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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S

48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인도 BESS 시장, 2년 내 45~50GWh 확대 전망

인도 신용평가사 크리실레이팅스는 인도 BESS 용량이 FY26 말 약 1GWh에서 FY27~FY28 45~50G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간 준공 예정 물량은 총 50~55GWh이며, 약 40GWh는 정부 주도 경매로 배전회사가 구매자인 사업, 10~15GWh는 상업·산업용 및 판매사업자 시장 물량이다. BESS는 FY26 경매된 전체 재생에너지 설비의 약 40%를 차지해 FY24~FY25의 약 5%에서 확대됐다. 다만 건설 중인 BESS 중 약 12GWh는 수익성 확보가 어려워 준공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고, 이 중 8~9GWh는 사업자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 부족이 위험 요인으로 지목됐다. 고정형 저장장치용 배터리 최저 가격은 2025년 kWh당 50~55달러에서 2026년 70~75달러로 올랐고, 평균 저장요금은 MW당 월 23만루피에서 21만2000루피로 하락했다.

7시간 전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싱가포르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 참가

LS일렉트릭이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10부스(90㎡) 규모로 참가한다. 초고압 변압기,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비롯해 중·저압 배전반과 직류(DC) 솔루션을 포함한 '데이터센터 패키지 솔루션'을 전시한다. 배전 단계에서는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일체형 모듈로 사전 제작하는 모듈형 변전소, 저압 배전반(MDB), RPP, 부스웨이, DCIM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시한다. 충남 천안 사업장의 직류 배전 제조 공장 실증 사례인 '천안 DC 팩토리'의 운전 데이터도 공개한다. 기사에 따르면 아세안 데이터센터 시장 누적 투자 규모는 2023년 약 102억 달러(약 14조원)이며, 연평균 14.2% 성장해 2030년 305억 달러(약 4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9월 28일

배터리·ESSpv magazine

이탈리아 MACSE 저장장치 입찰 상한 €27,000/MWh로 상향

이탈리아 에너지규제기관 Arera는 2026년 9월 24일 결의안 332/2026을 통해 2029년 인도분 MACSE 저장장치 경매의 최대 프리미엄(상한)을 적격 MWh당 연 €27,000(약 $30,703)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 7월 협의안의 €22,000보다 높아진 수치로, 기준 투자비가 €125,000/MWh에서 €150,500/MWh로 상향되고 WACC가 8.0%에서 8.2%로 조정된 데 따른 것이다. Arera는 배터리 비용 추정치를 탄산리튬 가격과 중국 수출세 면제 폐지 발표를 반영해 상향했고, EPC 비용은 협의안과 1차 경매 적용치의 중간값으로 설정했다. 프리미엄을 리튬 가격에 연동하는 방안은 경매 60일 전 공표 요건 때문에 배제됐으며, 확정된 상한은 1차 경매 대비 27% 낮은 수준이다. 낙찰 설비는 15년간 입찰가(pay-as-bid) 프리미엄을 받으며, 보증금·인출 일정·가용성 위약금 등 계약 금액은 상한의 일정 비율로 산정된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 싱가포르 전시회서 데이터센터 전력 패키지 앞세워 아세안 공략

LS ELECTRIC은 9월 29~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6'에 10부스(90㎡) 규모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시 주제는 '데이터센터 패키지 솔루션'으로, 초고압 변압기와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정지형 무효전력보상장치(STATCOM),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선보인다. 배전 단계에서는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를 일체형으로 사전 제작하는 모듈형 변전소, 저압 배전반(MDB), RPP, 부스웨이, DCIM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시한다. 충남 천안 사업장에서 직류(DC) 배전 제조 공장을 실증한 '천안 DC 팩토리' 사례와 운전 데이터도 공개한다. 회사는 아세안 데이터센터 시장 누적 투자 규모가 2023년 약 102억달러(약 14조원)에서 연평균 14.2% 성장해 2030년 305억달러(약 42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9월 2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업계 화제: 소유주·트레이더 수익, 시장 포화, 노스볼트 M&A, 대체 기술

