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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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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48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수거해 고체연료로 전환하고 발전소 연료로 활용하는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의 생산·공급·품질관리를 맡고, 남동발전은 공급받은 연료를 발전소에서 활용하며 발전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양 기관은 연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댐에서 수거한 폐목재 등 부유물을 혼합·성형해 발열량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한다.

5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용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생산·공급·품질관리를 맡고, 한국남동발전은 공급받은 고체연료를 발전소 연료로 활용하며 연소 안정성과 활용 확대를 위한 발전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양사는 연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실증 결과를 토대로 댐 수질관리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고체연료 생산 시 댐에서 수거된 폐목재 등 유용물질을 별도 선별해 활용하는 방안과, 가축분뇨와 댐 부유물을 혼합·성형해 발열량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한다. 박성제 남동발전 기후환경실장은 가축분뇨의 발전연료 활용이 온실가스 감축과 영주댐 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7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9월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약은 영주댐 상류지역 수질오염 원인 중 하나인 가축분뇨를 수거해 고체연료로 전환하고 이를 발전소 연료로 사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수질오염원을 사전에 줄이는 동시에 폐기물을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해 탄소중립에 기여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생산을 맡는다.

7시간 전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동티모르와 온실가스 국제감축 협력 MOU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프란시스코 칼부아디 라이 동티모르 부총리 겸 관광환경부 장관과 '동티모르 신규 국제감축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수자원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전담기관으로서 동티모르의 청정에너지 전환 여건과 물관리 인프라 개선 협력 기반을 검토한다. 구체적으로 수도 딜리에서 북동쪽으로 약 120㎞ 떨어진 바우카우시 일원을 대상으로 30㎿ 규모 육상태양광 도입 사전 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 태양광 검토와 함께 EDCF·ODA 자금과 연계한 현지 상하수도 인프라 개선 및 수자원 관리 협력 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동티모르는 전력 생산의 대부분을 수입 경유와 중유(HFO) 등 화석연료 발전에 의존하고 있다.

8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남동발전·수자원공사, 영주댐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협약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수자원공사가 29일 업무협약을 맺고 영주댐 상류의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연내 에너지 생산 추진을 목표로 제시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생산·공급과 품질관리를 맡고, 한국남동발전은 이를 발전소 연료로 사용하며 안정적인 연소를 위한 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영주댐 상류 수질오염원을 줄이면서 폐기물을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양 기관은 댐에서 수거한 폐목재 등 유용물질을 선별해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8시간 전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남동발전, 가축분뇨 고체연료 협약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영주댐 상류 유역에서 발생한 잉여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자원화하는 시범사업을 내용으로 한다.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의 생산·공급 및 품질 분석을 총괄하고, 남동발전은 공급받은 연료를 발전소 연소에 활용하며 관련 운영 데이터를 제공한다.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 생산 과정에서 댐 내 수거된 목본류 등 부유물을 보조 원료로 함께 활용해 발열량을 높일 계획이다. 양 기관은 연내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9시간 전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동티모르와 태양광·물관리 연계 국제감축사업 협력 MOU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는 9월 29일 대전 본사에서 프란시스코 칼부아디 라이 동티모르 부총리 겸 관광환경부 장관과 신규 국제감축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화석연료 발전 의존도가 높은 동티모르에서 태양광발전과 물관리 인프라를 연계한 국제감축사업을 발굴하는 내용이다. 재생에너지 보급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동시에 상하수도와 수자원 관리 여건을 개선하는 구상이다.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한국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과 동티모르의 에너지 안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9시간 전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남동발전,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댐 상류에서 수질오염 부담으로 작용하던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가축분뇨 고체연료는 분뇨를 분리하고 건조·성형해 연소가 가능한 고체 형태로 만든 것이다. 가축분뇨의 하천 유입을 발생 단계에서 줄이는 동시에, 댐에 유입된 부유목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9시간 전

남동발전-수자원공사, 가축분뇨 고체연료화 협약

한국남동발전은 29일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영주댐 상류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전용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자원공사는 고체연료의 생산·공급·품질관리를 맡고, 남동발전은 공급받은 연료를 발전소에서 활용하며 안정적 연소와 활용 확대를 위한 발전설비 운영자료를 제공한다. 양사는 연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활용한 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실증 결과를 토대로 댐 수질관리와 자원순환을 연계한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고체연료 생산 과정에서 댐에서 수거한 폐목재 등 유용물질을 별도 선별해 활용하는 방안과, 가축분뇨와 댐 부유물을 혼합·성형해 발열량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한다.

