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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기산업연합회

28건 · 전체 뉴스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개설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부로,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주에 제조 장비를 구축하고 중소·중견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기술 확보를 지원한다. 교육 과정은 금속 적층제조 기본 개념과 항공우주·방산·조선·원자력 적용 사례, PBF 및 DED 공정, 적층 방향과 지지대 설계, 열처리·표면가공 등 후공정을 다룬다. 마지막 날에는 원자력 품질보증 요건과 국내 원전 적용 사례, 부품의 안전등급 및 압력유지재료 해당 여부 등을 다룬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전기산업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 시행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 기본 이해, PBF·DED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둘째 날에는 수강생 간 기술교류 및 간담회가 마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개설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10월 13~16일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주에 3D프린팅 기반 제조장비를 구축하고 시제품 생산기술 지원과 인력 양성을 수행한다. 교육은 금속 적층제조 개론과 항공우주·방산·조선·원자력 적용 사례, DED와 PBF 공정, 설계·데이터 준비·후공정, 원자력 품질보증 순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날에는 KEPIC-QAP-1과 금속 3D프린팅 품질보증 연계 방안, 안전등급 및 압력유지재료 여부 등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을 다룬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www.kea.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9월 28일

대한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무료 인력양성 교육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의 기본 이해와 함께 PBF(분말 베드 용융)·DED(직접 에너지 적층)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www.kea.kr)에서 받는다. SMR 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지원하는 특별법과 시행령은 9월부터 시행됐으며, 특별법은 지난 3월 범정부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제정됐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SMR 금속 3D프린팅 인력 양성교육 시행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금속 3D프린팅 기술 활용 확대를 위한 'SMR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과정)'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교육은 연합회가 추진하는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교육 내용은 금속 적층제조 기술의 기본 이해와 함께 PBF(분말 베드 용융)·DED(직접 에너지 적층) 공정기술, 3D프린팅 설계, 후처리 및 열처리, 원자력 품질보증, 국내 원전 적용 시 고려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둘째 날에는 수강생 간 기술교류 및 간담회 시간이 마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까지 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한전, 전기공사 원가 산정기준 개선 MOU 체결

한국전력이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전기공사 원가 산정기준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2일 충북 오송 한국전기공사협회에서 열렸으며, 한전은 이를 23일 밝혔다. 협약 명칭은 '공사원가 산정기준 신뢰성 제고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이다. 전력망 투자 확대로 공사원가 기준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전기공사 원가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산정할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9월 23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양국제특허법인과 중소 회원사 IP 지원 협약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한양국제특허법인과 회원사의 기술보호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과 김연수 한양국제특허법인 대표변리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기관은 지식재산권 출원 및 권리화, 맞춤형 IP 컨설팅 및 기술보호 자문, 국내외 특허동향 조사·정보분석 자료 공유, 교육·세미나 공동 개최, 회원사 우대 서비스 및 수수료 할인 등을 추진한다. 특허 출원 과정의 권리범위 설정과 기존 특허와의 충돌 가능성 검토에 대한 전문 자문, 해외시장 진출 시 발생할 수 있는 특허분쟁 대응도 협력 분야에 포함된다. 한양특허법인은 특허 장벽 분석과 비용 효율화, 전용 핫라인 운영 등으로 회원사의 IP 업무를 지원할 방침이다.

9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전기공사업계, 공사원가 산정 협의체 제도화 협약

한국전력은 지난 22일 충북 오송 한국전기공사협회에서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국전기공사협회와 '공사원가 산정기준 신뢰성 제고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지난 4월 30일 발족한 '공사원가 산정 협의체'의 구성과 운영을 제도화하고, 원가 관련 분쟁이 발생하면 협의체를 통해 우선 해결하는 방식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기공사는 작업환경과 공법, 현장여건에 따라 필요한 안전조치와 투입비용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안전 확보에 필요한 비용을 원가 산정기준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신공법과 신사업에 대한 원가기준도 적기에 마련하기로 했다. 다만 이번 협약에서 분쟁 처리기간이나 구체적인 조정 절차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전기산업연합회, 한양국제특허법인과 중소기업 특허 지원 협약

대한전기산업연합회와 한양국제특허법인이 지난 18일 서울 전기회관에서 회원사 기술 보호와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회원사에 특허 출원과 권리화, 기술 보호에 관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한다. 국내외 특허 동향 조사 정보를 공유하고 지식재산 교육과 설명회도 함께 열기로 했다. 회원사가 이용하는 서비스의 수수료 할인도 추진하며, 한양국제특허법인은 회원사 상담을 위한 전용 창구를 운영할 방침이다.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에는 진출 대상 시장에 등록된 특허를 확인해 분쟁 가능성을 줄이는 지원을 제공한다.

