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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

국내외 소식을 자동 수집해 요약·분류하고, 검수 게이트를 통과한 항목만 게시합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 455건.

배터리·ESS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배터리·ESSpv magazine·10월 1일

마스텍, 5kWh 플러그인 가정용 배터리 영국 시장 공개

마스텍 에너지(Marstek Energy)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Solar & Storage Live UK에서 3kW·5kWh급 가정용 저장장치 Venus E 4.0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5,024Wh 리튬인산철(LiFePO4) 배터리에 3kVA 계통연계 충·방전 기능을 결합했고, 오프그리드 출력 3kVA와 10초간 최대 3.6kVA 피크 백업 출력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25도 기준 10,000회 이상 사이클 수명, 방전심도 88%, 배터리·AC 사이클 전반 90% 이상 효율을 제시했다. IP65 등급으로 -20도~+60도에서 작동하며, 크기는 520×430×191.2mm, 무게는 47.2kg이고 팬 없이 자연대류로 냉각한다. SmartBox를 활용한 병렬 운전으로 최대 15kWh 용량과 9kW 출력까지 확장할 수 있다.

영국은 지난 8월 도입한 플러그인 태양광 규정에 플러그인 배터리를 포함하지 않았고, 정부는 향후 규제 마련을 위한 기술 리스크·안전성 평가 입찰을 시작했다. 독일·프랑스·폴란드 등 유럽 본토에서 확산된 플러그인 저장장치의 영국 진입 속도가 규제 정비 일정에 연동되는 구조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캘리포니아에너지위원회 노에미 가야르도 위원, 주 BESS 확대 관련 인터뷰

Energy-Storage.news가 캘리포니아에너지위원회(CEC) 위원인 노에미 가야르도(Noemí Gallardo)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에서 열린 US Solar & Storage Finance 행사에서 이뤄졌다. 주제는 캘리포니아주 내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의 성장이다. 원문에는 인터뷰 개요만 제시돼 있으며 구체적인 수치나 발언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1일

배터리·ESSpv magazine

나트륨이온 배터리, 상업화 가능성과 검증 공백

pv magazine 기고는 LFP의 비용 하락세가 기술적 한계에 근접하면서 나트륨이온이 차세대 정치형 저장 화학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IEA는 정치형(stationary) 저장을 나트륨이온의 첫 상업 시장으로 지목했고, 미국에서는 2032년부터 저장장치 투자세액공제(ITC)가 축소돼 저비용 화학에 대한 CAPEX 압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나트륨이온은 NFPP(수명·안전), NFM(에너지밀도), PBA(비용)로 양극재 경로가 갈려 있어 상업 표준이 정해지지 않았고, 하드카본 음극의 초기 쿨롱효율은 75~85% 수준으로 제시됐다. 기고는 현대 리튬이온의 쿨롱효율이 통상 99% 이상이고 왕복효율(RTE)은 납축전지 80~85%, LiFePO₄ 90~95% 범위라고 비교하면서, 나트륨이온은 현장 검증된 RTE·열화 곡선이 없다고 지적했다. 상용 나트륨이온 셀에 대한 첫 동료심사 노화 연구가 2026년 초에 나왔으며, 셀 노화 시 용량 저하보다 내부저항 상승이 먼저 나타나 LFP식 SOH 관리 방식으로는 상태를 오판할 수 있다고 밝혔다.

10월 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ORA Energy, 바나듐 흐름전지 사업 방향 인터뷰

Energy-Storage.news가 EORA Energy의 James Costello와 바나듐 흐름전지(VFB)의 향후 전망에 관해 인터뷰했다. Costello는 배터리 기술 공급에서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로 사업 방향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제목에서는 '기술이 작동할 것이며 그 무대는 호주가 될 것'이라는 발언이 인용됐다. 공개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설비 용량, 사업 규모, 일정 등 수치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Sungrow, 캄보디아 108MW 그리드포밍 BESS 계통연계 완료

Sungrow가 캄보디아에서 108.4MW/215.6MWh 규모의 그리드포밍 BESS에 대한 계통연계와 인수성능시험(full acceptance testing)을 완료했다. 해당 시스템은 블랙스타트(black start) 기능을 갖춘 것으로 발표됐다. 그리드포밍 방식은 계통 전압과 주파수를 스스로 형성하는 제어 방식이다.

