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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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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27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2025년 국가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2025년 국가안전관리 세부집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15개 기관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사가 모든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았고 계획·이행·환류 전 과정의 관리체계가 모범적이라고 평가했다. 공사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응해 무더위쉼터, 침수 가구, 전통시장 등 7000여 개소를 점검했으며, 풍력발전설비 55기 특별 점검과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 8천여 개소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실시간 원격점검 관제센터를 운영하고 ESS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12시간 전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구축해 이달부터 상황근무·비상근무 등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상특보와 재난사고, 대기질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된 재난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전국 재난 상황을 한 화면에 표시한다. 기상특보 발효 지역과 공사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계하며, 전기실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무정전전원장치(UPS) 등 전기 관련 사고는 별도로 식별한다. 공사는 추석 연휴에도 해당 시스템을 활용했으며, 향후 공간정보 제공 범위를 시·군·구 단위까지 확대하고 사고정보 분류 기능을 정교화할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재난 상황에서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해 현장 대응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28일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자체 개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기상특보·재난사고·대기질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해 전국 상황을 지도에 표시하는 AI 기반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자체 개발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여러 기관의 재난정보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결합하고, 특보가 발효된 지역과 공사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결한다. 전기실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무정전전원장치(UPS) 관련 사고는 별도로 구분해 표시한다. 공사는 이달부터 상황근무 및 비상근무에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향후 지도에 표시되는 공간정보를 시군구 단위까지 세분화하고 사고 분류 기능도 보완할 계획이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상특보·재난사고·대기질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된 재난정보를 자동 수집하고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전국 상황을 한 화면에 표시한다. 기상특보 발효 지역과 공사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결하며, 전기실·에너지저장장치(ESS)·무정전전원장치(UPS) 등 전기 관련 사고를 별도로 식별한다. 공사는 이달부터 상황·비상근무에 단계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추석 연휴 대응에도 적용했다. 향후 공간정보를 시·군·구 단위까지 확대하고 사고 정보 분류를 정교화할 방침이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전기안전관리 실태조사 500곳, 9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라 9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약 7주간 전국 사업장 약 500곳을 대상으로 전기안전관리 실태 현장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조사반 12개를 지역별로 편성한다. 조사 대상은 전기안전관리자 미선임 사업장, 다중이용시설, 발전설비, 전기차 충전시설 등이며, 관리자 선임 여부와 실제 직무 수행 상태, 전기설비 정기검사 이행 여부를 중점 확인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 개선 권고, 법령 위반 시 시정명령·과태료 부과·형사 고발 등을 검토한다. 올해 조사 규모 약 500곳은 2024년 740곳, 지난해 660곳보다 줄었으며 기후부는 조사 결과를 내년 1월 보고할 계획이다.

9월 28일

전기안전공사 연구원, 미래 전기안전 기술전략으로 연구기획 확대

백경래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 연구기획부장은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검사·점검·진단 업무와 산업현장에서 활용될 때 연구의 가치가 완성된다고 말했다. 연구기획부는 전기안전연구원의 중장기 연구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국가연구개발사업과 사내 연구과제로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에너지저장·신기술·전기재해 등 3개 전문 연구센터가 기술개발을 담당하며, 연구기획부는 정책과 산업 변화, 현장 수요를 분석해 연구 우선순위를 정한다. 백 부장은 연구기획의 중심이 과제 관리에서 3~5년 뒤 필요한 안전기술을 준비하는 기술전략 수립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생에너지와 ESS, 전기차 충전시설, 분산전원, DC 설비가 확대되고 AI와 데이터 기술이 안전관리 분야에 활용되면서 연구원은 디지털 기반 점검 등의 방향을 제시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가 9월 16일 신사옥 준공식을 열었다. 신사옥은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건립됐다. 건물에는 민원실과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 등이 들어섰다. 또한 현장 검사용 계측장비의 측정값을 점검·교정하는 지역 교정실과 원격 업무를 지원하는 스마트워크센터도 마련됐다.

