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사내 협력기업과 '전 구간 자원순환' 업무협약 체결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가 사내 입주 협력기업과 '전 구간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실천을 목적으로 한다. 폐기물 발생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포괄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개별 기업 단위의 폐기물 감량 활동을 넘어 임직원과 협력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 실천 체계를 마련했다.
원자력 연료 제조 공기업이 자원순환 활동 범위를 사내에서 사내 입주 협력기업까지 확대한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