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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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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48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세종 DR센터에 차세대 배터리안전관리시스템 준공

한국남부발전은 9월 29일 세종특별자치시 신세종빛드림본부에서 'DR센터 차세대 BSS(Battery Safety System) 구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재해복구(DR)센터의 배터리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약 10개월간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DR센터에서 운용하던 무정전전원장치(UPS)용 리튬이온배터리를 건물 외부 전용 보관시설로 이전해 배터리실과 시스템실을 물리적으로 분리했고, 15분 이내에 배터리를 완전히 침수할 수 있는 침수설비를 설계했다. 차세대 BSS에는 연기 감지기, 스프링클러, 배연설비가 구축됐으며 CCTV와 시설관리시스템(FMS)을 연계해 24시간 상시 관제하고, 관할 소방서 연계 체계와 화재수신반도 통합 구축했다. 김경민 AX본부장은 DR센터의 종합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 책임경영 강화 계획 시행

한국남부발전이 미국·칠레·요르단·카타르·베트남 등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을 대상으로 '해외법인 책임경영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9월 28일 밝혔다. 해외법인의 매출과 예산 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 물리적 거리와 소수 인력 운영에 따른 본사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내부통제와 조직문화를 본사 수준으로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남부발전의 해외법인은 8개사이며, 누적 출자액은 9,972억원(2026년 2분기 기준)이다.

8시간 전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전사 AI 리스크관리체계 구축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AI의 전사적 활용 확대에 맞춰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를 위해 전사 차원의 AI 리스크관리위원회를 신설했다. 관리 대상은 AI의 도입부터 운영·변경·사고 대응·종료까지 전 생애주기다. 법무·보안·윤리 등 분야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11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출자회사 합동 '회계역량 Power-up 세미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8일 부산 본사에서 모회사와 출자회사 담당자가 함께하는 '회계역량 Power-up Seminar'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7년 10월 통합법인 출범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정부의 발전5사 통합 정책기조에 맞춰 출자회사 관리 과정의 회계 리스크를 사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남부발전 재무·출자관리·해외사업 담당 부서장과 국내외 주요 출자회사 실무자, 외부 전문가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전사 통합 관련 정책 방향과 적용 가능한 회계원칙을 공유하고, 출자사업별 특성에 따른 그룹핑 시나리오와 세무회계·출자회사 관리 분야의 핵심 과제를 검토했다. 주주대여금 및 보증 등 모·자회사 간 재무거래가 모회사 재무상태와 손익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14시간 전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 대상 '해외법인 책임경영 강화 추진계획' 시행

한국남부발전은 미국·칠레·요르단·카타르·베트남 등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을 대상으로 '해외법인 책임경영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남부발전 해외법인은 8개사로, 누적 출자 9972억 원(2026년 2분기 기준), 연간 매출 7365억 원(2026년 전망) 규모다. 계획은 기본·책임경영, 투명·통제경영, 예방·소통경영, 엄정 관리경영 등 4대 경영관리 원칙과 8개 추진과제로 구성된다. 자금관리 측면에서는 은행계좌와 법인카드 사용실적이 본사와 실시간 연동되는 클라우드 회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비 계좌와 유휴자금 계좌를 분리하며 법인 계좌 인출 시 이중승인을 의무화한다. 조직문화 측면에서는 외부 전문기관 정례 조직진단을 KOSPO 심리케어와 연계하고, 부산지방노무사회·부산지방변호사회 추천을 통한 외부 고충상담 채널을 운영하며, 법인장의 전출 전 필수교육 이수와 청렴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한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해외법인 이중승인·1인 결재 방지 도입

한국남부발전은 미국·칠레·요르단·카타르·베트남 등 5개국 12개 해외사업장을 대상으로 '해외법인 책임경영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해외법인의 매출과 예산 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 물리적 거리와 소수 인력 운영이라는 특성상 발생하는 본사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계획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계획에는 이중승인 체계 도입과 1인 결재 방지 등 내부통제 강화 방안이 포함된다. 남부발전의 해외법인은 8개사이며, 누적 출자 규모는 2026년 2분기 기준 9972억원이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50기 12.1GW 안정 운영