9월 17일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40여 년 만에 신사옥 이전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 건립한 대구경북본부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다.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민원실과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 지역 교정실, 스마트워크센터를 갖췄다. 공사는 약 175억원을 투입해 신사옥을 건립했으며, 기존 신암동 사옥은 검사·진단·점검 수요 증가로 주차·사무공간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남화영 사장,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성호선 경북소방안전본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경북본부 임직원들은 급여우수리 기금 200만원을 대구 동구청에 기탁했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안전대상, 처음으로 전북에서 개최…연구·실증 현장 연계

한국전기안전공사의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이 처음으로 서울을 벗어나 공사 본사가 있는 전북에서 열렸다. 9월 8일 전주에서 열린 시상식에 이어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 이차전지, 사고조사, 검사기술 등 전기안전산업 현안이 논의됐다.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된 국제전기안전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전문가가 각국 정책·기술을 공유했고, G-SAFE를 통해 ESS와 전력설비 안전 분야 공동연구 아이템이 논의됐다. 나흘간 전주·완주·고창 일정에는 완주 에너지저장연구센터와 고창 한전 전력연구원 전력시험센터 방문이 포함됐다. 고창에서는 765kV급 송전설비와 서남해 해상풍력 관련 실증 인프라를 살펴봤으며 숭실대 전기공학과 학생들도 현장에 참여했다.

9월 1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175억원 규모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가 16일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 건립된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다. 민원실,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과 함께 계측장비 측정값을 점검·교정하는 지역 교정실, 원격 업무를 지원하는 스마트워크센터를 갖췄다. 공사는 검사·진단·점검 수요 증가에 따른 주차 및 사무공간 부족 문제에 대응해 총 175억원 가량을 투입했다. 기존 대구 신암동 사옥은 40여 년간 대구·경북 지역 전기설비 검사와 전기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이날 임직원들은 급여우수리 기금 200만원을 동구청에 기탁했다.

9월 16일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대구 동구에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에서 대구경북본부 신사옥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남화영 사장,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성호선 경북소방안전본부 본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새 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989㎡ 규모로 민원실과 경상권 사고조사센터, 대강당 등을 갖췄다. 현장 검사용 계측장비의 측정값을 점검·교정하는 지역 교정실과 원격 업무 지원 스마트워크센터도 마련했다. 대구경북본부는 앞서 40여년간 신암동 옛 사옥을 사용해 왔다.

9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대구 안심뉴타운 신사옥 준공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가 16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뉴타운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40여 년간 대구 신암동에 위치해 대구·경북 지역의 전기설비 검사와 점검, 전기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해 왔다. 공사 측은 신사옥 이전을 통해 전기설비 검사·점검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고 밝혔다. 사고조사와 현장 지원, 민원 서비스를 포함한 지역 전기안전 거점 역할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남화영이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소방청·전기안전공사, 추석 연휴 안전 수칙 공동 홍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소방청,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동으로 '대국민 추석 연휴 안전 수칙' 홍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사용자 부주의로 발생한 가스 사고는 114건으로 전체 가스 사고의 약 30%였으며, 이 가운데 가스레인지와 이동식부탄연소기 관련 사고가 69건으로 가장 많았다. 공사는 부탄용기를 열원 가까이 두지 않기, 과대불판 사용 금지, 사용 후 연소기와 용기 분리, 이중 적재·나란히 사용 금지 등을 안전 수칙으로 제시했다. 또 장·단기 외출 시 가스레인지 콕과 중간 밸브, 배관 주밸브(LPG는 용기 밸브)를 잠그고 귀가 후 환기할 것을 당부했으며, 가스 누출이 의심되면 전기 기기를 사용하지 말고 창문을 열어 환기한 뒤 도시가스사나 LPG 판매점에 연락하도록 안내했다. 세 기관은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인스타그램 댓글 참여 이벤트 '오래 비울수록 안전 CHECK'를 진행해 추첨으로 2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9월 14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 2026 국제전기안전세미나 개최…풍력 수명관리·BESS 위험관리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한 '2026 국제전기안전세미나'가 9일 전북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세미나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전기안전 분야 정책과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재생에너지와 ESS 확대에 따른 안전 현안과 대응 기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뤄진 주제는 풍력발전설비 수명관리, 대용량 해상풍력 변전소, 와이드밴드갭(WBG) 전력반도체 환경의 절연 안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위험관리 등이다. 주한유럽연합 헬렌 주라미(Helene JURAMY) 참사관은 '에너지안보와 디지털·녹색전환을 위한 전기화, EU의 접근'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진행했다. 원문에서는 전기안전의 영역이 설치 단계의 검사·점검을 넘어 운영 중 상태관리와 수명평가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아콘텍, 전기안전대상 대통령 표창… 아크차단기 개발

