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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35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현진기업, 인도네시아 에너지 자립형 정수시설 착공

전남테크노파크는 수처리 기업 ㈜현진기업이 9월 19일 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주 루우 우타라에서 '에너지 자립형 정수시설 구축사업'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녹색기술 해외 실증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지난 5월 현지 실증 MOU 체결 4개월 만에 착공했다. 정수 기술에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해 전력망이 닿지 않는 지역에서 자체 전력으로 식수를 정화·공급하는 방식이다.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올해는 태양광 구조물과 ESS 관련 시설, 정수시설 및 물탱크 기초공사가 이뤄지고 내년에는 국내 제작 정수설비를 반입해 시운전과 운영 교육, 데이터 수집을 진행한다. ㈜해표산업이 참여기업으로 공동 수행하며, 전남테크노파크는 2019년부터 지역혁신클러스터사업을 통해 세네갈·우즈베키스탄·콩고민주공화국 등 19개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돼 누적 185억원 규모의 해외 개척 성과를 냈다.

9월 2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 엔릿 아시아 2026 '올해의 발전소' 공동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22일(현지 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ICE BSD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공동 수상에는 발주처 인도네시아전력공사(PT PLN), 엔진 공급사 핀란드 바르질라, 현지 시공과 보조기기 조달을 맡은 PT 아디카르야가 함께 이름을 올렸으며, 한전기술은 주기기 조달·운송과 사업관리를 총괄했다. 숨바와-2(30MW)와 토벨로(30MW) 발전소는 전력난을 겪던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고, 한전기술은 2023년 11월 본계약을 체결했다. 외부전원 수전과 최초 계통병입을 계획대로 달성했고 2026년 상반기에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통과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 발전과 전력망 확충 등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국전력기술, 인도네시아 발전소 사업으로 엔릿 아시아 2026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ICE BSD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사업은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각각 30MW 규모 발전소를 건설해 분산형 전원을 확보하는 내용이다. 발주처인 인도네시아전력공사(PT PLN), 한국전력기술, 핀란드 바르질라, 인도네시아 PT 아디카르야 등 4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한국전력기술은 주기기 조달·운송과 사업관리를 총괄하고 바르질라는 이중연료 엔진 등 주기기를, PT 아디카르야는 현지 시공과 보조기기 조달을 담당했다. 2023년 11월 본계약 체결 이후 외부전원 수전과 최초 계통병입을 계획대로 달성했고, 2026년 상반기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완료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 발전과 전력망 확충 등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한전기술 참여 인니 발전소 2곳, '올해의 발전소' 수상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건설된 숨바와-2 및 토벨로 발전소가 지난 22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Enlit Asia 2026) 어워즈'에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한국전력기술이 26일 밝혔다. 두 발전소는 각각 30MW 규모의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로, 전력 공급 여건이 취약한 섬 지역에 전원을 확보하기 위해 건설됐다. 한전기술은 EPC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주기기 조달·운송과 사업관리를 맡았으며, 발주처인 인도네시아전력공사(PT PLN), 엔진 공급사 바르질라, 현지 시공사 아디카르야와 함께 수상했다. 2023년 11월 본계약 이후 엔진 주기기 패키지의 운송과 설치가 조율됐고, 두 발전소는 외부전원 수전과 최초 계통병입을 거쳐 올해 상반기 운전적합성 인증 및 성능시험을 마쳤다. 한전기술은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에서 복합화력, 해상풍력, 전력망 사업의 후속 수주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전KPS, 인도네시아 하상수력 지분 40% 인수

한전KPS는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하상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 지분 4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주주인 LX인터내셔널 지분 35%와 PT. EJP 보유 지분 5% 전량을 매입하는 구조로, 한전KPS는 2대 주주가 된다. 하상수력은 설비용량 41MW 규모로 2020년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올해 1월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 기반 탄소감축사업 승인을 받아 배출권을 확보했다. 한전KPS는 이번 투자와 발전소 O&M을 통해 장기 수익 기반을 구축하고 LX인터내셔널과 추가 재생에너지 사업투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7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한전기술, 인도네시아 이중연료 발전소로 엔릿 아시아 '올해의 발전소'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ICE BSD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Dual-Fuel)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전기술이 EPC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건설한 발전소로, 각각 설비용량은 30MW 규모다. 발전 기자재 해상 운송과 현장 설치 여건이 열악한 가운데 이중연료 엔진 주기기 운송·설치, 외부전원 수전, 계통병입을 계획대로 마쳤고 상반기에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통과했다. 결선에서는 PLN 인도네시아 파워(PLN IP)의 펠라부한 라투 석탄화력, 미국 블랙앤비치의 카르멘 코퍼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등이 함께 경합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 발전과 전력망 확충 등 동남아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9월 27일

