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연구원, 미래 전기안전 기술전략으로 연구기획 확대
전기신문 · · EnergyNews 요약
백경래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 연구기획부장은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검사·점검·진단 업무와 산업현장에서 활용될 때 연구의 가치가 완성된다고 말했다. 연구기획부는 전기안전연구원의 중장기 연구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국가연구개발사업과 사내 연구과제로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에너지저장·신기술·전기재해 등 3개 전문 연구센터가 기술개발을 담당하며, 연구기획부는 정책과 산업 변화, 현장 수요를 분석해 연구 우선순위를 정한다. 백 부장은 연구기획의 중심이 과제 관리에서 3~5년 뒤 필요한 안전기술을 준비하는 기술전략 수립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생에너지와 ESS, 전기차 충전시설, 분산전원, DC 설비가 확대되고 AI와 데이터 기술이 안전관리 분야에 활용되면서 연구원은 디지털 기반 점검 등의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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