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옥상태양광 440만 가구…1680MWh 와라타 배터리 상업가동
임팩트온 · · EnergyNews 요약
호주 전국 1100만 가구 중 440만 가구에 설치된 옥상 태양광 설비 용량이 사상 처음으로 잔여 석탄화력발전소 용량을 넘어섰다. 29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호주 에너지시장운영기관(AEMO)은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 위치한 1680MWh 규모 '와라타 슈퍼 배터리'가 최대 용량으로 상업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배터리는 중앙 송전망의 안정성을 담당하는 역할로 도입됐다. 호주는 중앙 송전망 단위 설비와 개별 가정용 설비를 함께 확충하는 방식으로 배터리·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