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News

학회·이벤트

국내외 소식을 자동 수집해 요약·분류하고, 검수 게이트를 통과한 항목만 게시합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 335건.

학회·이벤트 분야 허브 (논문·기업·용어) →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9월 10일

한국환경공단, 국제물주간서 물·에너지·AI 융합기술 소개

한국환경공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을 공동주최하고 미래 물관리 기술과 국내 물기업 제품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로, 하수처리시설의 에너지 자립과 AI 전환, 개발도상국 물관리 협력 등이 다뤄졌다. 10일 'AI 기반 스마트 하수처리와 물·에너지 넥서스' 세션에서 송경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위원은 미활용 하수열을 에너지로 전환해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와 연계하는 방안을 발표했고, 정현식 공단 물재이용정책부장은 처리수 재이용과 바이오가스·하수열·인 회수 등 하수처리장의 생산기지화 방안을 제시했다. 공단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11개사와 108㎡ 규모 공동관을 운영하고, 건설·에너지 대기업 11곳과 중소 물기업 약 30곳을 연결하는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를 진행한다. 11일에는 한국과 캐나다 퀘벡 물산업 클러스터 간 협력 세미나가 열린다.

하수처리장을 에너지 소비시설에서 하수열·바이오가스를 회수하는 분산형 에너지 공급원으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와 연계되는 논의로 제시됐다. 다만 배관 구축비, 거리, 계절별 냉각 성능 등 사업화 검토 과제가 함께 언급됐다.

학회·이벤트헬로디디

이재욱 서울대 AI연구원장 "한국, AI 풀스택 경쟁력 갖춰야"

대전상공회의소는 10일 대전 호텔ICC에서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재욱 서울대학교 AI연구원장이 '대한민국 AI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기회'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원장은 한국이 반도체 등 부품 경쟁력에 머물지 않고 인프라와 모델,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현재 반도체 산업에 기회가 되고 있으나, 향후에는 이를 활용해 어떤 서비스와 가치를 만드느냐가 더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제주,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개최…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58%로 상향

제주특별자치도는 10일 오후 1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제주국제환경포럼주간' 개회식을 열었다. 올해 처음 마련된 이번 행사는 '녹색문명 전환의 시대, 우리의 역할'을 주제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그동안 분야별로 열려 온 7개 환경 포럼과 관련 프로그램을 연계했다. 개회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 등과 세계은행(WB), 녹색기후기금(GCF), IUCN 한국위원회 등 국제기구 관계자,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위성곤 지사는 '자연보전과 기후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제주'를 민선 9기 환경정책 방향으로 제시하고 핵심 자연자산 보전, 도민 참여형 탄소중립 전환, 제주형 자원순환 전주기 순환경제 구축, 통합 물관리 고도화, 탄소흡수원 확충 등 5대 전략을 밝혔다. 제주도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당초 53%에서 58%로 높이고, 재생에너지와 자원순환을 산업·일자리와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승강기안전공단, PESSRAL 인증 초고층 피난용 승강기 훈련 실시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국내 최초로 'PESSRAL 인증(기능안전)' 초고층 건축물 피난용 승강기 훈련을 실시했다. 공단 서울지역본부는 9월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TP타워에서 건물 관리주체 및 유지관리업체와 함께 초고층 건축물 재난 발생에 대비한 피난용 승강기 구조·운용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는 시스템 전반에 대한 PESSRAL(기능안전) 인증을 획득한 오티스엘리베이터의 대용량 고속 승강기가 활용됐다. 해당 승강기는 정격하중 4500kg, 최대 51인승 규모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환경공단, KIWW 2026서 물·에너지·AI 물관리 기술 선보여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공동 주최했다. 공단은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특별세션을 열고, 미활용 하수열의 에너지화와 AI데이터센터 냉각수요 연계방안, 지능형 하수처리장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 응용 방안, 하수처리장의 생산기지화 및 대체 수자원 활성화 방안 등을 다뤘다. '라오스 물관리의 현재와 미래' 특별세션에서는 양국의 물관리 현황과 중장기 협력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물산업 신기술 발표 '언팩이벤트', 상생협력 프로그램, 우즈베키스탄·몽골 실증사업 연계 수출상담회도 진행됐다. 행사 기간 공단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11개사가 공동관을 구성해 물환경 사업과 기술·제품을 전시했다. 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한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선급, 조선해양 로봇 기술 세미나 개최

