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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48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국제감축실적 확보 위한 기업 협력 행사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29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국제감축실적(ITMOs) 확보를 목적으로 '국제감축실적 비전 동행'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2026년 에너지 분야 국제감축사업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8개사(투자 지원: 핑거, 본 타당성조사 지원: 그리너리, 리코·스마트파워, 예비타당성조사 지원: 에코시안, 한백·씨에스텍·웨더피아)가 참석했고 공단과 선정기업 간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공단은 파리협정 6조 기반 국제감축사업 실행 가이드,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사업비 회계 및 정산 실무로 구성된 실무교육을 제공했다. 공단은 2026년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 분야 레디니스 사업을 본격화하며 양자협력·타당성조사·투자 지원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프로세스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기범 기후행동이사는 참여 기업과의 소통과 지원 체계 강화를 언급했다.

6시간 전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2026년 에너지 분야 국제감축사업 지원기업 8개사와 업무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이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국제감축사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외에서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 성과를 국제감축실적(ITMOs)으로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감축사업 진출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공단은 9월 29일 서울 더그랜드롯데에서 '국제감축실적 비전 동행'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2026년 에너지 분야 국제감축사업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8개사와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정 기업에는 투자 지원 대상인 핑거와 본 타당성조사 지원 대상 기업 등이 포함됐다.

7시간 전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NDC 달성 위한 국제감축사업 지원기업 8개사 선정

한국에너지공단은 29일 서울 더그랜드롯데에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국제감축실적(ITMOs) 확보를 목표로 '국제감축실적 비전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2026년 에너지 분야 국제감축사업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8개사가 참석했으며, 투자 지원에 핑거, 본 타당성조사 지원에 그리너리·리코·스마트파워, 예비타당성조사 지원에 에코시안·한백·씨에스텍·웨더피아가 포함됐다. 한국에너지공단과 선정기업 간 업무협약식이 진행됐고, 파리협정 6조 기반 국제감축사업 실행 가이드,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사업비 회계 및 정산 실무 등으로 구성된 실무교육이 제공됐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026년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 분야 레디니스(Readiness) 사업을 본격화하고, 양자협력과 타당성 조사, 투자 지원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프로세스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기범 기후행동이사는 참여 기업과의 소통과 공단 차원의 지원 체계 강화를 언급했다.

8시간 전

배터리·ESS전기신문

하반기 ESS 공공시장 7GWh 초과 발주…전력거래소 중앙계약시장 입찰 개시

전력거래소의 ESS 중앙계약시장, 한국에너지공단의 AI 활용 ESS 구축지원 사업, 한전의 계통안정화용 ESS 등 세 사업의 입찰이 지난주 모두 개시됐다. 올해 중앙계약시장은 육지 1100MW(6600MWh)와 제주 80MW(480MWh)를 합쳐 총 1180MW(7080MWh) 규모로, 지난 2차 사업 공고 물량 대비 2배 이상 늘었으며 업계는 입찰 규모를 2조원대로 보고 있다. 이번 공고에는 그리드포밍(Grid-Forming) 인버터 관련 요건이 새로 포함됐다. 에너지공단의 2026년 AI 활용 ESS 구축지원 사업 2차 공고는 1차 잔여 예산과 추경을 합쳐 1500억원 이상이 투입되며, 강원 평창, 경북 영주·영양, 전남 신안·보성·나주, 전북 김제 등 34개 배전선로가 대상으로 1차 사업과 단순 비례 계산 시 약 136MW/680MWh 규모로 관측된다. 한전은 나주·논공 변전소를 중심으로 56MW 규모를 발주했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베란다 태양광 국비 375억원, 지자체 초기 수요는 39억원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2026년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에 국비 375억원을 편성하고 10만 가구 보급을 계획했다. 서울에 75억원으로 2만5000가구, 서울 이외 지역에 300억원으로 7만5000가구를 지원하는 구조이며 가구당 지원용량은 500W 이내, 서울은 W당 600원, 그 외 지역은 W당 800원을 정액 지원하고 국비는 총사업비의 40% 이내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참여 의사를 밝힌 56개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 수요조사에서 예상 신청규모는 1만3629가구, 필요 국비는 약 39억원으로 파악됐다. 이는 목표 가구의 13.6%, 편성액의 10.4% 수준이지만 최종 사업계획 접수가 완료된 결과는 아니다. 사업은 7월 13일 공고됐고 지자체 사업계획서 접수기한은 10월 2일, 국비 교부는 10월 중 예정으로 8월 말 기준 집행액은 0원이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수원·에너지공단, AI 감사기법 공유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에너지공단이 22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AI 기반 감사혁신 및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AI 분석을 활용한 감사기법 사례 공유, 적극행정 지원제도 상호 자문, 내부통제 취약분야 정보 공유, 인권친화적 감사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가 포함됐다. 두 기관은 취약분야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교차감사 등 감사활동에 필요한 전문분야 인력을 교류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새로운 AI 감사시스템의 공동 구축이나 즉시 도입이 아니라 각 기관의 활용사례와 감사기법 공유에 초점이 맞춰졌다. 강민구 한수원 상임감사위원과 권오현 한국에너지공단 상임감사가 협약식에 참석했다.

