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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 아니사 레제브 "조명은 사전 계획단계부터 고려해야"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LUCI 아니사 레제브 "조명은 사전 계획단계부터 고려해야"
사진: Jason Gooljar / Unsplash · 분야 참고 이미지

제10회 서울 아시아 도시조명 컨퍼런스에서 아니사 레제브(Anissa Rejeb) LUCI 프로그램 매니저가 '도시조명의 미래는 무엇인가(What's next for urban lighting)'를 주제로 발표했다. 레제브 매니저는 조명이 도시 구성의 일부로서 공간을 정의하며, 도시 건축의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사전 계획 단계부터 함께 고려해야 하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그는 조명의 밝기가 공간의 활력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공간에 알맞은 조명이 활력과 정체성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도시의 어두움과 자연, 건강의 상관관계 및 공공장소의 빛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있다고 전했다.

기술 측면에서는 스마트조명이 에너지 효율 기능을 넘어 상호 연결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으며, 도시조명의 역할이 공공서비스에서 데이터 중심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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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10월 9일

WHE 2026, 11월 고양 킨텍스서 '투자 가능한 수소 프로젝트' 논의

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주제로 열린다. 국제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되며,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CEO 이바나 제멜코바, IPHE 사무총장 로랑 안토니, ISO/TC 197 의장 이케다 데쓰후미가 참여하고 IEA 부서장 우베 렘메는 화상으로 참석한다. 수소위원회와 맥킨지의 'Global Hydrogen Compass 2026'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약 570개 프로젝트에 1300억달러 이상 투자가 확정돼 연간 690만톤 규모 청정수소 생산능력 확보가 추진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확정적 청정수소 수요는 약 600만톤, 정책이 계획대로 이행되면 약 1100만톤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IEA 'Global Hydrogen Review 2026'은 저탄소 수소 생산량이 2025년 약 100만톤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고 2026년 전체 수소 생산량 중 비중이 처음 1%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11월 5일 Country Day에서는 한국수소연합·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중국에너지연구회(CERS)가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청정수소 시장의 논의 축이 생산설비 확대에서 장기 구매계약·인증·국제표준 등 사업성 확보 조건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행사다.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 체결과 ISO/TC 197 표준화 동향 발표는 국내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참여 여건과 직접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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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wire China·Tube China 2026 상하이서 개최, 28개국 1600개사 참가

중국 국제 와이어·케이블 전시회 'wire China 2026'과 튜브·파이프 전시회 'Tube China 2026'이 9월 21~24일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렸다. 12회째인 두 전시회에는 28개국 약 1600개사가 11만5000㎡ 규모로 참가했고, 120개국에서 5만8326명이 방문했다. 초고압 송전·해상풍력용 케이블 소재, 해양 엔지니어링용 튜브·파이프, 자동차 경량 부품 및 열관리용 튜브 등이 소개됐다. Tube China는 '비철금속·고성능 합금' 전시구역을 신설해 티타늄·마그네슘·알루미늄 소재와 튜브 제조 기술을 전시했다. 한국에서는 한화솔루션, 고려특수선재, DSR제강 등 11개사가 참가했으며, 차기 행사는 2028년 9월 25~28일 상하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는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풍력 세션에서는 해상풍력 스마트 검사 방법, 풍력기초 구조물 토목검사 업무사례, 풍력발전사업 인허가 및 설치·준공 사항이 공유됐다. 연료전지 세션에서는 연료전지 검사업무 및 절차, 인공지능 기반 연료전지 고장 관리 플랫폼 시범개발, 연료전지 발전설비의 최근 경향 변화 사례가 발표됐다. 최병우 전력계통검사처장은 발전설비 검사업무의 적기수행이 전력수급 안정성과 직결되는 과제가 됐다며, 세미나에서 공유된 기술과 경험을 검사업무와 제도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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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신재생에너지협회,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월 6일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전자원개발센터에서 열렸으며,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풍력발전설비와 연료전지 등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해 발전소 이해관계자의 검사업무 이해도와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설비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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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연합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가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은 World Hydrogen Expo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주제로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수소위원회 이바나 제멜코바 CEO는 「글로벌 수소 컴패스 2026」을 토대로 전 세계 570여 개 프로젝트에 1300억 달러 이상 투자가 확정돼 연간 690만 톤 규모의 청정수소 생산능력을 갖췄다고 발표할 예정이며, 2030년까지 약 600만 톤의 청정수소 수요가 확정적이고 기존 정책이 모두 이행되면 약 1,100만 톤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을 소개한다. IEA 우베 렘메 부서장은 「글로벌 수소 리뷰 2026」을 바탕으로 저탄소 수소 생산량이 2025년 20% 증가해 약 100만 톤에 이르렀다고 발표한다. Country Day에서는 한국수소연합,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중국에너지연구회(CERS) 간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가 체결될 예정이다.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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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 2026 국제 컨퍼런스 11월 4~6일 킨텍스 개최

