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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수요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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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9월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주서 AI 기반 분산에너지 실증 착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AI 기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원사업' 공모로 선정된 3개 사업모델을 제주에서 우선 실증한다고 밝혔다. 사업모델은 에너지제로 주택단지, 전기차 충전스테이션, 스마트팜이며, 주택단지는 한림읍 또는 대정읍 20세대 내외를 대상으로 태양광·히트펌프·전기차·ESS·AI 가전을 연계한다. 충전스테이션은 VPP와 ESS, 초급속 충전서비스를 연계하고 양방향 충전기를 구축해 V2G를 실증하며, 스마트팜은 태양광·비리튬계 ESS·공기열 히트펌프에 AI 에너지관리시스템을 적용한다. 충전스테이션과 스마트팜에는 비리튬계 ESS를 적용해 장주기 운전성능과 안전성, 경제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제주의 전기차 보급률은 2026년 8월 말 기준 12.2%이며, 사업은 올해 말 현장 실사 등을 거쳐 향후 5년간 진행된다.

V2G와 비리튬계 ESS를 포함한 분산에너지 사업모델을 실제 지역 단위에서 검증하는 사업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성과를 바탕으로 다른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RCOT 주간 평균 최대부하, 6주 연속 2023년 기록 상회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7월 말 이후 6주 넘게 텍사스 전력망 운영기관 ERCOT의 주간 평균 최대부하가 모두 2023년에 세워진 기록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기존 기록은 2023년에 기록된 수치였다. 해당 기간 동안 주간 평균 최대부하는 지속적으로 이 기록을 상회했다.

9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인도네시아 전력 3개 기관과 MOU 체결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2026년 9월 1~5일 자카르타 JIEXPO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전기전력전시회 기간 중 현지 전력유관기관과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팀코리아 참가기업 10개사,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교육원(PLN Pusdiklat), 인도네시아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인도네시아 스마트그리드협회(PJCI)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국내 중소기업 3개사(오성기전, 케빈랩, 이온어스)의 MOU 체결식이 진행됐고, KLES가 인도네시아 발전시장 진출 사례를, LS전선이 송배전망 확충 관련 케이블 기술을 소개했다. 연합회는 PLN Pusdiklat, APPI, PJCI 등 3개 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전기설비 기준 등 전문 지식 교류, 송전전기원 등 핵심 기능인력 양성교류 협력체계 구축, 기업 간 교류 확대 지원 등 3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연합회는 지난 4월 법정단체로 재출범한 이후 전기산업실태조사와 전기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정책 지원과 함께 해외시장 진출 지원 기능을 강화해 왔다.

9월 8일

SGC에너지-버티브, 군산 AI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인프라 협력

SGC에너지가 지난달 18일 서울 서초구 SGC그룹 본사에서 Vertiv Holdings와 AI 데이터센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SGC에너지가 군산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냉각 인프라 구축 방안을 공동으로 검토하며, 현재 초기 60MW 단계의 인프라 설계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모듈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되며, Vertiv는 UPS와 전력 배전 장비를 사전 통합한 프리패브 방식의 'Vertiv PowerNexus'를 국내에 적용할 계획이다. 냉각수 분배 장치(CDU), 서버 랙, 전력 솔루션을 결합한 오버헤드 IT 인프라 시스템 'Vertiv SmartRun' 적용도 추진한다. 양사는 프로젝트가 최대 300MW 규모로 확대되는 과정에서도 협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9월 8일

전기공사협회 기술위원회 출범…KEC 혼선·분산전원 대응 과제로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올해 전국 시·도회를 대표하는 업계 전문가 23명으로 기술위원회를 구성했다. 정주섭 기술위원장은 위원회가 품셈과 노임, 송·변·배전 및 내선·산업설비 관련 제도, 현장 기술 현안, 기능경기대회 등을 다루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그는 태양광·풍력·ESS 등 분산형 전원 확대에 따른 계통 변동성 증가와 스마트 시공기술의 현장 정착을 시급한 기술 현안으로 꼽았다. 또 KEC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와 해석상 혼선을 수렴해 필요시 KEC 개정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오는 10일 열리는 전국 전기공사 기능경기대회에서는 관리·심사위원장을 맡으며, 올해 대회는 안전 평가기준 강화와 자재·설비 사전 검증 강화에 초점을 뒀다.

9월 8일

7월 전기기기 무역수지 올해 첫 흑자…배전·제어기 수출 증가

전기산업진흥회에 따르면 7월 전기기기 수출입 실적은 총 35억65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6.2% 증가했다. 수입은 17억7700만 달러로 18.7%, 수출은 17억8700만 달러로 13.8% 늘어 1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이 수입을 앞선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며, 전기기기 분야 역대 최대 수출실적이다. 품목별로는 배전 및 제어기 3억4500만 달러(39%), 기타 전기기기 1억3200만 달러(157.9%), 전동기 1억9900만 달러(15%), 접속기기 5000만 달러(64.1%), 태양광모듈 800만 달러(605.7%)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6억1700만 달러로 20.5% 증가했다.