9월 23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기평·에너지공단·지마켓, 에너지 상생기획전 매출 5억 9,000만 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지마켓과 공동으로 진행한 '2026년 에너지 상생기획전'에서 총 5억 9,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기획전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4주간 진행됐다. 에너지·환경 분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고효율·친환경 제품 소비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여 기업에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 지원, 제품 홍보 및 판촉 프로모션, 입점·판매 수수료 지원, 할인쿠폰 발행 등이 제공됐다.

9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2025년 에너지진단 우수기관·우수사례 시상식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현장에서 '2025년 에너지진단 우수기관·우수사례 시상식'과 '에너지진단 혁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총 7건의 포상이 이뤄졌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 ㈜대림제지와 ㈜청림열처리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은 성우테크론㈜·㈜하이원·LG사이언스파크(EAST)·㈜화광이앤이·㈜한국에너지기술이 받았다. 이어진 세미나는 '기후테크 시대의 AI 디지털 에너지진단'을 주제로 진행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성일 박사의 AI 기반 산업부문 에너지효율화 발표 등이 있었다. 공단은 지난 7월 31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일주지앤에스 등 14개 산·학·연과 지능형 에너지진단플랫폼 개발 과제에 착수했으며, 에너지사용량 신고·에너지관리기준 점검·법정 에너지진단 등 세 가지 법정 절차를 통합 관리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에너지공단은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라 연간 에너지사용량 2000toe 이상 사업장에 에너지진단을 의무화하고 있다.

9월 20일

2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공모,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형으로 한정

정부가 올해 2기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 공모를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형'으로 한정하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기존 공급유치형·수요유치형·신산업활성화형은 이번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6일 서울 HJBC 비즈니스센터에서 지자체와 분산에너지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설명회'를 열고 커뮤니티형 추진계획과 특화지역계획서 작성·평가방향을 안내했다. 기후부 관계자는 이번 2기 공모를 커뮤니티형으로 한정해 진행하며 기존 유형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지침 개정으로 기존 3개 유형에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형이 추가된 이후 정부는 기존 유형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설명해왔으나, 이번 설명회에서 방침이 달라졌다.

9월 18일

에너지공단, 2025년 에너지진단 우수기관·우수사례 7곳 선정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서 '2025년 에너지진단 우수기관·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 대림제지와 청림열처리가, 공단 이사장상은 성우테크론·하이원·LG사이언스파크(EAST)·화광이앤이·한국에너지기술 등 5곳이 받았다. 시상식에 이어 '기후테크 시대의 AI 디지털 에너지진단'을 주제로 혁신기술 세미나가 열렸으며, 김성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가 AI 기반 산업부문 에너지효율화 전망을 발표했다. 공단은 지난 7월 31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일주지앤에스 등 14개 산·학·연 기관과 지능형 에너지진단 플랫폼 개발에 착수해 에너지사용량 신고, 에너지관리기준 점검, 법정 에너지진단 등 세 가지 절차를 통합하는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공단은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따라 연간 에너지사용량 2000toe 이상 사업장에 에너지진단을 의무화하고 있다.