한전기술, 인니 숨바와-2·토벨로 발전소로 엔릿 아시아 '올해의 발전소'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9월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 및 토벨로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이 '올해의 발전소' 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발전소는 각각 30MW 규모로 인도네시아 동부 도서지역에 건설됐으며, 한전기술은 EPC 컨소시엄에서 주기기 조달과 사업관리를 총괄했다. 수상에는 발주처 인도네시아전력공사(PT PLN), 엔진 공급사 핀란드 바르질라, 현지 시공을 맡은 PT 아디카르야 등 4개 기관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전기술은 2023년 11월 본계약 체결 후 외부전원 수전과 최초 계통병입을 마쳤고, 2026년 상반기에 운전적합성 인증과 성능시험을 완료했다. 김태균 사장은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복합화력·해상풍력·전력망 확충 등 후속 사업 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9월 27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전KPS, 인니 하상 수력발전 지분 40% 인수

한전KPS는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소재 하상(Hasang) 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의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PT. BNE는 LX인터내셔널이 95%, 인도네시아 PT. EJP가 5%를 보유해 왔으며, 한전KPS는 LX인터내셔널 지분 중 35%와 PT. EJP 지분 전량을 인수해 총 40%를 확보했다. LX인터내셔널은 60% 지분으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양사가 공동 주주체제로 사업을 운영한다. 한전KPS는 지분투자와 함께 발전소 O&M을 수행하고 탄소배출권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향후 LX인터내셔널과 추가 해외 재생에너지 투자, O&M 수주, 탄소배출권 연계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전KPS, 인니 하상 수력발전소 지분 40% 인수

한전KPS는 LX인터내셔널과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소재 하상(Hasang) 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의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KPS는 LX인터내셔널 보유 지분 중 35%와 PT. EJP 지분 5% 전량을 인수해 총 40%를 확보하며, LX인터내셔널은 나머지 60%를 보유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하상 수력발전소는 설비용량 41MW 규모로 2020년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현재 북수마트라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한전KPS는 지분투자와 함께 해당 발전소의 O&M에도 참여할 계획이며, 이 발전소는 올해 1월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에 기반한 탄소감축사업으로 승인받았다. 한전KPS에 따르면 회사는 그동안 약 25개국에서 발전소 운전·정비 사업을 수행해 왔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전KPS, 인니 하상 수력 지분 40% 인수…해외 재생E 첫 지분투자

한전KPS는 22일 LX인터내셔널과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하상(Hasang) 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의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LX인터내셔널 보유 지분 95% 중 35%포인트와 현지 기업 PT EJP 보유분 5% 전량을 인수해 총 40%를 확보하는 내용으로, 거래 완료 후 LX인터내셔널은 60%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남는다. 하상 발전소는 설비용량 41MW로 2020년부터 상업운전 중이며, 한전KPS는 지분 참여와 함께 운전·정비(O&M)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나 수행 범위와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전KPS에 따르면 이 발전소는 지난 1월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 기반 탄소감축 사업 승인을 받았으며, 실제 배출권 발급량과 수익은 별도 절차와 검증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전KPS 측은 LX인터내셔널과 추가 재생에너지 투자 및 O&M 수주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3일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전남TP 지원 현진기업, 인도네시아 에너지 자립형 정수시설 착공

전남테크노파크는 수처리 전문기업 현진기업이 9월 19일 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주 루우 우타라에서 '에너지 자립형 정수시설 구축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현지 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착공은 지난 5월 '에너지 자립형 컨테이너 정수 시스템 현지 실증' 업무협약(MOU) 체결 4개월 만에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녹색기술 해외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되며, 해표산업이 참여기업으로 공동 수행한다. 전남TP는 2025년부터 해당 프로젝트를 지원해 왔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전KPS, 인니 하상 수력발전소 지분 40% 인수