한국남부발전은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82일간 운영된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총 설비용량 12.1GW 규모의 발전기 50기를 운영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대책기간 전에는 신인천 발전소 수명연장공사를 포함한 전 사업소 계획예방정비와 취약설비 점검을 시행했다. 기간 중에는 본사와 전 사업소에 전력수급 상황실을 편성해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폭염·집중호우에 대비한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지능형디지털발전소(IDPP) 기반 설비 감시·진단 시스템으로 이상 징후를 조기 감지해 조치했으며, 발전 5사 중 최저 고장정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준동 사장은 철저한 설비관리로 발전설비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9월 23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2026년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1일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를 열고 안정적 연료수급과 자원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올해 연료도입 성과를 점검하고 동계 전력수급 피크 기간에 대비한 자원조달 및 재무 건전성 제고 방안을 검토했다. 인도네시아의 석탄 수출통제 강화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배경으로 주요 연료 산지 공급 여건, 국제 연료 가격 동향, 글로벌 해운시장 추이를 함께 살폈다. 논의 안건은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시장 동향, 2026년 연료도입 실적과 주요 성과, 공급망 리스크 대응 동계 연료수급 전략, 발전사 통합 대비 준비사항이다.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동계 연료수급 전략 최적화와 발전사 통합이라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한 자원조달 체계 구축 계획을 언급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1일 부산 본사에서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를 열고 안정적 연료수급과 자원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개최된 제1차 회의에 이은 것으로, 대외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올해 연료도입 성과를 점검하고, 동계 전력수급 피크 기간에 대비한 자원조달 방안과 재무 건전성 제고 방안을 검토했다. 논의 배경으로는 최근 인도네시아의 석탄 수출통제 강화 등 글로벌 공급망 여건 변화가 언급됐다.

9월 22일

남부발전, 1181억원 규모 함안 연료전지 리파이낸싱 완료

한국남부발전은 연료전지 발전사업 특수목적법인(SPC)인 함안그린에너지의 1181억원 규모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금리 기조에 대응해 금융비용을 절감하고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함안그린에너지는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19.8MW급 연료전지 발전소를 운영하는 SPC로, 남부발전이 지분을 투자했다. 금융 조건 개선을 위해 알파자산운용과 한국산업은행이 공동 주선기관으로 선정돼 협의를 진행했다.

9월 22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한국설비안전학회와 설비 안전성 제고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9월 21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설비안전학회와 '설비 안전성 제고 및 선제적 위험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사업장 내 위험도 기반 안전성 평가 및 개선방안 도입, 사고 원인 분석 및 재발방지 체계 공동 연구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제도개선 및 신규사업 추진 시 안전성 검토와 전문가 자문, 최신 안전기술 정보 공유 등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남부발전 사장은 김준동, 한국설비안전학회 회장은 김태구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함안그린에너지 1181억원 리파이낸싱 완료

한국남부발전은 특수목적법인(SPC) 함안그린에너지의 1,181억원 규모 리파이낸싱(금융 재조달)을 완료했다고 9월 21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고금리 기조에 대응해 금융비용을 절감하고 SPC의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리파이낸싱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금융 구조를 조정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주주 배당 재원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이 남부발전의 설명이다. 함안그린에너지는 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19.8MW급 연료전지 발전소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한국설비안전학회와 설비 안전성 제고 업무협약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21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설비안전학회(회장 김태구)와 '설비 안전성 제고 및 선제적 위험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사업장 내 위험도 기반 안전성 평가 및 개선방안 도입, 사고 원인 분석 및 재발방지 체계 공동 연구에 협력한다. 또한 제도개선 및 신규사업 추진 시 안전성 검토와 전문가 자문, 최신 안전기술 관련 협력도 포함됐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출자회사 함안그린에너지, 1181억원 리파이낸싱 완료