9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에너지환경부·포스코, 산업용수 재이용 '워터 포지티브'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와 '지속가능한 산업용수 관리 및 워터 포지티브 협력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냉각수 가운데 수질기준 미달로 폐수 방류하던 물을 실시간 수질 측정과 막여과 등 폐수처리 공정을 적용해 재이용할 계획이며, 2027년 냉각탑 5곳, 2028년 20곳까지 확대한다. 냉각수 재사용으로 절감한 실제 취수량은 물 복원량으로 산정·인증되며, 한국수자원공사가 물 사용량·재이용량·생산량·공장 가동률·물수지 등 데이터 분석과 산정·검증 절차를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4년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POSCO, NAVER, 아모레퍼시픽, 한국 코카-콜라, 풀무원 등과 '워터 포지티브 협력체'를 운영해 왔고, 2025년 장흥댐 신풍습지 복원, 2026년 화천 군부대 모래샘 조성 및 양양 남대천 수생태계 연속성 회복 사업을 추진 중이다. 송호석 물관리정책실장은 기업의 자발적 물 절감·재이용 투자가 물 복원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워터 포지티브 활동을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9월 21일

기후에너지환경부-포스코, 산업용수 재이용 '워터 포지티브'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22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와 '지속가능한 산업용수 관리 및 워터 포지티브 협력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포스코는 냉각수로 사용한 뒤 수질기준 미달로 폐수 방류하던 물의 재이용을 확대하며, 냉각수 수질 실시간 측정과 막여과 등 폐수처리 공정을 적용한다. 적용 범위는 2027년 냉각탑 5곳에서 2028년 20곳으로 확대되며, 이후 성과를 검토해 대상을 추가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물 사용량·재이용량·생산량·공장 가동률·물수지 등 데이터를 분석해 물 복원량 산정과 검증 절차를 지원하고, 기후부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물 복원량을 인증한다. 기후부는 2024년부터 워터 포지티브 협력체를 운영해 왔으며, 향후 반도체와 철강 등 물 다소비 산업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대청댐 수열특화단지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

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충북테크노파크, GS ITM, 임픽스 등 7개 기관과 '대청댐 수열특화단지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력계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청주시 서원구 일원 수열특화단지 사업부지의 데이터센터 집적단지에 약 2만RT(냉동톤)급 수열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망과 민간 기업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수열·재생에너지 인프라 조성, 전력계통 연계 및 설비 구축, 인·허가 행정절차 지원,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며 합동 실무협의체를 구성한다. 총사업비 약 3,52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 대청댐 수열특화단지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돼 인·허가 신속 처리와 국비 지원, 세제 감면 기반을 확보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추진할 계획이며, 기사는 수열 냉각 도입 시 기존 에어컨 방식 대비 냉방 에너지를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9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대청댐 수열로 AI 데이터센터 냉각…청주 수열특화단지 7개 기관 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18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충북테크노파크, GS ITM, 임픽스와 '대청댐 수열특화단지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및 전력계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시 서원구 일원에 추진되는 수열특화단지의 계획된 수열 공급규모는 약 2만RT(냉동톤)로, 1RT가 약 3.5kW에 해당해 단순 환산 시 약 70MW 규모의 냉방능력이다. K-water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전체 소비전력의 40% 이상이 냉방에 사용될 수 있으며, 수열 냉각 적용 시 기존 공조방식 대비 냉방 에너지를 30% 이상 줄일 수 있다. 협약 기관들은 친환경 인프라 조성, 계통연계 및 설비 구축, 인허가 지원, 지역산업 육성에 협력하고 공동 실무협의체를 가동한다. 총사업비는 약 3525억원이며, 지난 6월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됐고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39개 투자기관과 물산업·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 연계