9월 18일

에너지공단, 2025년 에너지진단 우수기관·우수사례 시상식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18일 부산 벡스코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현장에서 '2025년 에너지진단 우수기관·우수사례 시상식'과 '에너지진단 혁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모두 7건의 포상이 이뤄졌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 대림제지와 청림열처리가, 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은 성우테크론·하이원·LG사이언스파크(EAST)·화광이앤이·한국에너지기술이 받았다. '기후테크 시대의 AI·디지털 에너지진단'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는 김성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가 AI 기반 산업부문 에너지효율화 전망과 사례를 발표했고, 장판규 한국에너지기술 대표가 현장 사례를 소개했다. 에너지공단은 7월말 에너지기술연구원, 일주지앤에스 등 14개 산·학·연과 지능형 에너지진단플랫폼 개발과제에 착수했다. 이 플랫폼은 에너지사용량 신고, 에너지관리기준 점검, 법정 에너지진단을 통합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9월 1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2025년 에너지진단 우수기관·우수사례 시상식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이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현장에서 '2025년 에너지진단 우수기관·우수사례 시상식'과 '에너지진단 혁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진단 우수기관과 개선 이행 우수 사업장을 포상해 진단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산업 현장의 자발적 에너지효율 개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서는 총 7건의 포상이 이뤄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 대림제지와 청림열처리가 받았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기후에너지혁신상 9개 기업 선정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기후에너지혁신상' 시상식을 열고 청정전력·미래에너지·기후환경 분야 9개 기업을 선정했다. 공모에는 78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5곳, 에너지공단 이사장상 4곳이 수상했다. 장관상은 크로커스(차세대 전력변압기술), 포엔(배터리 재사용기술), 빈센(무탄소 전력시스템), 나와(스마트 컵 수거시스템), 이큐브랩(스마트 폐기물 수거시스템)이 받았고, 이사장상은 테라클, 에바, 코드오브네이처, 포어시스가 받았다. 크로커스는 AI와 전력반도체를 결합한 전력변압기술(SST), 에바는 분산에너지 기반 전기차 충전 인프라, 포엔은 고전압 배터리 부분 수리·재사용 기술, 빈센은 수소연료전지·배터리 기반 전기추진 시스템과 암모니아 활용 선박용 전력 시스템을 제시했다. 에너지공단은 수상 기업에 사업 컨설팅과 기업·기술가치평가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며, 수상 기술은 9월 16~18일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혁신상 특별부스에서 전시된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에너지공단, 기후에너지혁신상 9개 기업 선정

한국에너지공단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현장에서 기후에너지혁신상 시상식을 열고 청정전력·미래에너지·기후환경 분야 9개 기업에 상을 수여했다. 공모에 참여한 78개 기업 중 5곳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4곳이 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장관상은 AI·전력반도체 기반 전력 변압기술(SST)의 크로커스, 전기차 배터리 부분 수리 기술의 포엔, 수소연료전지·배터리 기반 선박 추진 시스템의 빈센, 일회용컵 수거시스템의 나와, 태양광 기반 폐기물 수거·관리 시스템의 이큐브랩에 돌아갔다. 이사장상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에바, 폐PET·폐의류 화학적 재활용의 테라클, 해양 폐플라스틱 재생원료의 포어시스, 토양 복원 솔루션의 코드오브네이처가 받았다. 공단은 수상기업에 사업 컨설팅과 기업·기술가치평가 등 멘토링을 제공하고, 수상 기술은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내 혁신상 특별부스에서 전시된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기후에너지혁신상 9개 기업 선정

