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주차장 태양광, 1~2GW 신규시장 전망
공공주차장 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제도가 시행되면서 주차장 태양광이 분산에너지 시장으로 거론되고 있다. 인터뷰에 따르면 실제 설치 가능 규모는 약 1~2GW로 전망된다. 수익모델로는 임대형 사업과 PPA, VPP 등이 언급됐다. KEIC 김유창 상무는 이 제도가 보급량 확대보다 공공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먼저 나선다는 상징성이 크다고 밝혔다. 또한 소규모 부지를 묶어 규모의 경제를 만드는 사업 방식을 제시했다.
공공주차장 설치 의무화는 기존 유휴 부지를 태양광 사업 대상으로 편입시키는 제도로, 소규모 분산 부지를 묶는 사업모델과 PPA·VPP 연계 논의가 함께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