아크차단기 개발기업 아콘텍은 라웅재 대표가 9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 '2026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콘텍의 아크차단기는 일상적 아크 신호와 위험 아크 신호를 구별하는 알고리즘을 탑재해 오작동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으며, 누전·과부하와 아크를 감지해 전원을 차단한다. 제품은 기존 누전차단기와 호환되도록 설계돼 별도 공사 없이 1:1 교체 설치가 가능하다. 아콘텍은 국가 우수기술(NEP) 인증, 정부조달우수제품·정부조달혁신제품·재난안전제품·EPC성능 인증을 획득했고 2025년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2025년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로 물류창고·전통시장·상가를 대상으로 한 아크차단기 설치 의무화가 시행됐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 전북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포함해 8개 행사가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 기준 1100여명이 참여해 AI, ESS, 재생에너지 등 전력산업 안전 현안과 현장 대응방안을 공유했다.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열린 전기안전대상에서는 유공자 49명이 포상을 받았다.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 기여자를 포상하기 위해 1995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다. 시상식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등 정부·유관기관 및 전기산업계 관계자 210여명이 참석했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8일 개막… 나흘간 7개 행사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개최하는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열린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나흘간 진행된다. 전기안전대상에서는 은탑산업훈장 1점을 포함한 정부포상 14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35점 등 총 49점의 포상이 수여됐다. 이어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북대학교, 완주·고창 등에서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사고조사 세미나, PECMD 기술세미나, 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등 7개 행사가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차세대 이차전지 기반 ESS와 UPS 안전관리, HVDC, 풍력발전 화재 대책, 장주기 BESS, 전면 개편 중인 검사기준(KES-Code) 추진 방향, 저압직류(LVDC) 검사기준 등이 다뤄진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전기설비와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새로운 기술과 대응방식이 요구되고 있다며 전문성과 협력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전주서 개막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마련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개막해 1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행사는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일정에 들어갔다. 컨퍼런스는 전기재해 예방을 주요 논의 주제로 삼는다. 원문은 재생에너지, ESS, AI, HVDC 등 전력산업의 기술 변화에 따라 전기안전 업무가 사후 대응에서 예방·진단·선제적 관리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전했다.

9월 8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전기안전연구원, ESS·재생에너지 대상 AI 예측형 안전관리 전환 추진

임성진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장은 전기신문 인터뷰에서 ESS, 전기차 충전시설, 재생에너지·분산에너지, DC설비 확산에 따라 사고 이후 대응 중심에서 사전 예방·예측 중심으로 연구 방향을 옮기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전북 완주에 약 6500평 규모 에너지저장연구센터를 구축해 계통 연계 상태의 ESS 전체 시스템을 평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그 결과는 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과 검사업무처리방법 개선으로 이어졌다. AI 기반 용융흔 판별시스템은 기존 7~10일 걸리던 분석을 10초 이내로 단축하고 정확도 95%를 확보했으며, 공사 60개 사업소와 전국 32개 소방서에서 활용되고 있다. 데이터 기반 전기안전관리 기술은 2026년부터 4년간 국비 22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2029년 시범사업이 계획돼 있다. K-배터리 안전관리 체계에서는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UPS 평가설비를 2027년, 극한환경 BESS 평가시스템을 2028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9월 5일

누전차단기 100% 보급에도 전기화재 지속…원인 대부분은 아크

전기신문 칼럼(금요아침)은 누전차단기(ELB)가 100% 보급된 국내에서 매년 7000~9000여 건의 전기화재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체 화재 3만7610건 중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8634건으로 22.9%를 차지했고, 재산피해는 1701억원, 감전 사상자는 371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전기화재 발생 원인 중 누전에 의한 발화는 2.9%에 그쳤다. 반면 아크(Arc, 스파크)에 의한 발화는 전기화재 8802건 중 7291건으로 나타났다. 칼럼은 전기화재의 주범을 누전으로 보는 인식을 '전기안전 착시'로 규정하고 아크 대응 필요성을 제기했다.

