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전력망·SMR 등 에너지 안보 협력 확대 추진
한국과 미국이 전력망과 소형모듈원전(SMR) 등으로 에너지 안보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정부 간 협력 채널 정례화를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호현 제2차관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G20 에너지 장관회의에 참석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이 차관은 회의 기간 미국·독일·영국 등 주요국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한국은 G20 회의에서 전력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회복력있는 전력망 파트너십' 관련 논의에 참여했다.
전력망과 SMR이 한미 정부 간 협력 의제로 다뤄지고 협력 채널 정례화가 추진된다는 점에서 향후 관련 분야 논의 창구가 정리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