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투데이에너지 · · EnergyNews 요약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이유진 대통령실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 문양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관, 노용호 연합회 상근부회장과 전력기자재·전선·EPC·ESS 기업 및 업종별 협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유진 비서관은 발전·송전·변전·ESS·EMS와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인프라 패키지' 형태의 K-원팀 수출 전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에너지산업 수출 유공자 5명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과 민간기업 23개사에 대한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 위촉장이 수여됐고,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와 박종배 건국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연합회는 이 포럼을 매년 상·하반기 2회 정례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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