10월 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오릭스, 외부 투자 확보 후 일본에 589MWh BESS 착공

일본 금융 서비스 그룹 오릭스(Orix Corporation)가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 건설에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릭스가 외부 투자를 유치해 지원받는 첫 배터리 저장 사업이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내 구축 규모는 589MWh다. 세부 사업 부지와 투자자, 가동 시점 등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1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 제21차 ESG위원회서 ESS·태양광 신규사업 논의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9월 30일 글빛마루정원에서 제21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ESS 중앙계약시장 참여 검토 결과와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고객 서비스 분야에서는 상담센터 AICC(AI 고객센터) 도입 방안과 주요 기능, 실제 상담 과정을 시연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작업중지권 행사 사례와 안전관리규정 사례를 공유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통·사회안전대축전 종합대상 수상 성과를 소개했다.

9월 30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광양만권,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과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업단지, 총 645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통합특별시는 기초원료와 핵심소재를 아우르는 국가 배터리 공급망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을 바탕으로 정부의 특화단지 육성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9월 30일

배터리·ESS전기신문

3차 ESS 중앙계약시장 개막… 총 1180MW 입찰

전력거래소는 30일 오후 서울 스페이스쉐어에서 '2026년 ESS 중앙계약시장 사업자 설명회'를 열고 육지와 제주 입찰공고의 주요 내용과 세부 평가 기준을 공개했다. 3차 사업 물량은 육지 1100MW(6600MWh), 제주 80MW(480MWh) 등 총 1180MW다. 가격과 비가격 평가 비중은 2차 사업과 동일하게 50대 50으로 유지됐고 물량은 늘었다. 육지 시장 비가격 평가의 계통연계 지표 산정 시 '계통 과부하 완화 효과가 큰 변전소' 항목이 추가돼 2차 사업과 달라졌다. 설명회에는 발전 공기업과 지난 입찰 참여 기업이 대거 참석했다.

9월 30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한국공학대 윤아윤 교수 “ESS 사업성, 최적 용량 설계·운영전략이 좌우”

인더스트리뉴스가 한국공학대 윤아윤 교수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설계·운영을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윤 교수는 배터리 가격이 낮아지고 활용 영역이 넓어지면서 확보 용량의 규모보다 어떤 사업에 어느 정도의 ESS를 투입해 수익을 만들 것인지가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기사는 과거 국내 태양광 연계 ESS 시장이 REC(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가중치와 실증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했다고 언급했다. 당시에는 정책적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설비를 보급하고 기술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무게가 실렸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ESS가 실증 단계를 넘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되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진단했다.

9월 30일

배터리·ESS임팩트온

폭스바겐·고션, 5조원대 LFP 배터리 공급망 합작

폭스바겐이 중국 배터리업체 고션하이테크와 약 32억2000만유로(약 5조원) 규모의 유럽·북아프리카 배터리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 2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폭스바겐 배터리 자회사 파워코(PowerCo)와 고션은 스페인 발렌시아, 슬로바키아 슈라니, 모로코 케니트라에 3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목표는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셀부터 양극재까지 연결되는 유럽용 배터리 공급망을 공동 구축하는 것이다. 폭스바겐은 이와 별도로 고션 지분 5.3%를 확보하는 방식의 투자도 포함했다.

9월 30일

배터리·ESSpv magazine

영국 최대 압축공기 저장 프로젝트 MESH, 2028년 FID 목표

런던 AIM 상장사 EnergyPathways가 잉글랜드 랭커셔 해안 약 18km 해역 동아일랜드해 암염층 지하에 Marram Energy Storage Hub(MESH)를 개발 중이며, 육상 설비는 배로항에 둔다. 1단계는 300MW/55.2GWh 규모 CAES로 전출력 기준 7일 이상 방전이 가능하고, 가스·수소 저장과 수소·흑연 생산이 함께 계획돼 있다. 염층은 수직 두께 500~600m의 거의 순수 암염이며, 캐번 1기당 용적은 70만 m³로 1단계에는 4기가 필요하고 전체 라이선스 구역에는 최대 60기 잠재력이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회사는 Ofgem 캡앤플로어 1차 공모(6월 잠정 선정 16개 프로젝트, 총 7.6GW·136.9GWh)에 초청받았으나 신청하지 않았고, 연말 출범 예정인 2차에 참여할 예정이다. FID는 2028년, 가동은 2031년 말~2032년 초를 목표로 하며 인허가와 Ofgem 지원이 전제 조건이다.

