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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전체 뉴스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취임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 29일 취임해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되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제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와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 학사, KAIST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6~2001년 한국전력기술 책임연구원, 2002~2014년 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쳤다. 이후 올해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2시간 전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정우식, 제23대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취임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정우식 제23대 원장이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면서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제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 확립,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에서 학사, KAIST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원자핵공학 전공자로 2014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002년 원자력연구원에 입사해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와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6시간 전

정우식, 한국원자력연구원 23대 원장 취임

정우식 박사가 29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제23대 원장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정 원장은 취임사에서 SMR 상용화와 차세대 노형 개발 등 국가 중점 분야를 수행하면서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연구 분야가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체계와 계획이 있는 자율 연구 확립, 시스템 중심의 안전 관리체계 강화 두 가지를 제시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 학사, KAIST 석·박사로 원자핵공학을 전공했으며 2002년 원자력연에 입사했고 2014년부터 2026년 9월까지 세종대 양자원자력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 한국원자력학회 평의원 등으로도 활동해왔다.

6시간 전

AI 전력수요 대응 원전 확대 논의…핵연료·SMR 경제성 과제 제기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고동진 의원(국민의힘) 주최로 'AI시대에 부응하는 원자력, 원자력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발제자인 주한규 서울대 교수는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의 전력 수요 증가를 들어 계속운전 제도 개선, 신규 원전 건설과 SMR 개발, 농축우라늄 공급 기반 확보, 원전 탄력운전 기술 등을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이유호 서울대 교수는 국내 우라늄 농축을 전량 해외에 의존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수입한 농축우라늄의 약 3분의 1이 러시아산이라고 설명했다. 윤봉요 한수원 중앙연구원 처장은 한수원이 계속운전을 추진하는 원전 10기(설비용량 8450MW) 중 고리 2호기는 승인 후 재가동했고 나머지 9기는 심사 중이라며, 허가기간을 현행 10년에서 20년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도우동 과기부 원자력연구개발과장은 SMR 특별법에 따라 개발 촉진위원회와 5개년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민관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7시간 전

국회 토론회 "원전 계속운전 허가 20년 확대 등 규제 개선 필요"

9월 29일 국회에서 고동진 의원 주최로 'AI시대에 부응하는 원자력 정책 방향'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주기적 안전성 평가를 10년마다 하더라도 운영허가 기간은 20년으로 늘려야 한다며, 국내 계속운전 허가기간이 10년으로 제한돼 미국·일본의 20년 대비 심사가 빈번하다고 지적했다. 주 교수는 원자력 규제 개선, 민관 합작 선진 원자로 개발, 농축 우라늄 자급기반 확보, 대형 원전 탄력운전 기능 구현, 지역지원 강화 등을 제언했다. 김용희 카이스트 교수는 원자력 비율을 점진적으로 늘려 40~50% 수준으로 유지하는 정책 목표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고, 윤봉요 한수원 중앙연구원 처장은 계속운전 기간을 10년에서 20년으로 확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도우동 과기정통부 원자력연구개발과장은 혁신형 SMR과 비경수형 차세대원자로 R&D를 병행 추진 중이며 SMR 시스템 개발 촉진위원회 구성 등 특별법 후속조치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7시간 전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개설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부로,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주에 제조 장비를 구축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기술 확보를 지원한다. 교육 과정은 금속 적층제조 기본 개념과 항공우주·방산·조선·원자력 적용 사례, PBF 및 DED 공정, 적층 방향과 지지대 설계, 열처리·표면가공 등 후공정을 다룬다. 마지막 날에는 원자력 품질보증 요건과 국내 원전 적용 사례, 부품의 안전등급 및 압력유지재료 해당 여부 등을 다룬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전기산업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 시행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 기본 이해, PBF·DED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둘째 날에는 수강생 간 기술교류 및 간담회가 마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개설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10월 13~16일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주에 3D프린팅 기반 제조장비를 구축하고 시제품 생산기술 지원과 인력 양성을 수행한다. 교육은 금속 적층제조 개론과 항공우주·방산·조선·원자력 적용 사례, DED와 PBF 공정, 설계·데이터 준비·후공정, 원자력 품질보증 순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날에는 KEPIC-QAP-1과 금속 3D프린팅 품질보증 연계 방안, 안전등급 및 압력유지재료 여부 등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을 다룬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www.kea.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9월 28일

