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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제21차 ESG위원회서 ESS·태양광 신규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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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제21차 ESG위원회서 ESS·태양광 신규사업 논의
사진: Oliver Wagenblatt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9월 30일 글빛마루정원에서 제21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ESS 중앙계약시장 참여 검토 결과와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고객 서비스 분야에서는 상담센터 AICC(AI 고객센터) 도입 방안과 주요 기능, 실제 상담 과정을 시연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작업중지권 행사 사례와 안전관리규정 사례를 공유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통·사회안전대축전 종합대상 수상 성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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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전기신문·10월 1일

에코프로, 사장단 인사 조기 단행…최상운·박종환 사장 승진

에코프로는 지난달 30일 사장단 승진 및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최상운 에코프로 경영지원본부장과 박종환 에코프로이엠 대표가 각각 사장으로 승진해, 최 사장은 에코프로 대표이사, 박 사장은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며 자회사 에코프로이엠 대표를 겸직한다.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경영대표는 지주사 에코프로로 이동해 최 신임 사장과 공동대표를 맡아 재무와 경영 관리를 총괄한다. 에코프로는 헝가리·캐나다 등 해외 법인의 경영 시스템 정비와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투자를 계획으로 제시했으며, 신임 대표이사들은 각 사 이사회와 주주총회 절차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이차전지 양극재 주요 공급사의 지배구조·경영진 개편으로, 에코프로비엠의 중간 지주사 역할 강화와 해외 법인 및 제련소 투자 운영 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년보다 두 달가량 앞선 인사로 내년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신임 대표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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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LG에너지솔루션, 美 인디고테크와 46시리즈 공급 MOU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전기 상용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indiGOTech)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인디고테크가 개발 중인 차세대 전기 상용차 'Flow Ride'와 'Flow Cargo' 등 신규 차량에 LG에너지솔루션의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셀을 우선 적용하는 방안을 협의한다. 46시리즈 배터리 공급계약 논의와 함께 주행거리 연장, 충전시간 단축 등도 협의 대상에 포함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를 중심으로 북미 전기 상용차 시장 공략을 추진한다.

방금 전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기후부, 배터리 내장 폐가전 전용 수거함 8천개 연내 추가 설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보조배터리 등 배터리 내장 소형 폐가전의 분리배출 안내 전단(포스터)을 제작해 전국 기초지방정부에 배포하고, 전용 수거함 8천개를 연내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기후부는 올해 1월부터 전기·전자제품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를 전 품목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지방정부와 재활용 공제조합인 이순환거버넌스와 함께 9월까지 폐가전 수거함 약 5만5천개를 설치·운영 중이다. 올해 8월부터 두 달간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설치 현황과 신규 수요를 조사해 수거함이 부족한 지역을 파악했다. 전용 수거함 위치정보는 네이버 등 인터넷 지도와 연계할 예정이며, 공동주택 분리수거장 등에 배출 방법 안내 포스터를 배포하고 종량제봉투에 보조배터리 배출 금지 안내 표시를 지방정부에 요청했다. 김고응 자원순환국장은 잘못 버려진 보조배터리가 재활용시설 화재 원인이 될 수 있다며 폐가전수거함이나 전지수거함에 배출해달라고 당부했다.

2시간 전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광양만권,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과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단, 총 645만평 규모다. 통합특별시는 세풍산단 등을 중심으로 용수·폐수·전력·접근도로 등 투자 기반을 확충하고, 장비·부품·배터리 셀·ESS·재활용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광양만권은 리튬·니켈 정·제련부터 양극재·흑연 생산, 사용후배터리 재활용까지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포스코 계열사를 중심으로 연간 8만3,000톤 규모의 원료·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이차전지 특화단지는 2023년 청주·포항·울산·새만금 4곳이 지정된 데 이어 광양만권이 추가됐다.

3시간 전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광양만권,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과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업단지, 총 645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통합특별시는 기초원료와 핵심소재를 아우르는 국가 배터리 공급망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을 바탕으로 정부의 특화단지 육성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21시간 전

배터리·ESS전기신문

3차 ESS 중앙계약시장 개막… 총 1180MW 입찰

전력거래소는 30일 오후 서울 스페이스쉐어에서 '2026년 ESS 중앙계약시장 사업자 설명회'를 열고 육지와 제주 입찰공고의 주요 내용과 세부 평가 기준을 공개했다. 3차 사업 물량은 육지 1100MW(6600MWh), 제주 80MW(480MWh) 등 총 1180MW다. 가격과 비가격 평가 비중은 2차 사업과 동일하게 50대 50으로 유지됐고 물량은 늘었다. 육지 시장 비가격 평가의 계통연계 지표 산정 시 '계통 과부하 완화 효과가 큰 변전소' 항목이 추가돼 2차 사업과 달라졌다. 설명회에는 발전 공기업과 지난 입찰 참여 기업이 대거 참석했다.

22시간 전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한국공학대 윤아윤 교수 “ESS 사업성, 최적 용량 설계·운영전략이 좌우”

인더스트리뉴스가 한국공학대 윤아윤 교수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설계·운영을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윤 교수는 배터리 가격이 낮아지고 활용 영역이 넓어지면서 확보 용량의 규모보다 어떤 사업에 어느 정도의 ESS를 투입해 수익을 만들 것인지가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기사는 과거 국내 태양광 연계 ESS 시장이 REC(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가중치와 실증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했다고 언급했다. 당시에는 정책적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설비를 보급하고 기술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무게가 실렸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ESS가 실증 단계를 넘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되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진단했다.

22시간 전

배터리·ESS임팩트온

폭스바겐·고션, 5조원대 LFP 배터리 공급망 합작

폭스바겐이 중국 배터리업체 고션하이테크와 약 32억2000만유로(약 5조원) 규모의 유럽·북아프리카 배터리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 2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폭스바겐 배터리 자회사 파워코(PowerCo)와 고션은 스페인 발렌시아, 슬로바키아 슈라니, 모로코 케니트라에 3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목표는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셀부터 양극재까지 연결되는 유럽용 배터리 공급망을 공동 구축하는 것이다. 폭스바겐은 이와 별도로 고션 지분 5.3%를 확보하는 방식의 투자도 포함했다.

9월 30일

배터리·ESS임팩트온

호주 옥상태양광 440만 가구…1680MWh 와라타 배터리 상업가동

호주 전국 1100만 가구 중 440만 가구에 설치된 옥상 태양광 설비 용량이 사상 처음으로 잔여 석탄화력발전소 용량을 넘어섰다. 2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호주 에너지시장운영기관(AEMO)은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 위치한 1680MWh 규모 '와라타 슈퍼 배터리'가 최대 용량으로 상업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배터리는 중앙 송전망의 안정성을 담당하는 역할로 도입됐다. 호주는 중앙 송전망 단위 설비와 개별 가정용 설비를 함께 확충하는 방식으로 배터리·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