한국수자원공사가 공공·민간 투자기관 39곳과 협력해 물산업 및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기술개발과 초기 실증 지원에 그치지 않고 벤처캐피털(VC) 및 정책·민간자금을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이 핵심이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흐름에 따라 물·에너지·자원 분야가 하나의 기술시장으로 연결되면서 물산업 투자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물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에너지와 이차전지 등 연관 기후테크 분야로 대상이 넓어지는 양상이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총회·IR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9월 15~16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공공·민간 39개 기관이 참여하는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와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2022년 12개 기관으로 출범해 올해 39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이번 IR에는 스타트업 9개 사가 참여해 물·에너지·이차전지 등 기후테크 기술을 소개했으며, 총회에서는 수자원공사 출자 벤처펀드의 운용 방향이 논의됐다. 수자원공사는 2018년부터 13개 펀드에 1199억원을 출자했고, 물산업 전용 투자 재원은 3552억원 규모로 현재까지 179개 기업에 1767억원의 투자가 집행됐다. 한성용 그린인프라부문장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펀드의 지원 체계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국립농업과학원, 댐 상류 물환경 개선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16일 전북 완주군 국립농업과학원에서 '농업·농촌 물환경개선 및 저탄소 농업 확산과 기술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댐 상류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물질을 줄여 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자원공사는 2020년부터 영주댐, 대청댐 등 주요 댐 상류를 대상으로 물꼬조절장치, 지표피복 등 농업최적관리기법(BMPs) 보급을 확대해 왔다. 양 기관은 소양강 다목적댐 상류 지역에 바이오차를 보급해 양분 유출 저감과 수질 개선,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현장 실증하고 적정 적용량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10월까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반기 1회 정례회의를 열어 현장 적용 결과를 공유하기로 했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WTC Seoul, 무역센터 물 절약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WTC Seoul과 물절약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WTC Seoul은 전시·컨벤션센터와 쇼핑몰 등 6개 부대시설이 있는 한국종합무역센터의 자산·시설관리를 전담하는 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무역센터 내 절수설비와 용수 이용·재이용 시설을 조사·진단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누수 저감과 물 사용 효율 최적화 방안을 도출한다. 수자원공사는 2021년부터 국회, 공공기관, 군부대, 민간기업 등 총 80개 기관을 대상으로 물절약 컨설팅을 수행해 연간 112만 9000㎥의 용수를 절감했으며, 이는 연간 약 34억 원의 경제적 편익에 해당한다. 양 기관은 향후 물절약전문업(WASCO) 연계 시설 개선을 검토하고 이용객 대상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사회책임투자포럼, 물·기후 ESG 협력 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14일 서울 강남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물·기후 분야 ESG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글로벌 공시 의무화와 공급망 실사 등 강화되는 ESG 규제에 대한 국내 기업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은 전 세계 2만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 사무국이자 글로벌 RE100의 공식 파트너다. 양 기관은 기업의 물 리스크를 분석·진단하는 표준 체계와 독자적 ESG 관리 지표를 함께 발굴하고, 물관리 성과를 지속가능금융 지표로 연계할 계획이다. 협약 내용에는 Water Positive 등 지속가능한 물관리, 탄소중립·RE100 등 재생에너지 전환 지원, 공공·기업 물 정보 연계, ESG 정책·연구 네트워크 협력 등이 포함됐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혁신기업 성장 지원 협력체계 구축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1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공동 발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발굴한 기업에 대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공공기관이 보유한 테스트베드와 창업지원 인프라를 결합하는 방식이다. K-water는 윤석대 사장이 이끌고 있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필리핀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한국수자원공사는 9월 14일 필리핀 타기그시 기지전환개발청(BCDA) 본사에서 조슈아 빙캉 청장으로부터 뉴클락시티 물 인프라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OPS) 지위 수여서를 받았다. 우선협상권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현지 기업 메이닐라드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부여됐다. 총 1조 원대가 투입되는 사업 가운데 이번 1단계 사업의 총사업비는 약 3500억 원 규모로, 장래 입주민 약 86만 명에게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취수원·상수도·하수도 전반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민관협력(PPP) 방식이다. 제안 내용에는 지하수저류댐,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이 포함됐다. BCDA는 향후 필리핀 PPP 법적 절차에 따라 비교제안 공모(Swiss Challenge)를 추진할 계획이며 연내 계약 체결을 기대하고 있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필리핀 뉴클락시티 1조원 물사업 우선협상권 확보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필리핀 뉴클락시티에서 취수원, 정수장, 상·하수도 시설을 구축·운영하는 총 1조원 규모 물 인프라 사업의 우선협상권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것은 원제안자 지위(OPS)로, 최종 수주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본계약까지는 제3자 비교제안(스위스 챌린지), 사업성 검증, 계약 협상 절차가 남아 있다. 본계약이 성사될 경우 국내 물관리 기술과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운영기술을 결합한 도시 단위 인프라 수출 사례가 된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위에너지, 수상태양광 리파워링 기술 실증 착수

