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디케이·피시오 사업재편 승인…5년간 481억원 투자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산업통상부는 제54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디케이㈜와 피시오㈜의 신산업 진출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기업은 향후 5년간 48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생활가전 제조기업 디케이는 전기차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쓰이는 배터리 냉각판 개발을 통해 배터리 부품시장에 진출한다. 배터리 냉각판은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전달해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부품이다.
네트워크 보안기업 피시오는 기존 보안기술에 AI 기반 영상정보 경량화 기술을 접목한 기술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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