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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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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10월 9일

WHE 2026, 11월 고양 킨텍스서 '투자 가능한 수소 프로젝트' 논의

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주제로 열린다. 국제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되며,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CEO 이바나 제멜코바, IPHE 사무총장 로랑 안토니, ISO/TC 197 의장 이케다 데쓰후미가 참여하고 IEA 부서장 우베 렘메는 화상으로 참석한다. 수소위원회와 맥킨지의 'Global Hydrogen Compass 2026'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약 570개 프로젝트에 1300억달러 이상 투자가 확정돼 연간 690만톤 규모 청정수소 생산능력 확보가 추진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확정적 청정수소 수요는 약 600만톤, 정책이 계획대로 이행되면 약 1100만톤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IEA 'Global Hydrogen Review 2026'은 저탄소 수소 생산량이 2025년 약 100만톤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고 2026년 전체 수소 생산량 중 비중이 처음 1%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11월 5일 Country Day에서는 한국수소연합·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중국에너지연구회(CERS)가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청정수소 시장의 논의 축이 생산설비 확대에서 장기 구매계약·인증·국제표준 등 사업성 확보 조건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행사다.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 체결과 ISO/TC 197 표준화 동향 발표는 국내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참여 여건과 직접 연결된다.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ire China·Tube China 2026 상하이서 개최, 28개국 1600개사 참가

중국 국제 와이어·케이블 전시회 'wire China 2026'과 튜브·파이프 전시회 'Tube China 2026'이 9월 21~24일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렸다. 12회째인 두 전시회에는 28개국 약 1600개사가 11만5000㎡ 규모로 참가했고, 120개국에서 5만8326명이 방문했다. 초고압 송전·해상풍력용 케이블 소재, 해양 엔지니어링용 튜브·파이프, 자동차 경량 부품 및 열관리용 튜브 등이 소개됐다. Tube China는 '비철금속·고성능 합금' 전시구역을 신설해 티타늄·마그네슘·알루미늄 소재와 튜브 제조 기술을 전시했다. 한국에서는 한화솔루션, 고려특수선재, DSR제강 등 11개사가 참가했으며, 차기 행사는 2028년 9월 25~28일 상하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는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풍력 세션에서는 해상풍력 스마트 검사 방법, 풍력기초 구조물 토목검사 업무사례, 풍력발전사업 인허가 및 설치·준공 사항이 공유됐다. 연료전지 세션에서는 연료전지 검사업무 및 절차, 인공지능 기반 연료전지 고장 관리 플랫폼 시범개발, 연료전지 발전설비의 최근 경향 변화 사례가 발표됐다. 최병우 전력계통검사처장은 발전설비 검사업무의 적기수행이 전력수급 안정성과 직결되는 과제가 됐다며, 세미나에서 공유된 기술과 경험을 검사업무와 제도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신재생에너지협회,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월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전자원개발센터에서 열렸으며,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풍력발전설비와 연료전지 등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해 발전소 이해관계자의 검사업무 이해도와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설비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orld Hydrogen Expo 2026, 11월 4~6일 국제 컨퍼런스 개최

한국수소연합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World Hydrogen Expo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주제로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수소위원회 이바나 제멜코바 CEO는 「글로벌 수소 컴패스 2026」을 토대로 전 세계 570여 개 프로젝트에 1300억 달러 이상 투자가 확정돼 연간 690만 톤 규모의 청정수소 생산능력을 갖췄다고 발표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약 600만 톤의 청정수소 수요가 확정적이고 기존 정책이 모두 이행되면 약 1,100만 톤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을 소개한다. IEA 우베 렘메 부서장은 「글로벌 수소 리뷰 2026」을 바탕으로 저탄소 수소 생산량이 2025년 20% 증가해 약 100만 톤에 이르렀다고 발표한다. Country Day에서는 한국수소연합,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중국에너지연구회(CERS) 간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가 체결될 예정이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WHE 2026 국제 컨퍼런스 11월 4~6일 킨텍스 개최