위에너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의 '친환경 내구성 부유식 수상 태양광 핵심소재·부품 국산화 개발 및 리파워링 실증' 과제 주관기관으로 활동 중이다. 이 과제는 장기 운영된 수상태양광 발전소의 상태를 진단하고 기존 설비의 활용 여부를 판단한 뒤 해체와 재시공까지 이어지는 리파워링 기술을 실제 발전소에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증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의 실제 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운기 위에너지 대표는 수면 위에 다양한 설비가 복합적으로 설치되는 만큼 수상태양광에 특화된 리파워링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13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WSCE 2026서 스마트 물도시 모델 전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가했다. 450㎡ 규모 단독 부스에 8개 콘셉트 공간을 마련해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3개 물관리 기술을 전시했다. 국가시범도시인 부산 에코델타시티(EDC)와 제로에너지 마을 '스마트빌리지'의 인프라도 소개됐다. 10일에는 'Zero Carbon City 2026 : AI가 만드는 탄소중립도시' 학술회의가 열려 지능형 인프라를 활용한 도시 탄소 저감 방안이 논의됐다. 카자흐스탄, 쿠웨이트, 세계은행(WB) 등 해외 인사를 대상으로 에코델타시티 현장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기평·수자원공사,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업무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행사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수자원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결합한 복합 사업모델 발굴, 사업 타당성 사전 검토 및 공동 기획, 전문 인력과 핵심 기술 교류를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을 통해 기획된 융합 ODA 프로젝트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 양허성 차관 재원과 연계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시범사업에 그치지 않고 본사업 승인과 인프라 수주로 이어지도록 주무 부처 및 유관기관과 정책 협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에너지 R&D와 사업관리 역량을 수자원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국내 기후테크·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기상산업기술원, 개도국 물재해 대응 융합 ODA 협약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수자원·기상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기상관측망과 예보체계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물재해 예방과 수자원 운영을 연계한 맞춤형 ODA 사업을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협력 분야는 기상 관측·예측체계와 수문 분석을 결합한 사업모델 발굴, 사업 기획 및 타당성 조사, 기술·전문인력 교류 등이다. 수자원공사는 국내 5대강 유역에서 기상예측 정보를 디지털 트윈 물관리 플랫폼과 연계해 댐 운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관련 기술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 등 해외시장에 진출했다고 설명했다. 조용덕 글로벌사업본부장은 기상 관측·예측과 수자원 관리를 결합해 물재해 대응력을 높이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에기평, 물·에너지 융합 ODA 공동 발굴 협약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에서 '수자원·에너지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두 기관은 개발도상국의 물 부족과 전력 불안을 함께 해결하는 융합형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취수·정수시설에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고효율 펌프, 디지털 관망관리, 독립형 전원·에너지저장장치를 연계한 사업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K-water는 1993년부터 세계 40개국에서 총 116건의 물 분야 ODA 사업을 수행해 왔다.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대상국과 후보사업을 선정하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 후속 재원 연계를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할 방침이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기평-수자원공사,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에너지·수자원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수자원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연계한 사업 모델 발굴,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공동 기획, 전문 인력 및 기술 교류를 함께 추진한다. 또한 발굴된 융합 ODA 사업이 대외경제협력기금 등 실제 재원 확보와 후속 본사업으로 이어지도록 관계 부처 및 유관기관과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에너지기술개발과 실증 연계, 사업 관리 역량을 수자원공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해 융합 ODA 모델을 구체화하고 국내 기후테크·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기상산업기술원, 물·기상 융합 ODA 개발 MOU

