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물질 운송 거부·지연 완화 위한 백서 권고 발표
방사성물질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송을 지원하기 위한 백서가 공개됐다. 백서에는 운송 거부(denial)와 지연을 완화하기 위한 일련의 권고안이 담겼다. 대상이 되는 방사성물질은 원자력발전소, 병원, 산업계, 연구기관이 이용하는 물질이다. 보도는 World Nuclear News를 통해 전해졌다.
방사성물질 운송 거부·지연은 원전 연료뿐 아니라 의료용 방사성동위원소 공급에도 영향을 주는 사안으로, 이번 권고는 관련 운송 절차 논의의 참고자료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