한국선급(KR)은 9월 9일 서울 양재동에서 '2026년도 조선해양 로봇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해운사·조선사·기자재 제조사 등 해사업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자율이동로봇(AMR) 기술 동향과 산업 적용, 미래 로봇 기술과 자율주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삼성중공업, KAIST, 한양대, 경북대, 고레로보틱스, 현대자동차, 클로봇 관계자가 발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조선소와 선박에 로봇을 적용하기 위한 안전 요건, 인증·검사 체계, 데이터 연계 방안이 논의됐다. KR은 지난 7월 현대차·기아, HMM, HMM 오션서비스, 고성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선박 실증을 수행했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국선급, 조선해양 AMR 로봇 기술 세미나 개최

한국선급(KR)이 9일 서울 양재동에서 '2026년도 조선해양 로봇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운사, 조선사, 기자재 제조사 등 해사업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자율이동로봇(AMR) 기술 동향과 산업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는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한국선급, 삼성중공업, KAIST, 한양대, 경북대, 고레로보틱스, 현대자동차, 클로봇 관계자가 조선소 물류자동화, 휴머노이드·사족보행 로봇,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AMR 자율주행 및 통합 관제 기술을 발표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작업자와 로봇 간 충돌 방지 안전 요건, 로봇 인증·검사 체계, 현장 데이터 연계 방안이 논의됐다. 한국선급은 지난 7월 현대자동차·기아, HMM, HMM 오션서비스, 고성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선박 실증을 수행했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제4차 국제 철도신호기술 세미나 개최…통합·표준화 사례 공유

한국철도신호기술사회는 10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명홀에서 '제4차 국제 철도신호기술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서는 오스트리아 프라우셔(Frauscher), 프랑스 콤파니 데 시냐우(Compagnie des Signaux), 대아티아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각사의 철도신호 기술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박선준 동양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고 안종백 철도신호기술사회 회장, 손운락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회장, 정호성 철도연 전기신호본부장, 정왕국 전 에스알 대표 등이 참석했다. 프라우셔는 차축검지, 입출력 장치, 분기기 제어장치, 건널목 등 현장 정보를 상위 시스템과 연계하는 '프라우셔 어드밴스드 플랫폼(FAdP)'을 소개하며 중앙 안전시스템과 현장 설비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FAdP는 중앙 연동장치와 현장 객체제어기를 분리하는 구조를 핵심으로 한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VALVE WORLD EXPO 2026' 12월 독일 뒤셀도르프 개최

산업용 밸브 전문 전시회 'VALVE WORLD EXPO 2026'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현재까지 30개국 약 560개사가 참가 등록을 마쳤으며 SLB, MRC Global, AUMA, Crane, Velan, KSB, 지멘스, ABB, SAMSON, Rotork 등이 참여한다. 전시회는 글로벌 에너지, 공정산업 및 안전, 디지털화 및 자동화, 밸브 밸류체인을 4대 핵심 주제로 제시하며 수소·암모니아, 탄소포집, 배출 저감 관련 밸브 기술과 지능형 밸브·디지털 트윈 등이 소개된다. 함께 열리는 'Valve World Conference 2026'은 밸브 최적화, 청정에너지, 디지털화를 중심으로 AI·디지털 트윈, 데이터센터, 원자력 등을 다룬다. 한국에서는 플로원, 에치케이씨, 플로닉스, 티씬, 파워제넥스 등 26개사가 참가하고 경남테크노파크가 6개사 공동관을 운영한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전국광역환경교육센터협의회, '지리산 선언문' 발표

