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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SKIET 합병 의결…분리막 사업 재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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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SK이노베이션, SKIET 합병 의결…분리막 사업 재통합

SK이노베이션이 7년 전 분할한 분리막 사업을 다시 직접 맡는다. 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지난 2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안을 의결했다. SK이노베이션은 26일 온라인 설명회에서 재무안정성 제고 및 자금조달 여력 확보, 사업구조 효율화 및 비용 경쟁력 제고, 사업경쟁력 제고, 사업리스크 완화 등 네 가지를 합병 기대효과로 제시했다. 회사는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경쟁으로 분리막 사업의 수익성과 자금조달 여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투자·생산·판매 결정을 한곳에서 하는 방식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큐레이터 노트앞서 진행된 SK온 관련 재편에 이어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소재 사업 구조가 다시 조정되는 사례다. 분리막은 배터리 4대 소재 중 하나로, 국내 소재 기업의 사업 재편 방향을 보여준다.

  • #SK이노베이션
  • #SKIET
  • #분리막
  • #합병
  • #배터리소재

출처: 그린포스트코리아 원문

네팔 홍수로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8명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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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이투뉴스

네팔 홍수로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8명 연락 두절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 내린 폭우로 발생한 대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업무를 담당하던 한국인 직원 8명의 연락이 두절됐다. 8명 중 5명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3명은 한국남동발전 직원이다. 해당 지역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쪽으로 약 120km 떨어져 있다. 네팔 관광청은 이번 홍수로 현재까지 17명이 사망하고 외국인 291명을 포함한 여행객 384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내용은 26일 외교부와 현지 외신을 통해 확인됐다.

큐레이터 노트국내 발전공기업과 중공업 기업이 참여 중인 네팔 수력발전 사업 현장에서 발생한 인명 관련 사안으로, 해외 발전 프로젝트의 공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네팔
  • #수력발전
  • #한국남동발전
  • #두산에너빌리티
  • #해외사업

출처: 이투뉴스 원문

정부,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 보급 전망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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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이투뉴스

정부,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 보급 전망 제시

정부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보급을 220GW로 확대하는 전망안을 제시했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를 달성한 뒤 태양광 중심 보급과 해상풍력 확산을 통해 2035년 163GW, 2040년 220GW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총괄위원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12차 전기본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 공개토론회를 열고 이같은 전망안을 발표했다. 전망안에는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과 함께 시장 잠재력, 예정 사업 등이 담겼다.

큐레이터 노트전력수급기본계획은 발전설비 확충과 계통 투자 계획의 기준이 되는 국가 계획으로, 제시된 목표치는 태양광·해상풍력 사업 규모와 연간 설치 물량 산정의 근거가 된다.

  •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 #재생에너지
  • #태양광
  • #해상풍력
  • #기후에너지환경부

출처: 이투뉴스 원문

'EV트렌드코리아 2026' 코엑스 개막, 충전 인프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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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이투뉴스

'EV트렌드코리아 2026' 코엑스 개막, 충전 인프라 전시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개막했다. 행사장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부스가 마련돼 개편된 충전요금에 맞춘 전기차 충전기 체험 코너를 운영했다. 전시장에는 7kW급 완속부터 200kW급 급속까지 다양한 용량과 형태의 충전기가 전시됐다. 가정용 충전기부터 차량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탑재한 전시물까지 출품됐다. 관람객들은 전시 차량을 둘러보거나 운전석에 앉아 살펴봤다.

큐레이터 노트기후에너지환경부가 부스를 통해 개편된 충전요금 체계를 안내했고, 완속·급속 충전기와 ESS 탑재 차량 등 전기차 인프라 관련 전시가 함께 이뤄졌다.

  • #EV트렌드코리아 2026
  • #전기차 충전
  • #기후에너지환경부
  • #코엑스
  • #ESS

출처: 이투뉴스 원문

IGU, AI·데이터센터 확산에 2030년 가스 공급 공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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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IGU, AI·데이터센터 확산에 2030년 가스 공급 공백 전망

국제가스연맹(IGU)이 26일 'Global Gas Report 2026'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이 글로벌 천연가스 시장의 새로운 수요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승인된 공급량을 기준으로 할 때 2030년 846~905bcm 규모의 잠재적 공급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2026년 호르무즈 해협 위기가 겹치면서 글로벌 가스시장이 단기적 공급 충격과 장기적 수요 증가를 동시에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

큐레이터 노트가스 수요 전망의 변수로 AI·데이터센터가 공식 보고서에 반영된 사례로, LNG 도입 계약과 발전 연료 조달 계획을 검토하는 국내 사업자에게 참고 지표가 된다.

