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전기차·ESS 배터리 냉각판 등 신산업 사업재편 승인
에너지신문 · · EnergyNews 요약

산업통상부는 9월 30일 제54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디케이㈜와 피시오㈜의 신산업 진출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향후 5년간 총 481억원을 투자하고 99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생활가전 제조기업 디케이는 전기차용 배터리와 ESS에 사용되는 냉각판을 개발해 배터리 부품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네트워크 보안기업 피시오는 기존 보안기술에 AI 기반 영상정보 경량화 기술을 접목한 통합 보안솔루션을 개발·공급할 예정이다.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사업재편 컨설팅과 연구개발(R&D), 펀드 지원 등 인센티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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