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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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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48건 · 전체 뉴스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폴리텍Ⅶ대학, 안전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김동묵)는 29일 한국폴리텍Ⅶ대학과 안전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인프라를 바탕으로 연구과제와 직무교육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취업 연계형 현장실습 및 전문교육 운영, 대학 시설 안전진단·점검 등 기술 지원이 포함됐다. 또한 대학·공공기관·산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에도 상호 협력한다.

17시간 전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최근 5년 소규모 LPG 사고 27%가 '미검사 시설'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LPG 사고는 총 192건 발생했고, 이 중 저장능력 1톤 미만 소규모 사업장 사고는 37건이었으며 그중 10건(약 27%)이 '미검사 시설'에서 발생했다. 지난해 미검사 현황 자료에서는 LPG 사용 시설 3659개소, 도시가스 사용 시설 2529개소 등 총 6188개소가 집계됐다. 올해 4월 충북 청주시 봉명동 LPG 폭발 사고 현장도 미검사 시설로, 업종과 가스 시설 변경 후 필요한 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LPG를 사용해 17명이 부상하고 40억원 이상 재산 피해가 났다. 한국가스안전공사 '2025 가스 사고 연감'에 따르면 가스 사고는 2021년 78건에서 2025년 65건으로 연평균 4.5% 감소했고, 지난해 65건 중 LPG가 37건, 도시가스 11건, 고압가스 10건, 이동식부탄연소기·접합용기 등 7건이었다. 장 의원은 미검사 사유 파악과 이행 관리, 소규모 사업장의 검사 신청 절차 간소화 및 검사비 지원 등을 요구했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LPG 소규모 사업장 사고 37건 중 10건, 미검사 시설에서 발생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이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발생한 LPG사고는 총 192건이다. 이 가운데 1톤 미만 LPG를 사용하는 소규모 사업장 사고는 37건이며, 그중 10건(약 27%)이 미검사 시설에서 발생했다. 2025년 미검사 현황 자료 기준 LPG 사용시설 3659개소, 도시가스 사용시설 2529개소 등 총 6188개소가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4월 충북 청주 봉명동 상가에서 발생한 LPG폭발사고로 17명이 부상하고 40억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해당 사업장은 업종과 가스시설 변경 후 필요한 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였다. 장 의원은 미검사 사유 파악과 검사 신청·이행 상황의 체계적 관리, 소규모 사업장 검사비 지원 등을 제시했다.

9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대성쎌틱,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지난 10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도시가스, 충청도시가스, 귀뚜라미, 린나이코리아 등과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사용시설의 일산화탄소(CO) 중독 및 화재 등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기관들은 중·대형 가스보일러 사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안전관리 정보 교류, 안전점검 및 기술 지원 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합동 점검에서는 연통 설치 상태, CO 누출 여부, 가스배관 누설 및 정압·통압 상태, 배기가스 배출 상태, 착화 및 연소 이상 여부를 확인하며, 캐스케이드 보일러의 통신선 연결 상태와 배기 댐퍼 설치 여부 등도 점검한다. 점검은 협약에 참여한 도시가스사의 공급 권역 내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29건 잔류, 12건은 이전 후 신규 취득