  • #천연가스
  • #IGU
  • #데이터센터
  • #LNG
  • #호르무즈 해협

출처: 에너지신문 원문

[기고] 지역별 도매가격제와 전력의 위치가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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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요금전기신문

[기고] 지역별 도매가격제와 전력의 위치가치 논의

전기신문에 실린 기고문은 최근 산업용 지역 요금제 공청회를 계기로 지역별 도매가격제가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기고자는 소매요금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력구입비가 도매시장에서 형성되므로, 지역별 소매요금이 가격신호로 작동하려면 도매시장에서 지역별 전력가치가 먼저 반영돼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현행 계통한계가격(SMP)은 연료비와 발전효율에 따른 시간대별 한계비용은 보여주지만 육지 전역에 사실상 동일한 가격이 적용돼 전력의 위치가치는 반영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발전설비는 비수도권과 해안지역에 집중되고 수요는 수도권에 몰려 있어, 비수도권에서는 송전망과 계통안정도 한계로 발전량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최근 호남에서도 재생에너지와 발전설비가 빠르게 늘어 지역 수요와 송전망 수용범위를 넘어서는 문제가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큐레이터 노트산업용 지역 요금제 공청회 이후 도매시장 단계의 지역별 가격 반영 논의가 함께 제기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기고문이다. 발전설비 편중과 송전제약이 가격체계 논의의 배경으로 지목됐다.

  • #지역별 도매가격제
  • #SMP
  • #지역 요금제
  • #송전제약
  • #호남

출처: 전기신문 원문

남부발전, EVN 하노이와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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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요금전기신문

남부발전, EVN 하노이와 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협약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26일 부산 본사에서 베트남 전력공기업 EVN 하노이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력수요가 증가하는 베트남 시장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전력·에너지 기술과 제품의 사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발전사업 전문성과 해외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기술을 EVN 하노이의 현지 전력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발전공기업이 해외 전력사업자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판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베트남 전력시장 진출 경로가 추가됐다.

  • #남부발전
  • #EVN 하노이
  • #베트남
  • #중소기업 해외진출
  • #업무협약

출처: 전기신문 원문

한수원, 원전 공정열 활용 고온수전해 기술 협의체 발족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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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전기신문

한수원, 원전 공정열 활용 고온수전해 기술 협의체 발족 준비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공정열을 활용한 고온수전해 기술 확보를 위해 산·학·연 협력체 구성에 나섰다. 한수원은 26일 대전에서 '한국형 고체산화물 셀(K-SOC)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협의체 발족 준비회의'를 열고 연구개발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그동안 국내 고체산화물 셀 연구개발이 기관별로 분산돼 기술 개발과 사업화 간 연계가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한수원은 협의체를 통해 연구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잇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원전 열을 수소 생산에 활용하는 고온수전해는 원자력과 수소 부문이 접점을 이루는 영역으로, 국내 고체산화물 셀 기술의 국산화 및 실증 추진 방향을 보여주는 사례다.

  • #한국수력원자력
  • #고온수전해
  • #고체산화물셀
  • #K-SOC
  • #원전 공정열

출처: 전기신문 원문

전기산업연합회, 2026 KEPIC-Week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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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산업연합회, 2026 KEPIC-Week 개최

전기산업연합회가 8월 25~28일 강원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KEPIC-Week'를 개최했다. KEPIC(전력산업기술기준)은 전력설비 품질확보를 위해 설계, 제작, 시공, 운전, 유지정비, 시험·검사, 해체 등에 필요한 기술적·제도적 요건을 규정한 전력산업계 민간단체표준이다. 노용호 전기연합회 상근부회장은 26일 기념식에서 반도체와 AI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전력의 중요성과 안정적 공급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전력 수요 증가에 그치지 않고 발전설비와 전력망 확충, 신기술 도입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행사는 전기산업연합회 출범 후 처음 열리는 케픽위크다.