World Hydrogen Expo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공동조직위원장은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장과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이며, 국제 컨퍼런스 주제는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다.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로랑 안토니 IPHE 사무총장, 이케다 데쓰후미 ISO/TC 197 의장 등이 참석하며, 수소위원회의 「글로벌 수소 컴패스 2026」과 IEA의 「글로벌 수소 리뷰 2026」 내용이 발표된다. Country Day 세션에서는 한국수소연합,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중국에너지연구회(CERS) 간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 체결이 예정돼 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LUCI 아니사 레제브 "조명은 사전 계획단계부터 고려해야"

제10회 서울 아시아 도시조명 컨퍼런스에서 아니사 레제브(Anissa Rejeb) LUCI 프로그램 매니저가 '도시조명의 미래는 무엇인가(What's next for urban lighting)'를 주제로 발표했다. 레제브 매니저는 조명이 도시 구성의 일부로서 공간을 정의하며, 도시 건축의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사전 계획 단계부터 함께 고려해야 하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그는 조명의 밝기가 공간의 활력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공간에 알맞은 조명이 활력과 정체성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도시의 어두움과 자연, 건강의 상관관계 및 공공장소의 빛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있다고 전했다. 기술 측면에서는 스마트조명이 에너지 효율 기능을 넘어 상호 연결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으며, 도시조명의 역할이 공공서비스에서 데이터 중심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서울 아시아 도시조명 컨퍼런스, 조명 에너지절약·야간경제·AI 논의

제10회 서울 아시아 도시조명 컨퍼런스의 두 번째 세션 '글로벌 정책 라운드 테이블'이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의 사회로 진행됐다. 토론자로 올리 마르카넨 핀란드 헬싱키시 도시공학 책임자, 올리 란탈라 핀란드 오울루시 혁신 책임자, 임란 알람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시의회 의원, 아니사 레제브 국제도시조명연맹(LUCI) 프로그램 매니저가 참여했다. 마르카넨 책임자는 도시조명의 에너지 절약과 시민 안전·도시 활력이 상충하는 사안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유럽 에너지 위기 당시 헬싱키에서 21시 전에는 도로조명의 40%, 21시 이후에는 60% 감등을 실시했고 국제기준에 맞춘 등기구 교체도 병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시내 주요 도로에서 조명 등급에 따라 밝기를 조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신재생에너지협회,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지난 6일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전자원개발센터에서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제 발표는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풍력 세션에서는 해상풍력 스마트 검사 방법, 풍력기초 구조물의 토목검사 업무사례, 풍력발전사업 인허가부터 설치·준공 사항 등이 공유됐다. 연료전지 세션에서는 연료전지 검사업무 및 절차, 인공지능 기반 연료전지 고장 관리 플랫폼 시범개발, 연료전지 발전설비의 최근 경향 변화 사례가 발표됐다. 최병우 전기안전공사 전력계통검사처장은 발전설비 검사업무의 적기수행이 전력수급 안정성과 직결되며, 세미나에서 공유된 기술과 경험을 검사업무와 제도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철도연, 2026년 철도용품 형식승인 간담회 개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지난 6일 의왕 본원 해무홀에서 '2026년 철도용품 형식승인 간담회'를 열고 제도 운영 현황과 제작사 애로사항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철도연은 철도안전법 시행령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용품 형식승인 검사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또 다른 검사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TS)도 참여했다. 철도연은 분야별 전문가가 전담하는 '형식승인 사전컨설팅 무료 서비스'를 12월 중 시작할 예정이며, 제도·절차·신청 서류·소요기간을 안내한다. 2부에서는 철도용품 시험장비와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의 현황·이용 절차, 철도기술기준 운영 및 개정 절차가 안내됐다. 이번 행사에는 32개 제작사 임직원 59명이 참석해 지난해 23개사 38명보다 늘었고, 철도연은 2014년부터 차량용품 7개, 궤도용품 3개, 전철전력용품 3개, 신호통신용품 3개 등 총 16개 항목의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제1회 글로벌 폭염 포럼, 태국 방콕서 개최