김정재 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국토교통부 제출자료를 분석해 1차 지방이전 대상 14개 공공기관이 보유·취득했던 수도권 직원용 주택 95건 중 66건은 매각됐고 29건은 여전히 보유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12개 기관이 매각한 66건의 매각액은 총 832억여원, 장부가액 대비 회계상 처분이익은 약 716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서울 소재 31건의 처분이익이 약 661억원이었다. 현재 잔류 물량은 7개 기관의 29건으로 서울 23건, 경기 5건, 인천 1건이며, 이 가운데 12건(41.4%)은 본사 이전 이후 신규 취득분으로 취득액은 약 29억1000만원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4년 부산 이전 후 2019~2020년 서울 강서구 오피스텔 10건을 약 25억원에 취득했고,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13년 충북 음성 이전 후 2020년 경기 광주 아파트 2건을 취득한 사례가 거론됐다. 정부는 2차 이전 원칙으로 '수도권 잔류 최소화'를 제시했으며, 올해 4분기 이전계획 확정 후 2027년부터 선도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9월 25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포항 수소충전소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상생 활동과 전국적인 가스 안전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23일에는 포항 소재 수소충전소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추석 연휴 기간 수소 자동차 이용량 증가 전망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가 현장 점검에 참여해 충전소 운영 실태, 안전관리 체계, 수소설비 안전밸브 상태, 수소 누출 경보 시스템, 비상 대응 훈련 체계를 점검했다. 김 이사는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명절·연휴 등 안전 취약 시기에 현장 점검을 집중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9월 24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포항 수소충전소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9월 23일 포항의 한 수소충전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를 앞둔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참여해 충전소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체계, 수소설비 안전밸브 상태, 수소 누출 경보시스템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한 대응 훈련체계와 현장 대응능력 확보 여부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가스안전공사는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 증가로 수소자동차 이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사전 안전관리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공사는 향후에도 명절·연휴 등 안전 취약시기에 현장점검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9월 23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추석 대비 포항 수소충전소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3일 포항지역 수소충전소를 대상으로 추석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김홍철 기술이사가 참여해 충전소 운영실태와 안전관리체계를 확인했다. 수소설비의 안전밸브 상태와 수소 누출 경보시스템 운영실태, 비상상황 대응·훈련체계를 점검했다. 김홍철 기술이사는 추석 기간 수소차 이용량 증가에 따라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명절·연휴 등 가스시설 이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수소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지속 확인할 계획이다.

9월 2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소형LPG저장탱크 재질·부실검사 논란 지속

소형LPG저장탱크의 철판 재질, 안전밸브, 방사선투과시험(RT), 프로텍터, 재검사 등을 둘러싼 부실검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문제를 제기한 업계 관계자는 2018년 한국산업표준 개정 때 SG365가 KS D 3533에서 삭제됐고 해당 규격의 사용범위가 내용적 500L 이하 용접용기로 한정돼 있어 500리터 이상 소형저장탱크에는 쓸 수 없다고 주장한다. 반면 한국가스안전공사는 KGS Code AC114 부록A에 SG365가 허용응력 재료로 등재돼 있어 제작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안전밸브 분출량 기준 미달 지적에 대해 가스안전공사는 강원도 영월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의 방화시험으로 필요 분출량이 기준을 만족했다고 설명했고, 일부 업체에만 회수·교체를 명령했다. 이 밖에 드레인밸브 미설치 탱크의 잔가스 처리와 10년 주기 내면검사, 원주용접부 RT 20% 이상 실시 여부, 프로텍터 설치 대상 해석, 저온 충격시험 적용 여부에 대해서도 양측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9월 2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부산도시가스, 입상관 차량충돌 예방 캠페인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와 부산도시가스가 도시가스 입상관 차량충돌 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22일 오전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서 진행됐다. 최근 부산지역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가스배관 차량충돌 사고가 계기가 됐다. 양 기관은 입상관 주변을 점검하고 운전자에게 배관 위치를 알리는 예방활동에 나섰다. 부산북부지사는 동홍일 지사장이 맡고 있다.