큐레이터 노트KEPIC은 원자력을 포함한 전력설비의 설계·시공·검사 전반에 적용되는 국내 단체표준으로, 표준 운영 주체가 전기산업연합회로 재편된 이후 첫 연례 행사다.

  • #KEPIC
  • #전기산업연합회
  • #전력산업기술기준
  • #단체표준
  • #원자력 품질

출처: 전기신문 원문

서울에너지공사,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접근성·안전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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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접근성·안전 강화 추진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와 함께 시민 생활권 인근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올해 교통약자의 충전 접근성 개선과 AI 기술을 활용한 화재 위험 대응을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공사와 서울특별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 참가한다. 전시에서는 교통약자 배려형 충전기 등이 소개된다.

큐레이터 노트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방향이 설치 확대에서 접근성·안전 관리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 #서울에너지공사
  • #서울시
  • #전기차 충전
  • #EV 트렌드 코리아 2026
  • #교통약자

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

르노코리아, 국산차 업계 3번째로 임단협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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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전기신문

르노코리아, 국산차 업계 3번째로 임단협 타결

르노코리아는 26일 노조 잠정합의안 투표에서 찬성 50.1%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4월 2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15차례 교섭을 진행했고, 지난 20일 밤샘 협상 끝에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합의안에는 기본급 5만1000원 인상, 일시금 250만원, 생산 격려급 최대 100% 등이 담겼다. 노조 유권자 1858명 중 178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타결은 국산차 업계에서 세 번째다.

큐레이터 노트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세 번째로 성사된 올해 임단협 타결이며, 찬성률은 50.1%로 과반을 소폭 넘겼다.

  • #르노코리아
  • #임단협
  • #완성차
  • #노사협상
  • #기본급

출처: 전기신문 원문

에기평,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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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에기평,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개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난 25일 양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는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공기업, 연구기관 등 기후에너지 분야 10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청년 인재 1000여 명이 참가해 채용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했다. 기후부와 에기평은 에너지인력양성사업으로 육성된 인재와 산업 현장의 채용 수요를 연계하고, 청년 구직자에게 기후에너지 분야의 직무 및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성과를 채용 수요와 직접 연결하는 자리로, 기후에너지 분야 인력 수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 #에너지기술평가원
  •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
  • #인력양성
  • #기후부
  • #채용

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

정부·한전, 산업용 지역별 전기요금제 설계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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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정부·한전, 산업용 지역별 전기요금제 설계안 공개

정부와 한전은 26일 산업용 전력에 한해 전국 단일요금 체계 대신 '지역별 조정요금' 항목을 신설하는 설계안을 공개했다. 기존 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요금에 지역별 조정요금이 추가되며, 산정기준은 송전비용, 전력자급률, 균형성장 등 3가지 지표를 결합한다. 적용 대상인 산업용 전력은 한전 판매량의 약 51%를 차지하며, 전력계통을 4개 광역으로 나누고 균형성장 권역을 반영해 총 11개 지역으로 구분하는 안이 제시됐다. 비수도권 일부 지역은 인상 없이 최대 약 10%까지 요금이 인하되는 효과가 예상된다. 정부는 도매시장의 지역별 가격제 도입, 송전비용 세분화 등 제도 개편과 병행해 연내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도 도입 비용은 약 2.8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큐레이터 노트산업용 전력은 한전 판매량의 약 51%를 차지해 요금 체계 변경 시 기업 입지 결정과 전력계통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다. 기사에서는 수도권 기업의 형평성 논란, 재원 분담 합의 부재, 지역별 도매가격 도입에 따른 시장왜곡 가능성이 쟁점으로 제기됐다.

