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네시주, 퓨전 시설에 주 최초 부산물 물질 라이선스 발급
테네시주 환경보전국(TDEC)이 Type One Energy에 주 최초의 핵융합 전용 부산물 물질 라이선스를 발급했다. 이번 라이선스는 이 회사의 상업용 핵융합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테네시주는 핵융합 장치를 대상으로 하는 새 규제 체계에 따라 라이선스를 발급한 미국 최초의 주가 됐다.
핵융합 설비를 기존 원자력 규제가 아닌 별도 체계로 다루는 미국 주 단위 인허가 사례로, 향후 상업용 핵융합 프로젝트의 인허가 경로와 관련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