한국수자원공사는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수자원·기상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상 관측·예측 기술과 수자원공사의 물관리 인프라 운영 역량을 결합해 개발도상국의 기후위기 및 물재해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기상 관측·예측 체계와 수문 분석을 연계한 융합 사업모델 발굴, 사업 기획과 타당성 검토, 기술 및 전문 인력 교류를 추진한다. 특히 기상 관측 데이터 확보부터 홍수 예측, 수자원 시설 운영까지 이어지는 종합 패키지 모델을 검토할 계획이다. 수자원공사는 기상 예측 정보를 융합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으로 국내 5대강 유역 댐 운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 등 해외 진출 실적이 있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에너지기술평가원, 물·에너지 융합 ODA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수자원·에너지 융합 ODA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두 기관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융합형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993년부터 40개국에서 116건의 물 분야 ODA 사업을 수행해 왔다. 양 기관은 수자원 시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연계한 사업모델 발굴, 타당성 검토, 공동 기획, 인력·기술 교류를 추진하며,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등 후속 본사업 연계를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할 계획이다. 향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 사업 기획을 진행할 예정이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파키스탄·가나 물기관과 기후대응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9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에서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PSPA), 가나 수도공사(GWL)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SPA와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소규모 정수시설을 거점별로 설치하는 분산형 용수 공급사업을 기반으로,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른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가나 수도공사와는 스마트 관망관리(SWNM) 시범사업의 후속 협약을 맺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본사업 개발과 타당성 검토를 공동 추진해 수도 아크라의 물 공급 인프라 안정화에 착수할 계획이다. 같은 날 열린 'ODA의 디지털 대전환' 세션에서 공사는 드론·AI·디지털 트윈을 융합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플랫폼(K-SMART DAM)'을 소개했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에너지 ODA 추진 현황과 '에너지-물 넥서스'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물주간은 '물, 에너지, AI :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11일까지 열린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디지털 물관리로 개도국 기후적응 지원·국내기업 해외진출 연계

한국수자원공사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스마트 관망관리 기술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의 물 부족과 기후재난 대응을 지원하는 사업에 나섰다. 공사는 이를 국내 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시설 지원 중심의 공적개발원조(ODA)에서 물 공급 안정과 온실가스 감축, 현지 운영역량 강화, 국내 기술 수출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파키스탄에서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의 분산형 용수 공급을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른 국제감축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가나에서는 스마트 관망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9월 1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국제물주간서 AI 물관리 기술 공개…UAE·가나·파키스탄 협력

한국수자원공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KIWW 2026)'에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해 AI·디지털 기술 전용 홍보관을 운영한다. 전시 기술은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평가에서 각각 1위와 3위에 오른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과 AI 정수장, 지난 3월 MWC 글로모 어워즈를 수상한 스마트 관망관리(SWNM), 반도체용 초순수, 수열에너지, 해수담수화 등이다. 윤석대 사장은 샤이카 살렘 알 다헤리 UAE 아부다비 환경청장과 만나 데이터 기반 물관리 정책과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공사는 가나 수도공사와 EDCF 후속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과는 물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는 '물·에너지·AI'를 주제로 14개 세션이 운영되며 약 50개국, 연인원 1만명 규모로 진행된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국제물주간 2026서 AI·디지털 물기술 전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이 9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사흘간 진행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등과 공동 주최하며 '물·에너지·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삼았다. 공사는 전용 홍보관에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와 함께 반도체용 초순수, 수열에너지, 해수담수화 기술을 전시한다. 윤석대 사장은 개막일에 샤이카 살렘 알 다헤리 UAE 아부다비 환경청장과 데이터 기반 물관리 협력을 논의했고, 공사는 가나 수도공사와 EDCF 후속 사업 업무협약,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과 물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기간 중 유네스코, 미 육군공병단 등과의 기술 교류를 포함해 총 14개 세션이 운영된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2026 하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과제 공모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2026년 하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9일부터 10월 6일까지 공식 누리집(www.ktestbed.net)에서 모집한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재정경제부 주관으로 2021년 출범했으며, 초기 45개 기관에서 현재 82개 공공·민간 기관이 참여해 1,627개 인프라를 개방하고 있다. 이번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단순 실증, 기술 및 제품 성능 확인 세 가지이며 통합공모는 반기별 연 2회 진행된다. 2024년 7월 시행된 '혁신제품 구매운영규정' 개정에 따라 성능확인서를 발급받은 제품은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평가 시 시범사용 수행역량 평가가 면제되고,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지자체·공공기관이 최대 6년간 경쟁 절차 없이 구매할 수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월 제1회 정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6월에는 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9월 9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미국수도협회·상하수도협회와 테스트베드 MOU 체결

한국수자원공사는 8일 대전 본사에서 미국수도협회(AWWA), 한국상하수도협회와 '미국 시장 글로벌 테스트베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미국 현지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을 총괄하고, 미국수도협회는 현지 수도사업자 연계 등 네트워크 확대를, 한국상하수도협회는 공동 실증과제 발굴과 국외 협력 네트워크 지원을 담당한다. 미국수도협회는 4300여 개 회원사와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세 기관은 그간 미국수도협회 주관 'ACE' 전시회와 한국상하수도협회 주관 '워터코리아' 전시회를 중심으로 교류해 왔으며, 수자원공사는 2022년부터 ACE 전시회에 참가해 왔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1일 국내 물기업 56개 사를 초청해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 바 있다.

