탱크 설치(긴급) 입찰은 10월 2일 11시,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의 실험실 가스 공급설비 개보수 및 시험환경 개선 용역 입찰은 10월 8일 14시에 진행된다. 해군제3함대사령부의 액화석유가스 입찰은 10월 2일 10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K-GTB 배기가스분석 모듈 제작(긴급) 입찰은 10월 6일 10시다.

9월 28일

국회 산중위 국정감사 10월 6~23일 진행

2026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관 국정감사가 10월 6일부터 23일까지 18일간 열린다. 감사대상기관은 총 42개 기관이며, 감사반장은 국민의힘 김성원 위원장이다. 10월 6일 산업통상부(국회), 7일 중소벤처기업부, 12일 한국전력 및 한국수력원자력 외 기관(국회) 순으로 진행된다. 19일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석유관리원 외 기관에 대한 감사가 대구 가스공사에서 실시된다. 22일에는 산업부 및 소관기관에 대한 종합국감이 예정돼 있다.

9월 28일

국감: 가스공사, 산업부 산하기관 징계 절반 이상 차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가 공개됐다. 자료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 산업부 산하기관 전체 징계 처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적발된 사안으로는 법인카드 허위사용, 회사 물품 외부판매, 야식비 부적정 집행 등이 제시됐으며, 다수 직원이 연루된 사례로 언급됐다. 가스공사는 최근 직장인 행복도 조사에서 국내 기업 1위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에서는 내부통제에 허점이 있었는지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산자중기위 국감 10월 6일 개시…에너지 공기업 19일 대구 집중감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2026년도 국정감사가 10월 6일 산업통상부를 시작으로 23일까지 18일간 진행된다. 감사 대상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지식재산처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등 총 42개 기관·단체다. 한전과 한수원은 10월 12일 국회에서, 가스공사·석유공사·대한석탄공사·한국가스기술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석유관리원·한국광해광업공단 등은 19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에서 감사를 받는다. 산업통상부와 소관기관 종합감사는 22일 국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지식재산처 종합감사는 23일에 진행된다. 주요 감사사항은 기관 운영 전반과 주요 정책 추진 상황, 2027년도 예산안 심사 관련 사항, 2025년도 국정감사 지적사항 이행 여부 등이며 자료 제출기한은 10월 1일이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가스공사, 산불방지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유공' 정부 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은 21일 진행됐으며, 산불로부터 천연가스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한 재난 관리체계 구축 공로가 인정됐다. 가스공사는 2022년 울진·삼척 대형 산불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천연가스 인프라 시설의 재난 관리체계를 강화해 왔다. 산림과 인접한 가스시설의 취약성을 분석하기 위해 '산불재난 정량적 위험성 평가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방재설비 보강 등에 활용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대성에너지, 대구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 완료

대성에너지는 22일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중리 인수시설의 이전·현대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리 인수시설은 대성에너지가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는 6개 인수시설(중리·관음·하양·현풍·고령·신서) 중 하나로, 1995년 설치됐으며 시간당 21만6000N㎥ 규모다. 이번 사업으로 약 46㎡ 규모의 인수시설 건축물을 새로 조성하고 제어·통신설비를 현대화했으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해 내진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가스누출경보기, 압력·온도 감지장치, CCTV, 원격차단밸브(MOV),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설치하고 기존 SCADA 시스템과 연계해 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감시가 가능하도록 했다. 박문희 대표이사는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한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산불 위험 정량평가 프로그램 개발…국무총리 표창