전국광역환경교육센터협의회와 한국환경보전원 국가환경교육센터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상남도환경재단 환경교육원에서 '2026년 전국광역환경교육센터협의회 공동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 광역·기초환경교육센터 임직원과 국가환경교육센터·국립생태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협의회 사무국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가 사전 실시한 운영 실태 및 요구조사에는 광역환경교육센터 9개소와 기초환경교육센터 6개소 등 총 15개소가 참여했으며, 이를 토대로 지정·운영지침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대구광역시환경교육센터의 '1.5도 라이프스타일 한 달 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환경교육센터(광주)의 기후·에너지 정책 연계 사업, 세종특별자치시환경교육센터의 기후재난 대응교육 등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마지막 날에는 국가-광역-기초환경교육센터 간 협력 강화와 교육자원 공유 의지를 담은 '지역환경교육센터 활성화를 위한 지리산 선언문'이 발표됐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기후부, 제주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9월 10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앤리조트에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우수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광역·기초 지방정부 246곳과 지역 탄소중립 지원센터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하며, 우수 기관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상금 300만 원)과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에서 서울특별시·충청남도·경상남도 등 광역 3곳과 창원시·군포시·광주 북구·서울 관악구·강남구·진주시·나주시·김해시 등 기초 8곳이 선정됐고, 이행협력 부문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경기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뽑혔다. 서울시는 연면적 3만㎡ 초과 비주거 신축건물에 대해 올해 1월부터 재생열 설치를 의무화했고 건물부문 온실가스 총량제를 시행 중이며, 경상남도는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를 운영하고 충청남도는 '냉매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공공기관 냉매사용기기를 전 과정 이력 관리한다. 행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 수송, 전력망, 건물 에너지 효율화 설비(히트펌프) 등 분야 정책을 설명하고 참석자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가스학회·가스안전공사, 11월 대구서 수소안전 규제특례·시험인증 특별세션 개최

한국가스학회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11월 12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6년도 한국가스학회 가을 학술대회에서 '2027 수소안전정책·규제특례·시험인증 현장애로 해소 특별세션'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책 분야에서는 2027년 국가 수소안전정책, 한국가스안전공사의 KGS Code 개정방향, 규제특례 지원정책과 수소충전소·액화수소·수소용품 관련 정책의 적용시기 등이 다뤄진다. 검사·시험 분야에서는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 액화수소검사지원센터 등 3개 센터의 기능과 이용절차를 설명하며, 수전해설비·수소추출설비·연료전지의 법정검사와 수소상용차 내압용기·충전소 밸브 부품의 시험평가 및 KS 인증 절차를 안내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개발한 이동식 수소충전 프로토콜 성능검증시스템 'Hy-PAS'의 평가항목과 신청절차도 별도 발표한다. 사전질의는 9월 8일부터 접수하며, 접수된 질문은 정책·기준, 규제특례, 3개 센터, Hy-PAS 분야로 분류해 발표와 답변자료에 반영할 예정이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수원, 국제물주간서 수력 AI 적용·양수발전 확대 논의

한국수력원자력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에서 수력·양수발전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9일 '수력발전 특별세션'에서는 발전설비에 AI를 적용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정비 시점을 예측하는 등 설비 신뢰도 향상 방안이 논의됐다. 신재생에너지학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양수발전-재생에너지 특별세션'에서는 태양광·풍력 확대에 따른 전력 생산·소비 시점 차이를 조정할 대규모 저장설비로서 신규 양수발전소의 역할과 확대 방안이 다뤄졌다. 한수원은 올해 처음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행사 주최기관으로 참여했다. 올해 국제물주간은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이집트, 캄보디아,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정부 관계자가 참여해 50여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수원, 국제물주간 2026서 AI 접목 수력·양수발전 기술 소개

