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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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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자재

9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9월 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이유진 대통령실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 문양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관,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과 전력기자재·전선·EPC·ESS 기업 및 업종별 협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단품 중심 수출에서 벗어나 발전·송변전·ESS·EMS·유지보수를 연계한 '통합 에너지 인프라 패키지' 형태의 수출 전략 방향이 제시됐다. 수출 확대 기여 유공자 5명에게 기후부장관 표창이 수여됐고, 민간기업 23개사가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로 위촉됐다. 주제발표는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이사와 박종배 건국대 교수가 맡았으며, 연합회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포럼을 정례 개최할 계획이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이유진 대통령실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 문양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관, 노용호 연합회 상근부회장과 전력기자재·전선·EPC·ESS 기업 및 업종별 협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유진 비서관은 발전·송전·변전·ESS·EMS와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에너지 인프라 패키지' 형태의 K-원팀 수출 전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에너지산업 수출 유공자 5명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과 민간기업 23개사에 대한 글로벌 인사이트 파트너 위촉장이 수여됐고,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와 박종배 건국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연합회는 이 포럼을 매년 상·하반기 2회 정례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이유진 기후비서관 "통합 에너지인프라 패키지 수출 전략 필요"

이유진 대통령실 기후에너지환경비서관은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차 에너지산업 수출 혁신포럼'에서 통합 에너지 인프라 패키지 형태의 'K-원팀' 수출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단일 설비나 개별 기기 수출을 넘어 발전·송전·변전·ESS·에너지관리시스템(EMS)과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패키지 전략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정부가 기업의 원전·재생에너지·전력기기 역량이 수출로 연결되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가 정책과 현장의 가교 역할 확대를 위해 개최했다. 문양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관, 노용호 연합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전력기자재·전선·EPC·ESS 기업과 업종별 협·단체가 참석했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산업연합회, 인니 3개 기관과 MOU 체결·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전기전력전시회' 기간 중 현지 전력유관기관과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미나는 지난 3일 오전부터 자카르타 JIEXPO에서 진행됐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전력공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팀코리아 참가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인도네시아 측에서는 전력공사 교육원(PLN Pusdiklat),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스마트그리드협회(PJCI)가 참여했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중소기업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9월 2일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K-USA Export Bridge)'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미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남부발전은 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인프라 확충으로 수출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UL, ASME 등 기술 인증과 납품 실적 요구로 국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중소기업의 현지 판로 개척 애로사항 해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중소기업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K-USA Export Bridge)'을 본격 추진한다고 9월 2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인프라 확충으로 수출 기회가 열리고 있으나, UL·ASME 등 기술 인증과 납품 실적 요구로 국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설명했다. 남부발전은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중소기업과 함께 미국 현지 시장 개척에 나서며, 보유 중인 나일스 복합화력발전소와 트럼불 복합화력발전소 인프라를 활용해 발전 운영사(O&M) 미팅과 제품설명회를 연다. 남부발전은 참여기업의 실증 기회 확보와 글로벌 벤더 공급망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며, 8월 31일에는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1:1 영어 발표 코칭을 실시했다. 변희정 상생협력실장은 해외 발전 자산과 노하우를 발판으로 중소기업의 북미 밸류체인 진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중소기업 미국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 추진

한국남부발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K-USA Export Bridge)'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미국 전력산업은 UL, ASME 등 기술·품질 인증과 현지 납품 및 운영 실적을 요구해 국내 중소기업의 초기 진입이 어렵다는 것이 사업 배경으로 제시됐다. 남부발전은 8일부터 12일까지 참여 중소기업과 함께 현지에서 나일스 복합화력발전소와 트럼불 복합화력발전소 등 보유 인프라를 활용해 발전 운영사(O&M) 미팅과 제품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31일에는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1:1 영어 발표 코칭을 실시하고 기업별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변희정 상생협력실장은 해외 발전 자산과 노하우를 발판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북미 밸류체인 진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디투엔지니어링, 설계·제조·시공 일괄 체계로 데이터센터·해외 전력시장 공략

전기신문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 성장, 노후 전력망 교체, 신재생에너지·ESS 보급 확대가 고효율 전력설비 수요를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디투엔지니어링(대표 김평래)은 사업 기획과 설계부터 제조, 감리, 시공, 기술지원까지 일괄 수행하는 '토털 솔루션'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전기·전력 및 전기철도 분야에서 제조·시공·설계 감리 전 과정을 다루는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24시간 대규모 전력 공급·제어가 필요한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해 수배전 및 자동제어 분야 기술력과 현장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력 사업은 배전·변환·제어를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솔루션과 철도 전력망 분야로 구분된다.

8월 28일

트럼프, 외국산 전력망 설비 행정명령 서명… 심사 대상 확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외국산 벌크파워시스템(BPS)에 대한 행정명령 14420호'에 서명했다. BPS는 대규모 송전망 전체를 가리키며, 이 행정명령은 대통령이 국가안보에 이례적인 위협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 특정 거래를 직접 차단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심사 대상에는 변압기, 리액터, 커패시터, 계통연계 인버터, BEMS 등 전력설비와 함께 소프트웨어 및 유지보수 서비스가 포함된다. 백악관은 미국 정부가 지정한 '특정 외국 주체'가 해당 전기 설비에 지분이나 통제권을 보유한 경우에도 국가안보 심사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특정 주체를 중국으로 적시하지 않았으나, 언론과 업계는 이번 명령의 대상을 중국으로 추정하고 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