Energy-Storage.news가 최근 에너지저장 업계에서 나온 기고·분석 글을 모은 정기 라운드업 기사다. 다룬 주제는 BESS 자산 소유주와 트레이더 간 수익 배분 문제, 시장 포화 논의, 노스볼트(Northvolt) 관련 추가 인수합병 움직임, 그리고 대체 저장 기술들의 엇갈린 성과다. 기사 본문은 업계 관계자들이 직접 올린 의견과 분석을 인용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제공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계약 내용이 포함돼 있지 않다.

9월 25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미국 BESS 업계, 포트폴리오 거래·투자·협력 잇따라

Energy-Storage.news가 최근 미국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업계의 거래와 파트너십을 정리해 보도했다. Energy Vault는 Goshe와, SMT Energy는 Climate Adaptive Infrastructure와 각각 거래 및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 NeoVolta는 SK On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보도는 포트폴리오 거래, 투자 유치, 전략적 제휴가 함께 이뤄졌다고 전했다. 개별 거래의 구체적인 금액과 용량은 원문 요약에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5일

전력망·수요관리Energy-Storage.news

독일 유연접속계약(FCA)과 망 이용료 논의, Eco Stor 인터뷰

에너지 저장 전문 매체 Energy-Storage.news가 독일 BESS 플랫폼 Eco Stor의 총괄이사 게오르크 갈메처(Georg Gallmetzer)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Eco Stor가 유연접속계약(flexible connection agreements, FCA) 제도 설계 과정에서 맡은 역할을 다뤘다. 갈메처는 FCA 논의가 독일의 망 이용료(grid fees) 논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제목에서는 FCA가 규제기관이 망 이용료 문제에서 타협하도록 이끌었다는 갈메처의 발언이 인용됐다.

9월 24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우드매켄지 "데이터센터 확대가 미국 BESS 시장 전망 끌어올려"

시장조사업체 우드매켄지(Wood Mackenzie)가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로 미국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 전망이 상향되고 있다고 밝혔다. 우드매켄지는 이러한 상향이 특정 부문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그먼트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공된 원문에는 세그먼트별 설치 용량이나 전망치 등 구체적인 수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발표 주체는 우드매켄지이며, 보도 매체는 Energy-Storage.news다.

9월 24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엔비디아, AI 시설 인증 프로그램에 BESS 3종 선정

엔비디아가 자사 레퍼런스 디자인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솔루션을 대상으로 하는 신규 인증(qualification)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 대상에는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솔루션 3종이 포함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엔비디아의 새로운 AI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세부 제품명, 용량 등 추가 사양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4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AGL, 호주 NSW 1.45GWh 배터리 환경심사 제출…4GWh 배서스트 사업 검토

호주 전력회사 AGL이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서 계통 연계형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2건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1.45GWh 규모 프로젝트는 호주 연방 환경보호·생물다양성보전법(EPBC Act)에 따른 심사 절차에 제출됐다. 나머지 1건은 배서스트(Bathurst)에 계획된 4GWh 규모 배터리로, 아직 초기 기획 단계에 있다. 두 사업의 세부 일정과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4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빅토리아주 550MW 규모 BESS 2건, NEM 연계 단계 진입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2건이 이번 주 각각 건설 및 시운전 단계의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다. 두 프로젝트 모두 호주 국가전력시장(NEM)에 연계된다. 개발사는 Valent와 Akaysha이며, 두 사업의 규모는 합계 550MW로 제시됐다. 세부 일정과 개별 프로젝트별 용량 구분 등 추가 내용은 원문 본문에 기재되어 있지 않다.