한국에너지공단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서 기후에너지혁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상 기업은 전력 변환, 배터리 재사용, 무탄소 전력, 전기차 충전, 폐기물 회수·재활용 등 탄소중립 전환 관련 기술을 개발한 9곳이다. 이번 공모는 청정전력, 미래에너지, 기후·환경 등 3개 분야의 기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에너지공단은 기술의 독창성과 함께 에너지 효율, 자원순환, 온실가스 감축 등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과 사업화 가능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9월 16일

에바 완속충전기 'ACE PRO MAX', 2026 기후에너지혁신상 수상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 에바(EVAR)는 차세대 완속충전기 'ACE PRO MAX'가 '2026 기후에너지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월 16일 밝혔다. 이 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며, 청정전력·미래에너지·기후환경 분야 기술과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제품에는 사용자의 출차 패턴을 학습해 출발 직전 배터리가 100%에 도달하도록 충전 속도를 제어하는 'AI 100% 안심충전'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인체감지 레이더 센서 기반 디스플레이로 상시 점등 대비 약 58.7%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대기전력은 공인 시험 기준 2.8W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에바는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혁신상 수상관에 이 제품을 전시한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코트라, 부산 벡스코서 기후산업박람회 연계 수출상담회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부산 벡스코에서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와 연계한 '기후·에너지·환경산업 수출상담회'를 18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코트라가 한국에너지공단, 벡스코,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협력해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트라는 베트남과 세르비아 등 10개국 바이어·발주처 30개사의 방한을 유치했다. 이들과 국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77개 기업이 총 200여건의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9월 16일

에너지공단, 진천에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충청북도 진천군 자동차연비센터에서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 진천군, 자동차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시험동은 부지 조성과 건축, 시험장비 구축 등에 총 185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1,95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승용차·상용차 전용 시험실 2개를 갖췄다. 각 시험실은 국내 공인시험기관 최초로 수소전기차의 실제 수소 사용 무게를 측정해 에너지소비효율을 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상온과 저온·고온 등 다양한 환경조건을 실내에서 재현할 수 있다. 최재관 이사장은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시험·연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16일

에너지공단, 진천에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충청북도 진천군 공단 자동차연비센터에서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산업부와 충청북도, 진천군, 자동차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험동은 부지 조성과 건축, 시험장비 구축 등에 총 185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195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내부에는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를 시험할 수 있는 승용차·상용차 전용 시험실 2개가 마련됐고, 국내 공인시험기관 최초로 수소전기차의 실제 수소사용 무게를 측정해 에너지소비효율을 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상온과 저온·고온 등 다양한 환경조건을 실내에서 재현해 자동차 에너지효율을 시험할 수 있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진천에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5일 충북 진천군 자동차연비센터에서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식을 열었다. 총 사업비 185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1,950m2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고,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승용·상용차 전용 대형 시험실 2개를 갖췄다. 국내 공인시험기관 중 처음으로 수소전기차가 실제 사용하는 수소 무게를 측정해 에너지소비효율을 산정하는 시스템이 도입됐다. 실내에서 상온, 저온, 고온 등 다양한 주행·기후 환경조건을 재현해 연비시험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준공식에는 산업통상부, 충북도, 진천군과 자동차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진천 자동차연비센터에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충청북도 진천군 소재 공단 자동차연비센터에서 산업부, 충북도·진천군, 자동차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식'을 열었다. 이 시험동은 부지 조성과 건축, 시험장비 구축 등에 총 185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195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승용차·상용차 전용 시험실 2개를 갖췄다. 각 시험실은 국내 공인시험기관 최초로 수소전기차의 실제 수소 사용 무게를 측정해 에너지소비효율을 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상온과 저온·고온 등 환경조건을 실내에서 재현해 자동차 에너지효율을 시험할 수 있다. 최재관 공단 이사장은 전기차뿐 아니라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시험·연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레스코 종합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레스코, 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레스코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과 9월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레스코가 준수해야 할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공단 관계자, 레스코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부지·재원 확인절차, 책임있는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제고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 등을 논의했다. 공단은 레스코 운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진천에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충청북도 진천군 자동차연비센터에서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충북도와 진천군, 자동차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시험동은 부지 조성과 건축, 시험장비 구축 등에 총 185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195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승용차·상용차 전용 시험실 2개를 갖췄고, 국내 공인시험기관 최초로 수소전기차의 실제 수소 사용 무게를 측정해 에너지소비효율을 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시험실은 상온과 저온·고온 등 다양한 환경조건을 실내에서 재현해 자동차 에너지효율을 시험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대구 3개 기관,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 협약 체결

