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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효율·산업 탈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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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국산차 업계 3번째로 임단협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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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전기신문

르노코리아, 국산차 업계 3번째로 임단협 타결

르노코리아는 26일 노조 잠정합의안 투표에서 찬성 50.1%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4월 27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15차례 교섭을 진행했고, 지난 20일 밤샘 협상 끝에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합의안에는 기본급 5만1000원 인상, 일시금 250만원, 생산 격려급 최대 100% 등이 담겼다. 노조 유권자 1858명 중 178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타결은 국산차 업계에서 세 번째다.

큐레이터 노트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세 번째로 성사된 올해 임단협 타결이며, 찬성률은 50.1%로 과반을 소폭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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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기신문 원문

포스코인터내셔널, 전자선하증권(e-B/L) 컨소시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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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포스코인터내셔널, 전자선하증권(e-B/L) 컨소시엄 출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플로우, 선사 ZIM, 하나은행, 한국무역정보통신, 태웅로직스와 '전자선하증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e-B/L 컨소시엄을 공식 출범했다. 컨소시엄에는 종합사업회사, 선사, 물류기업, 전자무역 플랫폼 운영기관, 금융기관 등 무역거래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사들은 e-B/L 발행·거래 인프라를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회사는 종이 선하증권을 디지털로 전환해 무역 프로세스 디지털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선하증권 전자화는 원자재·에너지 화물 거래의 서류 처리 절차와 관련된 사안으로, 선사·은행·전자무역 플랫폼이 함께 참여한 구조가 특징이다. 원문에 구체적 적용 시점이나 물량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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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역 디지털화
  • #하나은행

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

한난 중앙지사·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지역난방 재이용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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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중앙지사·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지역난방 재이용 MOU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한다. 기존에는 고온의 발전소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나, 설비 개선을 통해 지역난방열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한난은 이번 협약으로 무탄소 미활용열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발전소에서 버려지던 배출수 열을 지역난방 계통에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도심 열공급원 다변화와 미활용열 활용 사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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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너지데일리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