  • #지역별 전기요금제
  • #한국전력
  • #산업용 전기요금
  • #전력자급률
  • #송전비용

출처: 투데이에너지 원문

전기산업연합회, 2026 KEPIC-Week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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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2026 KEPIC-Week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8월 25~28일 4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KEPIC-Week'를 개최한다. 2003년 시작해 올해 23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매년 약 200여 편의 주제발표를 통해 전력산업 정보교류와 KEPIC(전력산업기술기준) 현장적용 방안을 다뤄왔다.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가 열려 기술 요건의 작성 근거와 주요 내용이 산업계에 처음 공개됐다. 행사 기간 SMR과 원전해체 기술개발·표준화 현황이 논의되며, 품질·원자력기계·전기계측·기기검증·원전가동중검사·청정발전·재료·용접·비파괴·화재 등 분야별 전문 세션이 운영된다. 노용호 상근부회장은 환영사에서 반도체·AI 등 대규모 프로젝트로 안정적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밝혔으며, 기념식에서는 김호균 한수원 부장 등 7명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강태욱 두산에너빌리티 수석 등 3명이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을 받았다.

큐레이터 노트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 이후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이 산업계에 처음 공개된 자리로, 향후 관련 설비 설계·운영 기준 논의의 출발점이 된다.

  • #KEPIC
  • #대한전기산업연합회
  • #사용후핵연료
  • #SMR
  • #전력산업기술기준

출처: 일렉트릭파워 원문

그랜드썬·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햇빛소득마을 조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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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그랜드썬·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햇빛소득마을 조성 업무협약

그랜드썬은 8월 19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은 진례면 초전마을에서 시작하며, 한국도로공사 소유 부지를 임대해 총 약 1M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5월에는 주민 약 50~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 주민참여 방식, 협동조합 운영 구조, 수익 등을 설명하는 주민 설명회가 열렸다. 협약식에는 정민영 그랜드썬 대표, 박도훈 정부사업팀 수석, 김한도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 김봉균 팀장 등이 참석했다. 그랜드썬은 향후 관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지상형·수상형 등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주민이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을 지자체 지원기관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례다. 도로공사 유휴부지 임대 방식으로 부지를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 #그랜드썬
  • #김해시
  • #햇빛소득마을
  • #주민참여형 태양광
  • #한국도로공사

출처: 일렉트릭파워 원문

승강기안전공단, 전동스쿠터 승강장 문 충돌 방지 기술 개발 완료
사진: Peter Xie / Pexels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참고 이미지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승강기안전공단, 전동스쿠터 승강장 문 충돌 방지 기술 개발 완료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전동스쿠터의 승강장 문 충돌 방지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 공단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은 26일 '전동스쿠터 승강장 문 충돌 방지를 위한 엘리베이터 원격호출장치 개발'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승강기 이용 시 승강장 문과 충돌해 발생할 수 있는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보고회에서는 전동스쿠터에서 이용자가 엘리베이터를 원격으로 호출할 수 있는 하드웨어·펌웨어 개발과 승강장 버튼과 연동할 수 있는 호출 수신장치 등이 발표됐다.

큐레이터 노트공공기관 주도로 승강기 이용 교통약자 안전 관련 원격호출장치 개발이 마무리된 사례다. 원문에 상용화 일정이나 적용 범위는 제시되지 않았다.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 #승강기안전기술원
  • #전동스쿠터
  • #엘리베이터 원격호출장치
  • #교통약자

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

한수원, 원전 공정열 활용 고온수전해 위한 K-SOC 협의체 발족 준비회의
사진: Wolfgang Weiser / Pexels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참고 이미지
수소·연료전지일렉트릭파워

한수원, 원전 공정열 활용 고온수전해 위한 K-SOC 협의체 발족 준비회의

한국수력원자력은 8월 26일 대전에서 '한국형 고체산화물 셀(K-SOC)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협의체 발족 준비회의'를 개최하고 연구개발 전략 연대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한수원은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산·학·연 관계자와 함께 연구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협의체에서 한수원은 앵커기업으로 실증 및 사업화에 필요한 기술개발 방향성을 제시하고,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산업 핵심기술 공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고체산화물 셀은 고체산화물수전해(SOEC)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를 아우르는 기술로, 한수원은 원전에서 발생하는 공정열을 고온수전해에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협의체 등 산·학·연 의견을 반영해 실증사업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원전 공정열과 수전해를 연계하는 국내 청정수소 기술 개발이 기관별 분산 연구에서 산·학·연 협력체 형태로 재편되는 단계다. SOEC·SOFC 핵심 부품의 국산화 논의가 실증 단계로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다.

