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JIA, 수소 등 미래에너지 안전기술 협력 확대
가스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34년간 이어온 가스기기 중심의 협력 범위를 수소 등 미래에너지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양국의 수소 안전관리 기준과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가스기기의 열량 변화에 따른 안전기준, 수소 연소기기의 검사·인증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공사 대표단은 회의 기간 중 JIA 오사카 검사소와 오사카가스 탄소중립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시험·검사 체계와 수소·e-메탄 관련 기술개발 현황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향후 수소 및 저탄소에너지, 시험·검사·인증 기술, 국제 기술기준 및 표준화 분야로 기술교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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