9월 24일

정책·규제·탄소Energy-Storage.news

美 BESS·재생에너지 금융, 세액공제 양도성과 미중 긴장 영향 논의

Energy-Storage.news가 호라이즌 어드바이저리(Horizon Advisory) 공동창업자 네이선 피카식(Nathan Picarsic)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에서 열린 2026 US Battery Asset Management 및 Solar and Storage Finance Summits 현장에서 이뤄졌다. 주제는 세액공제 양도성(transferability)과 미중 갈등이 미국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및 재생에너지 금융 구조에 미치는 영향이다. 원문은 인터뷰 소개 형식으로, 구체적인 수치나 발언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GridStor, 애리조나 400MWh BESS에 2.2억 달러 금융 조달

미국 계통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개발·운영사 GridStor가 2억 2,000만 달러 규모의 금융 계약을 마감했다. 대상 사업은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100MW/400MWh 규모의 White Tank 프로젝트다. GridStor는 계통규모 BESS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미국 기업이다.

9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Energy-Storage.news

영국 오프젬, BESS 계통연계 대기 해소 위해 재정 이행보증 도입 검토

영국 에너지 규제기관 오프젬(Ofgem)이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에 대한 재정적 이행 약정(financial commitment) 도입을 승인하는 쪽으로 의견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계통 연계를 기다리는 BESS 프로젝트가 과도하게 몰려 있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원문에는 약정 금액, 적용 시점 등 세부 조건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CATL, 루마니아 918MWh BESS 공급…중동부유럽서 500MWh 추가 진행

CATL이 루마니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에 918MWh 규모를 공급한다. 이와 별도로 중동부유럽(CEE) 지역에서 500MWh 규모의 프로젝트들이 진행 중이다. 이번 소식에는 Greenvolt, Renovatio, Eurowind, Renalfa, MOL Group, Tavion, MetaWealth, Enexus와 Longi 등이 관련된 대형 BESS 프로젝트의 준공, 금융조달, 공급 계약이 포함된다.

9월 23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에 BESS 파트너로 합류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가 처음 선보이는 'DSX 레디'에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BESS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은 전 세계 3곳이다. 회사는 북미 현지 생산과 시스템 통합 역량을 내세워 AI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팩토리 생태계에 배터리 기업으로 참여하는 형태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8월 전 세계 계통용 BESS 21GWh 가동…5분의 1은 사우디

지난 8월 전 세계에서 약 21GWh 규모의 계통 연계형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가 가동에 들어갔다. 이 가운데 약 5분의 1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동된 물량이다. 전체 물량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나왔다. 유럽에서도 BESS 관련 활동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 BESS 파트너 선정

LG에너지솔루션은 22일 엔비디아가 처음 선보이는 AI 팩토리 자격 프로그램 'DSX 레디'에 BESS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BESS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은 전 세계 3곳이며, 국내 배터리 기업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 적용 제품은 고용량 LFP 기반 'JF2 AC Link'로, AC 에너지저장솔루션 관련 요건을 충족했으며 AI 부하 평준화와 전압 유지(Voltage Ride-Through) 기능을 갖췄다. 회사는 북미에서 5개 ESS 생산거점을 운영하며 셀·팩·링크를 100% 현지 생산하고 있고, 올해 말 북미 지역에 50GWh 이상의 ESS 생산능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같은 날 LG전자도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로 'DSX 레디'에 포함됐다.

9월 22일

카메룬, 244MW 규모 태양광 2개 프로젝트 논의

카메룬 전력규제청(ARSEL)은 누적 244MW 규모의 대형 태양광 2건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중부 은투이(Ntui)의 200MW 프로젝트는 프랑스 개발사 WB Synergy SAS와 카메룬 엔지니어링 기업 TES Technologies SARL이 맡고 있으며, 이번 실무 회의에서 기술·법률·재무 타당성이 논의됐다. 북부 반요(Banyo)의 44MW 프로젝트는 Foundation for Development of Ecology & Humankind가 주요 기술 사양을 발표했고 배터리 저장장치가 포함될 예정이다. 두 사업 모두 초기 단계이며, ARSEL은 규제 체계 준수와 개발 진행에 필요한 안내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카메룬 정부는 계통 연계 태양광 250MW 설치 목표를 제시한 바 있고, Scatec은 2023년 9월 마루아·기데르 사업(태양광 35.8MW, BESS 19MWh)을 준공한 뒤 태양광 28.6MW와 저장장치 19.2MWh 증설을 발표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RWE·Giga Storage, 네덜란드·벨기에 GWh급 배터리 착공 단계 진입