한국수력원자력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에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공동 주최를 맡았으며, 행사 주제는 '물·에너지·AI: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다. 이집트 수자원관개부,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 UAE 아부다비 에너지청 등 해외 정부 인사가 참석하며 고위급 회의와 주제별 세션, 전시·구매상담회 등 50여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수원은 9일 '수력발전 특별세션'에서 AI를 접목해 설비 신뢰도와 운영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수력 기술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와 공동 주최한 '양수발전-재생에너지 특별세션'에서는 태양광·풍력 확대에 따른 전력망 불안정성을 완화할 대용량 ESS로서 신규 양수발전소의 역할과 확대 방안을 다뤘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안전공사, 2026 국제전기안전세미나 개최…풍력 수명관리·BESS 위험관리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한 '2026 국제전기안전세미나'가 9일 전북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세미나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전기안전 분야 정책과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재생에너지와 ESS 확대에 따른 안전 현안과 대응 기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뤄진 주제는 풍력발전설비 수명관리, 대용량 해상풍력 변전소, 와이드밴드갭(WBG) 전력반도체 환경의 절연 안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위험관리 등이다. 주한유럽연합 헬렌 주라미(Helene JURAMY) 참사관은 '에너지안보와 디지털·녹색전환을 위한 전기화, EU의 접근'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진행했다. 원문에서는 전기안전의 영역이 설치 단계의 검사·점검을 넘어 운영 중 상태관리와 수명평가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배관 안전관리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서울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 이 회의는 한국·일본·대만 3개국 도시가스협회가 가스산업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격년 주기로 순차 개최해온 협의체로, 올해는 한국이 주관국을 맡았다. 행사에는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송재호 도시가스협회장은 개회식에서 3국이 배관 노후화와 디지털 전환 등 공통 현안에 대한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다음 날 산업시찰이 예정돼 있다고 언급했다. 김종철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산업정책관이 환영사를 했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가스학회 가을학술대회, 수소안전 규제특례·시험인증 특별세션 개최

한국가스학회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공동으로 11월 12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가을 학술대회에서 '2027 수소안전정책·규제특례·시험인증 현장애로 해소 특별세션'을 개최한다. 정책 분야에서는 내년도 국가 수소안전정책, 가스안전공사의 KGS Code 개정방향, 규제특례 지원정책과 함께 수소충전소·액화수소·수소용품 정책의 적용시기와 규제특례 승인사례를 다룬다. 검사·시험 분야에서는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 액화수소검사지원센터의 기능을 나눠 설명하며, 수전해설비·수소추출설비·연료전지의 법정검사와 수소상용차 내압용기·충전소 밸브 부품의 시험평가 및 KS 인증 절차를 안내한다. 가스안전공사가 개발한 이동식 수소충전 프로토콜 성능검증시스템 'Hy-PAS'의 평가 항목과 신청절차도 별도 발표한다. 사전질의는 9월 8일부터 접수하며, 정책·기준, 규제특례, 3개 센터, Hy-PAS 분야로 분류해 발표와 답변자료에 반영한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국제물주간 2026서 AI·디지털 물기술 전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이 9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사흘간 진행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등과 공동 주최하며 '물·에너지·AI : 우리의 미래를 지키다'를 주제로 삼았다. 공사는 전용 홍보관에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NM)와 함께 반도체용 초순수, 수열에너지, 해수담수화 기술을 전시한다. 윤석대 사장은 개막일에 샤이카 살렘 알 다헤리 UAE 아부다비 환경청장과 데이터 기반 물관리 협력을 논의했고, 공사는 가나 수도공사와 EDCF 후속 사업 업무협약, 파키스탄 펀잡주 상수도청과 물 분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기간 중 유네스코, 미 육군공병단 등과의 기술 교류를 포함해 총 14개 세션이 운영된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경주지진 10년, 행안부·기상청 국제 지진워크숍 개최