대한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무료 인력양성 교육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의 기본 이해와 함께 PBF(분말 베드 용융)·DED(직접 에너지 적층)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www.kea.kr)에서 받는다. SMR 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지원하는 특별법과 시행령은 9월부터 시행됐으며, 특별법은 지난 3월 범정부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제정됐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시행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금속 3D프린팅 기술 활용 확대를 위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교육은 연합회가 추진하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교육 내용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의 기본 이해와 함께 PBF(분말 베드 용융)·DED(직접 에너지 적층)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둘째 날에는 수강생 간 기술교류 및 간담회 시간이 마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경남도,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SMR·원전 등 미래산업 유치 추진

경남도는 10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수도권 기업 CEO와 주요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2026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우주항공·방산·첨단조선·해양·원전·SMR·미래모빌리티 등 경남의 전략산업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투자입지와 기업별 맞춤형 지원제도, 투자 인센티브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투자협약(MOU) 체결, 투자 우수기업 표창, 기업별 일대일 상담이 이뤄지며 투자 검토부터 사업 실행까지의 후속 지원체계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및 로컬창업 지원사업에는 올해 총 55개사가 참여해 투자유치 33억 원, 신규고용 92명의 성과를 기록했다. 액셀러레이팅 참여 27개사 중 4개사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선정돼 기업별 최대 8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지원을 받는다.

9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부유식 원전용 두 번째 RITM-200C 원자로 제작 완료

부유식 원자력발전소에 탑재될 두 번째 RITM-200C 소형모듈원자로(SMR) 유닛의 제작이 완료됐다. 해당 부유식 원전은 러시아 추코트카 지역의 구리 광산 단지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RITM-200C는 부유식 발전설비용으로 적용되는 소형모듈원자로 노형이다. 이번 소식은 World Nuclear News를 통해 보도됐다.

9월 24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삼성물산, GE버노바·히타치·SGE와 유럽 BWRX-300 SMR 협약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9월 22일 뉴욕에서 열린 아틀란틱 카운슬 원자력 에너지 정책 써밋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신토스그린에너지(SGE)와 BWRX-300 소형모듈원전(SMR)의 시장 개발 및 상업적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사는 중동부 유럽과 영국에서 표준화된 BWRX-300 플릿을 반복 배치하는 사업 모델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GE 버노바와 히타치의 합작법인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GVH)가 300MW급 BWRX-300 설계와 기술을 공급하고, 히타치는 원자력 기술과 산업 역량을, 삼성물산은 글로벌 EPC 역량을 제공한다. SGE는 유럽 내 BWRX-300 사업개발을 주도하는 역할을 지속한다. BWRX-300은 비등수형 원자로를 기반으로 한 설계로, 현재 캐나다에서 최초 호기가 건설 중이다.

9월 23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체코 슈코다 JS, 롤스로이스 SMR 제어봉 구동장치 단독 공급사로 선정

체코 기업 슈코다 JS(Škoda JS)가 롤스로이스 SMR이 향후 건설할 소형모듈원자로(SMR)에 들어갈 제어봉 구동장치(control rod drive mechanism)의 단독 공급사로 선정됐다. 제어봉 구동장치는 원자로 출력과 정지를 제어하는 제어봉을 움직이는 기기다. 이번 선정으로 슈코다 JS는 롤스로이스 SMR 원자로의 해당 기기를 단독으로 공급하게 된다. 계약 규모와 공급 일정 등 세부 조건은 원문에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3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SGE, 영국 BWRX-300 소형모듈원자로 14기 건설 계획 추진 자신감 표명

영국에 BWRX-300 소형모듈원자로(SMR) 14기를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 중인 SGE 측이 사업 진행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해당 팀은 이 설비들을 공급하기 위한 경제성 모델에 확신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14기 건설에 필요한 공급망 역량도 확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내용은 World Nuclear News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9월 22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벡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EPC 계약서 이탈

테라파워는 와이오밍주 케머러에 건설 중인 초도호기(FOAK) 나트륨(Natrium) 원자로 프로젝트의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재입찰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테라파워와 벡텔이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두 회사는 별도로 진행하기로 합의했으며, 테라파워는 새로운 EPC 사업자를 찾기 위한 재입찰 절차에 들어간다.