RWE가 네덜란드에 건설하는 400MW/1.1GWh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다. 해당 프로젝트의 공사는 추후 시작될 예정이다. 별도로 Giga Storage는 벨기에에서 2.8GWh 규모의 Green Turtle 프로젝트 건설에 착수했다. 두 사업 모두 GWh 단위 용량의 계통 연계형 저장설비에 해당한다.

9월 22일

전력시장·요금Energy-Storage.news

영국 NESO, 배터리 저장장치의 반복 재거래(RTT) 대응 검토

영국 계통운영기관 NESO가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의 '반복 재거래(repetitive re-trading, RTT)' 문제에 대한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Energy-Storage.news가 보도했다. 기사는 영국에서 BESS의 RTT가 무엇인지, NESO가 이에 대해 어떤 조치를 하려는지를 설명하는 형식이다. 제공된 본문은 도입 문장까지만 포함되어 있어 구체적인 조치 내용, 일정,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세부 내용은 원문 링크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9월 22일

배터리·ESS이투뉴스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 BESS 기업 선정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생태계 인증 프로그램인 'DSX 레디(DSX Ready)'에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2개사와 함께 선정된 것으로, 국내 배터리 기업 가운데서는 처음이다. AI 팩토리는 AI의 생명주기 전반을 관리하며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도록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의미한다.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의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최적화하는 DSX AI 팩토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핀란드 라피란티에 125MW/300MWh BESS 'AKKU One' 착공

Covenergo와 Delta Capacity가 핀란드 라피란티(Lapinlahti)에서 독립형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AKKU One' 건설에 착수했다. 설비 규모는 125MW/300MWh다. 계통 연계 없이 단독으로 운영되는 standalone 방식이다. 상업운전 개시는 2027년 4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9월 2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Lightsource bp, 800MWh 하이브리드 BESS 사업 호주 EPBC법 심사 신청

Lightsource bp가 풍력·태양광·BESS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설비를 호주 연방정부에 제출해 EPBC법(환경보호 및 생물다양성 보전법)에 따른 심사를 신청했다. 해당 설비의 BESS 용량은 800MWh로 제시됐다. 현재 단계는 연방 환경영향 평가를 위한 사업 회부(referral) 단계다.

9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인비전에너지, 모로코 벵게리르 광산에 25MW/125MWh LFP BESS 가동

인비전 에너지(Envision Energy)가 모로코 OCP 그린 에너지의 벵게리르 광산 부지에서 25MW/125MWh 규모 LFP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가동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2025년 말 체결된 계약에 따라 공급·시운전이 이뤄졌으며 현재 상업운전 전 시험운영 단계다. 이 설비는 부지 내 태양광 발전설비, 지역 그리드 상황, OCP의 산업 부하 프로파일과 통합 운영되며 저장시간은 약 5시간, 설계 수명은 매일 충전–방전 사이클을 전제로 25년이다. 낮 시간대 잉여 태양광 전력을 저장해 피크 시간대에 방전하는 방식으로 피크타임 전기요금 약 25% 절감을 목표로 설계됐다. 프로젝트는 아프리카개발은행 그룹이 관리하는 청정기술기금(CTF)에서 2천만 달러의 금융지원을 받았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구글 후원 미국 BESS 실증, 시간별 탄소회계에 세분화 인증서 적용

