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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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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30건 · 전체 뉴스

서부발전, 100대 혁신과제 점검…우수과제 10건 선정

한국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경영혁신 프로젝트 '톱티어 2.0 서부가(家) 그린(Green) 대로(大路)'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에너지전환 이행, 재생에너지 확대, 인공지능 전환, ESG 경영 등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월 선포 후 5월 100대 톱티어 혁신과제가 선정됐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100대 혁신과제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과제 10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연료 수입 데이터 자동화·인공지능 예측' 과제가 받았고, 우수상에는 중소기업 해외시장 신사업 모델 개발, 더블유피 가상모형(디지털트윈), 태안 지역상생형 청정에너지 개발단지 조성, 발전연료 재고관리 강화 등 4개 과제가 선정됐다. 서부발전은 앞으로 100대 혁신과제를 보완하고 사장 주관 현안 토론회를 통해 추진 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

9월 21일

금호건설, 구미 500MW급 천연가스발전소 준공

금호건설이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경북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설비 규모는 500MW급이며, 준공식은 지난 16일 구미 하이테크밸리 제5국가산업단지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1호기를 천연가스 복합화력발전으로 대체하는 국내 최초의 연료 전환 사업으로, 정부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추진됐고 금호건설이 단독 시공했다. 발전소는 가스터빈 1기, 스팀터빈 1기, 배열회수보일러(HRSG)로 구성된 복합화력 방식이다. 발전소 가동 시 구미시 전력 자립률이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9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ENTECH 2026 참가해 협력 중소기업 11개사 판로 지원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6)'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이넴 등 협력 중소기업 11개사가 함께 참여해 국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서부발전은 참가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부스 임차와 부대시설 이용 비용을 지원했다. 회사는 환경·에너지 규제 강화와 해외시장 변화에 대응해 협력사의 판로 개척 기회를 넓히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9월 18일

화석연료·자원그린포스트코리아

서부발전, 태안 석탄 1호기 대체 구미 LNG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이 경북 구미에 500MW급 LNG 복합발전소를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이 발전소는 지난해 가동을 마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대체하는 설비다. 정부의 노후 석탄발전 LNG 전환 사업이 적용된 사례로 제시됐다. 다만 전문가들은 LNG 역시 화석연료 기반이어서 온실가스 배출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9월 17일

서부발전, 국내 1호 석탄대체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은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이 발전소는 지난 3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500MW 고효율 LNG복합화력으로 대체한 국내 첫 연료전환 사업이다. 석탄발전 조기 폐지 정책으로 발생한 공백을 LNG발전으로 메우는 방식이다.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명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국내 첫 석탄대체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이 9월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발전소는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500MW급 천연가스 복합화력으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서부발전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석탄화력발전소를 천연가스발전소로 대체하는 국가 에너지 전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국내 첫 석탄→LNG 연료전환 구미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은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이 발전소는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500MW급 천연가스 복합화력으로 대체한 국내 첫 연료 전환 사업이다. 2022년 12월 착공해 2024년 11월 최초 수전, 2025년 9월 가스터빈 최초 점화, 2025년 12월 증기터빈 발전 개시를 거쳐 2026년 2월 20일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가동으로 구미시 전력 자립률은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졌다. 서부발전은 한국가스공사와 천연가스 공급망을 공동 구축해 배관 중복투자를 피하면서 약 2000억원의 국가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9월 1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9월 16일자 에너지·전력 분야 입찰 공고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9월 16일자 에너지·전력 분야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전력공사는 목포전력지사 154kV 변압기부품 2종(96P, 96D) 13EA/9EA 구매(마감 2026/09/23)와 154kV 광석변전소 토건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마감 2026/10/27)을 발주했다. 발전 공기업 공고로는 한국동서발전의 지붕태양광 수직사다리 계단형 교체공사와 동해발전본부 바이오매스발전소 연료 분석위탁용역, 한국서부발전의 재생에너지 제어시스템 무선 백도어 탐지장치 구매 및 여수 천연가스발전소 공기압축기 기자재 구매, 한국남동발전의 분당복합 현대화사업 1블록 충전기·무정전전원장치 제작구매 등이 포함됐다.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는 완도권역 노화소안·고금금일·완도군외신지 3개 지구 친환경에너지보급사업(히트펌프) 기계설비공사를 각각 2026/09/28 마감으로 공고했다. 이 밖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태양광열(PVT) 복합 모듈 운영관리·고장진단 플랫폼 개발, 한국중부발전의 2026년 수소 및 탄산가스 연간 단가계약, 디에이치투에너지의 삼척시 교동 수소충전복합스테이션 액화질소 구매 등이 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서부발전,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