한전KPS가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하상(Hasang) 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의 지분 4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X인터내셔널 보유 지분 중 35%와 PT. EJP 지분 전량을 인수한 것으로, LX인터내셔널은 60%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하상 수력발전소는 설비용량 41MW 규모로 2020년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이 발전소는 올해 1월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 기반 탄소감축 사업으로 승인받았으며, 인도네시아 정부가 해당 체제에서 자국 사업을 승인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한전KPS는 지분투자와 함께 발전소 O&M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인니 시장개척단 파견…4778만 달러 수출상담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찌레본, 찔레곤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2026년 제2차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찔레곤에서는 2025년 3월 준공한 수출지원 거점 'KOMIPO FACTORY'에서 기술교류회와 수출상담회를 열어 롯데케미칼, 크라카타우포스코에너지 등 인근 산업단지 14개사 관계자 51명이 참여했다. 찌레본에서는 관계자 30명과 현장 상담을 진행했고, 남동·서부·동서발전 등 현지 진출 발전공기업 법인장 간담회도 열렸다. 자카르타에서는 현지 바이어 21개사 관계자 40명을 대상으로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중부발전은 이번 활동으로 총 166건, 477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으며, 에코파워텍은 현지 기업 HFS와 20만 5000달러 규모 보온재 공급 계약을, 에쓰엔은 PLN S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9월 22일

중부발전,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서 4778만달러 수출상담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찌레본, 찔레곤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2026년도 제2차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찔레곤에서는 지난해 3월 준공한 수출지원 거점 'KOMIPO FACTORY'에서 기술교류회와 수출상담회를 열어 롯데케미칼, 크라카타우포스코에너지 등 인근 산업단지 14개사 관계자 51명이 참여했고, 자카르타에서는 현지 바이어 21개사 관계자 40명을 대상으로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총 166건, 4778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참여기업 에코파워텍은 현지 기업 HFS와 20만5000달러 규모의 화재 확산 방지 보온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에쓰엔은 인도네시아 국영전력회사(PLN) 계열사 PLN SC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중부발전은 내년에 발전 5사 공동 시장개척단 파견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1일 부산 본사에서 '제2차 자원경쟁력 강화 위원회'를 열고 안정적 연료수급과 자원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개최된 제1차 회의에 이은 것으로, 대외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올해 연료도입 성과를 점검하고, 동계 전력수급 피크 기간에 대비한 자원조달 방안과 재무 건전성 제고 방안을 검토했다. 논의 배경으로는 최근 인도네시아의 석탄 수출통제 강화 등 글로벌 공급망 여건 변화가 언급됐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 파견… 4,778만달러 수출상담

한국중부발전은 9월 13~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찌레본, 찔레곤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2026년도 제2차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 세 곳의 거점을 돌며 맞춤형 활동을 펼쳤다. 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수의 발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 제목에 따르면 이번 파견을 통해 4,778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인니 시장개척단 운영… 4778만달러 수출상담