  • #한국수력원자력
  • #고체산화물셀
  • #고온수전해
  • #SOEC
  • #한국세라믹기술원

출처: 일렉트릭파워 원문

포스코인터내셔널, 전자선하증권(e-B/L) 컨소시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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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포스코인터내셔널, 전자선하증권(e-B/L) 컨소시엄 출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플로우, 선사 ZIM, 하나은행, 한국무역정보통신, 태웅로직스와 '전자선하증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e-B/L 컨소시엄을 공식 출범했다. 컨소시엄에는 종합사업회사, 선사, 물류기업, 전자무역 플랫폼 운영기관, 금융기관 등 무역거래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사들은 e-B/L 발행·거래 인프라를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회사는 종이 선하증권을 디지털로 전환해 무역 프로세스 디지털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선하증권 전자화는 원자재·에너지 화물 거래의 서류 처리 절차와 관련된 사안으로, 선사·은행·전자무역 플랫폼이 함께 참여한 구조가 특징이다. 원문에 구체적 적용 시점이나 물량은 제시되지 않았다.

  • #포스코인터내셔널
  • #전자선하증권
  • #e-B/L
  • #무역 디지털화
  • #하나은행

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

한난 중앙지사·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지역난방 재이용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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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중앙지사·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지역난방 재이용 MOU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한다. 기존에는 고온의 발전소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나, 설비 개선을 통해 지역난방열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한난은 이번 협약으로 무탄소 미활용열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발전소에서 버려지던 배출수 열을 지역난방 계통에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도심 열공급원 다변화와 미활용열 활용 사례에 해당한다.

  • #한국지역난방공사
  • #한국중부발전
  • #서울복합발전소
  • #미활용열
  • #지역난방

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

방사선진흥협회, 원자력 분야 에너지차세대리더육성사업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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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방사선진흥협회, 원자력 분야 에너지차세대리더육성사업 현판식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고 한국방사선진흥협회가 수행하는 '원자력 분야 에너지차세대리더육성사업' 현판식이 8월 25일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박람회'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박사후연구원의 후속연구를 지원하고 산업계 수요와 연계한 공동연구, 기술교류, 취업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현재 전국 10개 대학 17개 연구실이 참여해 SMR, 원자력 안전, 핵연료, 방사선, 핵융합 등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참여 대학은 경희대, 동국대 WISE캠퍼스, 서울대, 세종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UNIST, 제주대, 포스텍, KAIST, 한양대다. 박정기 방사선진흥협회 상근 부회장은 박사후연구원이 전문 연구역량과 AI 활용역량을 갖춘 연구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산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i-SMR, 사용후핵연료 관리, 원전 해체, 핵융합 등 원자력 유망기술 분야의 고급 연구인력 확보를 정부 지원 사업으로 체계화하는 사례다. 대학 연구실과 산업계 수요를 연결하는 전주기 인력양성 구조를 표방한다.

  • #방사선진흥협회
  • #에너지차세대리더육성사업
  • #박사후연구원
  • #i-SMR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출처: 일렉트릭파워 원문

‘2026 KEPIC-Week’ 개막… 23회째 전력산업 표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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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KEPIC-Week’ 개막… 23회째 전력산업 표준 논의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지난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KEPIC-Week'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기념식 당일 진행된 특별강연에서는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AI와 전력난, 글로벌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행사는 KEPIC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관계자들의 장으로 마련됐다.

큐레이터 노트KEPIC은 국내 전력산업 기술기준으로,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모이는 연례 행사에서 AI 전력수요 등 산업 현안이 다뤄졌다.

  • #KEPIC
  • #대한전기산업연합회
  • #전력산업 표준
  • #AI 전력수요
  • #정선

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

한수원, 원전 공정열 활용 고온수전해 K-SOC 생태계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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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한수원, 원전 공정열 활용 고온수전해 K-SOC 생태계 구축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이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산·학·연과 함께 한국형 고체산화물 셀(K-SOC) 기술 자립과 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원전의 공정열을 활용한 고온수전해 기술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관별로 분산된 연구개발 역량을 결집하는 것이 목표다. 핵심 소재·부품 개발부터 실증과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한수원은 26일 대전에서 '한국형 고체산화물 셀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협의체 발족 준비회의'를 열고 산·학·연 연구개발 전략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큐레이터 노트원전 공정열을 수소 생산에 연계하는 고온수전해 분야에서 국내 소재·부품 공급망을 형성하려는 협의체 구성 단계의 움직임이다. 현재는 준비회의 단계로, 구체적 실증 일정이나 투자 규모는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 #한국수력원자력
  • #고체산화물셀
  • #고온수전해
  • #원전 공정열
  • #한국세라믹기술원