한국서부발전이 태양광 폐패널을 재활용하기 위한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9월 11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현대코퍼레이션, 비영리 공익법인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양광 폐패널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부발전은 규제 도입 이전 단계에서 선제적·자율적인 재활용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2044년까지 태양광 폐패널 1만 6000톤 재활용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11일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현대코퍼레이션,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별도 설비 투자나 합작회사 설립 없이 추진하는 비투자형 협력 모델로, 서부발전이 폐패널 물량 제공과 협업체계 총괄을 맡고 현대코퍼레이션과 이순환거버넌스가 수거·운반과 재활용, 기술 운영을 담당한다. 서부발전 사업장에서는 2028년부터 폐패널이 발생해 2044년까지 약 1만 6000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환경연구원(KEI)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폐패널 누적 발생 전망치는 2045년까지 약 155만 톤이다. 서부발전은 2027년 추가 재활용 기술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2028년 삼랑진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최초 물량 150톤을 처리하며, 2030년에는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할 계획이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한국서부발전이 태양광 폐패널의 수거·재활용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11일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종합무역상사 현대코퍼레이션, 비영리 공익법인 이순환거버넌스와 태양광 폐패널 자원순환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별도의 설비 투자나 합작회사(JV) 설립 없이 공기업과 민간기업, 공익법인이 각자의 역량을 결합하는 비투자형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태양광 보급 확대에 따라 폐패널 발생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규제 시행에 앞서 대응에 나선 것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서부발전, 500억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

한국서부발전은 10일 500억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베이시스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발행 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5년물 투자 수요가 줄었고, 일부 공기업과 발전사의 장기물 발행이 유찰되는 사례가 이어졌다. 서부발전은 이번 발행으로 탄소중립 전환 재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500억원 규모 5년 만기 녹색채권 발행

한국서부발전은 10일 500억 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bp 낮은 수준에서 확정됐다. 발행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서부발전은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 5년물 수요가 줄고 일부 공기업·발전사의 장기물 발행이 유찰되는 상황에서 이번 발행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조달 자금은 녹색채권 원칙(GBP)에 부합하는 친환경·저탄소 전환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9월 10일

서부발전, 500억원 녹색채권 발행…민평금리 대비 6.8bp 낮춰

한국서부발전은 10일 500억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bp 낮은 금리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5년물 수요가 줄고 일부 공기업과 발전사의 장기물 발행이 유찰되는 상황이었다. 발행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서부발전은 조달 자금을 녹색채권 원칙(GBP)에 부합하는 친환경·저탄소 전환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향후 녹색채권을 포함한 지속가능금융 조달 수단을 다변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5년 만기 녹색채권 500억원 발행

한국서부발전이 10일 500억원 규모의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bp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발행 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서부발전은 중장기 회사채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채권시장 환경에서 조달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조달 자금은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된다.