9월 23일

부산도시가스-가스안전공사, 도시가스 입상관 차량추돌 예방 캠페인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와 부산도시가스가 22일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서 도시가스 입상관 차량추돌사고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최근 부산시내 공동주택 가스배관에 차량이 추돌해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된 사고를 계기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입상관 주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전자 주의를 환기하는 안전스티커를 부착했다. 시민들에게는 추석 명절 가스안전 사용요령도 안내했다. 동홍일 부산북부지사장은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활동을 통해 가스사고 예방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21일 사상구 수소복합충전소인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수소자동차 충전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사항에 중점을 두고 충전 및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또 가스누출 등 비상상황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추석연휴에 충전소 이용자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시설의 가스누출에 따른 화재 발생 등 문제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김 본부장은 사업자도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지속 점검해달라고 밝혔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수소복합충전소 안전점검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지난 21일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수소충전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 목적으로 진행됐다. 부산광역본부는 수소자동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충전 및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가스누출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의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사업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비상대응체계의 지속적인 점검을 당부했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가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9월 22일부터 2028년 9월 21일까지 2년이다. 조 신임 이사는 1995년 공사에 입사해 경기지역본부 검사부장, 경북북부지사장, 안전보건실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공사는 수소와 디지털 기술 등 신산업 확산으로 가스안전 관리영역이 넓어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조 이사는 1968년생으로 1995년 6월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입사해 경북북부지사장, 경기본부 검사부장, 감사실장을 역임했다. 조 이사는 취임사에서 본연에 충실한 안전관리와 과학적 안전관리로의 전환을 안전관리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안전관리이사 산하에는 안전정책처, 검사지원처, 안전기준처, 재난안전처, 시험검사처가 소속돼 있다. 해당 조직은 가스안전 정책 수립과 검사제도 운영, 가스시설·제품 검사, 안전기준 마련, 재난·사고 대응과 사고조사, 시험·검사 업무를 담당한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춘천 중앙시장 가스안전 합동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는 21일 춘천 중앙시장 일원에서 춘천시청, 춘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가스안전 캠페인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전통시장의 가스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합동점검에서는 전통시장 내 가스시설의 가스누출 여부와 시설 안전상태를 확인했다.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부탄캔 사용법, 가스레인지 주변 가연성 물질 방치 금지, 일산화탄소(CO) 중독 예방 등 가스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추석 퀴즈 이벤트를 소개하고 가스안전 포스터와 홍보리플릿,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추석 대비 수소충전소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가 21일 부산 사상구 수소복합충전소 대도하이젠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수소충전소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실시됐다. 충전설비와 가스설비의 가스누출 여부, 누출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보고체계와 비상대응시스템을 확인했다. 공사 측은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가스누출에 따른 화재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설비 관리와 비상대응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김동묵 부산광역본부장은 사업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비상대응체계 점검을 요청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LPG 용기·소형저장탱크 재검사 부담…업계, 검사주기 조정 요구

LPG 공급방식이 용기에서 소형저장탱크와 벌크로리 중심으로 바뀌고 있으나 재검사 관련 법·제도는 종전 기준이 유지되고 있다. 국내 LPG 사용가구는 2012년 567만 9000가구에서 2025년 337만 8617가구로 약 230만 383가구 줄었지만 유통 중인 LPG용기는 약 800만개 이상으로 추산되며, 2020년 기준 유통용기의 45.3%가 제조 후 20년 이상 된 노후용기였다. LPG용기는 제조 후 20년 미만 5년, 20년 이상 2년 주기로 재검사를 받아야 하며 20kg 용기 1개당 재검사 비용은 약 1만 8500원 안팎이다. 소형LPG저장탱크는 2018년 8만 981기에서 2022년 10만 1627기로 늘었다가 2023년 9만 1437기, 2024년 9만 2587기를 기록했다. LPG판매협회 기술위원회는 일본 20년, 영국 10년 사례를 들어 현행 5년인 소형저장탱크 재검사 주기를 20년 수준까지 연장하되 설치환경·부식 상태·관리이력을 고려한 위험도 기반 검사체계로 접근할 것과, 26년 이상 노후용기 충전금지·폐기 정책 재도입 검토를 제시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전북도시가스, 추석 앞두고 전주 남부시장 도시가스 특별 안전점검

전북도시가스㈜는 지난 17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전주 남부시장에서 도시가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북도시가스 임직원 40여 명과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8명이 투입돼 시장 내 가스 사용시설을 구역별로 나누어 점검했다. 점검 항목은 배관 및 밸브 연결부 가스 누출 여부, 배관·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연소기 및 호스 체결 상태, 가스누설경보기 작동 여부, 기타 화재 취약 요인 등이다.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안전조치와 개선 요령을 안내했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추적 관리 대상으로 등록했다. 홍보부스에서 자율안전점검 요령과 가스누설경보기 오작동 대처법 시연도 병행됐다.