9월 22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고동진 의원, 29일 국회서 AI 시대 원자력 정책 토론회 개최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AI시대에 부응하는 원자력, 원자력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를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연다고 22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원전 계속 운전 확대, 신규 원전 건설, SMR(소형모듈원전) 상용화, 우라늄 공급망 다변화 등이 논의된다. 발제는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가 맡는다. 지정 토론자로는 이유호 서울대 교수, 김용희 KAIST 교수, 박윤원 BEES 대표, 윤봉요 한수원 중앙연구원 처장, 도우동 과기부 원자력연구개발과장, 박성진 기후부 원전산업정책과장이 참여한다. 의원실은 미국·중국 등 주요국과 대형 IT기업이 신규 원전 건설과 폐쇄 원전 재가동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하며 국내 에너지 정책 대응이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9월 22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삼성물산, 카이로스파워에 전략적 투자

카이로스파워와 삼성물산이 구속력 있는 텀시트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카이로스파워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다. 양사는 카이로스파워의 불화염 냉각 고온 원자로 기술의 상업적 배치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9월 22일

공학한림원, 3대 메가프로젝트 전력 확보 과제로 SMR·ESS 제시

정부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핵심으로 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한국공학한림원은 지난 21일 서울 엘타워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AI 시대, 3대 메가프로젝트 기대와 과제'를 주제로 행사를 열었다. 참석한 공학계 인사들은 프로젝트 성공 조건으로 통합 생태계 추진과 안정적인 에너지 구축을 제안했다. 단기적으로는 신규 전력 수요에 대응해 원전 계속운전과 ESS를 활용하고, 장기적으로는 SMR(소형모듈원자로)과 청정수소 전환으로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자는 내용이다.

9월 22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 유럽 SMR 제조·로봇용접 현장 시찰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이 유럽의 SMR(소형모듈원자로) 및 원자력산업 관련 제조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SMR 로봇활용제작지원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전기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이 함께 참여했다. 방문지는 오스트리아와 체코의 SMR 관련 제조기업 및 원자력 교육·연구기관이다. 산학협력단은 현장에서 확인한 대형가공, 정밀제조, 로봇용접자동화, 품질관리 사례를 기업 기술지원과 재직자·학생·미취업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상석 연구교수는 제작지원센터의 제조·가공 및 인력양성 지원 기능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9월 22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 서울서 개최

선진원자로산업기술연구조합과 한국연구재단, 한국원자력연구원은 9월 2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같은 위원회의 최형두 간사 의원, 황정아 의원이 참석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준현 의원도 자리했다. 조승래 국회 기획재정 관련 위원회 위원장은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기사는 SMR의 세계시장 진출 행보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9월 21일

원자력연,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선진원자로산업기술연구조합,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2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는 '기술에서 산업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에너지'를 주제로 열렸다. 정부와 국회, 건설·조선·기자재·엔지니어링 기업과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SMR 산업화 전략을 논의했다. 원자력연은 기업과 함께 기술개발부터 공급망 구축, 해외진출까지 연결하는 협력체계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9월 21일

정동욱 KINGS 총장 "원전 인재 양성·수출 지원" 인터뷰

정동욱 한전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 총장은 인터뷰에서 임기 중 교육 중심 대학에서 연구역량 강화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체코 대학에 개설한 원자력협력센터를 공동연구센터로 확대하고 베트남 대학에도 같은 협력 모델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KINGS는 IAEA의 INMA 인증을 국내 대학 최초이자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받았으며, 케냐 원자력청장, UAE 원전 운전 실장 등 해외 동문이 활동하고 IAEA에도 5명이 근무한다고 설명했다.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관련해서는 AI 데이터센터·반도체의 전력수요와 전기화 수요 반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으며, 2021년 탄소중립계획이 전기화 비율을 50%로 본 반면 현재 국내 비율은 20%대 초중반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SMR에 대해서는 제작·제조 기술 경쟁력이 강점이고 경제성이 성공을 결정할 변수라고 밝혔다.

