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40여 년 만에 신사옥 이전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 건립한 대구경북본부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민원실과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 지역 교정실, 스마트워크센터를 갖췄다.
공사는 약 175억원을 투입해 신사옥을 건립했으며, 기존 신암동 사옥은 검사·진단·점검 수요 증가로 주차·사무공간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남화영 사장,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성호선 경북소방안전본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경북본부 임직원들은 급여우수리 기금 200만원을 대구 동구청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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