9월 21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해외규격 정보·국내 시험 연계로 가스용품 인증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수소 기기 수출 기업이 국가별 인증요건과 시험방법 대응이 늦어져 시장 진입이 지연되는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공사는 해외규격 정보와 인증비용, 제품개발, 국내 시험대행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북미 CSA, 호주 AGA, 독일 TÜV NORD, 영국 BSI 등과 협력해 국내 시험 결과가 해외인증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세계 가스·수소시장에서 수출국 안전규격 충족 속도가 경쟁 요인으로 지목된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자수첩] LPG 재검사 수수료 경쟁과 장려 제도 확대 제언

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가 LPG 소형저장탱크 재검사비 적정 수수료 산정 용역을 마무리하고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협회는 앞서 지난해 12월 22일 LPG용기 재검사비 적정 수수료 산정 연구용역 최종 결과도 발표한 바 있다. 기사는 기준이 마련됐음에도 현장에서는 검사기관 간 수주 경쟁으로 재검사 수수료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15일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열려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표창이 수여됐다. 산업통상부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운영 중인 '안전관리 우수 판매사업체' 제도는 선정 시 3년간 가스사고 배상책임 보험료 할인 A등급과 정기검사·안전관리 종합평가·안전관리 규정 확인 평가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9월 21일

노후 LPG시설 개선사업, 올해 공동주택 2500가구로 확대

정부의 노후 LPG시설 개선사업에 올해 처음으로 빌라·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포함돼 2500가구를 대상으로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일반주택은 노후주택 2만가구가 대상이며, 공동주택 지원금은 가구당 50만원으로 일반주택 30만원보다 20만원 많게 책정됐다. 전북 익산 현장에서는 20가구 중 8가구의 금속배관 시공이 완료돼 검수를 앞두고 있었고, 군산에서는 300여가구 아파트 중 2가구에 대한 교체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시공사업자들은 사다리차·크레인 등 장비비와 세대별 일정 조율 부담, 물가 상승에 따른 지원단가 격차, 층수와 장비 투입 여부를 반영한 차등 지원체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가스안전공사 김일우 재난안전처장은 현장에서 제기되는 어려움을 반영해 향후 지원방향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평택 LNG기지 특별 안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는 지난 16일 한국가스공사 평택인수기지를 찾아 주요 가스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추석 연휴 기간 가스수요 변화에 대비해 저장·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상태와 비상대응체계를 사전에 확인하는 데 점검 초점이 맞춰졌다. 평택기지는 해외에서 도입한 LNG를 저장한 뒤 기화해 전국으로 공급하는 국내 주요 천연가스 공급 거점이다. 경기광역본부는 윤영만 본부장이 이끌고 있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일본 JIA, 수소 등 미래 에너지 안전 협력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가스기기검사협회(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 교류 협력회의'를 진행했다. 양 기관은 1992년 가스안전 기술 교류 협력 협정을 체결한 이후 34년간 가스기기 검사·시험, 인증, 기술 개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수소 안전관리 기준과 제도 동향, 가스기기 열량 변화에 따른 안전 기준, 수소 연소기기 검사 및 인증 등의 기술 과제를 논의했다. 가스안전공사 대표단은 JIA 오사카 검사소와 오사카가스가 건립한 '탄소중립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수소 및 e-메탄 관련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 현황을 확인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신기술과 제품에 적합한 안전 기준과 검사 체계를 미리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17일

가스안전공사 경기본부, 추석 앞두고 평택인수기지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본부장 윤영만)는 16일 한국가스공사 평택인수기지를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기간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과 주요 가스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 윤영만 본부장은 가스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평택인수기지 내 주요 저장·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연휴기간 비상상황 대응체계와 현장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윤 본부장은 가스 공급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9월 17일