한국중부발전은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찌레본·찔레곤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2026년도 제2차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찔레곤에서는 2025년 3월 준공한 수출지원 거점 'KOMIPO FACTORY'에서 기술교류회와 수출상담회를 열었고, 롯데케미칼·크라카타우포스코에너지 등 인근 산업단지 14개사 관계자 51명이 참여했다. 찌레본에서는 찌레본 1·2호기 관계자 30명과 현장 상담을 진행했으며, 남동·서부·동서발전 법인장을 초청한 간담회도 열렸다. 자카르타에서는 현지 바이어 21개사 관계자 40명을 대상으로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중부발전은 이번 활동으로 총 166건, 477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으며, 내년에는 발전공기업 5사 공동 시장개척단 파견을 추진할 계획이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KCL·대한화장품협회,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세미나 개최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대한화장품협회는 21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고 국내 수출기업 관계자 60여 명에게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인도네시아는 오는 10월 18일부터 현지 화장품 유통 시 할랄 인증 여부 표시를 의무화한다. 지난해 대인도네시아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23.0% 증가한 1억 6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BPJPH) 공인 심사기관(LPH)인 MUTU International 측은 국내 6개 기관의 교차인증(MRA)이 인정 품목 제한과 3년 안팎의 유효기간 등 한계가 있어 현지 직접인증이 장기 시장 진입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KCL은 현지 LPH 지정시험소 지위를 바탕으로 성분 분석 성적서 발급과 사후관리, 교차인증 기업 대상 생산 공정 컨설팅을 함께 제공하는 '투 트랙 지원 체계'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KCL·대한화장품협회,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세미나 개최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대한화장품협회가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고, 화장품·식품 수출기업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6년 지역특화산업 해외인증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114억 달러였고, 이 가운데 인도네시아 수출액은 1억 6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3.0% 증가했다. 인도네시아는 오는 10월 18일부터 유통 화장품에 할랄 인증 여부(Halal·non-halal) 표시를 의무화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국내 인증기관과 BPJPH 간 상호인정협정(MRA)을 활용한 교차인증과 현지 할랄심사기관(LPH)을 통한 직접인증의 절차·비용·인정 범위를 비교했으며, 현재 국내 6개 기관이 BPJPH와 MRA를 체결하고 있고 MRA 유효기간은 약 3년이라고 설명됐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CL·대한화장품협회,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세미나 개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대한화장품협회는 21일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의무화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특화산업 해외인증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행사에는 화장품·식품 수출기업 담당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으며,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BPJPH)이 인정한 할랄심사기관(LPH) MUTU International 담당자가 강의를 진행했다. 인도네시아는 10월 18일부터 유통 화장품에 대한 할랄 인증 여부 표시를 의무화한다. 식약처에 따르면 2025년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114억 달러이며, 이 중 인도네시아 수출은 1억6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세미나에서는 국내 기관과 BPJPH 간 상호인정협정(MRA)을 활용한 교차인증과 현지 LPH를 활용한 직접인증을 비교했으며, 현재 국내 6개 할랄인증기관이 MRA를 체결했으나 기관별 인정 품목이 달라 식품·음료·도축만 인정받은 기관으로는 화장품 교차인증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전KDN-PLN IP, 인니 누사페니다 신재생 사업 공동 검토 협약

한전KDN과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공사 PLN의 자회사인 PLN 인도네시아 파워(PLN IP)가 16일 나주 한전KDN 본사에서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관련 현지 조사, 전문인력 양성, 공동사업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검토 대상은 누사페니다 신재생 발전소 사업으로, 공동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기술적·경제적 가능성을 살필 예정이다. 한전KDN은 2024년 4월 PLN IP와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및 연구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같은 해 8월 누사페니다에서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태양광발전소 구축을 위한 현장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설비 규모와 투자비,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박종현 한전KDN 신사업개발본부장은 예비타당성 조사와 후속 절차를 PLN IP와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전KDN, 인도네시아 PLN IP와 공동사업개발 MOU 체결

한전KDN(사장 박상형)과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공사 PLN의 100% 자회사인 PT PLN IP(대표 베르나두스 수다르만타)가 지난 16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전KDN 본사에서 공동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LN IP는 석탄, 가스, 지열, 수력, 태양광 등 발전설비를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운용하는 발전기업이다. 양 기관은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 발전 관련 현지 조사 협력, 신재생에너지 분야 인력 양성, 누사페니다 신재생 발전소 사업을 위한 공동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PLN IP의 이번 방한은 16일부터 3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관람 일정과 함께 진행됐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전KDN, 인니 PLN IP와 신재생에너지 공동사업개발 MOU

한전KDN은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공사 PLN의 발전 자회사인 PT PLN IP(PT PLN Indonesia Power)와 공동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남 나주시 빛가람혁신도시에 있는 한전KDN 본사에서 진행됐다. 한전KDN은 박상형 사장이, PLN IP는 베르나두스 수다르만타(Bernadus Sudarmanta)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협약의 대상은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협력이다.