9월 10일

서부발전, 500억원 규모 5년 만기 녹색채권 발행

한국서부발전은 500억원 규모 5년 만기 녹색채권을 민간채권평가사 평균금리(민평금리)보다 6.8bp 낮은 금리로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국내 채권시장에서 5년물 수요가 줄고 일부 공기업·발전사의 장기물 발행이 유찰되는 상황에서 투자수요를 확보했다. 발행주관은 한양증권이 맡았다. 조달 자금은 녹색채권 원칙(GBP)에 부합하는 친환경·저탄소 전환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서부발전 측은 재무건전성과 ESG 경영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 확대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발전소 인근 대학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지역상생형 에너지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이를 통해 미래 에너지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지역상생 협력을 추진한다. 'WE-Bridge'는 교육·에너지를 매개로 대학과 산업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다. 대학의 연구·인적자원, 서부발전의 에너지사업 역량, 산업현장의 기술 수요를 연계해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 인재양성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구조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아산탕정2 집단에너지사업 열병합발전소, 찬반 의견 엇갈려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탕정2 집단에너지사업을 두고 지역 주민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아산·천안 지역상생발전위원회는 지난 7일 아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첨단산업도시 도약을 위한 에너지 인프라 확보에 찬성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반대 측 시민·환경 단체는 주민 건강권과 기후위기 대응을 이유로 1인 릴레이 시위 등 반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서부발전과 JB㈜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기 500MW와 열 277.3Gcal/h를 생산하는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는 계획으로, DL이앤씨는 약 2441억원 규모의 건설공사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아산시는 지난 5월부터 시 관계자, 주민, 사업자,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환경영향평가 반영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9월 9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금오공대·군산대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8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에너지 전환·탄소중립 및 인공지능(AI)·데이터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선 7일에는 국립군산대학교와도 같은 취지의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서부발전이 교육·에너지를 매개로 대학과 산업을 연결하는 'WE-Bridge' 프로젝트의 첫 산학협력 사업이다. 군산대와는 재생에너지·AI·데이터 분야에서 공동연구, 기술개발, 연구성과 사업화, 인력양성을 추진하고, 금오공대와는 반도체·ICT·빅데이터 등 첨단 공학 기술을 에너지 산업 현장에 접목하는 기술개발과 인재양성 과제를 발굴한다. 서부발전은 향후 WE-Bridge를 발전소 인근 대학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인니·말레이 무역사절단 운영… 중소기업 수출상담 성과

한국서부발전은 9월 1일부터 5일까지(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브카시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조호르바루에서 국내 중소기업 12개사가 참여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발전기자재 무역사절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이다. 브카시 수출상담회에는 현지 관계자 약 100명이 참여해 98건의 상담과 3건의 MOU가 이뤄졌고 예상 계약 규모는 1397만달러로 집계됐으며, 조호르바루에서는 1건의 계약체결과 479만달러의 수출상담 성과가 있었다. 사절단은 말레이시아 민자발전사 말라코프 파워 버하드를 방문해 협력 회의를 열고 올해 말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며, 탄중빈 발전소 구매·엔지니어링 담당자와 구매상담회를 진행했다. 서부발전은 오는 9일부터 열리는 '마이닝 인도네시아 2026'에 참가하는 국내 중소기업 8개사의 현지 마케팅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인니·말레이 무역사절단서 1876만달러 수출상담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1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5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브카시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조호르바루에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발전기자재 무역사절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에는 국내 전력·에너지 분야 중소기업 12개사가 참여했다. 서부발전은 이번 사절단을 통해 1876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서부발전이 지난 5월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으로 마련됐다. 서부발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공급망 진입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를 목적으로 사절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등 4개 기관, 인천 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4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린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광역시,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와 IoT 기반 대기질 측정기기 설치 등 환경설비 보강을 목적으로 한다. 인천광역시가 지원 대상 중소기업 선정과 사업예산 확보를 총괄하고, 남부발전을 포함한 협약 기관은 상생 협력기금을 출연하고 대기·환경관리 기술을 공유한다.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하고 2027년 상반기 중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서부발전, 6개 사업소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설명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평택·서인천·김포·군산·구미·태안발전본부 등 6개 사업소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술개발제품과 우수 연구개발품 등을 보유한 중소기업 25개사가 참여했다.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기업 등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대상에 포함됐다. 서부발전은 이들 기업을 발전소 실무부서와 연결해 현장 적용과 신규 거래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6개 사업소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설명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평택·서인천·김포·군산·구미·태안발전본부 등 6개 사업소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설명회'를 순차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공모로 선정된 기술개발제품·우수 연구개발품 보유 기업 25개 사가 참여해 기계·전기·제어·안전 등 분야별 사업소 실무부서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올해는 지난해 참여기업 의견을 반영해 구미발전본부를 새로 포함하고 개최 횟수를 6회로 늘렸으며, 구매·계약 부서 외에 안전·환경 등 실무부서 참여도 확대했다. 서부발전은 올해 성능인증·혁신제품 등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150억원 구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설명회가 중소기업에는 사업 기회를, 발전소에는 현장에 필요한 기술·제품 발굴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6개 사업소 순회 중소기업 제품 홍보설명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평택·서인천·김포·군산·구미·태안발전본부 등 6개 사업소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설명회'를 순차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공모로 선정된 기술개발제품·연구개발품 보유 기업 25개사가 참여해 기계·전기·제어·안전 등 분야별 실무부서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올해는 구미발전본부를 새로 포함하고 개최 횟수를 6회로 늘렸으며, 안전·환경 등 실무부서 참여도 확대했다. 서부발전은 올해 성능인증·혁신제품 등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150억원 구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 발굴한 제품은 후속 상담을 통해 구매와 현장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9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발전설비 집중관리 시행