가스안전공사-JIA, 수소 등 미래에너지 안전기술 협력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34년간 이어온 가스기기 중심의 협력 범위를 수소 등 미래에너지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양국의 수소 안전관리 기준과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가스기기의 열량 변화에 따른 안전기준, 수소 연소기기의 검사·인증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공사 대표단은 회의 기간 중 JIA 오사카 검사소와 오사카가스 탄소중립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시험·검사 체계와 수소·e-메탄 관련 기술개발 현황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향후 수소 및 저탄소에너지, 시험·검사·인증 기술, 국제 기술기준 및 표준화 분야로 기술교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일본 JIA, 제30회 인증·기술교류회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일본 JIA가 제30회 인증·기술교류회의를 열고 수소 안전기준과 연소기기 인증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의 가스안전 기술협력 범위는 기존 가스기기 시험·인증에서 수소와 e-메탄 등 청정에너지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기사에서는 수소 연소기기와 저탄소 가스가 기존 도시가스와 연료 특성이 달라 상용화에 앞서 안전성을 검증할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됐다. 양국이 축적해온 가스기기 시험·인증 경험을 미래에너지 분야에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 대상이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일본 JIA, 수소 등 미래에너지 안전기술 협력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가스기기검사협회(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1992년 가스안전 기술교류 협력협정을 체결한 이후 34년간 가스기기 검사·시험·인증·기술개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의 수소 안전관리 기준과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가스기기의 열량 변화에 따른 안전기준과 수소 연소기기의 검사·인증 등을 논의했다. 가스안전공사 대표단은 JIA 오사카 검사소와 오사카가스 탄소중립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수소와 e-메탄 등 관련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 현황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향후 수소 및 저탄소 에너지, 시험·검사·인증 기술, 국제 기술기준·표준화 분야로 교류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

가스안전공사-일본 JIA,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가스기기검사협회(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두 기관은 1992년 가스안전 기술교류 협력협정을 체결한 이후 34년간 가스기기 검사·시험·인증·기술개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양국의 수소 안전관리 기준과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가스기기의 열량 변화에 따른 안전기준과 수소 연소기기의 검사·인증 등 기술 과제를 논의했다. 가스안전공사 대표단은 회의 기간 중 JIA 오사카 검사소와 오사카가스 탄소중립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수소·e-메탄 등 관련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 현황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향후 수소 및 저탄소 에너지, 시험·검사·인증 기술, 국제 기술기준·표준화 분야로 교류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

가스안전공사·안산도시공사, 'QR 캠핑장 안전 체크인' 시범사업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와 안산도시공사가 캠핑장 가스·일산화탄소(CO) 사고 예방을 위한 '캠핑장 안전 체크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안산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안산화랑오토캠핑장과 해솔길캠핑장이며, 기간은 9월부터 11월 말까지다. 이용객은 체크인 시 안내되는 QR코드에 접속해 가스안전 교육 내용을 확인하고 교육을 이수하는 방식이다. 교육 내용은 텐트 등 밀폐공간에서 가스난로 등 가스용품 사용 금지, 불법 변형·개조 가스용품 및 안전장치 미부착 해외 가스용품 사용 금지,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과대불판 사용 금지, 부탄캔 안전 보관 등이다. 최익환 경기서부지사장은 캠핑객 스스로 안전수칙을 확인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AI 기반 안전관리 추진 방향 제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가스안전관리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0명과 3개 단체가 정부포상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은 LNG 인프라 국산화와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기술 표준화 공로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가 받았고, 산업포장은 초저온용기 국산화를 추진해온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가 받았다. 이상근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는 30년 이상 무사고 사업장 유지 공로로 수상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대회사에서 AI 기반 안전관리체계 혁신, 규제혁신과 산업계 지원, 글로벌 가스안전 역량 강화를 향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9월 16일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안산도시공사, 캠핑장 QR 가스안전 시범사업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와 안산도시공사가 캠핑장 가스·일산화탄소 사고 예방을 위한 '캠핑장 안전 체크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캠핑객은 체크인 시 안내되는 QR코드에 접속해 주요 안전수칙을 확인하고 교육을 이수하는 방식이다. 교육 내용은 텐트 등 밀폐 공간에서의 가스용품 사용 금지, 불법 변형·개조 가스용품 및 안전장치 미부착 해외 가스용품 사용 금지, 휴대용 가스레인지 과대불판 사용 금지, 부탄캔 보관 방법 등이다. 시범사업은 안산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안산화랑오토캠핑장과 해솔길캠핑장에서 9월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된다. 최익환 경기서부지사장은 캠핑객이 스스로 안전수칙을 확인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16일