9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뉴워드, EU 5개국에 SMR 10기 목표

EDF의 SMR 사업체 뉴워드(Nuward) CEO가 초기 10기 규모 SMR 건설을 EU 5개국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 호기의 착공 목표 시점은 2030년으로 제시됐다. 한편 유럽 SMR 산업동맹(European Industrial Alliance on SMRs)은 2차 공모에 접수된 신청서를 현재 심사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은 5개국의 구체적 국가명이나 부지, 총 설비용량은 명시하지 않았다.

9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 '2026 국가공헌대상' AI 혁신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5일 '2026 국가공헌대상' AI 혁신 부문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았다. 수상은 축적한 설계 경험과 기술 자료를 자체 AI 기술에 접목하고 원전 설계·발전소 안전관리 등으로 AI 활용을 확대해 온 점이 인정된 결과다. 한전기술은 발전소 설계에 특화된 자체 생성형 AI 'NEXA'를 운영하며 올해 8월 'NEXA 3.0'을 공개했고, 자연어 명령으로 코드를 작성·수정하는 'NEXA CODE'를 정식 운영 중이다. 또한 표준설계와 건설 최적화 설계 결과물을 AI 데이터베이스로 전환하는 SMR AI 설계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디지털트윈 기반 발전소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SK AX와 발전·에너지산업 AI 전환 과제 공동 발굴에 나섰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지자체 탄소중립 역량 강화 전국 순회 교육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18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홀에서 '2026 지역사회 에너지·탄소중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방정부의 에너지·탄소중립 정책 실행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전국 순회 교육이다. 행사에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에너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AI 시대 전력수요 급증, 소형모듈원자로(SMR)·무탄소 전원 확보, 지방정부의 역할 등이 다뤄졌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한미 에너지 협력, 전력망·SMR로 확대…G20서 전력기자재 공급망 협력 제안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호현 2차관이 14~16일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G20 에너지장관회의에 참석해 전력망 공급망 협력을 제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차관은 전력 부문 과제로 발전설비(Capacity), 계통연계(Connection), 공급망(Chain)의 '3C'를 제시하고, G20 회원국의 전력망 투자계획을 공유하는 '회복력 있는 전력망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했다. 정부는 2026년 의장국 미국, 2027년 의장국 영국과 논의를 이어가 2028년 한국의 G20 의장국 수임까지 협력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 차관은 더그 버검 미국 내무부 장관, 카일 하우스베이트 미국 에너지부 차관 등을 만나 전력망·SMR 협력 확대를 제안했고, 양측은 '한미 에너지 협력 대화'를 조속히 개최해 정례화하고 이를 뒷받침할 양해각서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저탄소 기술 분야에서는 엑손모빌과 CCS·수소·암모니아·리튬 사업 협력 가능성을, 아모지와는 국내 생산·수출 기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9월 17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홀텍, 예고했던 기업공개(IPO) 연기

Holtec Nuclear Corporation이 7월에 발표한 기업공개(IPO) 계획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연기 사유로 시장 상황을 들었다. 홀텍 CEO는 AI 부문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9월 17일

한미, 전력망·SMR로 에너지 협력 확대…협력 채널 정례화 추진

한국과 미국이 전력망과 소형모듈원전(SMR) 등으로 에너지 안보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정부 간 협력 채널 정례화를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호현 제2차관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G20 에너지 장관회의에 참석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이 차관은 회의 기간 미국·독일·영국 등 주요국과 양자회담을 진행했다. 한국은 G20 회의에서 세계적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회복력있는 전력망 파트너십(Resilient Grid Partnership)' 관련 논의에 참여했다.

9월 17일

한미, 전력망·SMR 등 에너지 안보 협력 확대 추진

한국과 미국이 전력망과 소형모듈원전(SMR) 등으로 에너지 안보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정부 간 협력 채널 정례화를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호현 제2차관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G20 에너지 장관회의에 참석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이 차관은 회의 기간 미국·독일·영국 등 주요국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한국은 G20 회의에서 전력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회복력있는 전력망 파트너십' 관련 논의에 참여했다.