대형 산불이 에너지시설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면서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안전관리가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산림과 인접한 가스시설은 산불 확산 시 시설 안전뿐 아니라 천연가스 공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2022년 울진·삼척 대형 산불 대응 경험을 토대로 산불 위험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방재설비를 보강했다. 가스공사는 이러한 기후재난형 안전관리 활동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추석 대비 천연가스 공급시설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 홍의락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홍 사장은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공급설비의 운영상태와 연휴 기간 천연가스 수급·비상대응체계를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설비 예방점검을 강화하는 동시에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이상 발생 시 대응할 방침이다. 공급관리소는 고압으로 수송된 천연가스의 압력을 낮추고 공급량을 계량해 도시가스사와 발전소 등 수요처에 공급하는 시설이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해외자원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홍 회장은 회원사 간 협력 확대와 자원개발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회 역할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제정세 변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국가 간 자원 확보 경쟁으로 에너지·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과 탄소중립 기조에 따라 에너지와 핵심광물 수요 및 산업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 해외자원산업협회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회비 인상안과 회장 선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신임 회장에는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정관 제19조에 따라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9년 정기총회 종료 시까지다. 홍 회장은 제19·20대 국회의원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지냈고, 20대 국회 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를 맡았으며 지난 7월 29일 제19대 한국가스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홍 회장은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으로 에너지와 핵심광물 수요가 바뀌고 있고 자원산업의 무게추가 탐사·개발에서 자원 확보·유통·효율적 활용·저탄소 신에너지로 넓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민관 협력 기능 강화, 세제·금융 등 정부 지원제도 실효성 제고, 해외 유망사업 발굴과 국제협력 확대, 데이터·AI 기반 정보 분석 전문인력 양성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추석 연휴 대비 가스시설 현장 안전점검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가스 공급시설의 운영 현황과 추석 연휴 대비 천연가스 수급 대책을 점검했다. 홍 사장은 연휴 기간 가스 설비 점검과 비상대응 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설비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추석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재점검했다. 홍의락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시설의 설비 운영 상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 기간 주요 설비 예방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홍 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가스 설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비상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배관위원회 11월 27일 출범…배관망 공동이용 심의·재정 담당

도시가스사업법 개정안이 지난 4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5월 26일 공포되면서, 산업통상부에 가스배관위원회를 설치하는 조항이 11월 27일부터 시행된다. 위원회는 가스배관시설 공동이용 관련 사항을 심의하고 이용료·이용조건 등 분쟁을 재정하며, 위원장 1명을 포함해 9명 이내로 구성되고 공무원이 아닌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재정서 송달 후 60일 이내 소송이 제기되지 않거나 취하되면 당사자 간 합의가 성립된 것으로 본다. 민간LNG산업협회 통계에 따르면 2025년 LNG 직수입 물량은 1244만톤으로 전체 수입량의 26.6%를 차지했고, 직수입 사업자는 2024년 말 기준 25개사로 늘었다. 이달희 의원 등 11인은 6월 25일 이용료 산정기준·적정투자보수·초과회수액 등을 심의 대상에 추가하는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현재 상임위에 계류 중이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공사·석유공사 통합 추진…전문가 "선결과제 해결 필요"

정부는 9월 3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를 통합해 가칭 '에너지자원공사'를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신현돈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는 기고에서 석유공사가 석유산업 밸류체인의 상류(개발·비축)를, 가스공사가 가스산업의 하류(도입·공급)를 담당하고 있어 단순 통합만으로는 밸류체인이 완성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기고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20조원 이상의 부채를, 가스공사는 14조원의 미수금과 40조원의 부채를 안고 있으며, 가스공사는 시가총액 3조원 규모의 상장사여서 주주 동의 문제가 따른다. 필자는 선결과제로 부실자산 분리 처리, 석유·가스 상하류 일괄조업 구조 확보, CCS·수소 등 미래 사업 영역 확장, 원가를 반영한 에너지가격 정책을 제시했다. 한국의 에너지원 구성은 석유 38%, 석탄 22%, 천연가스 20%, 원자력 13%, 재생에너지 등 7%이며 에너지원의 93%, 핵심광물의 100%를 해외에서 도입하고 있다고 기고는 밝혔다.

9월 21일

해외자원산업협회, 홍의락 신임 회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총회에는 국내 자원개발 분야 주요 회원사들이 참석했다. 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제정세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자원 확보 경쟁으로 에너지·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과 탄소중립 기조에 따라 에너지·핵심광물 수요와 산업구조가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운영 방향으로는 자원시장 및 공급망 대응력 강화, 회원사 의견의 정부 정책 반영, 세제·금융 지원제도 실효성 제고, 해외 유망사업 발굴과 국제협력 확대, 데이터·AI 기반 자원정보 분석과 전문인력 양성을 제시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 신임 회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제정세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국가 간 자원 확보 경쟁으로 에너지·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과 탄소중립 전환이 에너지와 핵심광물 수요 및 산업구조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협회 운영 방향으로는 자원시장 및 공급망 대응력 강화, 회원사 의견의 정부 정책 반영, 세제·금융 지원제도의 실효성 제고, 해외 유망사업 발굴 및 국제협력 확대, 데이터·AI를 활용한 자원정보 분석과 전문인력 양성을 제시했다. 협회는 정부 및 유관기관, 회원사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가스신문