대구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협동조합, 공공기관 3곳이 주민 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약에 나섰다. (사)누구나햇빛발전 주관으로 대구신재생에너지사업협동조합,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참여했다. 협약식은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시민이 태양광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본문에 사업 규모나 설비 용량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 청주서 햇빛소득마을 ReSCO 종합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이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ReSCO의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앞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이 이뤄졌으며, 2차 공모 결과는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ReSCO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을 뜻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과 9월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ReSCO가 준수해야 할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에너지공단 관계자, ReSCO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부지·재원 확인절차,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제고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 등을 논의했다. 에너지공단은 ReSCO 운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레스코 종합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레스코)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레스코는 햇빛소득마을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에 이어 이달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공단 관계자, 레스코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지·재원 확인 절차 등 사업화 과정 점검 사항과 레스코의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확보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공단은 설명회 내용을 바탕으로 레스코의 운영·관리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에너지공단-세종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 MOU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1일 세종대학교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에너지 시스템 분석 모델 구축을 위한 자료 제공과 TIMES 분석 모형 활용, 감축잠재량 분석 관련 교육과정 수립·운영, 강의 및 강사진 확보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 도출된 성과의 활용·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 세종대 기후특성화 대학원에서 최재관 공단 이사장이 '에너지정책 및 햇빛소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세종대 이주희 교수가 '지역 에너지공동체 사례연구'를 주제로 강연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분석 기반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9월 15일

에너지공단·세종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역량 강화 MOU

한국에너지공단은 11일 세종대학교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에너지 시스템 분석모델 구축을 위한 자료 제공 및 TIMES 분석모형 활용, 감축잠재량 분석 관련 교육과정 수립·운영, 강의 및 강사진 확보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 도출된 성과의 활용·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공단의 온실가스 감축 데이터 분석 경험과 세종대의 연구·교육 역량을 연계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분석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협약 취지다. 협약식 후 최재관 이사장이 '에너지정책 및 햇빛소득', 이주희 세종대 교수가 '지역 에너지공동체 사례연구'를 주제로 세종대 기후특성화 대학원에서 강연했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에너지공단·세종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 협약

한국에너지공단과 세종대학교는 지난 11일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공단의 온실가스 감축기술 데이터와 정책 분석 경험에 세종대의 연구·교육 역량을 결합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에너지 시스템 분석 자료 제공, TIMES 분석모형 활용, 감축잠재량 분석 교육과정 운영, 전문 강사진 확보와 인력 양성, 연구성과 확산 등이다. TIMES는 기술 특성과 정책 조건을 입력해 중장기 에너지 시스템을 분석하는 비용최적화 모형으로, 발전 부문의 재생에너지·원전·가스발전·ESS 조합이나 산업 부문의 전기화·수소·연료전환 도입 시점 등을 비교하는 데 쓰인다. 협약식 이후 최재관 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에너지정책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고, 이주희 세종대 교수가 지역 에너지공동체 사례를 소개했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세종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 역량 강화 MOU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이 지난 11일 세종대학교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이 보유한 온실가스 감축 기술 데이터 분석 경험과 세종대의 연구·교육 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목적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감축잠재량 분석 기반 강화와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이다. 협력 내용에는 에너지 시스템 분석 모델 구축을 위한 자료 제공과 TIMES 분석 모형 활용, 감축잠재량 분석 관련 협력 등이 포함됐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등 울산 공공기관 6곳, 동반성장 실무협의체 출범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이 '울산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무협의체'를 출범하고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과 지역 상생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6곳이다. 1차 정기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동반성장 관련 사항이 논의됐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세종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1일 세종대학교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에너지 시스템 분석 모델 구축을 위한 자료 제공 및 TIMES 분석 모형 활용, 감축잠재량 분석 관련 교육과정 수립·운영, 강의 및 강사진 확보를 통한 전문인력 양성, 도출된 성과의 활용·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 세종대 기후특성화대학원에서 최재관 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에너지정책 및 햇빛소득'을 주제로 특강을, 세종대 이주희 교수가 '지역 에너지공동체 사례연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TIMES는 IEA가 개발한 비용최적화 에너지기술시스템 분석모형으로, 에너지 부문별 기술 특성과 정책 조건을 반영해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기술 조합과 감축잠재량을 분석하는 도구다.