9월 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수자원공사, 10월 6일 'WE100+ Insight Day'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오는 10월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9월 7일 밝혔다. 'WE100+'는 보유 중인 물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겠다는 공사의 슬로건이다. 공사는 소수력, 조력, 수상태양광 등 수자원 인프라와 직접전력거래(PPA) 방식 등을 연계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1부에서는 공사의 RE100 달성 성과 공유와 기조 발표가, 2부에서는 글로벌 RE100 동향, 산업계 이행 사례, PPA 제도 안내와 신규 입찰 설명회가 진행된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9월 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10월 6일 'WE100+ Insight Day'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WE100+'는 수자원공사가 보유한 물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한다는 의미의 슬로건이다. 수자원공사는 소수력, 조력, 수상태양광 등 수자원 인프라와 직접전력거래(PPA) 방식을 연계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행사 1부에서는 수자원공사의 RE100 달성 성과 공유와 국가 에너지 정책 관련 기조 발표가, 2부에서는 글로벌 RE100 동향과 직접전력거래 제도 안내 및 신규 입찰 설명회가 진행된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달성했으며, 행사 사전등록은 23일까지 온라인 링크와 QR코드를 통해 받는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제5차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수자원공사가 '제5차 K-water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7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25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와 계약 체결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이며, ESG 기본(재발급), ESG 표준, ISO 인증(환경), ISO 인증(안전보건) 등 4개 유형으로 약 20개 사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 기업은 한국생산성본부와 협력한 진단·맞춤형 지원을 받고, 우수 기업은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아 대출금리 우대(국민·신한·기업·하나·경남은행), KOTRA 해외 수출지원사업 참여 우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환경·에너지 기술지원사업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을 받는다. 2022년 사업 시작 이후 82개 중소기업을 지원했고 이 중 80개 기업이 확인서를 획득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25년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을 수상했고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K-water, 대전서 '2026 기후테크 혁신 포럼'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일 오후 2시 대전 유성구 팁스타운 3층 타운홀에서 '2026 기후테크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물관리 공기업과 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기관, 학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논의 주제는 기술개발에 이어 실증과 투자유치, 사업화로 이어지는 성장경로다. K-water는 물산업을 기후적응과 탄소중립을 함께 뒷받침하는 기후테크 분야로 다루겠다고 설명했다.

9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국내 물기업 56개사와 해외 동반진출 논의

한국수자원공사는 1일 대전 본사에서 K-water 해외시장개척단과 AWC 기업인연합회 회원사 등 국내 물기업 56개 사를 초청해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공사는 2018년부터 해외시장개척단을 운영 중이며 현재 국내 물기업 68개 사가 참여하고 있고, 2025년 참여기업 수출 실적은 1166억 원을 기록했다. 행사에서는 추진 중인 글로벌 사업 현황과 협력 가능 분야, 국내외 판로 지원제도가 소개됐으며, 수출 역량별 맞춤형 지원과 해외 현지 기술 검증을 위한 '글로벌 테스트베드' 제공 확대 방향이 제시됐다.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시범사업을 추진한 물기업 사례도 공유됐다. 공사는 이날 제시된 현장 의견을 토대로 해외 실증 지원과 동반진출 제도를 보완할 계획이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창원 본포취수장 녹조 대응 점검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28일 창원 본포취수장을 방문해 녹조 대응 현황과 수돗물 공급체계를 점검했다. 본포취수장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광역 취수장으로 창원 반송정수장과 석동정수장에 매일 12만 톤의 원수를 공급한다. 지난 20일 조류경보제 '칠서' 지점에 '경계' 단계가 발령돼 해당 단계의 대응태세로 운영 중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주말 경남지역 비 예보에도 높은 기온으로 녹조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취·정수장 대응 현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청장은 지난 6월 창원시 칠서정수장 수돗물 공급 과정에서 흙냄새 물질이 유입된 사례를 언급하며 재발 방지 관리를 당부했다.