가스안전공사, 조상현 신임 안전관리이사 임명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조상현 감사실장을 안전관리이사로 임명했다. 공사는 오는 22일 신임 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 신임 이사는 1968년생으로 1995년 6월 공사에 입사해 경북북부지사장과 경기본부 검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안전관리이사는 가스안전 분야의 정책과 검사, 시험·검사, 사고조사 등 안전관리 업무 전반을 총괄한다. 산하 조직으로는 안전정책처, 검사지원처, 안전기준처, 재난안전처, 시험검사처가 있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 총 103점 포상 수여

산업통상부 주최, 한국가스안전공사 주관으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ST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이봉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 안전관리에 공헌한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은탑산업훈장을 포함해 총 103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은탑산업훈장은 LNG 인프라 국산화와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기술 표준화 공로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받았고, 산업포장은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이사와 이상근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가 수상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대회사에서 AI 등 첨단과학기술 기반 안전 관리체계 혁신, 규제 혁신과 산업계 지원, 글로벌 가스안전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103점 포상

산업통상부 주최, 한국가스안전공사 주관으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가스안전 관리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100명과 3개 단체 등 총 103점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으며, 은탑산업훈장 1점, 산업포장 2점, 대통령표창 5점, 국무총리표창 5점, 산업통상부 장관표창 25점,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표창 65점으로 구성됐다. 최고 훈격인 은탑산업훈장은 LNG 인프라 국산화와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기술 표준화 공로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받았고, 산업포장은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이사와 이상근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에게 돌아갔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AI 등 첨단과학기술 기반 안전관리체계 혁신, 규제혁신과 산업계 지원, 글로벌 가스안전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 등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행사는 1994년부터 매년 개최돼 왔다.

9월 15일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은탑산업훈장에 안영훈 대표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지난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개인 100명과 3개 단체에 은탑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총 103점의 포상이 수여됐으며 400여명이 참석했다. 은탑산업훈장은 LNG 인프라 국산화와 대용량 저장탱크 설계기술 표준화 공로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받았다. 산업포장은 초저온용기 국산화를 추진한 천성흔 한비크라이오 대표이사와 석유화학시설 안전진단을 담당한 이상근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이사가 수상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대회사에서 AI 등 첨단과학기술 기반 안전관리체계 혁신, 규제혁신과 산업계 지원, 글로벌 가스안전 역량 강화를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 학교 급식실 '가스체크포인트' 제작·배포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가 학교 급식실 가스연소기의 가스누출 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물 '가스체크포인트'를 제작·배포했다. 회전식 국솥처럼 조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회전해 진동이 발생하는 기기의 가스배관 연결부 점검 방법과 안전수칙을 담았다. 홍보물에는 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진동이 심한 가스연소기의 누출 점검 방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본부는 올해 관내 학교 급식실을 대상으로 시범 배포하며, 허덕회 충북본부장은 향후 다중이용시설 등으로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소방청·전기안전공사, 추석 연휴 안전 수칙 공동 홍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소방청,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동으로 '대국민 추석 연휴 안전 수칙' 홍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사용자 부주의로 발생한 가스 사고는 114건으로 전체 가스 사고의 약 30%였으며, 이 가운데 가스레인지와 이동식부탄연소기 관련 사고가 69건으로 가장 많았다. 공사는 부탄용기를 열원 가까이 두지 않기, 과대불판 사용 금지, 사용 후 연소기와 용기 분리, 이중 적재·나란히 사용 금지 등을 안전 수칙으로 제시했다. 또 장·단기 외출 시 가스레인지 콕과 중간 밸브, 배관 주밸브(LPG는 용기 밸브)를 잠그고 귀가 후 환기할 것을 당부했으며, 가스 누출이 의심되면 전기 기기를 사용하지 말고 창문을 열어 환기한 뒤 도시가스사나 LPG 판매점에 연락하도록 안내했다. 세 기관은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인스타그램 댓글 참여 이벤트 '오래 비울수록 안전 CHECK'를 진행해 추첨으로 2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9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시범사업 시행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병원·목욕탕·숙박업소 등 다중 이용시설에 설치된 중대형 가스보일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 등 도시가스사와 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 등 보일러 제조사를 포함한 총 7개 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가스안전공사가 시범사업을 총괄하고 도시가스사와 제조사가 보유 정보·전문성을 연계하는 3자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10일 실시된 첫 합동 안전점검에서는 보일러 본체와 배기통 연결 및 이탈 여부, 연소 상태, 환기 상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여부 등을 확인했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운영되며, 2027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9월 11일

