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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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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

17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2025년 국가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2025년 국가안전관리 세부집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15개 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사가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았고 계획·이행·환류 전 과정의 관리체계가 모범적이라고 평가했다. 공사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응해 무더위쉼터, 침수 가구, 전통시장 등 7000여 개소를 점검했으며, 풍력발전설비 55기 특별 점검과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8천여 개소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실시간 원격점검 관제센터를 운영하고 ESS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18시간 전

한전, 전북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Doctor' 주거 전기안전 사업 추진

한국전력 전북본부가 기획한 '에너지-Doctor'는 고령층·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노후 전기설비를 점검·개선하는 주거안전 사업이다. 지난 8일 전북 남원시 덕과면 만동마을에서는 80년이 넘은 주택을 대상으로 한전이 노후 전기 인입선을 교체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누전차단기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을 무상으로 설치했다. 한전 남원지사 유재식 부장은 농촌지역에 오래된 주택이 많고 고령층 거주 비중이 높아 노후·불량 전기설비를 제때 교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사업의 취지는 작은 설비 이상이 누전·감전·화재로 이어지기 전에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데 있다. 해당 사업은 전북도와 한전,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가 9월 16일 신사옥 준공식을 열었다. 신사옥은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건립됐다. 건물에는 민원실과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 등이 들어섰다. 또한 현장 검사용 계측장비의 측정값을 점검·교정하는 지역 교정실과 원격 업무를 지원하는 스마트워크센터도 마련됐다.

9월 17일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40여 년 만에 신사옥 이전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 건립한 대구경북본부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민원실과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 지역 교정실, 스마트워크센터를 갖췄다. 공사는 약 175억원을 투입해 신사옥을 건립했으며, 기존 신암동 사옥은 검사·진단·점검 수요 증가로 주차·사무공간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남화영 사장,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성호선 경북소방안전본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경북본부 임직원들은 급여우수리 기금 200만원을 대구 동구청에 기탁했다.

9월 1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175억원 규모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가 16일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 건립된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다. 민원실,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과 함께 계측장비 측정값을 점검·교정하는 지역 교정실, 원격 업무를 지원하는 스마트워크센터를 갖췄다. 공사는 검사·진단·점검 수요 증가에 따른 주차 및 사무공간 부족 문제에 대응해 총 175억원 가량을 투입했다. 기존 대구 신암동 사옥은 40여 년간 대구·경북 지역 전기설비 검사와 전기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이날 임직원들은 급여우수리 기금 200만원을 동구청에 기탁했다.

9월 16일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대구 동구에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서 대구경북본부 신사옥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남화영 사장,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성호선 경북소방안전본부 본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새 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민원실과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 등을 갖췄다. 현장 검사용 계측장비의 측정값을 점검·교정하는 지역 교정실과 원격 업무 지원 스마트워크센터도 마련했다. 대구경북본부는 앞서 40여년간 신암동 옛 사옥을 사용해 왔다.

9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대구 안심뉴타운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가 16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40여 년간 대구 신암동에 위치해 대구·경북 지역의 전기설비 검사와 점검, 전기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해 왔다. 공사 측은 신사옥 이전을 통해 전기설비 검사·점검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고 밝혔다. 사고조사와 현장 지원, 민원 서비스를 포함한 지역 전기안전 거점 역할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남화영이다.