9월 14일

에너지공단·식품산업협회, 식품공장 태양광·고효율 설비 확산 협약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1일 서울 서초구 식품산업협회에서 '식품부문 태양광 및 에너지효율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공단은 식품기업에 공장 태양광, 에너지효율, 기후변화 관련 정책·제도 및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한다. 식품산업협회는 회원사를 포함한 국내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태양광발전, 고효율 설비, 온실가스 감축시설 수요를 조사한다. 양 기관은 정보 공유와 사업 가능성 논의를 위한 교류 창구를 운영하고,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지원 가능한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최재관 에너지공단 이사장과 박진선 식품산업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9월 1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식품산업협회, 식품부문 태양광·에너지효율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이 11일 한국식품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식품부문 태양광 및 에너지효율 확산 업무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식품 기업의 탄소중립·지속가능경영 대응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식품부문 태양광 보급 활성화, 에너지 효율 향상,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공단은 식품 기업에 공장 태양광, 에너지 효율, 기후변화 관련 정책·제도와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 의견을 수렴한다.

9월 11일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전국 조사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현재 약 18만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 제품 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실적 등을 조사한다. 올해 조사에는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로 추가돼, 사업체가 동의하면 조사 데이터를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이는 공단이 지난해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기후위기 대응 녹색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교육에서는 조사표 작성 기준, 통계법상 비밀보장과 개인정보 보호, 에너지 사용량과 설비 정보 간 연관성 검증 방법 등이 안내됐다.

9월 11일

에너지공단-식품산업협회, 식품업계 태양광·에너지효율 확산 MOU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식품산업협회가 11일 한국식품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식품부문 태양광 및 에너지효율 확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국내외 탄소규제와 ESG 공시 확대에 대응해 식품기업의 에너지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공단은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공장 태양광, 에너지효율 개선, 기후변화 대응 관련 정책·제도와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회원사 등 국내 식품기업과 공단을 연결해 태양광, 고효율 설비, 온실가스 감축시설에 대한 기업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 간 교류와 정보 공유를 지원한다. 최재관 에너지공단 이사장은 식품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식품산업협회, 식품부문 태양광·에너지효율 확산 MOU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식품산업협회가 11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식품부문 태양광 및 에너지효율 확산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식품부문 태양광 보급 활성화, 에너지효율 향상,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공단은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공장 태양광, 에너지효율, 기후변화 대응 관련 정책·제도·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식품산업협회는 태양광 설비와 고효율 기자재, 온실가스 감축시설에 대한 기업 수요를 발굴하고 설명회와 간담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7월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정보 공개를 의무화하는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을 발표했으며, 공개 범위는 Scope3까지 확대됐다.

9월 1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식품산업협회, 식품 부문 태양광·에너지효율 확산 MOU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1일 한국식품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식품부문 태양광 및 에너지효율 확산 업무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식품 부문 태양광 보급 활성화, 에너지 효율 향상,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에너지공단은 식품 기업에 공장 태양광·에너지 효율·기후변화 관련 정책과 제도,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 의견을 수렴한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식품 기업과 에너지공단 사이의 중간 역할을 맡아 태양광, 고효율 설비, 온실가스 감축 시설 지원 등의 기업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 모임의 장을 마련한다. 협약은 RE100,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요구와 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ESG 공시 제도화 방안'에 따른 식품 기업의 탄소중립·ESG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솔라·라온테크, 우즈베키스탄 14MW 태양광·ESS 예비타당성조사 착수

