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문에너지·롯데정밀화학,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
이뉴스투데이 · · EnergyNews 요약
GS건설은 올해 4월 미국 아모지(Amogy)와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Amun Energy)가 롯데정밀화학과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를 국내 최초의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 사례로 설명했다.
그린암모니아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해 얻은 그린수소를 공기 중 질소와 합성해 만든 암모니아다. 생산부터 발전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며, 수소보다 액화·저장·운송이 쉬워 수소 운반체로 활용된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