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

한-베트남, 석유 비축·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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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한-베트남, 석유 비축·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한국과 베트남이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석유 비축기지 구축과 원유 공동 비축 등 에너지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도 본격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LNG 발전과 전력망 인프라, 원자력·재생에너지 분야의 정책 협력을 지속한다. 한국석유공사의 비축기지 운영 기술을 베트남에 이전하는 등 에너지 공급망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레 마잉 훙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과 제15차 한-베트남 산업 공동위원회와 제9차 한-베트남 FTA 회의를 개최했다.

큐레이터 노트석유 비축과 핵심광물이라는 공급망 안보 의제가 양국 정부 간 공식 협의체 안건으로 다뤄졌다. 비축기지 운영 기술 이전은 국내 기관의 해외 협력 범위가 발전·전력망을 넘어 자원 비축 인프라로 확대되는 사례다.

  • #한-베트남
  • #석유비축
  • #핵심광물
  • #공급망
  • #한국석유공사

출처: 에너지신문 원문

국회 본회의,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 등 36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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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전기신문

국회 본회의,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 등 36건 의결

국회는 26일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총 3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의결 안건에는 2031년부터 2049년까지의 중장기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5년 단위 상한·하한 범위로 규정하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포함됐다. 개정안은 2035년 감축목표를 하한 53%, 상한 61%로, 2040년 감축목표를 하한 69% 이상, 상한 80% 범위에서 시행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이번 입법은 중장기 감축목표를 법률에 규정하지 않은 것이 과소보호금지 원칙과 법률유보 원칙에 위배된다는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조치다. 이 밖에 중대범죄수사청장을 인사청문 대상에 추가하는 국회법·인사청문회법 개정안과 '2028 유엔해양총회 지원 특별법안'도 함께 의결됐다.

큐레이터 노트2031~2049년 감축목표가 법률에 명시되면서 발전·산업 부문의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경로를 판단할 법적 기준이 마련됐다. 2040년 목표는 하한 69% 이상, 상한 80% 범위에서 시행령으로 확정되므로 후속 시행령 논의가 이어진다.

  • #탄소중립기본법
  • #NDC
  • #온실가스 감축목표
  • #국회 본회의
  • #헌법불합치

출처: 전기신문 원문

남부발전, 제주 가시리 태양광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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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제주 가시리 태양광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남부발전은 8월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가시리 태양광 전원개발사업(11.5MW)'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경영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조치와 근로환경을 확인하고 중장비 작업 등 중대재해 위험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가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현황과 주요 공정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남부발전 사장은 김준동이다.

큐레이터 노트11.5MW 규모 제주 태양광 사업이 건설 단계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소식이다. 하절기 폭염기 재생에너지 건설현장의 온열질환·중대재해 관리가 점검 항목으로 다뤄졌다.

  • #한국남부발전
  • #제주
  • #가시리 태양광
  • #건설안전
  • #태양광

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

‘기후위기 적응·회복력 강화법’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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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위기 적응·회복력 강화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는 26일 제43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기후위기 적응·회복력 강화법’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온실가스 감축 중심이던 국가 기후정책의 범위를 이미 현실화된 기후위험에 대한 적응과 회복력 강화까지 확장하는 독립 법률이다. 기후위험을 조사·예측·평가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그 결과를 국토·도시·산업·복지 정책에 반영하도록 했다. 취약계층과 취약지역 지원, 기후보험, 적응산업 육성 등도 제도화 대상에 포함됐다.

큐레이터 노트폭염·극한호우·가뭄·산불 등 기후재난 대응이 개별 정책이 아닌 독립 법률 체계로 다뤄지게 됐다. 기후위험 평가 결과가 국토·도시·산업 정책에 반영되는 만큼 관련 제도와 산업의 후속 정비가 뒤따를 사안이다.