9월 16일

충북도·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괴산 139세대 노후 전기설비 교체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는 '2026년 안전취약계층 전기설비 교체사업'이 15일 충북 괴산군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충청북도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환경지원 조례'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괴산군 불정면과 청천면 등 9개 마을 139세대를 대상으로 했다. 수행기관인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충북도회와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 회원 60여 명이 2인 1조 봉사단을 구성해 가구를 방문했다. 주요 작업은 노후·불량 전등의 LED등 교체, 누전차단기 점검 및 교체, 노후·파손 콘센트 교체 등이며 전기재해 예방교육과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현장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충청북도 에너지과, 괴산군 관계자 등 75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 2026 국제전기안전세미나 개최…풍력 수명관리·BESS 위험관리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한 '2026 국제전기안전세미나'가 9일 전북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세미나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전기안전 분야 정책과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재생에너지와 ESS 확대에 따른 안전 현안과 대응 기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뤄진 주제는 풍력발전설비 수명관리, 대용량 해상풍력 변전소, 와이드밴드갭(WBG) 전력반도체 환경의 절연 안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위험관리 등이다. 주한유럽연합 헬렌 주라미(Helene JURAMY) 참사관은 '에너지안보와 디지털·녹색전환을 위한 전기화, EU의 접근'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진행했다. 원문에서는 전기안전의 영역이 설치 단계의 검사·점검을 넘어 운영 중 상태관리와 수명평가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8일 개막… 나흘간 7개 행사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개최하는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열린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나흘간 진행된다. 전기안전대상에서는 은탑산업훈장 1점을 포함한 정부포상 14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35점 등 총 49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이어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북대학교, 완주·고창 등에서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사고조사 세미나, PECMD 기술세미나, 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등 7개 행사가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차세대 이차전지 기반 ESS와 UPS 안전관리, HVDC, 풍력발전 화재 대책, 장주기 BESS, 전면 개편 중인 검사기준(KES-Code) 추진 방향, 저압직류(LVDC) 검사기준 등이 다뤄진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전기설비와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새로운 기술과 대응방식이 요구되고 있다며 전문성과 협력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전주서 개막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마련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개막해 1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행사는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일정에 들어갔다. 컨퍼런스는 전기재해 예방을 주요 논의 주제로 삼는다. 원문은 재생에너지, ESS, AI, HVDC 등 전력산업의 기술 변화에 따라 전기안전 업무가 사후 대응에서 예방·진단·선제적 관리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전했다.

9월 8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산업부, 제28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개최···유공자 51점 포상

산업통상부는 8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광개토관에서 '제28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전기안전 분야 행사다. 이번에 전기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총 51점의 포상이 수여된다. 산업부는 에너지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기안전 강화 방안도 함께 제시한다. 행사에는 박성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과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 등 각계 인사와 전기업계 종사자가 참석한다.

9월 8일

누전차단기 100% 보급에도 전기화재 지속…원인 대부분은 아크

전기신문 칼럼(금요아침)은 누전차단기(ELB)가 100% 보급된 국내에서 매년 7000~9000여 건의 전기화재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체 화재 3만7610건 중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8634건으로 22.9%를 차지했고, 재산피해는 1701억원, 감전 사상자는 371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전기화재 발생 원인 중 누전에 의한 발화는 2.9%에 그쳤다. 반면 아크(Arc, 스파크)에 의한 발화는 전기화재 8802건 중 7291건으로 나타났다. 칼럼은 전기화재의 주범을 누전으로 보는 인식을 '전기안전 착시'로 규정하고 아크 대응 필요성을 제기했다.

9월 3일

전기안전공사, 제주서 히트펌프 시공 현장 실태조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디지털점검부는 지난 1일 제주시 일원의 한 단독주택에서 히트펌프 설치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히트펌프 소비전력에 맞는 전선·차단기 사용 여부, 접지 시공 상태, 옥내·외 전선과 지중 배선의 기준 준수 여부 등이었다. 해당 주택에는 건물 외벽 히트펌프 실외기 옆에 전용 분전함이 설치되고 실내에 전기온수기가 연결돼 있었다. 공사는 소비전력 대비 전선·차단기 용량 부족 시 화재나 전원 차단, 접지 미흡 시 감전 위험, 옥외 전선 보호 미흡이나 지중 전선 매설 깊이 미달 시 단락·단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정부의 히트펌프 보급 확대를 앞두고 현장 안전요소를 향후 온라인 사용전점검에 어떻게 반영할지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9월 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전기안전공사, 9월 8~11일 전북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으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로, 재생에너지·이차전지·ESS 등 분산형 전력설비 확산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이 다뤄진다. 행사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기술세미나, 포럼, 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등 총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전주 더메이호텔, 전기안전공사 본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9월 8일 열리는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되며, 9일부터는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관리·진단(PECMD) 세미나 등이 이어진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전북에서 시작된 소통과 기술 교류가 국내 전기안전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일 전북서 개막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며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시상이 열리고, 9일부터 11일까지는 전기안전공사 본사와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 관리 및 진단(PECMD) 세미나가 이어진다. 전북대학교에서는 채용 상담 부스가,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는 화재조사 포스터전이 운영된다. 전기안전대상을 포함해 총 8개 행사가 전북 일대에서 개최된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11일 전북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며, 주제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이다. 9월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총 8개 행사가 전기안전공사 본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9일부터 11일까지는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 관리 및 진단(PECMD) 세미나 등이 열린다. 전북대학교에서는 채용 상담 부스가, 본사에서는 화재조사 포스터전이 운영되며 전기안전대상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