가스안전공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사 및 보일러 제조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 대상 지역 다중이용시설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는 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 등 도시가스 3개사와 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 등 제조사 4개사가 참여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시범사업을 총괄하며 중대형 가스보일러 설치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공유하고, 도시가스사는 사용자 현황을 바탕으로 설치현황과 점검 희망 여부,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확보해 전달한다. 제조사는 동의한 사용처에 무상 안전점검과 A/S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운영되고,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9월 11일

가스안전공사-가스기술사회, 가스안전기술 전문가협의회(G-STEP) 첫 회의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사)한국가스기술사회가 11일 서울광역본부 회의실에서 '가스안전기술 전문가협의회(G-STEP)'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공사 측 양윤영 안전정책처장과 최민호 제도정책부장 등 관련 부서장 6명, 가스기술사회 측 신동현 회장과 정진옥 사무국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첫 회의에서는 G-STEP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가스기술사회가 제출한 13개 건의과제의 검토 및 처리 방향을 논의했다. 운영 일정에 따라 10~11월 두 달간 소관부서별로 13개 과제를 정밀 검토해 결과를 회신하며, 필요시 수시회의도 병행한다. 12월에는 2026년 운영성과를 분석하고 2027년도 협력 확대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노조, 가스시설 '2인 1조 복수검사' 법제화 촉구

한국가스안전공사 노동조합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스시설 검사를 1인 단독 검사에서 2인 1조 복수검사 체계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노조는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김종민 무소속 의원과 함께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도시가스 사업법 등 '가스 3법'과 '시설물 안전·유지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공동 대표발의했다. 노조에 따르면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시설 정기검사를 연간 약 31만 건 수행하고 있으나 검사 인력은 2021년 636명에서 2023년 600명으로 감소했다. 이병수 노조위원장은 복수검사를 통해 검사·점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복수검사 시행을 위한 검사인력 확충과 재정 지원 근거를 담아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9월 11일