9월 17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에이젠글로벌, 인도네시아 전기바이크 파이낸싱 누적 1만8000대

AI 기반 핀테크 기업 에이젠글로벌이 자체 개발한 '버티컬 AI' 기술을 인도네시아 모빌리티 파이낸싱 시장에 적용하고 있다. 회사는 인도네시아 현지 전기 바이크(EV) 공급 및 파이낸싱 누적 지원 실적 1만800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행 거리, 배터리 잔존 수명, 실시간 운행 상태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금융 신용 평가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원문에는 누적 2만 대와 관련한 추가 언급이 있으나 내용이 잘려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7일

미드서머-인도네시아 메탈로지카, CIGS 박막 태양광 공장 건설 계약

스웨덴 박막 태양광 장비업체 Midsummer AB와 인도네시아 산업그룹 PT Metalogika Rekayasa Sistem이 인도네시아에 플렉시블 CIGS 태양전지·모듈 제조시설을 설립하는 구속력 있는 투자·산업화 협약을 체결했다. Metalogika는 연산 20MW 규모로 시작해 최대 연 200MW까지 확장 가능한 생산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며, 생산 물량은 인도네시아 내수와 수출에 공급된다. Midsummer는 자사 DUO 박막 생산 시스템을 포함한 제조 장비와 관련 서비스를 공급하고 합작법인 소수 지분을 취득하며,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합작법인 설립 이후 지배구조 조건 확정, 인도네시아 규제 승인 및 인센티브, 프로젝트 파이낸싱, 장비·기술 계약 확정을 거쳐 장비를 반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idsummer는 이달 초 스웨덴 내 자체 200MW 공장 계획을 철회하고 EU 보조금을 받지 않기로 했으며, 이는 자체 제조보다 장비 판매와 파트너 주도 공장의 소수 지분에 집중하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9월 10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연합회, 인도네시아 전력기관 3곳과 MOU 체결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9월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IEXPO에서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교육원(PLN Pusdiklat),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스마트그리드협회(PJCI) 등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협력 분야는 전기설비 기술기준, 송전망, 전기차 충전설비, 기능인력 양성, 기업 간 교류 등으로 설정됐다. 세미나에는 한전, 전기공업협동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팀코리아 참가기업 10개사 등 양국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LS전선은 송배전망 확충 대비 케이블 기술을 소개했다. 오성기전, 케빈랩, 이온어스 등 국내 중소기업 3곳도 현지에서 별도 MOU를 체결했다. 연합회는 지난 4월 법정단체로 재출범한 이후 국제협력과 해외시장 진출 지원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연합회, 인도네시아 전력 3개 기관과 MOU 체결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2026년 9월 1~5일 자카르타 JIEXPO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전기전력전시회 기간 중 현지 전력유관기관과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팀코리아 참가기업 10개사,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교육원(PLN Pusdiklat), 인도네시아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인도네시아 스마트그리드협회(PJCI)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국내 중소기업 3개사(오성기전, 케빈랩, 이온어스)의 MOU 체결식이 진행됐고, KLES가 인도네시아 발전시장 진출 사례를, LS전선이 송배전망 확충 관련 케이블 기술을 소개했다. 연합회는 PLN Pusdiklat, APPI, PJCI 등 3개 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전기설비 기준 등 전문 지식 교류, 송전전기원 등 핵심 기능인력 양성교류 협력체계 구축, 기업 간 교류 확대 지원 등 3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연합회는 지난 4월 법정단체로 재출범한 이후 전기산업실태조사와 전기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정책 지원과 함께 해외시장 진출 지원 기능을 강화해 왔다.

9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산업연합회, 인니 3개 기관과 MOU 체결·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전기전력전시회' 기간 중 현지 전력유관기관과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미나는 지난 3일 오전부터 자카르타 JIEXPO에서 진행됐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전력공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팀코리아 참가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인도네시아 측에서는 전력공사 교육원(PLN Pusdiklat),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스마트그리드협회(PJCI)가 참여했다.

9월 8일

전기산업연합회, 인니 전력기관 3곳과 협력 MOU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인도네시아 전력공사 산하 교육기관 PLN 푸스디클라트, 인도네시아 전력기자재 제조사협회(APPI), 인도네시아 스마트그리드협회(PJC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협력 분야는 전기설비 기술기준, 기능인력 양성, 기업 간 교류로 구분된다. 양측은 송전망과 전기차 충전시설 등 주요 전기설비의 기준·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송전전기원 등 핵심 기능인력 교육에도 협력할 계획이다. 현지 행사에서 LS전선이 국내 케이블 기술을 소개했고 오성기전, 케빈랩, 이온어스 등 중소기업도 별도 협약을 체결했다. 연합회는 향후 현지 기관과의 협의를 공동사업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인니·말레이 무역사절단 운영… 중소기업 수출상담 성과

