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산업연합회, 인도네시아 전력 3개 기관과 MOU 체결
투데이에너지 · · EnergyNews 요약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2026년 9월 1~5일 자카르타 JIEXPO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전기전력전시회 기간 중 현지 전력유관기관과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팀코리아 참가기업 10개사,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교육원(PLN Pusdiklat), 인도네시아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인도네시아 스마트그리드협회(PJCI)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국내 중소기업 3개사(오성기전, 케빈랩, 이온어스)의 MOU 체결식이 진행됐고, KLES가 인도네시아 발전시장 진출 사례를, LS전선이 송배전망 확충 관련 케이블 기술을 소개했다. 연합회는 PLN Pusdiklat, APPI, PJCI 등 3개 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전기설비 기준 등 전문 지식 교류, 송전전기원 등 핵심 기능인력 양성교류 협력체계 구축, 기업 간 교류 확대 지원 등 3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연합회는 지난 4월 법정단체로 재출범한 이후 전기산업실태조사와 전기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정책 지원과 함께 해외시장 진출 지원 기능을 강화해 왔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