한국남부발전은 특수목적법인(SPC)인 함안그린에너지㈜가 총 1181억원 규모의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금융 재조달은 지속되는 고금리 환경에서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고 SPC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발전소의 안정적인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기존 금융구조를 재편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재조달이 향후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자금조달 여건 개선에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추석 전 268억원 4분기 예산 조기 집행

한국남부발전은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한 '추석맞이 온기당김 프로젝트'를 통해 총 268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4분기에 예정됐던 자재비와 건설공사 기성금 등의 집행 시점을 추석 전으로 앞당기는 방식이다. 재무예산실, 상생협력실, 계약자재부 등 3개 부서가 합동 협업 체계를 구축했고, 상생결제 시스템을 활용해 2·3차 하수급인에게도 현금이 전달되도록 하며 기지급 선금의 현장 배분 실태를 점검한다. 남부발전은 이러한 지원을 정례화하기 위한 사규 개정도 함께 진행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투자비 조기집행 목표 대비 165.2%인 8213억 원을 집행해 목표치를 3242억 원 초과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추석 앞두고 268억원 대금 조기 집행

한국남부발전은 2026년 추석을 맞아 '추석맞이 온기당김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총 268억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추석 이후 4분기에 예정됐던 자재비와 건설공사 기성금 등의 집행 시점을 추석 전으로 앞당기는 방식이다. 예산 확대 대신 집행 시기를 조율해 연간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자금 유통 효과를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영세 중소기업과 지역 사회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개방형 테크노브리지' 2기 실증과제 진도점검 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7일 하동빛드림본부에서 'KOSPO 개방형 테크노브리지 2기' 참여기업과 실증과제 진도점검 회의 및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개방형 테크노브리지는 폐지 예정인 석탄발전 인프라를 중소기업에 개방해 기자재를 검증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9건의 기자재가 발전소 현장에 설치돼 실증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기 참여기업의 실증과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영재 하동빛드림본부장은 현장 중심의 실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해수부·제주도와 국가 바다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18일 부산 본사에서 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수산자원공단과 '국가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대상 지역은 제주 남제주빛드림본부 인근 해역이다. 협약은 갯녹음(바다 사막화) 현상으로 황폐해진 해역을 복원하고 대기 중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해양 흡수원)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아울러 수산자원 증대와 해양 생물 다양성 회복을 통해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와 어촌 발전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개방형 테크노브리지 2기 실증 진도점검 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지난 17일 하동빛드림본부에서 'KOSPO 개방형 테크노브리지 2기' 참여기업과 실증과제 진도점검 회의 및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폐지 예정인 석탄발전 인프라를 중소기업에 개방해 기자재 성능을 검증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남부발전은 실제 발전소 환경에서 중소기업 개발 기술의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9건의 기자재가 발전소 현장에 설치돼 실증이 진행 중이다.

9월 1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양수발전 설계 단계 비용 절감 추진

한국남부발전이 양수발전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투자비를 낮추는 '사업자 주도형 경제성 확보'에 나섰다. 정부의 보상체계 개선에만 의존하지 않고, 설계·시공·운영 전 과정에서 비용 절감 요소를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변동성에 대응할 대규모 에너지저장 수단으로 양수발전의 역할이 거론되는 상황이다. 남부발전은 지난 17일 관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대한상의, 부산서 '대한민국 녹색대전환 세미나'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녹색대전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과 녹색대전환을 위한 산업계의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강화와 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 시행 등 탄소중립 정책 환경 변화에 맞춰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촉진과 제도·금융·정책·기술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행사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발전·철강·화학·정유 등 주요 산업계가 논의 대상으로 다뤄졌다.