9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한전·전기업계, 공사원가 산정기준 신뢰성 제고 MOU 체결

한국전력은 9월 22일 충북 오송 한국전기공사협회에서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국전기공사협회와 '공사원가 산정기준 신뢰성 제고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라 공사원가 기준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전기공사 원가 산정기준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한전은 이를 바탕으로 전기업계와의 협력관계를 다지고 전력망 확충 등 국가 에너지정책 추진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전과 두 기관은 앞서 4월에도 관련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중소기업 기술 보호·IP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전기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 보호와 지식재산권(IP)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 특허법인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연합회는 9월 18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회원사의 기술 보호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노용호 상근부회장과 김연수 한양특허법인 대표변리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특허 등 지식재산권의 권리화와 기술 보호에 어려움을 겪는 전기산업 중소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9월 23일

한전·전기산업연합회·전기공사협회, 공사원가 산정기준 개선 협약

한국전력공사와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국전기공사협회는 22일 충북 오송 전기공사협회에서 공사원가 산정기준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핵심은 지난 4월 발족한 '공사원가 산정 협의체' 운영을 제도화하고, 원가 관련 분쟁이 발생하면 협의체에서 우선 논의한다는 내용이다. 세 기관은 공사 현장의 안전 확보에 필요한 원가 산정기준을 마련하고, 신공법과 신사업에 관한 기준도 적시에 반영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조재형 전기산업연합회 처장, 김경훈 한전 기술기획처장, 김경주 전기공사협회 이사가 참석했다. 향후 안전 비용과 신공법 적용 비용의 검증 자료, 합의 내용의 산정기준 반영 속도가 과제로 지목된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한양국제특허법인과 중소 회원사 지식재산 지원 협약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한양국제특허법인과 '회원사의 기술 보호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노용호 연합회 상근부회장과 김연수 한양특허법인 대표변리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전기산업 분야 지식재산권 출원 및 권리화 지원, 맞춤형 지식재산 컨설팅과 기술보호 자문, 국내외 특허 동향조사 및 정보분석 자료 공유, 지식재산 교육·세미나·설명회 공동 개최, 회원사 대상 우대 서비스 및 수수료 할인 제공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회는 특허 출원과 분쟁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회원사에 맞춤 자문과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9월 23일

한전, 전기공사협회·전기산업연합회와 공사원가 산정기준 MOU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22일 충북 오송 한국전기공사협회에서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국전기공사협회와 '공사원가 산정기준 신뢰성 제고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세 기관은 지난 4월 30일 발족한 '공사원가 산정 협의체'의 구성과 운영을 제도화하고, 정기 협의를 통해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기준 개선 사안을 발굴하기로 했다. 공사원가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경우 협의체를 우선적인 해결 창구로 활용한다. 현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비용이 원가 산정에 반영되도록 기준을 마련하고, 신공법·신사업 도입 시 관련 비용과 공사 여건을 검토해 원가 기준에 반영하는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한전 관계자는 상생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공사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 전기공사 원가 산정기준 신뢰성 제고 MOU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22일 충북 오송 한국전기공사협회에서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국전기공사협회와 '공사원가 산정기준 신뢰성 제고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세 기관은 앞서 4월 30일 '공사원가 산정 협의체'를 발족해 공사원가 관련 현안을 논의해 왔다. 이번 협약에는 공사원가 산정기준 수립을 위한 상호 협력, 협의체 구성·운영의 제도화, 원가 분쟁 발생 시 협의체를 통한 우선 해결,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원가 산정기준 마련·적용, 신공법·신사업 관련 원가 산정기준의 적시 반영 등이 포함됐다. 한전 관계자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상시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23일