구글이 후원한 미국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실증 사업이 시간 단위 탄소회계 방식을 시연했다. 이 실증은 세분화 인증서(granular certificates)를 활용해 저장장치의 탄소 성과를 산정했다. 실증 결과, 배터리가 잉여 재생에너지를 충전한 뒤 화석연료 발전 비중이 더 높은 시간대에 방전할 수 있음을 보였다. 사업 주체는 기술기업 구글이며, 대상 지역은 미국이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가동 중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 신규 자산 사업성 입증의 근거

Energy-Storage.news에 3E의 BESS 사업개발 책임자 Ashutosh Vats가 기고한 의견 글이다. 필자는 이미 가동 중인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자산이 신규 프로젝트의 사업성(bankability)을 입증하는 근거가 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자산의 실적 데이터가 용량 산정(sizing) 등 배터리 저장 설계 의사결정에서 벤치마크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문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프로젝트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배터리 저장장치 554MW, AEMO 시장관리시스템 진입

호주에서 총 554M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호주에너지시장운영기구(AEMO)의 시장관리시스템(MMS)에 진입했다. 해당 설비는 남호주(South Australia)의 Tailem Bend BESS 3와 빅토리아주(Victoria)의 Wooreen BESS 두 곳이다. 두 프로젝트 모두 MMS에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9월 2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Flow Power, 호주 빅토리아주 223MWh 베넷츠크릭 BESS 착공

Flow Power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100MW/223MWh 규모의 베넷츠크릭(Bennetts Creek) BESS 착공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Flow Power의 첫 대규모 단독형(standalone)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다. 출력 100MW에 저장용량 223MWh로, 지속시간은 약 2시간 수준에 해당한다.

9월 21일

한재연·대태연·에너윈코리아, 'K-DES' 분산에너지 공동사업 협약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한재연)와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연합회(대태연), 에너윈코리아는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K-DES 공동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K-DES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원에 BESS, 그리드포밍 기능을 갖춘 전력변환장치(PCS), AI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AI-EMS)을 연계하는 분산에너지 시스템이자 산업모델이다. 협약에 따라 에너윈코리아는 보유한 분산에너지 관련 특허 사용권을 한재연에 제공하며, 한재연은 이를 공동사업 참여기업의 기술 적용과 사업화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재연은 참여기업 발굴과 실증·보급사업 확대를, 대태연은 태양광 중소·중견기업의 제품·기술 연계와 국내외 판로 확보를, 에너윈코리아는 특허·기술 제공과 시스템 모델 구축을 맡는다. 세 기관은 다음 단계로 여러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DEIP(Distributed Energy Integration Platform) 구축을 제시했으며, 국내 실증을 기반으로 패키지형 해외 진출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9월 18일

한재연·대태연·에너윈코리아, K-DES 공동사업 협약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한재연)와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연합회, 에너윈코리아가 18일 서울 여의도 한재연 회의실에서 'K-DES 공동사업 추진 협약식'을 열었다. K-DES는 재생에너지원과 BESS, 그리드포밍 PCS, AI-EMS 등을 연계해 발전·저장·공급·소비를 통합 관리하는 분산에너지시스템 및 산업모델이다. 협약에는 에너윈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분산에너지 관련 특허의 사용권을 한재연에 제공해 산업계가 공동 활용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세 기관은 K-DES 국내 실증·보급사업 발굴, 제도개선 및 실증·인증 지원, 기업 참여 확대, 해외 프로젝트 발굴과 시장진출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다수의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분산에너지 통합 플랫폼(DEIP)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미국 DFC, 우크라이나 400MWh 배터리 저장 포트폴리오에 금융 지원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가 우크라이나에서 추진 중인 기존 400MWh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포트폴리오에 대한 금융 지원을 약속했다. 지원 대상은 신규 사업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포트폴리오다. 보도된 본문에는 지원 금액, 사업자명, 준공 일정 등 세부 조건은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NSW 2차 급전보강 입찰, 배터리 3GWh 전량 가동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 2023년 펌잉(firming) 입찰에서 선정된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및 수요반응 프로젝트가 모두 상업 운전에 들어갔다. 해당 입찰은 AEMO Services(ASL)가 시행했다. 이번 2차 라운드를 통해 확보된 배터리 저장 용량은 3GWh 규모다. 선정 사업 전체가 가동에 들어가면서 라운드 2 물량 인도가 완료됐다.