9월 8일

대구도시철도 3호선 전력장애, 전차선 피뢰접지선 소손이 원인

대구시와 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9월 7일 오후 7시 38분경 대구도시철도 3호선 전 구간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돼 열차 운행이 멈췄다. 사고 구간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용지역 방향 약 150m 지점으로, 전차선에 약 500m 간격으로 설치된 피뢰접지선에서 그을림과 소손이 확인됐다. 대구교통공사는 피뢰접지선과 연결된 설비에서 단락과 유사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은 전문가 합동조사로 규명할 계획이다. 운행 중이던 열차 9편은 비상 전력으로 인근 역사로 이동해 승객이 모두 하차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임시 복구는 같은 날 오후 11시 25분경 완료돼 8일 첫차부터 전 구간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 다만 장애 지점 확인이 사고 약 3시간 뒤에 이뤄지고 운행 중단 안내 문자가 약 50분 뒤 발송된 점, 해당 설비에서 2024년에도 유사 손상이 있었으나 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점이 지적됐다.

9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안성시 등 12개 시·군, 송·변전시설 보통교부세 항목 재도입 건의

안성시는 송·변전시설이 집중된 지역의 재정 부담을 제도적으로 반영해 달라며 보통교부세 측정항목 재도입을 촉구했다. 시는 지난 4일 양평군 등 12개 시·군과 공동으로 행정안전부에 '송·변전시설 수요' 보통교부세 측정항목 재도입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보통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 간 재정력 격차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배분하는 재원으로, 지자체별 기준재정수요와 기준재정수입을 산정한 뒤 그 차이를 토대로 교부 규모를 결정한다. 송·변전시설 관련 측정항목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보통교부세 산정에 반영됐다.

9월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주에 에너지제로 주택단지 등 분산에너지 실증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AI 기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제주에서 에너지제로 주택단지, 전기차 충전스테이션, 스마트팜 등 분산에너지 사업 유형을 실증한다. 에너지제로 주택단지는 한림읍 또는 대정읍 약 20세대를 대상으로 태양광, 히트펌프, 전기차, ESS, AI 가전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마을 단위 전력 생산·소비를 실시간 관리하고, 남는 전력을 마을에서 함께 사용하며 요금이 낮은 시간에 설비 가동 시점을 조정한다. 전기차 충전스테이션은 가상발전소(VPP)를 ESS 및 초급속 충전서비스와 연계하고, 양방향 충·방전 충전기를 설치해 V2G를 실증한다. 스마트팜에는 AI 기반 환경제어·에너지관리시스템을 적용하며, 충전스테이션과 스마트팜에는 비리튬계 ESS를 적용해 장주기 운전성능과 안정성, 경제성을 확인한다. 제주의 전기차 보급률은 2026년 8월말 기준 12.2%이며, 실증사업은 올해 말 현장실사 등을 거쳐 향후 5년간 진행된다.

9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산업연합회, 인니 3개 기관과 MOU 체결·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전기전력전시회' 기간 중 현지 전력유관기관과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미나는 지난 3일 오전부터 자카르타 JIEXPO에서 진행됐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전력공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팀코리아 참가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인도네시아 측에서는 전력공사 교육원(PLN Pusdiklat),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스마트그리드협회(PJCI)가 참여했다.

9월 8일

영국 규제기관, NESO 계통연계 개혁 이행 미흡 평가

영국 규제기관 Ofgem이 계통운영자 NESO의 2025~2026년 성과 평가에서 계통연계(그리드 커넥션) 개혁이 기한 내 이행되지 못했고 마감시한을 놓쳤으며 부정확한 연계 제안이 배포됐다고 밝혔다. NESO는 선착순 방식에서 시스템 수요를 고려한 '준비된 순서(first ready, first served)' 방식으로 대기열을 전환하는 개혁을 추진해 왔으며, 초과 신청 상태였던 대기열에서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153GW 규모를 정리했다. Ofgem은 개발자와의 소통이 미흡했고 온라인 연계 포털 도입 등 디지털화 과정에서 기술·사용성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Ofgem은 NESO가 8개 성과 의무 중 7개에서 기대치를 충족하거나 상회해 전반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으며, 계통연계 개혁은 '핵심(critical)' 목표로 분류했다. NESO 법무·규제 담당 이사 Zoe Morrisey는 해당 부분이 '읽기 어려운 내용'이었다고 인정하며 성과 개선 조치를 이미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9월 8일