9월 17일

한미 에너지 협력 확대…전력망·SMR·저탄소 기술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호현 제2차관이 9월 14~16일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G20 에너지장관회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15일 '에너지 안보' 세션에서 발전설비(Capacity)·계통연계(Connection)·공급망(Supply Chain) 등 '3C'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국가별 전력망 투자계획을 공유하는 '회복력있는 전력망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했다. 미국 내무부 장관 및 에너지부 차관과의 면담에서는 전력망 현대화와 SMR 협력 확대를 제안했고, 미 에너지부와 '한미 에너지 협력 대화'의 정례화 및 MOU 체결 추진에 합의했다. 저탄소 기술 분야에서는 엑손모빌을 방문해 CCS, 수소·암모니아, 저탄소 리튬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엑손모빌은 2030년까지 저탄소 사업에 2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한국은 2028년 G20 의장국을 맡을 예정으로, 2026년 의장국 미국 및 2027년 의장국 영국과 협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SK이노베이션, WCE 2026서 BESS·SMR·LNG 통합 에너지 솔루션 전시

SK이노베이션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재생에너지, BESS, SMR, LNG를 결합한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전시한다. 회사는 2026년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고, 2025년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전남 해상풍력의 발전 규모를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온은 예측 기반 배터리 관리 기술과 팩 단위 설계를 적용한 BESS를 선보인다. SMR 분야에서는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건설 중인 나트륨(Natrium) 원전이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의 'AI Factory', SK하이닉스의 HBM도 전시된다.

9월 17일

정부, G20에 '회복력 있는 전력망 파트너십' 제안

정부가 G20에 핵심 전력 기자재 공급망을 공동 구축하는 '회복력 있는 전력망 파트너십'을 제안했다. 제안 배경으로는 AI·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 세계 전력 수요 급증이 제시됐다. 한미 에너지 협력은 기존 에너지 안보를 넘어 전력망과 소형모듈원전(SMR), 저탄소 기술 등으로 확대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제2차관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G20 에너지 장관회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회의 기간 중 미국·독일·영국 등과의 협의가 이뤄졌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SK이노베이션, AI 데이터센터용 재생에너지·BESS·SMR·LNG 결합 전력 모델 제시

SK이노베이션이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소형모듈원자로(SMR),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을 결합한 전력 공급 모델을 제시한다. 특정 발전원에 의존하는 대신 수요처의 전력 사용 특성과 입지, 탄소감축 목표에 맞춰 발전·저장·운영 기술을 묶는 방식이다. 회사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 이 행사에서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대규모 전력 소비처를 겨냥한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9월 16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美 규제당국, 홀텍 팰리세이즈 SMR 부지 사전작업 면제 승인

미국 규제당국이 홀텍(Holtec)에 면제(exemption)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홀텍은 제한적 작업 승인(Limited Work Authorisation, LWA) 발급 이전에 일부 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대상은 미시간주 팰리세이즈 에너지 센터에 건설이 추진되는 소형모듈원자로(SMR) 2기다. 원문에는 면제로 허용된 작업의 세부 범위나 일정은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SK이노베이션, AI 데이터센터용 통합 전력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이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소형모듈원자로(SMR),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 발전 등을 결합한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선보인다. 이 설루션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에 맞춤형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행사 주제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으로 소개됐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SK이노베이션, WCE 2026서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BESS, SMR, LNG 열병합 등 여러 에너지원을 조합해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처에 공급하는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전시한다. 2026년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2025년 5월 상업 운전을 시작한 전남 해상풍력은 발전 규모를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SMR 분야에서는 테라파워와 협력 중이며, 와이오밍주에서 건설 중인 나트륨(Natrium) SMR이 2026년 3월 미국 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 전시에는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의 'AI Factory', SK하이닉스의 HBM도 함께 소개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KINS,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 개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9월 14~15일 이틀간 대구 EXCO에서 '2026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첫째 날 종합세션에서는 KINS 황태석 부원장의 환영사와 원자력안전위원회 성게용 위원의 기조발표가 있었고, SMR 규제 이슈와 미국 NRC의 비경수로 인허가 사례(Natrium 건설허가)를 다룬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둘째 날 기술세션은 리스크 분야와 중대사고 분야로 나뉘어 총 12개의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발표자들은 신형 원전 설계에 맞춘 평가방법론 개발, 시나리오 기반 리스크 평가 정교화, 규제지침 구체화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KINS,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와 산업계·학계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9월 16일