한국서부발전은 9월 1일부터 5일까지(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브카시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조호르바루에서 국내 중소기업 12개사가 참여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발전기자재 무역사절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이다. 브카시 수출상담회에는 현지 관계자 약 100명이 참여해 98건의 상담과 3건의 MOU가 이뤄졌고 예상 계약 규모는 1397만달러로 집계됐으며, 조호르바루에서는 1건의 계약체결과 479만달러의 수출상담 성과가 있었다. 사절단은 말레이시아 민자발전사 말라코프 파워 버하드를 방문해 협력 회의를 열고 올해 말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며, 탄중빈 발전소 구매·엔지니어링 담당자와 구매상담회를 진행했다. 서부발전은 오는 9일부터 열리는 '마이닝 인도네시아 2026'에 참가하는 국내 중소기업 8개사의 현지 마케팅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인니·말레이 무역사절단서 1876만달러 수출상담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5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브카시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조호르바루에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발전기자재 무역사절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에는 국내 전력·에너지 분야 중소기업 12개사가 참여했다. 서부발전은 이번 사절단을 통해 1876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서부발전이 지난 5월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으로 마련됐다. 서부발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공급망 진입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목적으로 사절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9월 7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이동형 ESS 합작법인 설립

이동형 ESS 전문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가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들과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의 현지 제조·공급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온어스는 그동안 PT WEBUS, PT BENE, PT GRID 등 현지 기업 3사와 전동 이륜차 및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이온어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자카르타 국제 엑스포 컨벤션센터(JIEXPO Kemayoran)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가했다.

9월 4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이동형ESS 충전사업 JV 설립

이동형ESS 기업 이온어스가 자카르타에서 열린 'Electric & Power Indonesia 2026' 행사에서 한전과 KOTRA 지원을 받아 현지 기업들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이동형 충전사업 조인트벤처를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 사업에는 10년간 3억 달러 상당의 이동형ESS를 공급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국영 고속도로 주변 거점에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하고, 전력이 부족한 구간에는 PLTS 구축까지 맡을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도로공사 자사 마르가(Jasa Marga)와 주요 고속도로·휴게소를 중심으로 연내 첫 ESS 기반 충전시설을 착공할 계획이며, 앞서 PT WEBUS, PT BENE, PT GRID 등 현지기업 3사와 이륜차·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온어스는 현지 제조·공급 체계 구축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9월 4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이동형 ESS 합작법인 설립 협약

이동형 ESS 기업 이온어스가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들과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의 현지 제조·공급 및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온어스는 PT WEBUS, PT BENE, PT GRID 등 현지 3사와 전동 이륜차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으며, 'Electric & Power Indonesia 2026'에서 한국전력공사와 KOTRA의 지원을 바탕으로 합작법인(JV) 설립 협약식을 열었다. 사업은 인도네시아 주요 교통거점의 전기차 충전소 구축과 이동형 충전 솔루션 공급을 중심으로 하며, 전력 공급이 부족한 구간의 태양광발전(PLTS) 구축도 포함된다. 도로공사 Jasa Marga가 운영하는 고속도로와 휴게소를 중심으로 시작하며 첫 사업 사이트는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한다. 회사 관계자는 10년간 3억달러 규모의 이동형 ESS 공급이 계획돼 있다고 밝혔다.

9월 4일

인니 니켈 채굴쿼터 감축에 니켈·우라늄 가격 상승

한국자원정보서비스 주간 광물가격 동향에 따르면 8월 3주차 광물종합지수는 3497.52로 전주 대비 0.8% 상승했다. 동 가격은 톤당 1만4365달러로 전주 대비 0.1% 하락했으며, 중국 산업경기 둔화와 런던금속거래소(LME) 재고 증가로 공급부족 우려가 완화된 것이 요인으로 제시됐다. 반면 니켈과 아연, 연료탄, 원료탄, 철광석, 우라늄 가격은 모두 올랐다. 니켈, 연료탄, 우라늄 상승 배경으로는 인도네시아의 니켈 채굴쿼터 감축과 국제유가 상승 등이 언급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