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인니 하상 수력발전소 지분 40% 인수
투데이에너지 · · EnergyNews 요약

한전KPS가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하상(Hasang) 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의 지분 4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X인터내셔널 보유 지분 중 35%와 PT. EJP 지분 전량을 인수한 것으로, LX인터내셔널은 60%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하상 수력발전소는 설비용량 41MW 규모로 2020년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이 발전소는 올해 1월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 기반 탄소감축 사업으로 승인받았으며, 인도네시아 정부가 해당 체제에서 자국 사업을 승인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한전KPS는 지분투자와 함께 발전소 O&M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