8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이콜랩과 첨단산업 물관리 협력 논의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27일 과천 한강유역본부에서 수처리 솔루션 기업 이콜랩의 크리스토프 벡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첨단산업 물관리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1923년 미국에서 설립된 이콜랩은 작년 기준 시가총액 100조 원 이상으로 반도체·데이터센터 공정 수처리, 냉각탑 관리, 물순환·재이용 솔루션을 다루며, 벡 회장은 UN 산하 물회복력협의체(WRC) 공동의장을 겸하고 있다. 벡 회장은 한강유역본부 물종합상황실에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 AI 정수장 등 공사의 AI 물관리 기술이 유역 현장에 적용된 시스템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댐·하천 중심 공급 체계를 넘어 재이용수 등을 활용하는 수원 다변화(Water-Mix)와 고순도 수처리를 통한 수량·수질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첨단산업 물관리 협력, 물·에너지 절감을 통한 탄소 감축, 하이테크 수처리 공동연구 및 실증 등을 위한 장기적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공기업 유일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선정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국민 참여형 창업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된 사례다. K-water는 앞서 정부 창업지원사업 평가에서 친환경·에너지 분야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선정으로 예비 창업자 발굴부터 기술 실증, 투자유치, 해외 진출까지 연결하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친환경·에너지 딥테크 창업지원 주관기관 선정

한국수자원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친환경·에너지' 딥테크 분야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 도약기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수자원공사는 지원기업의 매출 증대, 신규 고용 창출, 투자유치 실적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공사는 수열에너지, 수상태양광, 수력, 그린수소, 기후테크 등을 특화 육성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공기업 중 유일한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예비 창업자부터 도약기 스타트업까지 아우르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성한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접수는 9월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선정 기업에는 창업활동비와 기술 실증, 멘토링, 투자설명회가 제공된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거제·통영 수해 수도시설 긴급복구…광역상수도 요금 최대 6억원 감면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지역에서 파손된 수도시설을 24시간 긴급 복구하고 비상급수망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 6억원 규모의 광역상수도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 병물과 급수차 공급, 세탁·방역 지원 등 일상회복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공사 측은 이번 대응을 시설 복구와 물 공급을 넘어 재난 상황에서도 중단되지 않는 물 서비스와 지역사회 지원으로 역할을 확대한 사례로 설명했다.

8월 2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거제 등 수해지역 수도요금 감면·구호 지원

한국수자원공사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등 수해 지역에 광역상수도 요금 감면과 구호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21일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산양읍·봉평동)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함에 따라 해당 지자체와 피해 기업을 대상으로 요금을 감면하며, 감면 규모는 최대 6억원대로 추정된다. 감면은 1개월분 수도요금에 대해 이뤄지고, 지자체 신청 또는 피해사실확인서 제출 후 익월 요금 청구 시 적용된다. 공사는 이동형 세탁·방역 차량 배치, 비상 식수 약 2만 4000병 전달, 급수차 60여 대 순환 투입을 진행했고,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천만원을 포함해 총 3천만원 상당의 구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도시설 파손과 연초댐 인근 사면 유실에 대해서는 임시 우회관로 설치와 비상 연계 공급으로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8월 2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수자원공사, AI 활용 기후테크 청년 창업가 육성

한국수자원공사가 대학의 AI 인재와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기후테크 창업가 육성에 나섰다. 녹조, 도시침수·하천범람, 태양광 발전량 예측 등 현장 기후문제를 학생들에게 과제로 제시한다. 참여 학생에게는 데이터와 전문가 멘토링, 실증환경이 제공된다. 우수 아이디어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연결해 교육-기술개발-실증-창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지향한다.

8월 2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용인·호남권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점검회의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투자 일정 지원을 위해 용인·호남권 용수공급 점검회의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호남권 회의는 8월 26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용인 회의는 8월 27일 용인시청에서 열렸으며 중앙·지방 정부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유관 공공기관이 참여해 수원 확보부터 인·허가, 설계·공사 일정까지 점검했다. 용인 통합용수공급사업은 팔당댐을 취수원으로 하루 107.2만㎥의 시설용량을 목표로 하며, 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34년까지, 총사업비는 약 2조1554억원이다. 현재 1단계 타당성 조사와 기본·실시설계 착수, 국가수도기본계획 변경 고시 등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관계기관은 인·허가 지연 최소화와 우선분공사 계약 체결 등 공급 일정 단축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금한승 기후부 제1차관은 반도체 산업의 대규모 투자가 생산으로 이어지려면 전력과 용수 등 기반시설이 적기에 갖춰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