9월 17일

남부발전, 3억 달러 규모 기후전환채권 국내 첫 발행

한국남부발전은 미국 달러화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고정금리 조건으로 3억 달러(한화 약 4145억원) 규모의 기후전환채권을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발행 과정에서 유럽지역 ESG 및 SSA(Sovereign Supranational & Agency) 관련 투자자를 포함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신규 수요를 유치했다. 전 세계 106개 기관투자자로부터 20억 달러 이상의 주문을 확보했다. 최종 가산금리는 미국 국채 대비 50bp로 결정됐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이전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월 15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 사업이 에너지 공기업 최초라고 설명했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자생력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후속 개량특허 출원과 제품 매출 발생 시 성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지원 대상은 남부발전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기업이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3억달러 규모 첫 외화 기후전환채권 발행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5일 미화 3억달러 규모의 외화채권을 발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3년 만기 고정금리 조건이며, 남부발전이 처음 발행하는 기후전환채권(Climate Transition Bond) 형태의 외화채권이다. 전 세계 106개 기관투자자로부터 20억달러 이상의 주문을 확보해 발행액의 6배를 웃도는 수요가 몰렸고, 최종 가산금리는 미국 국채 대비 50bp 수준에서 결정됐다. 유럽 지역 ESG 투자자와 SSA(Sovereign, Supranational & Agency) 관련 투자자가 발행에 참여했다. 남부발전은 조달 자금을 에너지전환 관련 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이 이전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월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남부발전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거나 체결 예정인 중소기업이며, 총사업비는 7500만 원 규모다. 사업은 '개량특허 출원 지원'과 '매출 창출 성과 지원' 두 가지 트랙으로 추진되며, 후속 개량특허 출원과 제품 매출 발생 시 성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남부발전은 서류심사·발표·면접을 통합한 '원스톱 종합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변리사를 포함한 외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평가할 계획이다. 공고 및 접수는 2026년 9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3일까지 KOSPO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2027년 2월 심사를 거쳐 수혜기업을 선정한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이전 특허 사업화 지원 '기술이전 밸류-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이전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월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공기관 보유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후속 기술개발과 제품 매출까지 지원하는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을 내용으로 한다. 남부발전은 이전 특허의 고도화와 사업화 성과를 직접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세부 지원 내용과 규모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5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미국 가스복합발전소에서 중소기업 제품설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미국에서 운영 중인 가스복합발전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품설명회를 열었다고 9월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전력 수요가 늘고 있는 미국 전력 시장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미국 현지 발전소 거점을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상생협력 프로젝트 'K-USA Export Bridge'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현지에서 준비를 진행했다.

9월 15일

남부발전, 중소기업 이전기술 사업화 '밸류-업' 지원사업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9월 15일 중소기업에 이전한 특허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7500만원 규모이며, '개량특허 출원 지원'과 '매출 창출 성과 지원'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남부발전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거나 체결 예정인 중소기업으로, 후속 개량특허 출원과 제품 매출 발생 시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남부발전은 서류심사·발표·면접을 통합한 '원스톱 종합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변리사를 포함한 외부 심사위원단이 평가를 맡는다고 설명했다. 공고 및 접수는 9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내년 2월 심사를 거쳐 수혜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투데이에너지 9월 15일자 에너지 분야 입찰 공고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2026년 9월 15일자 에너지 관련 입찰 정보를 정리해 게재했다. 한국전력공사는 배전자동화용 e-WSN 무선장치(경기본부·대구본부, 마감 2026/09/29 14:00)와 고효율지상변압기(500KVA,3P) 1대 - 신한울, 고효율소내건식변압기(100KVA,외함) 6대 - 다대 외(마감 2026/09/23 14:00)를 발주했다. 한국남부발전은 부산 #4ST 154kV 주변압기 교체공사(마감 2026/09/28 14:00)와 STG 발전기 축정렬용 Shim Plate 구매(마감 2026/09/16 15:30)를, 한국서부발전은 2026년 가스터빈 연소실 고온부품 수명연장 재생정비 단가공사(마감 2026/10/02 10:00)를 공고했다. 재생에너지 부문에서는 청송군 관내 체육시설 옥외 태양광 발전설비공사(대구지방조달청, 마감 2026/09/18 12:00), 와동1지구 태양광발전사업 인버터 구매(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고양지사, 마감 2026/09/21 10:00), 2026년 재생에너지 통합모니터링시스템 유지관리(부산지방조달청, 마감 2026/09/17 12:00)가 포함됐다. 이 밖에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열에너지 탈탄소화 의무제도 도입 시 집단에너지사업 영향 및 대응연구(마감 2026/09/28 14:00), 한국전력거래소의 전력시장 전문위원회 위원 배상책임보험(마감 2026/09/23 11:00), 울산광역시도시공사의 현대자동차 연료전지 공장 인입 분기관 설치공사(마감 2026/09/17 10:00) 등이 공고됐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미국 가스복합발전소 거점으로 중소기업 수출 지원