9월 3일

전기안전공사, 히트펌프 사용전점검 'GREEN FAST-TRACK' 추진

황일연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업운영처 디지털점검부장은 제주 히트펌프 보급사업을 계기로 추진하는 'GREEN FAST-TRACK'을 통해 현장 중심 점검을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평균 3일, 도서지역 7일 이상 걸리던 사용전점검을 24시간 이내로 단축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정부는 올해 단독주택 2580가구를 시작으로 2029년까지 1단계 42만대, 2035년까지 2단계 308만대 규모로 히트펌프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며, 최근 3년간 신규 전기설비는 연평균 약 49만호 발생했다. 공사는 영국·프랑스 사례를 참고해 온라인 승인 이후 전체 물량의 약 10%를 현장에서 재확인하고 반복 부적합 업체에는 페널티를 적용하며, 컨소시엄 선정업체 시공기술책임자 대상 인증교육과 맞춤형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공사는 IoT 기반 원격점검장치로 가로·신호등, 전통시장 등을 점검하고 있으며, 기상정보와 설비 상태정보 등 빅데이터를 AI와 결합한 상시 감시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2일

전기안전공사, 제주서 히트펌프 시공 현장 실태조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디지털점검부는 지난 1일 제주시 일원의 한 단독주택에서 히트펌프 설치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히트펌프 소비전력에 맞는 전선·차단기 사용 여부, 접지 시공 상태, 옥내·외 전선과 지중 배선의 기준 준수 여부 등이었다. 해당 주택에는 건물 외벽 히트펌프 실외기 옆에 전용 분전함이 설치되고 실내에 전기온수기가 연결돼 있었다. 공사는 소비전력 대비 전선·차단기 용량 부족 시 화재나 전원 차단, 접지 미흡 시 감전 위험, 옥외 전선 보호 미흡이나 지중 전선 매설 깊이 미달 시 단락·단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정부의 히트펌프 보급 확대를 앞두고 현장 안전요소를 향후 온라인 사용전점검에 어떻게 반영할지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9월 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전기안전공사, 9월 8~11일 전북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으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로, 재생에너지·이차전지·ESS 등 분산형 전력설비 확산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이 다뤄진다. 행사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기술세미나, 포럼, 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등 총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전주 더메이호텔, 전기안전공사 본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9월 8일 열리는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되며, 9일부터는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관리·진단(PECMD) 세미나 등이 이어진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전북에서 시작된 소통과 기술 교류가 국내 전기안전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일 전북서 개막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며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시상이 열리고, 9일부터 11일까지는 전기안전공사 본사와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 관리 및 진단(PECMD) 세미나가 이어진다. 전북대학교에서는 채용 상담 부스가,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는 화재조사 포스터전이 운영된다. 전기안전대상을 포함해 총 8개 행사가 전북 일대에서 개최된다.

8월 28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9월 8~11일 전북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며, 주제는 '전기안전, 인공지능(AI)으로 가치를 높이다'이다. 9월 8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시작으로 총 8개 행사가 전기안전공사 본사,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전북대학교 등에서 진행된다. 9일부터 11일까지는 재생에너지·이차전지 검사기술 세미나, 국제전기안전 세미나, 전기설비검사기준(KESC) 기술세미나, 전력망-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Safe), 사고조사 세미나, 전력설비 상태 관리 및 진단(PECMD) 세미나 등이 열린다. 전북대학교에서는 채용 상담 부스가, 본사에서는 화재조사 포스터전이 운영되며 전기안전대상은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제주에너지공사·전기안전공사, 재생에너지 설비 안전관리 협약

제주에너지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AI 기반 안전·운영관리,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지원, 신기술 도입 및 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에너지공사의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역량과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설비 안전관리 기술을 연계해 발전·송변전설비의 안전성과 운영 신뢰성을 높이는 협력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최명동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양 기관의 전문기술과 운영 경험을 결합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전력설비를 안전하게 운영할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제주에너지공사, 재생에너지 설비 안전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제주에너지공사가 8월 24일 제주에너지공사에서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성주 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를 포함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재생에너지 전력설비의 인공지능 기반 안전·운전 관리 상호 협력,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한 기술 지원, 신기술 도입과 전력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교류 활성화 등이 담겼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와 안전진단 등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설비의 안전관리 기술을 지원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검사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