한국서부발전은 발전설비 불시정지 예방과 전력수급 비상상황 대응을 위해 전사적 설비관리 체계를 가동 중이라고 9월 1일 밝혔다. 이정복 사장 등 경영진은 전력수급 대책기간에 태안·평택·서인천·군산·김포·구미 등 주요 발전본부를 방문해 설비 운영 상태와 취약설비 관리현황,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지난달 20일 본사 WISE예측진단센터는 평택복합발전소 복수펌프의 회전체 진동 이상징후를 포착해 조기경보 트러블 메모(WISE-TM)를 발행했고, 평택발전본부가 선제 조치해 설비고장을 예방했다. 본사와 서부발전연구소 인력으로 구성된 신뢰도기술지원팀은 7월부터 8주간 각 사업소 주요 설비를 진단했다. 서부발전은 7월부터 전력수급 점검 화상회의를 다섯 차례 열었으며, 오는 10일 6차 회의를 열 예정이다.

9월 1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창원서 국내외 가스터빈 제작사와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이 8월 27~28일 이틀간 경남 창원에서 '복합화력 가스터빈 기술교류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서부발전 설비 담당자와 사내 전문인력, 지이버노바(GE Vernova), 미쓰비시파워(MPW), 두산에너빌리티, 한화파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서부발전은 가스터빈 정비 기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복합화력 전문 인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외 제작사와의 기술 교류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외 주요 제작사와 최신 기술개발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서부발전, 사우디 아크와와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협약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2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기업 아크와(ACWA)와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아크와 주요 경영진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우즈베키스탄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각사가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아크와와 우즈베키스탄 재생에너지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5일(현지 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기업 아크와(ACWA)와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회사는 각 사의 사업개발 경험과 역량을 결합해 우즈베키스탄 대규모 재생에너지 플랫폼 프로젝트 공동 수주를 위해 협력한다. 국내 발전공기업이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4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로 대규모 태양광·풍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계통 안정성 확보를 위해 BESS 등 유연성 자원 투자도 늘리고 있다. 아크와는 2004년 설립된 기업으로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최대 주주이며 16개국에서 111개 사업, 총 98GW 규모의 발전설비를 운영·건설·개발하고 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사우디 아크와와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기업 아크와(ACWA)와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이뤄졌다. 이번 협약은 우즈베키스탄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사업개발 경험과 역량을 결합해 우즈베키스탄 대규모 재생에너지 플랫폼 프로젝트 공동 수주를 추진한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