가스안전공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3자 협업체계 구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0일 도시가스사 및 보일러 제조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 대상 지역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가스소비량 6만~20만kcal/h의 중형 보일러와 20만kcal/h를 초과하는 대형 보일러 및 캐스케이드 방식 보일러로, 병원·목욕탕·숙박업소 등에 주로 설치된다. 협약에는 경동도시가스, 서울도시가스, 전북도시가스와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대성쎌틱에너시스, 린나이코리아 등 7개 사가 참여했다. 가스안전공사가 시범사업 총괄과 설치현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맡고, 도시가스사는 사용자 현황 정보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확보해 제공하며, 제조사는 무상 안전점검과 A/S를 실시한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진행되고,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이 검토될 예정이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도시가스사·보일러 제조사, 중대형 가스보일러 합동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사 3곳(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과 보일러 제조사 4곳(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과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일 시범사업 지역 다중이용시설에서 첫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가스소비량 시간당 6만~20만㎉의 중형 보일러, 20만㎉를 초과하는 대형 보일러, 여러 대를 연결해 운전하는 캐스케이드 방식 설비로 병원·목욕탕·숙박업소 등에 주로 설치된 설비다. 가스안전공사는 시범사업을 총괄하고 설치 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공유하며, 도시가스사는 사용계약 정보를 활용해 대상 시설을 파악하고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받아 정보를 전달하고, 제조사는 해당 시설을 방문해 무상 안전점검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반은 보일러 본체와 배기통 연결 상태 및 이탈 여부, 연소 상태, 보일러실 환기 상태,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운영되며, 결과 분석 후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한 뒤 전국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다중이용시설 중대형 가스보일러 합동 안전점검 착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도시가스사 및 보일러 제조사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 대상 지역 다중이용시설에서 첫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는 경동도시가스·서울도시가스·전북도시가스 등 도시가스사 3곳과 경동나비엔·귀뚜라미·대성쎌틱에너시스·린나이코리아 등 제조사 4곳을 포함해 총 7개사가 참여했다. 대상은 가스소비량 6만~20만kcal/h인 중형 보일러와 20만kcal/h를 초과하는 대형 보일러, 캐스케이드 방식 보일러다. 가스안전공사가 시범사업을 총괄하며 설치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도시가스사는 사용자 현황과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확보하며, 제조사는 무상 안전점검과 A/S를 수행하는 3자 협업체계를 운영한다.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1차로 진행되며,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확대한 뒤 전국 확대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병근 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 취임…예방·지원 중심 감사 전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남병근 신임 상임감사가 지난 8일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9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20대 상임감사로 취임한 남 감사는 경찰 경무관 출신으로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지도부장과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차장을 지냈고, 행정자치부 근무와 경찰대학 교수, 신한대학교 석좌교수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감사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적극행정 면책과 사전컨설팅을 통한 업무 지원, 사후 적발보다 예방에 무게를 둔 감사, 부패행위에 대한 무관용 대응을 제시했다. 남 감사는 취임식에서 원칙과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공사의 발전을 위한 해결책을 함께 마련하는 경영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고 재정경제부 상임감사 직무수행실적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가스학회·가스안전공사, 11월 대구서 수소안전 규제특례·시험인증 특별세션 개최

한국가스학회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11월 12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6년도 한국가스학회 가을 학술대회에서 '2027 수소안전정책·규제특례·시험인증 현장애로 해소 특별세션'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책 분야에서는 2027년 국가 수소안전정책, 한국가스안전공사의 KGS Code 개정방향, 규제특례 지원정책과 수소충전소·액화수소·수소용품 관련 정책의 적용시기 등이 다뤄진다. 검사·시험 분야에서는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 액화수소검사지원센터 등 3개 센터의 기능과 이용절차를 설명하며, 수전해설비·수소추출설비·연료전지의 법정검사와 수소상용차 내압용기·충전소 밸브 부품의 시험평가 및 KS 인증 절차를 안내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개발한 이동식 수소충전 프로토콜 성능검증시스템 'Hy-PAS'의 평가항목과 신청절차도 별도 발표한다. 사전질의는 9월 8일부터 접수하며, 접수된 질문은 정책·기준, 규제특례, 3개 센터, Hy-PAS 분야로 분류해 발표와 답변자료에 반영할 예정이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가스학회 가을학술대회, 수소안전 규제특례·시험인증 특별세션 개최

한국가스학회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공동으로 11월 12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가을 학술대회에서 '2027 수소안전정책·규제특례·시험인증 현장애로 해소 특별세션'을 개최한다. 정책 분야에서는 내년도 국가 수소안전정책, 가스안전공사의 KGS Code 개정방향, 규제특례 지원정책과 함께 수소충전소·액화수소·수소용품 정책의 적용시기와 규제특례 승인사례를 다룬다. 검사·시험 분야에서는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 액화수소검사지원센터의 기능을 나눠 설명하며, 수전해설비·수소추출설비·연료전지의 법정검사와 수소상용차 내압용기·충전소 밸브 부품의 시험평가 및 KS 인증 절차를 안내한다. 가스안전공사가 개발한 이동식 수소충전 프로토콜 성능검증시스템 'Hy-PAS'의 평가 항목과 신청절차도 별도 발표한다. 사전질의는 9월 8일부터 접수하며, 정책·기준, 규제특례, 3개 센터, Hy-PAS 분야로 분류해 발표와 답변자료에 반영한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