엔라이튼, 전력중개 디지털화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

에너지 IT 기업 엔라이튼이 2026년 9월 7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년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강대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회사를 대표해 수상했다. 표창 배경은 태양광 자산관리 플랫폼 '발전왕'의 운영 성과로, 등록된 태양광 설비용량은 누적 7.6GW를 넘어섰다. 엔라이튼은 자체 개발한 원격단말장치(RTU)를 통해 전국 약 3만개 발전소의 가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플랫폼에서 모니터링·발전량 예측·실시간 제어·전력거래·정산을 처리한다. AI를 활용해 발전량 예측 오차를 줄이고 이를 전력중개 수익과 연계하는 구조다. 엔라이튼은 KT&G와 네이버 등과 PPA 계약을 체결했으며, 최근 외국계 제조기업과 3.4MW 규모의 계약을 추가했다.

9월 8일

LS일렉트릭 박우진 이사, 배전기기 국산화 공로로 과학기술포장

LS일렉트릭 Global제품개발연구단장 박우진 이사가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포장을 받았다. 박 이사는 차단 과정의 아크를 제거하는 소호기술과 기중차단기(ACB), 진공차단기(VCB), 가스절연개폐장치(RMU) 개발을 주도해 수입 의존도가 높던 배전기기 핵심 기술의 국산화에 기여했다. 직류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 DC 1000V급 ACB에 이어 DC 1500V급 ACB와 기중개폐기(DSU) 제품군 상용화에 참여했다. 회사에 따르면 DC 제품을 포함한 ACB·VCB 제품군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매출 1조원 이상을 기록했다. 해당 기술은 미국과 유럽 수출에도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8일

조간브리핑: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과 호남 지중 송전선

매일경제는 미국 실리콘밸리 산호세의 에퀴닉스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AI 인프라의 실제 병목이 GPU가 아닌 전력이라는 현장 취재 내용을 전했다. 빌 스트롱 에퀴닉스 운영총괄 수석부사장은 회사를 부동산 회사에 비유하며 공간·전력·냉각을 임대하고 고객이 자사 서버를 반입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현지 취재는 9월 1일(현지시간) 진행됐다. 조선일보는 호남 반도체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지중 송전선 관련 단독 보도를 실었다. 브리핑 제목에는 2분기 GDP가 47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9월 8일

전기산업연합회, 인니 전력기관 3곳과 협력 MOU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산하 교육기관 PLN 푸스디클라트, 인도네시아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인도네시아 스마트그리드협회(PJC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협력 분야는 전기설비 기술기준, 기능인력 양성, 기업 간 교류로 구분된다. 양측은 송전망과 전기차 충전시설 등 주요 전기설비의 기준·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송전전기원 등 핵심 기능인력 교육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현지 행사에서 LS전선이 국내 케이블 기술을 소개했고 오성기전, 케빈랩, 이온어스 등 중소기업도 별도 협약을 체결했다. 연합회는 향후 현지 기관과의 협의를 공동사업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8일

한전KDN, 전사 AI 리더워크숍서 2035 AX 전략 논의

한전KDN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전북 정읍 JB금융그룹 연수원에서 전사 AI 리더워크숍을 열고 에너지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을 논의했다. 박상형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본사 처·실·원장 등 35명이 참석해 2035 중장기 AX 전략과 AI 연구개발 과제, 본부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토론 의제는 에너지 특화 AI 데이터센터 경쟁력 확보, AI 사업의 공공성·수익성 조화, 개방형 에너지 AI 생태계 구축, 민간·해외시장 진출 서비스 발굴 등이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데이터 대시보드 제작과 보고서·프레젠테이션 작성 실습도 진행됐다. 한전KDN은 워크숍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업무혁신과 에너지 AI 사업모델 발굴에 활용하고, AI 교육·실습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9월 8일

고창 성송면,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로 최종 선정...34개 마을 유치 동의

한전은 7일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345kV 신고창변전소 최종 부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지 선정은 '345kV 신고창변전소 및 분기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결정됐으며, 성송면 34개 마을이 모두 유치에 동의한 점이 주요하게 고려됐다. 신고창변전소는 전북지역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의 전력망 연계와 국가기간 송전망 보강을 위해 추진됐으나, 지역사회 우려로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이 지연되는 등 약 3년간 진전이 없었다. 성송면 주민들은 지난 7월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설명회와 마을별 동의 절차를 진행했고, 한전은 지역에서 20여 차례 설명회를 열었다. 한전은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전력망 입지 모델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9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광주에너지센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분산에너지 세미나 개최

광주광역시 에너지센터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전남연구원 김준영 연구위원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운영 및 활성화 방향을, 그리다에너지 전석 대표가 도심 마이크로그리드 실증과 에너지 지산지소 가능성을, 전남테크노파크 김동옥 센터장이 전남·광주 에너지 산업 현황과 에너지 신산업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자유토의에서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전남·광주의 에너지 자원과 산업 기반 연계, 분산에너지 사업 구체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광주광역시 에너지센터는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과 토의 결과를 향후 정책과제 및 사업모델 발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한전,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 전북 고창 성송면 확정

한국전력은 7일 345kV 신고창변전소 건설사업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약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었으며,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단계부터 지연이 발생했다. 이번 부지 확정 과정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유치에 나섰다. 345kV 신고창변전소는 전북 지역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를 전력망에 연결하고 국가기간 전력망을 보강하기 위한 전력설비다.