한국남부발전이 미국에서 운영 중인 가스복합발전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는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미국 전력 시장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자사의 미국 현지 발전소 거점을 활용한 상생협력 프로젝트 'K-USA Export Bridge'를 추진 중이며, 사전에 현지 운영사와 설비·기술 수요를 파악해 국내 기업을 매칭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현지 운영진과 국내 기업 간 1:1 상담이 진행됐고, 참여 기업 태영팬가드는 비접촉 진동 감쇠 드라이브 커플링 기술을 소개했다.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향후에도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IDPP 기반 앱 개발사례 베트남 EVN GENCO3에 소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9월 10일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발전정보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운영 사례를 베트남 발전공사 EVN GENCO3에 소개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를 통해 발전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 가능성과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발전소 현장에서 발굴한 기술 아이디어를 디지털 자산으로 구현해 발전산업의 AI 활용 경쟁력을 높이고, 베트남 발전공사에 지능형디지털발전소(IDPP) 활용 앱 개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건설현장에 모듈러 안전보건센터 조성

한국남부발전은 11일 건설현장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근로자 중심 복합지원공간을 신규 조성한다고 밝혔다. 석탄 대체 LNG복합 건설사업인 고양창릉과 하동복합 건설현장에 모듈러 방식의 안전보건센터(SHC)를 구축한다. SHC에는 AI 기반 안전장비 관제시스템인 스마트안전관제센터, 보건실, 안전회의실 등 안전·보건관리 기능이 들어간다. 여기에 안전장비 무상 대여공간, 카페형 휴게공간, 락커룸 등 편의시설을 포함한 통합 지원체계를 연내 현장에 구축할 계획이다. 김준동 사장은 안전한 건설현장은 근로자가 존중받는 환경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건설현장에 근로자 복합지원공간 조성

한국남부발전이 건설현장 근로자의 휴식·건강·안전을 한 공간에서 지원하는 '근로자 중심 복합지원공간' 구축에 나선다고 9월 11일 밝혔다. 대상은 석탄 대체 LNG복합 건설사업이 진행 중인 고양창릉과 하동복합 건설현장이다. 두 현장에 모듈러 방식의 안전보건센터(Safety Health Center, SHC)를 구축한다. 남부발전은 폭염·한파 등 기후환경과 장시간 야외작업에 노출되는 건설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추진 배경으로 제시했다.

9월 11일

남부발전, 하반기 76명 공개채용…필기에 AI 리터러시 반영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11일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및 별정직 7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대졸 수준 64명, 고졸 수준 8명, 별정직 4명이며, 본사 안전경영단 산재예방부장은 개방형 직위로 공모한다. 지원서는 9월 18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하며, 개방형 직위는 10월 중, 신입사원 및 별정직은 서류·필기·면접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하반기 채용부터 AI 리터러시를 공통 직무역량으로 반영해 필기전형 직무능력평가 70문항 중 5문항을 AI 리터러시 문항으로 출제하고, 면접에서도 관련 역량을 확인한다. 2018년부터 시행한 'KOSPO 보듬채용'에는 면접 음성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탈락자 리포트를 생성하는 체계를 도입했으며, 12월에는 AI 활용 모의 필기고사와 모의 면접을 제공할 예정이다.

