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 APTA 2026에서 차세대 AFC 솔루션 공개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스마트 교통 솔루션 기업 에스트래픽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APTA 2026 TRANSform & EXPO'에 참가해 차세대 자동요금징수(AFC) 솔루션과 스마트 페어게이트 기술을 선보였다고 10월 6일 밝혔다. 미국 법인 에스트래픽 아메리카는 차세대 페어게이트 플랫폼, 모바일 기반 오픈루프 결제, 비접촉식 태그리스 결제 시스템 등을 소개했으며 미국과 캐나다 주요 대중교통 기관 관계자들과 사업 협의를 진행했다.
회사는 미국 LA Metro 26개 역사에 AFC 시스템을 구축했고 최근 운영·유지보수(O&M) 계약도 확보했다. 현재 뉴욕 MTA의 차세대 페어게이트 사업에 참여해 뉴욕 지하철 역사에서 AI 기반 부정승차 방지 게이트를 시범 운영 중이며, MTA는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확대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조기형 에스트래픽 아메리카 법인대표는 태그리스와 오픈페이먼트 솔루션을 중심으로 AFC 사업 확대와 매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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