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중소기업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 추진
일렉트릭파워 · · EnergyNews 요약

한국남부발전이 9월 2일 '대미 전력기자재 수출 지원사업(K-USA Export Bridge)'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미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남부발전은 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인프라 확충으로 수출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UL, ASME 등 기술 인증과 납품 실적 요구로 국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중소기업의 현지 판로 개척 애로사항 해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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