한전·전기공사협회·전기산업연합회, 공사원가 산정 상생협력 협약

한국전기공사협회는 22일 충북 오송 협회 중앙회에서 한국전력공사, 대한전기산업연합회와 '공사원가 산정 분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지난 4월 발족한 '전기부문 공사원가산정 협의체'를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기관 간 상시 소통 채널을 제도화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공사원가 산정기준 마련을 위한 상호 협력, 공사원가 협의체 구성 및 운영 제도화, 공사원가 관련 현안의 협의체를 통한 해결, 공사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원가산정 기준 마련 및 적용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신공법·신사업 관련 공사원가 산정기준도 협력 대상에 포함됐다. 협회는 작업환경과 안전관리 기준이 고도화되면서 인력·장비 구성과 시공조건이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

9월 23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9월 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이유진 대통령실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 문양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관,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과 전력기자재·전선·EPC·ESS 기업 및 업종별 협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단품 중심 수출에서 벗어나 발전·송변전·ESS·EMS·유지보수를 연계한 '통합 에너지 인프라 패키지' 형태의 수출 전략 방향이 제시됐다. 수출 확대 기여 유공자 5명에게 기후부장관 표창이 수여됐고, 민간기업 23개사가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로 위촉됐다. 주제발표는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이사와 박종배 건국대 교수가 맡았으며, 연합회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포럼을 정례 개최할 계획이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이유진 대통령실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 문양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관, 노용호 연합회 상근부회장과 전력기자재·전선·EPC·ESS 기업 및 업종별 협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유진 비서관은 발전·송전·변전·ESS·EMS와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인프라 패키지' 형태의 K-원팀 수출 전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에너지산업 수출 유공자 5명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과 민간기업 23개사에 대한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 위촉장이 수여됐고,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와 박종배 건국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연합회는 이 포럼을 매년 상·하반기 2회 정례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국내 에너지산업계는 개별 기자재 중심 수출에서 나아가 발전·송전·변전·ESS·에너지관리시스템(EMS)·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인프라 수출 전략 구축을 추진한다. 정부와 민간이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상시 공유하고 국가별 시장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도 가동됐다. 포럼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에너지 전환에 따른 세계 에너지 시장 경쟁구도 재편을 배경으로 열렸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인도네시아 전력기관 3곳과 MOU 체결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9월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EXPO에서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교육원(PLN Pusdiklat),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스마트그리드협회(PJCI) 등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협력 분야는 전기설비 기술기준, 송전망, 전기차 충전설비, 기능인력 양성, 기업 간 교류 등으로 설정됐다. 세미나에는 한전, 전기공업협동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팀코리아 참가기업 10개사 등 양국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LS전선은 송배전망 확충 대비 케이블 기술을 소개했다. 오성기전, 케빈랩, 이온어스 등 국내 중소기업 3곳도 현지에서 별도 MOU를 체결했다. 연합회는 지난 4월 법정단체로 재출범한 이후 국제협력과 해외시장 진출 지원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인도네시아 전력 3개 기관과 MOU 체결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2026년 9월 1~5일 자카르타 JIEXPO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전기전력전시회 기간 중 현지 전력유관기관과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팀코리아 참가기업 10개사,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교육원(PLN Pusdiklat), 인도네시아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인도네시아 스마트그리드협회(PJCI)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국내 중소기업 3개사(오성기전, 케빈랩, 이온어스)의 MOU 체결식이 진행됐고, KLES가 인도네시아 발전시장 진출 사례를, LS전선이 송배전망 확충 관련 케이블 기술을 소개했다. 연합회는 PLN Pusdiklat, APPI, PJCI 등 3개 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전기설비 기준 등 전문 지식 교류, 송전전기원 등 핵심 기능인력 양성교류 협력체계 구축, 기업 간 교류 확대 지원 등 3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연합회는 지난 4월 법정단체로 재출범한 이후 전기산업실태조사와 전기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정책 지원과 함께 해외시장 진출 지원 기능을 강화해 왔다.

9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산업연합회, 인니 3개 기관과 MOU 체결·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전기전력전시회' 기간 중 현지 전력유관기관과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미나는 지난 3일 오전부터 자카르타 JIEXPO에서 진행됐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전력공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팀코리아 참가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인도네시아 측에서는 전력공사 교육원(PLN Pusdiklat),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스마트그리드협회(PJCI)가 참여했다.