9월 11일

발전공기업·민간 11개사, LNG 공동구매·재고조정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8일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참여사는 남부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남동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GS EPS, 내포그린에너지, 한주, HD현대이앤에프, CGN대산전력, CGN율촌전력 등이다. 참여사들은 고정·추가약정물량 공동도입, 수요자 간 재고조정, 저장용량 총괄약정, 개별요금제 시행지침 개선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 남부발전은 사업자 간 재고조정으로 LNG 수급 유연성을 높이고 유사 물량 공동 도입으로 연료 조달의 경제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변희정 남부발전 청정연료실장은 2027년 1월부터 개별요금제가 적용되는 신인천 복합발전의 LNG 수급 안정성과 유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지능형디지털발전소 앱 개발사례 베트남 EVN GENCO3에 소개

한국남부발전은 한국전력 전력연구원에서 발전정보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운영 사례를 베트남 발전공사 EVN GENCO3에 소개했다고 9월 10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를 통해 발전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 가능성과 기술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발전소 현장에서 발굴한 기술 아이디어를 디지털 자산으로 구현해 발전산업의 AI 활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베트남 발전공사에 지능형디지털발전소(IDPP) 활용 앱 개발 사례를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LNG 수급관리 협의체 협약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8일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구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는 남부발전과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GS EPS, 내포그린에너지, 한주, HD현대이앤에프, CGN대산전력, CGN율촌전력 등 총 11개 발전·에너지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사들은 고정·추가약정물량 공동도입, 수요자 간 재고조정, 저장용량 총괄약정, 개별요금제 시행지침 개선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남부발전 변희정 청정연료실장은 2027년 1월부터 개별요금제가 적용되는 신인천 복합발전의 LNG 수급 안정성과 유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은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시장 참여 확대에 대응해 발전공기업과 민간 에너지 기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천연가스의 안정적·경제적 수급 관리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남부발전과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GS EPS, 내포그린에너지, 한주, HD현대이앤에프 등이다. 협의체는 발전공기업협력본부를 협약 체결 장소로 활용했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GS E&R, 산단 노후 석탄열병합 LNG 전환 MOU

한국남부발전이 GS E&R과 '신규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9월 8일 부산 본사에서 체결했다. 협약은 산업단지 내 기존 석탄연료 보일러를 LNG 연료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발전사업 개발·운영 경험을, GS E&R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공정증기를 공급하는 수요처와 열공급 인프라를 담당한다. 양사는 환경규제 강화와 탄소중립 흐름에 대응해 사업개발 협력을 진행한다.

9월 9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GS E&R·남부발전, 산단 집단에너지 LNG 전환 MOU

GS E&R은 한국남부발전과 산업단지 집단에너지 현대화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9일 밝혔다. 체결식은 8일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GS E&R 황병소 대표이사와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 MOU'로 진행됐다. 양사는 노후 석탄 열병합발전설비를 LNG 열병합설비로 개체하는 현대화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LNG 연료전환 및 현대화사업 계획 수립, 친환경 열·전기 공급 기술 검토, 사업 타당성 조사 및 인허가 대응 등이다. GS E&R은 반월·구미·포천 등 국가산업단지에 공정용 열에너지를 공급하는 산업단지 집단에너지사업자다.

9월 9일

GS E&R·남부발전, 국가산단 노후 석탄열병합 LNG 전환 MOU

GS E&R과 한국남부발전이 8일 부산 남부발전 본사에서 산업단지 집단에너지 현대화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GS E&R이 운영 중인 반월·구미·포천 등 국가산단 공정용 열에너지 발전소의 연료를 석탄화력에서 LNG로 순차 대체하는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주요 협력분야는 LNG 연료전환 및 현대화사업 계획 수립, 친환경 열·전기 공급을 위한 기술 검토, 사업 타당성 조사 및 인허가 대응이다. GS E&R은 안산 반월과 구미, 포천 등 국가산단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집단에너지사업자다. 양사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에너지 사용에 따른 탄소배출량 저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GS E&R, 산업단지 석탄보일러 LNG 전환 협력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8일 부산 본사에서 GS E&R과 '신규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측은 산업단지 내 노후 석탄보일러를 LNG 설비로 전환하는 사업에 협력한다. 남부발전은 김준동 사장, GS E&R은 황병소 대표이사가 협약에 참여했다. 협약은 강화되는 환경 규제 대응과 함께 산업단지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에너지 인프라 고도화를 목적으로 한다.