행정안전부와 기상청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에서 '2026년 국제 지진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 2016년 9월 12일 발생한 경주지진 10주년을 계기로 국가 지진방재 정책과 연구·기술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다. 첫날에는 국내 지진방재 정책 현황과 기상청의 지진 관측·경보 정책 성과를 다루고, 대만·칠레 등 해외 전문가가 각국 대응 기술과 사례를 공유한다. 둘째 날에는 한반도 지하 단층·속도구조 통합모델과 한반도 단층구조선 조사·평가기술 개발 성과가 발표된다. 최근 전남 해남지역에서 이어진 소규모 연속지진과 국민행동요령·대국민 홍보 방안도 논의 대상이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일·대만 도시가스 라운드테이블 서울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월 9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체는 한국·일본·대만 3개국 도시가스협회가 격년 주기로 순차 개최하며, 올해는 한국이 주관국을 맡았고 KCGA·JGA·ROCGA 대표단 등 약 35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송재호 회장 개회사와 산업통상자원부 김종철 자원산업정책관의 환영사가 진행됐고, 이어 3국 국가보고서 발표와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 주제세션이 열렸다. 주제세션에서는 안전관리 운영·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 관리, ICT·IoT·AI 기반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향이 다뤄졌다. 3국 대표단은 10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LNG 인수기지)를 방문해 인수·저장·기화 공정 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배관 안전관리 고도화 논의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과 관계자 등 약 35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각국 도시가스 산업 현황과 정책 방향을 소개하는 국가보고서 발표에 이어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안전관리 운영·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 관리, ICT·IoT·AI 기반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향 등이 다뤄졌다. 3국 대표단은 10일 한국가스공사 인천LNG인수기지를 방문해 LNG 인수·저장·기화 등 공정 시설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이 협의체는 3개국 협회가 격년 주기로 순차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한국이 주관국을 맡았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일·대만 도시가스협회, 배관 안전관리 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도시가스협회는 9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 한국도시가스협회(KCGA), 일본가스협회(JGA), 대만가스협회(ROCGA) 대표단 등 약 35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한국도시가스협회가 주관국을 맡았다. 회의는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방향'을 공통 주제로 각국 국가보고서 발표와 주제세션을 진행했다. 주제세션에서는 각국 배관 안전관리 법규 현황, 20년 이상 장기사용배관 안전관리 체계, 배관 건전성(Integrity) 관리, ICT·IoT·AI를 활용한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이 다뤄졌다. 행사는 1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둘째 날 대표단은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LNG 인수기지)를 방문해 인수·저장·기화 공정 시설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대구 개막…물·에너지·AI 연계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일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개막했다. 행사는 오는 1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홍수와 가뭄 등 물 재해 대응과 함께 AI 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물과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 방안이 논의된다. 물·에너지·AI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물관리 방향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김성환이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단공, KICEF 2026서 글로벌 바이어 100여 개사 초청 수출상담회

한국산업단지공단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에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럽·미주·동남아 등에서 초청한 글로벌 바이어 100여 개사와 참가기업 간 1:1 수출상담이 진행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현장 계약 274만 달러, 상담 성과 약 1억 달러, 계약 추진 431건의 실적이 집계됐다. 국내 판로 지원으로는 9월 14~15일 유통채널 현직 MD 12명을 초청해 약 100회 규모의 1:1 구매상담회를 운영하며, 선별을 거쳐 14개 사를 최종 선정해 중소벤처기업유통원 '판판대로' 플랫폼 온라인 기획전 입점과 10~30% 할인쿠폰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같은 사업에서 참여기업들은 총 1억 4100만 원(온라인 1억 1600만 원, 연계지원 25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전KDN, AIDC 보안 기술 워크숍 개최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9월 7~8일 경기도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한국사이버안보학회가 주최하고 한전KDN과 N2SF연구회가 공동 주관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구축·운영에 필요한 보안 기술과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최신 보안정책 및 기술 동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의 국가망 보안정책 전환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맞춘 논의가 이뤄졌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