9월 8일

전기산업연합회, 인니 전력기관 3곳과 협력 MOU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산하 교육기관 PLN 푸스디클라트, 인도네시아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인도네시아 스마트그리드협회(PJC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협력 분야는 전기설비 기술기준, 기능인력 양성, 기업 간 교류로 구분된다. 양측은 송전망과 전기차 충전시설 등 주요 전기설비의 기준·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송전전기원 등 핵심 기능인력 교육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현지 행사에서 LS전선이 국내 케이블 기술을 소개했고 오성기전, 케빈랩, 이온어스 등 중소기업도 별도 협약을 체결했다. 연합회는 향후 현지 기관과의 협의를 공동사업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8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2026 KEPIC-Week 개막…AI 전력수요·사용후핵연료 기술기준 논의

23회째를 맞은 '2026 KEPIC-Week'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사전 참가 신청 인원은 1000여명이며, SMR과 원전해체, 재생에너지, 전력망 등 분야에서 200편이 넘는 연구 및 기술 사례가 발표된다.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은 환영사에서 전력산업의 규모 확대와 기술 고도화에 따라 기술기준의 역할도 중요해진다고 밝혔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특별강연에서 AI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변화를 다루며 계통 전원 활용, LNG 열병합발전 확충, 송전망 지중화를 공급 대안으로 제시했다. 25일 열린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에서는 기술요건의 작성 근거와 주요 내용, 향후 KEPIC 제정계획이 산업계에 처음 공개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은 한수원·한전 전력연구원·서부발전·한전KPS·두산에너빌리티 등 소속 7명이,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은 표준화 유공자 3명이 받았다.

8월 2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2026 KEPIC-Week 정선서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지난 26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KEPIC-Week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23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1000여 명이 사전신청했으며, 28일까지 약 200편 이상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특별강연에서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AI와 전력난, 글로벌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과 송전망 지중화 등을 언급했다. 기념식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7명,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 3명 등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가 열려 기술 요건의 작성 근거와 향후 KEPIC 제정 계획이 공유됐고, 해당 기준안이 산업계에 처음 공개됐다.

8월 27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2026 KEPIC-Week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8월 25~28일 4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KEPIC-Week'를 개최한다. 2003년 시작해 올해 23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매년 약 200여 편의 주제발표를 통해 전력산업 정보교류와 KEPIC(전력산업기술기준) 현장적용 방안을 다뤄왔다.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가 열려 기술 요건의 작성 근거와 주요 내용이 산업계에 처음 공개됐다. 행사 기간 SMR과 원전해체 기술개발·표준화 현황이 논의되며, 품질·원자력기계·전기계측·기기검증·원전가동중검사·청정발전·재료·용접·비파괴·화재 등 분야별 전문 세션이 운영된다. 노용호 상근부회장은 환영사에서 반도체·AI 등 대규모 프로젝트로 안정적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밝혔으며, 기념식에서는 김호균 한수원 부장 등 7명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강태욱 두산에너빌리티 수석 등 3명이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을 받았다.

8월 2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2026 KEPIC-Week’ 개막… 23회째 전력산업 표준 논의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지난 25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KEPIC-Week'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기념식 당일 진행된 특별강연에서는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AI와 전력난, 글로벌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행사는 KEPIC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관계자들의 장으로 마련됐다.

8월 26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KEPIC 용접관리원(QAW) 자격제도 도입 논의, 2027년 시행 제안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8월 25~28일 강원도 정선에서 개최한 '2026 KEPIC-Week'의 KEPIC 인증업체 세미나에서 KEPIC 용접관리원(QAW) 자격제도의 도입 배경과 운영방안이 공유됐다. 김광일 한국종합기술 대표는 2015년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전 용접부 검사체계 개선 위원회' 권고 이후 제도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고, 연합회가 2016~2019년 운영지침을 검토해 왔다고 설명했다. 제도는 고급·중급 용접관리원 자격을 부여하고 KEPIC 인증업체가 이 중 한 명을 용접관리책임자(RWC)로 선임하도록 하며, 적용 대상은 KEPIC-MN·MI·SN·MG·MB 등이다. 고급 용접관리원은 2년제 이상 이공계 졸업자 9년, 4년제 이상 7년의 용접실무경력이 필요하고, 원자력 전문과정 교육은 총 32시간으로 구성된다. 2025년 하반기와 2026년 상반기 1·2차 시험 지원자 21명 중 합격자는 1명이었으며, 김 대표는 산업계 여건을 고려해 본격 시행 시점을 2027년으로 제안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