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등 4개 기관, 인천 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협약 체결
투데이에너지 · · EnergyNews 요약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4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린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광역시,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와 IoT 기반 대기질 측정기기 설치 등 환경설비 보강을 목적으로 한다.
인천광역시가 지원 대상 중소기업 선정과 사업예산 확보를 총괄하고, 남부발전을 포함한 협약 기관은 상생 협력기금을 출연하고 대기·환경관리 기술을 공유한다.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하고 2027년 상반기 중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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