가스공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지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했다. 사업비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마련됐고,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했으며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 민·관·공 협력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번 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 7천k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에 쓰이며, 연간 약 190만 원의 전기요금 감면과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전망된다. 준공식에는 최혜경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중소기업 실증·초기구매 연계 지원 확대

한국가스공사는 중소기업의 과제 발굴부터 R&D, 현장 실증, 성과공유제·기술마켓, 초기 구매, 해외 판로로 이어지는 성장단계별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LNG 생산기지와 초저온·고압 설비를 실증 기반으로 제공하며, 해외 의존도가 높던 소형 LNG 펌프는 실증을 거쳐 2025년 국산화됐고 대형 LNG 펌프는 정부와 공동 개발 중이다. 2025년 가스설비 주요 부품 누적 국산화율은 58.8%, 핵심부품은 53.4%이며 외화 절감액은 21억3000만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투자액은 26억3000만원으로 전년 8억3000만원 대비 217% 증가했고, 기술마켓 구매액은 18억원에서 66억원으로 늘었다. 한일하이테크는 초저온 볼베어링 실증·직접구매 지원을 바탕으로 약 77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으며, 가스공사는 IBK기업은행·iM뱅크와 총 1800억원 규모 유동성 펀드를 조성했다.

9월 21일

가스공사, 산업부 등 11개 기관과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

한국가스공사는 1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산업통상부, 안산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11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수도권 일대 대규모 지진 발생을 가정해 가스시설 취약부위 파손, 가스 누출 및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 대응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여기관은 지진에 따른 가스공급시설의 연계 피해 상황을 검토하고 재난 대응 조직의 임무 수행과 유관기관 협업 대응을 숙달했다. 가스공사는 지역 주민에게 위험 지역 대피, 상황 전파, 교통 통제 등의 역할을 부여했으며, 훈련 결과를 토대로 재난 대응 매뉴얼의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가스공사, 11개 기관과 지진 대비 가스분야 재난 상시훈련 실시

한국가스공사는 1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산업통상부, 안산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11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수도권 일대의 대규모 지진 발생을 가정해 가스시설 취약부위 파손, 가스 누출 및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 대응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기관은 지진에 따른 가스공급시설의 연계 피해 상황을 검토하고 재난 대응 조직의 임무 수행과 기관 간 협업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가스공사는 과거 재난 대응 사례와 통계 자료를 분석해 시나리오를 구성했으며, 지역 주민에게 위험 지역 대피, 상황 전파, 교통 통제 등의 역할을 부여했다. 가스공사는 훈련 결과를 토대로 재난 대응 매뉴얼의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가스공사, LNG 기화 냉열 활용 온실가스 감축 방법론 개발

LNG가 기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하 162℃의 초저온 냉열이 에너지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대부분 바다로 방출되던 냉열을 냉동물류와 데이터센터 등에 활용하면 냉방용 전력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LNG 기화 냉열 활용 온실가스 감축 방법론'을 개발하고 실제 감축사업으로 연결했으며, 감축량을 배출권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가스공사는 냉동물류창고를 시작으로 데이터센터 등 전력 소비가 큰 산업으로 냉열 활용 영역을 넓히고 있다. 향후 전국 LNG 생산기지로 냉열 활용을 확대해 전력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지진·가스누출 복합재난 합동 대응훈련 실시

한국가스공사는 1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산업통상부, 안산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11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수도권 대규모 지진으로 가스시설 취약부위가 파손되고 가스 누출·화재 등 2차 피해로 이어지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지진 발생부터 주민 대피, 상황 전파, 현장 대응, 가스 설비 복구까지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점검했다. 기존 매뉴얼과 함께 과거 실제 재난 대응 사례 및 통계자료를 분석해 시나리오를 구성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위험지역 대피·상황 전파·교통 통제 등의 역할을 맡는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됐다. 가스공사는 훈련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매뉴얼을 보완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수도권 지진 대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 실시