World Hydrogen Expo 2026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공동조직위원장은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장과 김재홍 한국수소연합 회장이며, 국제 컨퍼런스 주제는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다. 컨퍼런스는 Leadership Insight, Hydrogen Deep Dive, Country Day, Future to TECH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로랑 안토니 IPHE 사무총장, 이케다 데쓰후미 ISO/TC 197 의장 등이 참석하며, 수소위원회의 「글로벌 수소 컴패스 2026」과 IEA의 「글로벌 수소 리뷰 2026」 내용이 발표된다. Country Day 세션에서는 한국수소연합,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중국에너지연구회(CERS) 간 한·중 수소산업 협력 MOU 체결이 예정돼 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서울 아시아 도시조명 컨퍼런스, 조명 에너지절약·야간경제·AI 논의

제10회 서울 아시아 도시조명 컨퍼런스의 두 번째 세션 '글로벌 정책 라운드 테이블'이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의 사회로 진행됐다. 토론자로 올리 마르카넨 핀란드 헬싱키시 도시공학 책임자, 올리 란탈라 핀란드 오울루시 혁신 책임자, 임란 알람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시의회 의원, 아니사 레제브 국제도시조명연맹(LUCI) 프로그램 매니저가 참여했다. 마르카넨 책임자는 도시조명의 에너지 절약과 시민 안전·도시 활력이 상충하는 사안은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유럽 에너지 위기 당시 헬싱키에서 21시 전에는 도로조명의 40%, 21시 이후에는 60% 감등을 실시했고 국제기준에 맞춘 등기구 교체도 병행했다고 전했다. 또한 시내 주요 도로에서 조명 등급에 따라 밝기를 조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신재생에너지협회,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와 함께 지난 6일 경기 성남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인전자원개발센터에서 '제2회 신기술 발전설비 전기안전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풍력 및 연료전지 발전사와 제조사, 시공사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제 발표는 풍력 세션과 연료전지 세션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풍력 세션에서는 해상풍력 스마트 검사 방법, 풍력기초 구조물의 토목검사 업무사례, 풍력발전사업 인허가부터 설치·준공 사항 등이 공유됐다. 연료전지 세션에서는 연료전지 검사업무 및 절차, 인공지능 기반 연료전지 고장 관리 플랫폼 시범개발, 연료전지 발전설비의 최근 경향 변화 사례가 발표됐다. 최병우 전기안전공사 전력계통검사처장은 발전설비 검사업무의 적기수행이 전력수급 안정성과 직결되며, 세미나에서 공유된 기술과 경험을 검사업무와 제도개선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철도연, 2026년 철도용품 형식승인 간담회 개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지난 6일 의왕 본원 해무홀에서 '2026년 철도용품 형식승인 간담회'를 열고 제도 운영 현황과 제작사 애로사항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철도연은 철도안전법 시행령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용품 형식승인 검사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또 다른 검사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TS)도 참여했다. 철도연은 분야별 전문가가 전담하는 '형식승인 사전컨설팅 무료 서비스'를 12월 중 시작할 예정이며, 제도·절차·신청 서류·소요기간을 안내한다. 2부에서는 철도용품 시험장비와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의 현황·이용 절차, 철도기술기준 운영 및 개정 절차가 안내됐다. 이번 행사에는 32개 제작사 임직원 59명이 참석해 지난해 23개사 38명보다 늘었고, 철도연은 2014년부터 차량용품 7개, 궤도용품 3개, 전철전력용품 3개, 신호통신용품 3개 등 총 16개 항목의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