9월 9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삼척, 발전소 위험지역 점검에 4족보행로봇 개발 착수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발전소 위험지역 안전점검을 위한 발전소 맞춤형 4족보행로봇 기술개발에 착수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삼척빛드림본부는 9월 7일 국내 로봇기업 라이온로보틱스와 '4족보행로봇 기술개발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양측은 발전소 특수환경에 적합한 로봇 개발과 현장 실증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기술개발은 발전소 내부의 열악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작업자 안전 위해 요소를 차단하고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위험 설비구역을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남부발전 사장은 김준동이다.

9월 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발전소 건설현장 안전다짐 결의대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8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고양창릉복합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임직원과 대비공사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한 '무재해 달성 기원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열었다. 고양창릉복합발전소는 LNG를 사용하는 498MW급 발전 설비와 311Gcal/h 규모의 열에너지 공급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1조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완공 시 고양창릉 3기 신도시 내 3만 8000가구, 9만 2000여 명에게 전력과 지역난방용 열을 공급할 것으로 남부발전은 밝혔다. 남부발전은 본공사에 앞선 대비공사 단계부터 안전 기본 지키기, 근로자 주도의 상향식 작업중지권 확대, 협력사 안전실무자와의 정례 소통 채널 운영 등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최혁준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장은 대비공사 기간에도 본공사에 준하는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9월 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발전소 건설현장 안전다짐 결의대회

한국남부발전은 8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고양창릉복합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임직원과 대비공사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한 '무재해 달성 기원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열었다. 고양창릉복합발전소는 LNG를 사용하는 498MW급 발전 설비와 311Gcal/h 규모의 열에너지 공급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1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완공 시 고양창릉 3기 신도시 내 3만8000가구, 9만2000여명에게 전력과 지역난방용 열을 공급한다. 남부발전은 본공사 이전 대비공사 단계부터 안전 기본 지키기, 근로자 주도의 상향식 작업중지권 확대, 협력사 안전실무자와의 정례 소통 채널 운영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9월 8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부산 본사서 연료전지 운영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8일 부산 본사에서 '연료전지 운영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인천빛드림본부와 영월빛드림본부, 출자회사인 호랑에너지·함안그린에너지·하이창원퓨얼셀, 주기기 제작사인 두산퓨얼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연료전지 관련 정부 정책 동향과 주기기 제작사의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남부발전 사업소와 출자회사는 설비개선, 현안해결, 수익성 향상 등 현장 성과 사례를 공유하고 설비 운영 안정성을 위한 기술적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지속적인 기술·정보 교류를 통해 연료전지 운영 역량을 높이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8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연료전지 운영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8일 부산 본사에서 '연료전지 운영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남부발전 사업소와 출자회사, 주기기 제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남부발전은 발전소 운영 경험과 제작사의 기술력을 결집해 연료전지 설비의 안정성과 경제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업소와 출자회사, 주기기 제작사가 현장 데이터를 공유하고 기술을 공동으로 고도화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9월 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발전소용 4족보행로봇 기술개발 착수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지난 7일 로봇기업 라이온로보틱스와 '4족보행로봇 기술개발 착수회의'를 열고 발전소 맞춤형 로봇 개발과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개발되는 로봇은 분진·수분·고온 환경과 계단, 요철, 장애물이 있는 설비구역에서 이동하며 설비를 점검하도록 제작된다. 장시간 운용이 가능한 배터리와 보행·제어 기술을 적용해 고위험 구역의 설비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하는 기능을 갖춘다. 남부발전은 개발된 로봇을 석탄취급설비와 옥내저탄장 등 작업자 접근 위험도가 높은 현장에 우선 투입해 설비점검 성능과 현장 적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은 현장 실증을 통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