한국가스공사는 1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산업통상부, 안산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11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가스분야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수도권 일대의 대규모 지진 발생을 가정해 가스시설 취약부위 파손, 가스 누출 및 화재 등 복합재난 대응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여기관은 지진에 따른 가스공급시설의 연계 피해 상황을 검토하고 대응 조직의 임무 수행과 유관기관 간 협업 절차를 숙달했다. 가스공사는 과거 재난 대응 사례와 통계 자료를 분석해 시나리오를 구성했으며, 지역 주민에게 위험 지역 대피, 상황 전파, 교통 통제 등의 역할을 부여했다. 가스공사는 훈련 결과를 토대로 재난 대응 매뉴얼의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수도권 대형지진·가스시설 파손 가정 복합재난 대응 훈련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17일 수도권 대규모 지진으로 가스공급시설이 파손되고 가스 누출과 화재가 잇따르는 상황을 가정한 복합재난 현장 대응체계 점검을 실시했다. 훈련은 가스시설 자체의 안전점검에 한정되지 않고 사고 발생 직후 상황전파, 주민 대피, 교통통제, 긴급복구까지 전 과정을 대상으로 했다. 해당 과정은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점검했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지원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 7000k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마련됐고,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했으며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다.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에 환원되며, 연간 약 190만 원의 전기요금 감면과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전망된다고 가스공사는 설명했다. 준공식에는 가스공사, 대구시, 한국에너지공단, 대구도시개발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가스공사 지원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번 발전소는 28.38kW 규모로 연간 약 3만7000kWh의 전력을 생산한다. 사업비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마련됐고,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했으며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다.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되며, 연간 약 190만원의 전기요금 감면과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전망된다. 준공식에는 최혜경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가스공사,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28.38kW 규모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 서구 비산7동 매입임대주택에서 열린 '대구시민햇빛발전소 24호기'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소는 가스공사 지원금과 시민 출자금으로 사업비를 마련하고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부지를 제공했으며, 청라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운영을 맡는다. 설비 규모는 28.38kW로 연간 약 3만 7000k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발전 수익은 지역 주거 취약계층에 활용되며, 연간 약 190만원의 전기요금 감면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스공사는 이 발전소를 통해 향후 20년간 약 34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평택 LNG기지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는 지난 16일 한국가스공사 평택인수기지를 찾아 주요 가스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추석 연휴 기간 가스수요 변화에 대비해 저장·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상태와 비상대응체계를 사전에 확인하는 데 점검 초점이 맞춰졌다. 평택기지는 해외에서 도입한 LNG를 저장한 뒤 기화해 전국으로 공급하는 국내 주요 천연가스 공급 거점이다. 경기광역본부는 윤영만 본부장이 이끌고 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대구 시민참여 태양광 수익, 취약계층 전기료 지원에 활용

시민이 참여해 생산한 태양광 전력의 수익을 에너지 취약계층에 돌려주는 지역상생형 재생에너지 모델이 대구에서 확대되고 있다고 에너지데일리가 보도했다. 이 모델은 공기업의 사회공헌과 시민 출자, 지방정부·공공기관의 부지 제공을 결합한 구조다. 기사에 따르면 친환경 전력 생산과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복지를 함께 추진하는 방식이다.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태양광 발전으로 장기간 수익을 만들어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구체적인 설비 용량과 지원 규모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7일

가스공사·석유공사 통합안에 노조·지자체 반응 엇갈려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를 통합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가스공사 노조는 석유공사의 부채가 21조 9천억원, 자본이 -2조 5천억원인 완전자본잠식 상태라며, 연결 재무제표로 묶이면 약 14조원의 미수금을 가진 가스공사의 부채비율이 약 600%로 높아지고 신용등급과 외화조달 금리에 영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석유공사 노조는 탐사·개발·비축·도입으로 세분된 전문성이 다르다며 통합안의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구시는 가스공사 본사가 있는 대구에 통합공사 본사를 둬야 한다고 주장했고, 울산시는 울산항이 국내 최대 액체항이며 수소배관망과 부유식 해상풍력 기반을 갖췄다는 점을 들어 유치를 주장했다. 두 기관 통합은 박근혜 정부와 문재인 정부에서도 추진됐으나 무산된 바 있다.