9월 18일

기후부·한전, 전력산업 포럼 성과 발표…가상송전선로 내년 착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은 17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전력산업 산·학·연·관 전문 포럼 성과발표회'를 열고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운영한 8개 전문포럼의 성과를 공유했다. 포럼에는 산업계·학계·연구기관·정부·공공기관 전문가 116명이 참여했다. 대표 성과인 가상송전선로(VPL)는 신규 송전선로 건설 대신 ESS를 활용해 송전망 혼잡을 완화하는 방식으로, 정부는 2027년도 기후부 예산안에 24억원을 반영하고 내년부터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국가 설비계획 반영과 2030년까지 대규모 정부 지원사업 확대 방침을 밝혔다. 송전망 중앙계약 BESS의 그리드포밍 계통연계 기준(Grid-code)을 마련하고 2027년 계통 운전을 목표로 시험·검증체계를 오는 11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며, 배전망에서는 민간 ESS 기술기준 개정과 실증, 전력시장 규칙 개선을 병행한다. 신축 아파트 AMI 데이터의 한전 연계를 의무화하는 고시 개정을 추진해 민간 아파트 약 134만호 계량데이터를 한전 MDMS와 연계하고, 농·임업 부산물 기반 청정 바이오에너지 사업은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형 모델로 설계돼 서울·해남 등과 협의 중이며 약 15억원 규모의 기후테크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9월 1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하이시움, 2만 사이클 나트륨이온 셀과 4MWh BESS 공개

중국 배터리 기업 하이시움(Hithium)이 신규 나트륨이온(Na-ion) 배터리 셀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제품군 출시 행사를 열었다. 공개된 셀은 2만 사이클 수명을 제시했으며, 함께 발표된 ESS 제품은 4MWh 용량이다. 회사는 해당 제품군의 예상 운영 수명을 30년으로 제시했다. 세부 사양과 양산·공급 일정 등 추가 정보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sVolta CEO "머천트 시장 약화, 캘리포니아 BESS 금융은 계약 매출이 관건"

Energy-Storage.news 프리미엄이 개발사 esVolta의 CEO 랜돌프 만(Randolph Mann)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캘리포니아 가든그로브에서 열린 2026 US Battery Asset Management Summit 현장에서 이뤄졌다. 기사 제목에 따르면 만 CEO는 머천트 시장이 약화되는 가운데 캘리포니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의 자금조달에서 계약 기반 매출(contracted revenue)이 핵심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상세 내용은 프리미엄 구독 기사로 제공된다.

9월 1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배터리 저장장치, 개발에서 운영 단계 인수인계 지연·기술 격차 지적

Energy-Storage.news는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가 개발 단계에서 운영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 대한 업계 전문가들의 지적을 전했다. 전문가들은 이 전환 과정에 기술적 격차와 의사소통 단절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에서는 준공(커미셔닝) 지연과 기술 격차가 인수인계 과정의 문제로 언급됐다. 구체적인 사업명이나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이베리아 BESS 시장, 유연성·제도 명확성·인허가 속도 과제 지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Battery & Energy Tech Expo에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패널들은 기업들이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를 더 빠르게 보급하는 과정에서 직면한 과제를 지적했다. 제기된 과제로는 시장의 유연성 부족, 제도적 틀의 불명확성, 인허가 지연이 언급됐다. 원문에는 구체적인 용량·투자 수치나 제도 개정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SK이노베이션, WCE 2026서 BESS·SMR·LNG 통합 에너지 솔루션 전시