세계 폭염 건강 정보 네트워크(GHHIN), 세계기상기구(WMO), 아시아개발은행, 방콕 기후 행동 주간, 클라이밋웍스 재단, 어린이 투자 기금 재단, 기후 및 건강 기금 연합, 록펠러 재단, 웰컴 재단은 6일 태국 방콕에서 '제1회 글로벌 폭염 포럼'을 공동 주최했다. 포럼은 방콕 기후 행동 주간 기간인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며, 약 600명의 과학자, 기업인, 자선가, 보건 전문가가 참석했다. 행사는 극심한 폭염에 대한 해결책 모색과 자금 조달 촉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안토니오 구테레스 UN 사무총장은 연설에서 개발도상국이 여전히 폭염 위협에 대처하기 어렵다고 말하며 모든 도시가 2030년까지 폭염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할 시스템과 자원을 확보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셀레스트 사울로 WMO 사무총장은 비상사태 발생 전 예방이 시작되어야 하며 보건 당국의 대비, 고용주의 근무 시간 조정,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시간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0월 7일

학회·이벤트헬로디디

누리호 5차 발사 1시간 전···산화제 충전 완료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다섯 번째 발사를 앞두고 있다. 7일 오전 11시 20분 기준으로 산화제 충전이 완료됐고, 발사체를 지지해온 기립장치는 철수 절차에 들어갔다. 누리호는 6일 오후 8시 5분 발사대 설치 작업을 마친 뒤 밤사이 점검과 추진제 충전을 차례로 진행했다. 오후 12시 15분 자동 발사운용 모드로 전환될 예정이며, 예정된 발사시각은 낮 12시 25분이다.

10월 7일

학회·이벤트헬로디디

누리호 5차 발사 10월 7일 낮 12시 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시각이 7일 낮 12시 25분으로 확정됐다. 발사 당일 운용은 오전 9시 40분 케로신 연료 충전, 오전 10시 15분 액체산소 산화제 충전으로 시작된다. 이후 오후 12시 15분 자동 발사운용 모드로 전환되고, 12시 24분 50초 탑재 컴퓨터 이륙 준비 상태, 12시 24분 56초 엔진 점화를 거친다. 12시 25분에 정상 출력 확인 후 발사체 고정장치를 해제하고 이륙한다. 고층풍, 낙뢰 가능성, 태양 활동에 따른 우주환경, 비행 경로상 우주물체 충돌 가능성을 점검한 결과 발사를 막을 위험요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0월 7일

학회·이벤트헬로디디

중성미자 관측 연구 할젠 교수, 노벨물리학상 단독 수상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6일(현지시간) 올해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프랜시스 할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교수를 단독 선정했다. 노벨위원회는 할젠 교수가 아이스큐브 중성미자 관측소에 결정적으로 기여하고 천체물리학적 기원의 고에너지 중성미자 발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할젠 교수는 1988년 남극 얼음을 중성미자 검출에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아이스큐브는 남극점 근처 지하 1.4~2.4km 깊이에 1세제곱킬로미터 규모로 건설돼 2011년 완공됐다. 완공 이후 지구 대기 기원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고에너지 중성미자가 여럿 확인됐으며, 지난 2월에는 검출기가 기존 5160개에서 약 5800개로 늘었다. 할젠 교수는 14개국 450명 이상이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라고 설명했고, 상금은 1200만 크로나(약 16억원)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ESCO협회, 제4차 국제 M&V전문가(PMVA) 자격과정 개설

ESCO협회가 2026년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 교육장에서 제4차 국제 M&V전문가(PMVA) 자격과정을 운영한다. 3일간 이론 교육 후 오픈북 방식 평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 득점 시 미국 에너지효율평가기구가 발급하는 PMVA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번 4차 교육은 2026년 마지막 차수로, 협회는 ESCO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엔지니어링사 등의 참여를 받고 있다. 국내 공공기관 ESCO사업 적격심사에서는 PMVA 또는 CMVP 자격 보유자를 확보한 경우 1점의 가점이 부여되며, 향후 ESCO 등록 필수 기술인력에 M&V 자격 보유자가 포함될 예정이다. 교육·시험 신청 관련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 또는 사무국 PMVA 교육 담당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ESCO협회, 11월 16~19일 국제 M&V 전문가(PMVA) 자격과정 개설