9월 17일

가스안전공사 경기본부, 추석 앞두고 평택인수기지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본부장 윤영만)는 16일 한국가스공사 평택인수기지를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기간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과 주요 가스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 윤영만 본부장은 가스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평택인수기지 내 주요 저장·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연휴기간 비상상황 대응체계와 현장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윤 본부장은 가스 공급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9월 17일

9월 17일 입찰정보: LPG배관망·가스계측기 등 10건 공고

가스신문이 9월 17일자 입찰정보를 정리해 공고했다. 조달청 인천지방조달청의 광학가스탐지카메라(OGI) 입찰은 10월 1일 11:00,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2026년 보훈병원 의료가스 중앙구매는 9월 28일 11:00에 진행된다. 한국화학연구원은 가스크로마토그래피(9월 28일 11:00)와 SF6 가스 누출 검출기(9월 23일 12:00) 입찰을 각각 실시한다. (재)한국엘피지사업관리원은 포항시 칠포1리마을과 상주시 지산1리마을 LPG배관망 구축사업 공급사업자 선정 입찰을 9월 30일 17:00에 마감한다. 이 밖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차세대발사체 엔진 연소시험설비 LNG 시스템 상세설계 기술검토 및 감리(9월 30일 11:00), 청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급자재(GHP실외기) 구매(9월 29일 11:00), 한국가스공사 대창~경산구간 배관이설공사 비파괴검사 기술용역(9월 29일 10:00), 영천시 체육시설사업소 영천종합스포츠센터 보일러 교체공사(9월 23일 11:00) 입찰이 포함됐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태안 석탄화력 대체 구미 LNG 복합화력 준공

서부발전은 16일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이 발전소는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대체하는 500MW급 천연가스 복합화력으로, 서부발전은 석탄발전을 천연가스로 대체해 정식 준공한 국내 첫 사례라고 밝혔다. 2022년 12월 착공해 2024년 11월 최초 수전, 2024년 9월 가스터빈 최초 점화와 12월 증기터빈 발전 개시를 거쳐 올해 2월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발전소 가동으로 구미시 전력 자립률은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졌다. 발전소용 천연가스 배관은 가스공사와 공급망을 공동 구축했으며, 서부발전은 중복투자 방지에 따른 국가 예산 절감 규모를 약 2000억원으로 제시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가스텍 2026서 중소기업 18개사 해외 판로 지원

한국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가스업계 전시회 '가스텍(Gastech)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가스텍에는 전 세계 150개국에서 1000여 개 기업과 5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가하며, 천연가스를 중심으로 수소와 저탄소 에너지 등을 다룬다. 가스공사는 전시관에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조성하고 공모로 선발된 국내 중소기업 18개사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참여 기업들은 볼밸브, 정압설비, 가스·불꽃 감지기 등 천연가스 기자재를 전시한다. 가스공사는 부스 임차·설치 지원과 함께 바이어 매칭 및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9월 15일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 가스안전대상 은탑산업훈장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안 대표는 1985년 7월 한국가스공사에 입사해 평택 LNG터미널 1~4호기 건설에 참여했고, LNG 분야에서 약 40년 이상 근무했으며 한국가스기술공사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국내 최초 –162도 LNG탱크 설계기술 국산화에 성공해 세계 다섯 번째로 탱크 설계기술을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태국·파나마·멕시코·쿠웨이트 등 해외사업 수주에 기여했다. 현재는 여수 광양만권에서 민관 합작 LNG터미널 유치와 건설 전 과정을 총괄해 여수 묘도에 LNG탱크 4기 및 항만시설 건설 인허가를 확정했으며, 건설기간 중 연인원 약 10만명 이상의 고용효과가 발생했다. 신재생에너지와 가스인프라를 연계한 복합에너지 클러스터 전략 수립과 차세대 가스안전 기술연구를 주도한 점도 수상 사유로 언급됐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로부마 LNG, 해저 생산정 18개 개발 선행 작업 착수

사이펨과 얀데눌이 엑슨모빌 모잠비크와 모잠비크 로부마 LNG 1단계 해상 개발을 위한 선행 작업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월드오일이 보도했다. 초기 계약 규모는 약 1100만유로(약 1300만달러)로 제한적인 선행 엔지니어링·조달 업무와 기술 지원이 포함된다. 해상 개발계획에는 해저 생산정 18개와 이를 연결하는 해저 배관, 매니폴드 등이 포함되며, Area 4 가스자원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육상 액화플랜트로 공급하는 구조다. Area 4 파트너로는 한국가스공사, 모잠비크 국영석유가스공사(ENH),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이탈리아 에니(Eni), 아랍에미리트 XRG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의향서는 공동사업체 모잠비크 로부마 벤처(MRV)를 대신해 체결됐다. 사이펨·얀데눌 컨소시엄의 최종 EPCI 계약은 파트너들의 최종투자결정(FID)과 정부·규제기관 승인을 전제로 하며, 양사는 이를 2026년 중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