9월 30일

배터리·ESS임팩트온

호주 옥상태양광 440만 가구…1680MWh 와라타 배터리 상업가동

호주 전국 1100만 가구 중 440만 가구에 설치된 옥상 태양광 설비 용량이 사상 처음으로 잔여 석탄화력발전소 용량을 넘어섰다. 2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호주 에너지시장운영기관(AEMO)은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 위치한 1680MWh 규모 '와라타 슈퍼 배터리'가 최대 용량으로 상업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배터리는 중앙 송전망의 안정성을 담당하는 역할로 도입됐다. 호주는 중앙 송전망 단위 설비와 개별 가정용 설비를 함께 확충하는 방식으로 배터리·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9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미국 3개 전력회사, 배터리 ESS 추가 담은 IRP 제출

미국 전력회사 3곳이 최근 통합자원계획(IRP)을 제출했다. 해당 회사는 미주리주의 Ameren Missouri, 미시간주의 DTE Energy, 콜로라도주의 Black Hills Energy다. 세 곳의 IRP에는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추가 계획이 포함됐다. 원문에는 각 사의 구체적인 설비 용량과 도입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Northland Power, 앨버타주 최대 규모 80MW/160MWh BESS 상업운전 개시

독립발전사업자(IPP) Northland Power가 캐나다 앨버타주 사이프러스 카운티에 위치한 Jurassic 에너지저장 프로젝트의 상업운전 개시를 발표했다. 해당 설비 규모는 80MW/160MWh다. 회사는 이 프로젝트가 앨버타주에서 가장 큰 배터리 에너지저장 시스템(BESS)이라고 밝혔다.

9월 3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LG엔솔·GM 얼티엄셀즈, 美 테네시서 LMR 배터리 양산 전환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가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배터리 공장을 리튬망간리치(LMR) 배터리 생산시설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시설 개조는 올해 말 시작해 2028년 완료 예정이며, 각형 LMR 셀을 양산하는 설비가 된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LMR은 리튬인산철(LFP)과 비슷한 비용으로 최대 33%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할 가능성이 있다. 생산 전환으로 50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예정이며, 현재 이 공장에는 약 1,200명이 근무하고 있다. 얼티엄셀즈는 지난 6월부터 같은 공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 버텍(Vertech) 고객사 대상 ESS용 LFP 배터리 생산을 시작했고, LMR 사업과 LFP 생산·시설 개선을 합친 투자 규모는 2030년까지 1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9월 30일

배터리·ESSpv magazine

Fox ESS, 96MWh까지 확장되는 모듈형 C&I 배터리 시스템 출시

중국 인버터·배터리 제조사 Fox ESS가 단일 인버터에서 28kWh부터 약 1,000kWh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밝힌 모듈형 상업·산업용(C&I) 저장장치 'Power Beast'를 중국 원저우 행사에서 공개했다. 계통연계 시 최대 100대 병렬로 96MWh, 독립운전 시 최대 30대로 28.8MWh 구성이 가능하다고 제시했다. 시스템은 125kW급 H3 Plus 하이브리드 인버터와 CQ 시리즈 고전압 배터리를 결합하며, 인버터 데이터시트상 배터리 전압 범위 180~950V, 최대 효율 98.5%, IP65 등급이다. 5.99kWh CQ6와 7.02kWh CQ7 모듈은 IEC 62619 인증과 SOH 70% 기준 6,000사이클 이상 수명을 명시했으나, kWh당 7kg(약 143Wh/kg)로 소개된 CQ20 모듈의 데이터시트는 공개되지 않았다. Fox ESS는 가격, 출시 시장, 납기, 보증 조건, 시스템 단위 인증, 셀 공급사를 공개하지 않았다.

9월 30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삼성SDI, DCWA 2026서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솔루션 전시

삼성SDI는 싱가포르에서 29일 개막한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CWA)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대상으로 한 배터리 솔루션과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DCWA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부터 운영·관리까지 생태계 전반을 다루는 전시회로, 올해 전 세계 6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삼성SDI는 이번 전시에서 UPS(무정전 전원장치), BBU(배터리 백업 유닛), SBB(삼성 배터리 박스), 셀 라인업 등 4개 제품군을 전시했다.

