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인니·말레이 무역사절단 운영… 중소기업 수출상담 성과
투데이에너지 · · EnergyNews 요약

한국서부발전은 9월 1일부터 5일까지(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브카시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조호르바루에서 국내 중소기업 12개사가 참여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발전기자재 무역사절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이다.
브카시 수출상담회에는 현지 관계자 약 100명이 참여해 98건의 상담과 3건의 MOU가 이뤄졌고 예상 계약 규모는 1397만달러로 집계됐으며, 조호르바루에서는 1건의 계약체결과 479만달러의 수출상담 성과가 있었다. 사절단은 말레이시아 민자발전사 말라코프 파워 버하드를 방문해 협력 회의를 열고 올해 말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며, 탄중빈 발전소 구매·엔지니어링 담당자와 구매상담회를 진행했다.
서부발전은 오는 9일부터 열리는 '마이닝 인도네시아 2026'에 참가하는 국내 중소기업 8개사의 현지 마케팅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