9월 7일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 전북 고창군 성송면으로 확정

한전은 7일 '345kV 신고창변전소 및 분기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을 최종 부지로 선정했다. 신고창변전소는 전북 지역 재생에너지 발전자원의 전력망 연계와 국가기간 전력망 보강을 위해 건설되는 시설로, 입지 결정까지 3년이 걸렸다. 한전은 기존 지자체·반대대책위 중심 소통에서 주민 직접 소통으로 방식을 바꿔 20여 차례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성송면 주민들은 지난달 유치위원회를 결성한 뒤 주민설명회와 유치 동의 절차를 거쳐 34개 마을이 만장일치로 유치에 동의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성송면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번 사례가 전력망 구축의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9월 7일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 전북 고창 성송면 확정

한국전력은 7일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같은 날 열린 '345kV 신고창변전소 및 분기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성송면 주민들의 유치 의지를 평가해 부지를 확정했다. 이 사업은 3년 가까이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지연 등으로 답보 상태였으며, 한전은 사업대상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여 차례 설명회를 열어 직접 소통을 강화했다. 지난 7월 유치위원회 결성 이후 주민설명회와 동의 절차가 진행됐고, 성송면 34개 마을이 만장일치로 유치에 동의했다. 한전은 연계 송전선로 사업에서도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 주민들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9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9월 7일자 입찰 정보: 한전 계통안정화 ESS·태양광·전기차 충전 인프라

투데이에너지가 9월 7일자 에너지 분야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전력공사는 '계통안정화 ESS기자재(나주S/S) 1식' 입찰을 마감일 2026년 10월 20일 14:00으로 공고했고, 154kV 북평택변전소 조경공사는 2026년 9월 15일 10:00 마감이다. 한국에너지재단은 2026년 한국가스공사와 함께하는 사회복지시설 고효율 가스보일러 지원사업의 보일러 공급 및 설치를 2026년 9월 15일 10:00 마감으로 발주했다. 태양광 분야에서는 천안불당초등학교 태양광발전장치 설치 전기공사와 울산광역시학생교육문화회관 태양광발전 설치 및 LED 전광판 전기공사가 각각 2026년 9월 11일 10:00 마감이다.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는 에스케이일렉링크의 전기차 충전기 구축 공사 20차(2026년 9월 15일 15:00 마감)와 아이파킹의 전남 남부권·경남 서부권·구미시·양양군·서귀포·제주시·강릉시·삼척 등 8건의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 업체 선정 재공고(별도 마감일 없음)가 포함됐다. 이 밖에 한국농어촌공사의 충주권역 양식장 및 고창권역 친환경에너지보급사업,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수소도시용 수소배관망 피로해석 및 통합 시뮬레이션 기법 개발(4차년도) 용역 등이 공고됐다.

9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로 고창군 성송면 확정

한국전력은 9월 7일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약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으며, 입지선정위원회 구성도 지연됐다. 한전은 사업대상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여 차례의 사업설명회를 열어 변전소의 기능과 필요성,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재생에너지 확대 효과를 설명했다. 성송면은 지난 7월 유치위원회를 결성했고 34개 마을이 유치에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부지는 9월 7일 열린 '345kV 신고창변전소 및 분기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확정됐다.

9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 345kV 신고창변전소 부지로 고창 성송면 선정

한국전력은 7일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약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었으며, 성송면 주민들의 자발적 유치 의사에 따라 부지가 확정됐다. 한전은 주민들이 국가적 필요성에 공감하고 송전망 갈등 해소에 나섰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345kV 신고창변전소는 전북 지역 재생에너지의 전력망 연결과 국가기간 전력망 보강을 목적으로 한다.

9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9월 2주 전력수급 안정적 전망

전력거래소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9월 2주 전력수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9월 7일 밝혔다. 해당 기간 전력수요는 80.4~84.3GW, 예비전력은 18.4~21.7GW로 예상되며 예비율은 22.2~27.0%다. 같은 기간 공급능력은 100.1~103.2GW로 전망됐다. 앞선 9월 1주(8월 31일~9월 4일)에는 전력수요가 79.1~85.9GW를 기록했고 예비력은 17.2GW 이상을 유지했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