9월 3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산업부, 디케이·피시오 사업재편 승인…배터리 냉각판·AI 보안 진출

산업통상부는 제54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디케이㈜와 피시오㈜의 신산업 진출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 두 기업은 향후 5년간 총 481억원을 투자하고 99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디케이㈜는 생활가전 제조에서 전기차용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필요한 냉각판 개발로 배터리 부품시장에 진출한다. 네트워크 보안기업 피시오㈜는 기존 기술에 AI 기반 영상정보 경량화 기술을 접목해 보안시장에 통합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사업재편 컨설팅, R&D, 펀드 지원 등 인센티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산업부, 전기차·ESS 배터리 냉각판 등 신산업 사업재편 승인

산업통상부는 9월 30일 제54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디케이㈜와 피시오㈜의 신산업 진출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향후 5년간 총 481억원을 투자하고 99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생활가전 제조기업 디케이는 전기차용 배터리와 ESS에 사용되는 냉각판을 개발해 배터리 부품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네트워크 보안기업 피시오는 기존 보안기술에 AI 기반 영상정보 경량화 기술을 접목한 통합 보안솔루션을 개발·공급할 예정이다.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사업재편 컨설팅과 연구개발(R&D), 펀드 지원 등 인센티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폭스바겐·궈쉬안, LFP 배터리 합작사 3곳 설립

궈쉬안(Gotion)과 폭스바겐 AG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및 배터리 소재를 생산하기 위한 합작법인 3곳을 설립한다. 생산 거점은 스페인 발렌시아, 슬로바키아 수라니, 모로코 케니트라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합작사는 수요에 따라 전기차용 셀과 ESS용 셀의 생산 비중을 조정할 예정이다.

9월 30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산업부, 디케이·피시오 사업재편 승인…5년간 481억원 투자

산업통상부는 제54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디케이㈜와 피시오㈜의 신산업 진출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기업은 향후 5년간 48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생활가전 제조기업 디케이는 전기차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쓰이는 배터리 냉각판 개발을 통해 배터리 부품시장에 진출한다. 배터리 냉각판은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전달해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부품이다. 네트워크 보안기업 피시오는 기존 보안기술에 AI 기반 영상정보 경량화 기술을 접목한 기술을 개발한다.

9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성능 지표 '가용률'의 의미와 산출 방법

Energy-Storage.news가 배터리 저장장치(BESS) 성능 지표인 가용률(availability)을 다룬 ESN Premium 심층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는 Liam Critchley가 작성했다. 가용률은 배터리 저장장치 성능 논의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지표 중 하나로 소개됐다. 기사는 가용률의 중요성과 산출 방법을 함께 다룬다.

9월 30일

배터리·ESSCanary Media

뉴욕 푸드카트, 발전기를 배터리로 교체하는 시범 사업

Canary Media는 뉴욕시 푸드카트가 소음과 배출을 내는 발전기 대신 배터리를 사용하도록 돕는 스타트업의 시범 사업을 소개했다. 기자는 9월 어느 날 퀸즈의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를 찾아 해당 실험을 취재했다. 당시 이 공원에서는 US 오픈 테니스 대회가 열려 많은 인원이 모여 있었다. 제공된 원문은 도입부까지만 포함되어 있어 스타트업 명칭, 배터리 용량, 도입 대수 등 구체적인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9월 30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세종 DR센터에 차세대 배터리안전관리시스템 준공

한국남부발전은 9월 29일 세종특별자치시 신세종빛드림본부에서 'DR센터 차세대 BSS(Battery Safety System) 구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재해복구(DR)센터의 배터리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약 10개월간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DR센터에서 운용하던 무정전전원장치(UPS)용 리튬이온배터리를 건물 외부 전용 보관시설로 이전해 배터리실과 시스템실을 물리적으로 분리했고, 15분 이내에 배터리를 완전히 침수할 수 있는 침수설비를 설계했다. 차세대 BSS에는 연기 감지기, 스프링클러, 배연설비가 구축됐으며 CCTV와 시설관리시스템(FMS)을 연계해 24시간 상시 관제하고, 관할 소방서 연계 체계와 화재수신반도 통합 구축했다. 김경민 AX본부장은 DR센터의 종합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