ESCO협회가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 교육장에서 '2026년 제4차 국제 M&V 전문가(PMVA)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PMVA는 국제 성과측정 및 검증 프로토콜(IPMVP)을 기반으로 에너지효율 사업의 성과를 측정·검증하는 자격으로, 3일간 이론교육 후 평가시험이 진행된다. 시험은 오픈북 방식이며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으면 미국 에너지효율평가기구(EVO)가 발급하는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국내 공공기관 ESCO사업 적격심사에서는 PMVA 또는 CMVP 등 M&V 분야 전문자격 보유자를 확보한 ESCO에 1점의 가점이 부여된다. 협회에 따르면 향후 ESCO 등록 필수 기술인력에 M&V 자격 보유자가 포함될 예정이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물에너지로 기업 RE100 이행 지원 행사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했다. 행사는 물에너지를 활용해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하고 첨단 전략산업 육성과 탄소중립 과제를 뒷받침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CDP한국위원회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아모레퍼시픽에 RE100 확인증을 수여했다. 한국에너지공단 김범식 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은 PPA 시장에서 발전사업자와 수요기업 간 정보 비대칭이 시장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으며 최근 PPA 중개 플랫폼을 출범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서울과기대 유승훈 교수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수력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고, 물에너지와 직접전력거래 등이 논의됐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 11월 13~15일 개최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 일원에서 열린다.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와 자원순환·리사이클링 분야가 전시되며, 에코프로와 포스코퓨처엠이 앵커기업관으로 참여한다. 현대자동차와 BYD, 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가 전기차와 전기 이륜·삼륜차를 전시하고, V2L 기술을 활용한 '감성 캠핑존' 등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3일 오후 1시 30분 개막식과 '포항 배터리인의 밤'이 진행되며, 13일에는 '안될과학' 궤도, 14일에는 '긱블' 소PD의 라이브 무대가 열린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관람과 전시 참가는 무료로 사전등록은 11월 6일 오후 6시까지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양병내, KTC 제6대 원장 취임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양병내 전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이 제6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취임식은 이날 오전 경기 군포 본원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원장은 취임사에서 반도체·AI·미래 모빌리티 등 신사업 확장, 초고압·직류(DC) 전력망 클러스터 완성, 미국·유럽·아세안 해외 인증시장 및 네트워크 확장,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과 연계한 지역 특화 사업 및 R&D 확대, 공정한 성과평가와 보상체계 확립 등을 제시했다. 양 원장은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산업부 수소경제정책관, 통상차관보,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통상차관보 재임 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반도체법 등 통상 현안에 대응했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AI FESTA 2026'에 피지컬AI 기술 출품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FESTA 2026'에 피지컬AI 기반 기술을 출품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남부발전은 발전사업자 중 유일하게 참가했다. 남부발전은 자율점검, 자율운전, 재해예방, 자율순찰 등 발전소 운영 전주기에 걸친 피지컬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간 축적한 피지컬AI 기반 성과를 공개했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헬로디디

누리호 5차 발사 D-1, 발사대 기립 완료

5차 발사를 하루 앞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6일 오전 10시 35분 발사대에 기립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이송과 기립·고정 작업이 완료됐다고 이날 밝혔다. 누리호는 이날 오전 6시 무인 특수이동차량(트랜스포터)에 실려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제2발사대까지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이송됐다. 오후에는 전원과 추진제(연료, 산화제) 충전을 위한 엄빌리칼 연결과 기밀점검이 수행될 예정이다. 발사는 7일 오후 12시 25분으로 예정돼 있으며, 우주항공청은 당일 오전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에스트래픽, APTA 2026에서 차세대 AFC 솔루션 공개