  • #기후위기적응법
  • #국회 본회의
  • #기후위험 평가
  • #기후보험
  • #적응산업

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

SK가스, PDH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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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이투뉴스

SK가스, PDH 자회사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의결

SK가스가 26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SK어드밴스드와의 합병계약 체결 안건을 의결했다. SK어드밴스드는 SK가스가 실질적으로 지분 100%를 보유한 PDH(프로판탈수소화) 자회사이며,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K가스는 지난 6월 울산GPS 발전소 자산 유동화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 합병을 추진한다. 회사는 프로판 조달부터 프로필렌 생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하나의 경영체계로 통합해 사업·재무 효율과 합병 시너지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SK가스가 울산GPS 자산 유동화에 이어 자회사 합병을 추진하면서 LPG·가스 사업 구조 재편이 이어지고 있다. 프로판 조달과 프로필렌 생산이 단일 법인으로 통합된다.

  • #SK가스
  • #SK어드밴스드
  • #PDH
  • #프로필렌
  • #울산GPS

출처: 이투뉴스 원문

한국가스공사 창립 43주년…'에너지 플랫폼 기업'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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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이투뉴스

한국가스공사 창립 43주년…'에너지 플랫폼 기업' 재설계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홍의락 신임 사장 취임과 함께 가스공사는 지속성장을 위해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위상을 재설정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 노사는 '노사 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진행했다. 공동선언에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재무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 안전 중심의 현장 경영 등에 대한 협력 내용이 포함됐다.

큐레이터 노트가스공사는 국내 천연가스 도입·공급을 담당하는 공기업으로, 신임 사장 취임과 함께 제시된 사업 방향과 재무위기 극복 언급은 향후 경영 기조를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다.

  • #한국가스공사
  • #홍의락
  • #천연가스
  • #노사 공동선언
  • #에너지 플랫폼

출처: 이투뉴스 원문

기후에너지환경부,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 보급 전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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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에너지환경부,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 보급 전망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공개된 보급 전망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공급 규모는 2030년 100GW, 2035년 163GW, 2040년 220GW다. 이 가운데 사업용 태양광은 2030년 86.7GW, 2035년 122.2GW, 2040년 155.3GW가 공급된다. 정부는 범부처 TF를 통해 공공입지와 햇빛소득마을 등 국내 우수입지를 조기 활용하고 인허가 단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치가 공개된 것으로, 향후 태양광·풍력 사업 규모와 계통 투자 계획의 기준선이 되는 수치다.

  •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 #재생에너지
  • #기후에너지환경부
  • #태양광
  • #보급전망

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

정부·한전, 산업용 지역별 차등 요금제 세부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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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요금전기신문

정부·한전, 산업용 지역별 차등 요금제 세부안 공개

정부와 한국전력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공청회를 열고 '산업용 지역 요금제 안'을 공개했다. 한전은 전력계통을 수도권 남부(서울·경기 남부), 수도권 북부(서울·경기 북부·인천), 중부권(강원·충청), 남부권(경상·전라) 등 4개 광역권으로 구분하고, 지방우대지수와 산업위기지역 등 균형성장 요소를 반영해 전국을 11개 지역으로 세분화한다. 지역별 요금은 송전비용, 전력자급률, 균형성장 등 3개 요소를 종합해 산정된다. 산정 결과 수도권 북부는 kWh당 6~10원, 중부권은 10~15원 요금이 인하되는 것으로 추산됐고, 남부권 인하 폭은 2025년 산업용 전력 평균단가 181.9원의 약 10% 수준으로 제시됐다. 지역에 생산시설을 둔 산업계는 환영 의사를 밝혔으나, 신규 기업의 지방 유치 효과와 한전의 재정 부담을 두고는 우려가 제기됐다.

큐레이터 노트송전비용과 전력자급률을 요금에 반영하는 첫 산업용 지역 차등 요금 체계의 구체적 구간이 공개된 단계로, 확정 시 지역별 산업 전력비 구조가 달라진다. 기사에는 한전 재정 부담과 기업 유치 효과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 #산업용 지역 요금제
  • #한국전력
  • #전기요금
  • #전력자급률
  • #송전비용

출처: 전기신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