SK이노베이션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재생에너지, BESS, SMR, LNG를 결합한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전시한다. 회사는 2026년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고, 2025년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전남 해상풍력의 발전 규모를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온은 예측 기반 배터리 관리 기술과 팩 단위 설계를 적용한 BESS를 선보인다. SMR 분야에서는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건설 중인 나트륨(Natrium) 원전이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의 'AI Factory', SK하이닉스의 HBM도 전시된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SK이노베이션, AI 데이터센터용 재생에너지·BESS·SMR·LNG 결합 전력 모델 제시

SK이노베이션이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소형모듈원자로(SMR),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을 결합한 전력 공급 모델을 제시한다. 특정 발전원에 의존하는 대신 수요처의 전력 사용 특성과 입지, 탄소감축 목표에 맞춰 발전·저장·운영 기술을 묶는 방식이다. 회사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 이 행사에서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대규모 전력 소비처를 겨냥한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SK이노베이션, AI 데이터센터용 통합 전력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이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소형모듈원자로(SMR),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 발전 등을 결합한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선보인다. 이 설루션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에 맞춤형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행사 주제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으로 소개됐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SK이노베이션, WCE 2026서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BESS, SMR, LNG 열병합 등 여러 에너지원을 조합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에 공급하는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전시한다. 2026년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2025년 5월 상업 운전을 시작한 전남 해상풍력은 발전 규모를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SMR 분야에서는 테라파워와 협력 중이며, 와이오밍주에서 건설 중인 나트륨(Natrium) SMR이 2026년 3월 미국 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 전시에는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의 'AI Factory', SK하이닉스의 HBM도 함께 소개된다.

9월 16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독일 BESS 시장, LFP가 사실상 표준…나트륨이온은 아직 주변부

Energy-Storage.news는 독일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 관계자들을 인용해 현재 LFP(리튬인산철)가 사실상의 기본 선택지라고 전했다.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아직 금융 조달(bankable) 단계와는 거리가 멀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LFP가 표준이라는 점이 공급업체 선정이 단순하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관계자들은 지적했다. 즉 기술 선택과 조달 절차는 별개의 과제로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9월 16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Gridmatic CCO 인터뷰: BESS 수익 예측의 난제와 AI·부하 병설

Energy-Storage.news Premium이 최적화 사업자 Gridmatic의 CCO 데이비드 밀러(David Miller)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캘리포니아 가든그로브에서 열린 2026 US Battery Asset Management Summit 현장에서 이뤄졌다. 주요 논의 주제는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수익 예측의 어려움이다. 이와 함께 AI의 역할과 부하 병설(load co-location) 문제도 다뤄졌다. 상세 내용은 유료 구독 기사로 제공된다.

9월 16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계통형성(그리드포밍) BESS, 실제 프로젝트 성공 조건은

Energy-Storage.news가 계통형성(grid-forming)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에 필요한 요소를 다룬 기고를 게재했다. 필자는 Sinexcel의 기술이사 루크 루(Luke Lu)다. 기사는 계통 운영규정(그리드 코드) 요건 충족부터 실제 계통 연계에 이르는 단계를 논의 대상으로 제시했다. 공개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프로젝트명, 용량, 계약 수치가 포함되지 않았다.

9월 16일

SK이노베이션, 재생에너지·BESS·SMR·LNG 결합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이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서 재생에너지와 BESS, SMR, LNG를 결합한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고, 지난해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전남해상풍력 1단지의 후속 사업으로 발전 규모를 약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SK온은 예측 기반 배터리 관리 기술과 팩 단위 설계를 적용한 BESS를 전시한다. SMR 분야에서는 미국 테라파워와 협력하고 있으며, 와이오밍주 '나트륨(Natrium)' 프로젝트가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 LNG 열병합발전을 기반으로 한 분산형 발전 사업도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수요처를 대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 'AI Factory', SK하이닉스 HBM도 함께 전시한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