스마트 교통 솔루션 기업 에스트래픽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APTA 2026 TRANSform & EXPO'에 참가해 차세대 자동요금징수(AFC) 솔루션과 스마트 페어게이트 기술을 선보였다고 10월 6일 밝혔다. 미국 법인 에스트래픽 아메리카는 차세대 페어게이트 플랫폼, 모바일 기반 오픈루프 결제, 비접촉식 태그리스 결제 시스템 등을 소개했으며 미국과 캐나다 주요 대중교통 기관 관계자들과 사업 협의를 진행했다. 회사는 미국 LA Metro 26개 역사에 AFC 시스템을 구축했고 최근 운영·유지보수(O&M) 계약도 확보했다. 현재 뉴욕 MTA의 차세대 페어게이트 사업에 참여해 뉴욕 지하철 역사에서 AI 기반 부정승차 방지 게이트를 시범 운영 중이며, MTA는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확대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조기형 에스트래픽 아메리카 법인대표는 태그리스와 오픈페이먼트 솔루션을 중심으로 AFC 사업 확대와 매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전자신문

2026 노벨물리학상, 중성미자 관측 개척한 프랜시스 할젠 교수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제126회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프랜시스 할젠 미국 위스콘신대 교수를 선정했다. 선정 사유는 아이스큐브 중성미자 관측소에 대한 기여와 천체물리학적 기원을 가진 고에너지 중성미자 발견이다. 1944년 벨기에에서 태어난 할젠 교수는 루뱅 가톨릭대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고 1972년부터 위스콘신대 매디슨 캠퍼스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80년대 중반부터 고에너지 우주 중성미자 검출 연구를 수행했다. 아이스큐브는 남극 지표 약 1.5㎞ 아래에 설치된 1㎞ 규모 검출기로, 중성미자가 얼음 속 원자와 충돌할 때 발생하는 희미한 푸른 빛을 센서로 포착해 방향과 에너지를 측정한다. 할젠 교수는 1200만스웨덴크로나(약 16억원)를 받으며, 이는 1992년 조르주 샤르파크 교수 이후 34년 만의 물리학상 단독 수상이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영화산업 탄소 저감' 국제 포럼 11일 개최

부산국제영화제 포럼 비프와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이 오는 11일 부산영상산업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국제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이번 포럼 주제는 '지속 가능한 영화 생태계 전환과 탄소 저감 전략'이다. 기조 발제는 영국 바프타 알버트의 맷 스카프 총괄 담당자가 '해외 정책 및 산업 동향'을 주제로 맡고, 영국 브리스톨 보틀야드 스튜디오의 캐서린 내시 운영 총괄자가 친환경 정책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국내 사례 발표는 김용희 선문대 교수가 맡으며, 패널 토론에서는 '도시가 영화산업 친환경을 주도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양종곤 부산영상위원회 사무처장과 김영진 로케트필름 대표 등이 참여한다. 부산은 2024년 7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영화 분야 의장 도시로 선출됐으며, 이번 포럼은 유네스코 SDGs 2030 아젠다 실천 논의의 하나로 마련됐다.

10월 4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울진군, 10월 7일 '2026 미래에너지포럼' 개최

울진군은 10월 7일 북면 덕구온천호텔에서 '에너지산업 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영남일보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울진군이 후원하며, 기존 대형 원자력 발전소 위주의 지역 에너지 구조를 SMR, 원자력 청정수소, 신재생에너지로 다변화하는 방안을 다룬다. 박은덕 한국에너지학회 회장이 'AI시대 무탄소 전원의 역할과 울진군의 가능성'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는다. 세션 발제 주제는 AI시대 혁신형 SMR의 역할과 과제, 울진 원자력수소 산업 발전 전략, 울진형 재생에너지 개발과 주민상생 모델, 울진 원자력 발전 전략 등이다. 종합 패널토론은 배규성 경희대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울진군은 포럼에서 도출된 제언을 군정 시책과 국가 에너지 공모사업 대응에 반영할 방침이다.

10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