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말레이시아와 스마트 물관리 협력 논의 포럼 개최
경기도는 30일 오후 2시 수원시 영통구 경기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AI와 스마트 물관리로 여는 경기도 물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물산업 발전 포럼을 연다. 경기도수자원본부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도·시군 공무원과 물기업 관계자, 말레이시아 국가물서비스위원회(SPAN)·국립수자원연구소(NAHRIM)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경기도 물산업 지원정책과 함께 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의 AI 기반 물관리 기술 동향, 말레이시아 측의 현지 수자원 분야 현안 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위코테크, 그린터보, 유와텍이 베트남 하천 수질데이터 모니터링, 개인하수처리시설 파손 방지용 에어펌프, 고농도 암모니아성 질소 폐수처리 기술 사례를 소개한다. 포럼 종료 후에는 말레이시아 기관과 도내 물기업 간 일대일 상담이 이어진다.
9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