EIB, 핀란드 SMR 기업 스테디에너지에 4000만유로 대출

유럽투자은행(EIB)이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분야에 처음으로 자금을 투입한다고 15일(현지시각)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대출 대상은 핀란드 SMR 개발 스타트업 스테디 에너지(Steady Energy)이며, 규모는 4000만유로(약 630억원)다. 해당 자금은 2026~2028년에 집행될 예정이다. 스테디 에너지가 개발 중인 원자로는 전기를 생산하지 않고 도시 지역난방망에 열을 공급하도록 설계된 50MW급 소형 원자로다.

9월 16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기계연, 해양 SMR 'BANDI' 핵심기술 개발 협력 MOU

한국전력기술과 한국기계연구원이 지난 15일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BANDI'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BANDI는 한국전력기술이 독자 개발 중인 열출력 200MW, 전기출력 60MW급 해양 SMR로, 선박이나 해양플랜트 적용을 목표로 하며 분산전원, 선박 추진동력, 지역난방, 해수담수화 등의 용도로 활용이 검토되고 있다. 양 기관은 BANDI 핵심기술 및 엔지니어링 고도화, 핵심기기 시험·평가 및 실증기술 협력, AI·디지털 기반 지능형 설계·운영기술 개발, 해양 SMR 사업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 기술협력·인적교류 등을 추진한다. 한국전력기술은 원전 설계·엔지니어링 역량을, 한국기계연구원은 핵심기기 연구·시험 역량을 맡아 설계-기기개발-시험·평가-실증으로 이어지는 개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양 기관의 역량 결합이 BANDI의 기술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SK이노베이션, 재생E·BESS·SMR·LNG 결합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이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재생에너지·BESS·SMR·LNG를 결합한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태양광·풍력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전남 해상풍력은 향후 발전 규모를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SMR 분야에서는 테라파워와 협력하고 있으며,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건설 중인 나트륨 SMR은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 이 밖에 LNG 열병합발전,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 'AI Factory', SK하이닉스 HBM도 함께 전시한다.

9월 16일

SK이노베이션, 재생에너지·BESS·SMR·LNG 결합 통합 에너지 설루션 공개

SK이노베이션이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서 재생에너지와 BESS, SMR, LNG를 결합한 통합 에너지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5월 말 기준 약 5.3GW 규모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을 확보했고, 지난해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전남해상풍력 1단지의 후속 사업으로 발전 규모를 약 9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SK온은 예측 기반 배터리 관리 기술과 팩 단위 설계를 적용한 BESS를 전시한다. SMR 분야에서는 미국 테라파워와 협력하고 있으며, 와이오밍주 '나트륨(Natrium)' 프로젝트가 올해 3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건설허가를 받았다. LNG 열병합발전을 기반으로 한 분산형 발전 사업도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수요처를 대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AI 기반 'Intelligent Power Plant', SK텔레콤 'AI Factory', SK하이닉스 HBM도 함께 전시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원자력안전기술원,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 개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임승철)은 9월 14~15일 이틀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26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심포지엄은 중대사고 및 리스크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과 안전규제 현안에 대한 정보교류와 논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제는 '미래 원전 기술과 중대사고·리스크의 동행'으로 설정됐다. 행사에서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와 비경수로형 원전기술 개발에 따른 규제동향이 공유됐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KINS,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 개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 임승철)이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26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대사고 및 리스크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과 안전규제 현안을 공유하고 분야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 주제는 '미래 원전 기술과 중대사고·리스크의 동행'이다.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와 비경수로형 원전 기술 개발에 따른 규제동향이 공유됐다.

9월 15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웨스팅하우스 eVinci 마이크로원자로, 663℃ 무출력 임계시험 완료

웨스팅하우스는 eVinci 마이크로원자로의 무출력 고온 임계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험에서 원자로는 663도(섭씨)에서 임계에 도달했다. 회사는 이번 결과를 자사 온도 기록으로 제시했다. 웨스팅하우스는 해당 시험이 eVinci 개발 프로그램의 '설계-시험-학습' 과정에서 주요 단계라고 설명했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