에너솔라와 라온테크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산업단지에 14MW급 분산형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를 구축하기 위한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타슈켄트시와 사업 예정지역인 타슈켄트주를 방문해 착수회의와 현지조사를 진행하고 현지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예비타당성조사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재생에너지 해외 예비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되며, 일사량 등 발전 여건과 전력계통 연계 가능성, 인허가 절차 및 관련 제도, 예상 사업비와 경제성을 검토한다. 현지 조사 기간 타슈켄트주 정부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인허가 절차와 계통연계 조건을 확인했다. 에너솔라 관계자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전력공급 모델을 구체화하고 향후 ODA 사업을 기반으로 PPP 방식의 후속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

에너지공단-식품산업협회, 식품부문 태양광·에너지효율 확산 MOU 체결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식품산업협회는 11일 한국식품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식품부문 태양광 및 에너지효율 확산 업무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식품 부문 태양광 보급 활성화, 에너지 효율 향상,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에너지공단은 식품 기업에 공장 태양광·에너지 효율·기후변화 관련 정책과 제도,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 의견을 수렴한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식품 기업과 공단 간 중간 역할을 맡아 태양광, 고효율 설비, 온실가스 감축 시설 지원 등의 기업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 모임의 장을 마련한다. 정부는 지난 7월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정보 의무 공개를 담은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을 발표했으며, 공개 범위를 협력업체와 원료 조달 단계(Scope3)까지 확대했다.

9월 11일

에너지공단,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실태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이어져 왔다. 현재 18만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온실가스 관련 방문조사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실적 등이다. 올해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협약 관련 내용이 포함된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이 9월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대상은 전국 조사원 200명으로,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앞서 조사 목적과 기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사업체별 조사과정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확보하는 데 교육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근거해 시행된다.

9월 1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기후위기 대응 녹색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로 반영됐다. 수집된 데이터는 사업체 동의 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될 수 있다.

9월 10일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현재 약 18만 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기후위기 대응 녹색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수집 데이터를 사업체 동의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로 추가됐다. 교육에서는 조사표 작성 기준, 사업체 방문 및 응답자 소통 방법, 통계법에 따른 비밀보장, 현장 안전수칙 등이 안내됐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현재 약 18만 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수집 데이터를 사업체 동의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추가됐다. 교육에서는 조사 목적과 추진체계, 조사표 작성 기준, 통계법에 따른 비밀보장 및 개인정보 보호, 현장 안전수칙 등이 안내됐다.

9월 10일

육군 상무대에 태양광·디젤·ESS 통합 마이크로그리드 착공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 전남 장성군 육군 상무대에서 육군본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육군 차세대 전력망 구축 실증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육군으로부터 200억원의 사업비를 위탁받아 올해 말까지 통합형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5년간 실증하며, 사업자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고정형 설비는 태양광 3015kW, ESS 9.76MWh, 디젤발전기 4MW로 구성되고, 이동형 배전체계는 이동형 태양광 15kW 2대, 차량탑재 ESS 110kWh 3대, 차량형 디젤발전기 100kW 3대로 구성된다. 상무대는 연간 11억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2450kW의 피크부하 저감, 에너지 자립률 16.1%까지 향상이 기대되며, 정전 시 0.1초 이내 독립운전 모드로 전환해 72시간 이상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육군은 이번 실증으로 군 마이크로그리드 표준모델을 정립하고 여러 부대로 단계적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 日 스마트에너지위크서 재생에너지 10개사 수출 지원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하고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중소·중견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한국관은 홍보부스를 포함해 총 14개 부스 규모로 구성되며, 기븐텍(태양광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 코에스(BIPV 모듈), 고산테크(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원광에스앤티(폐모듈 재자원화), 제드원(소형 풍력발전기), 에너테크인터내셔널(이차전지) 등이 제품을 전시한다. 공단은 지난해 같은 전시회에서 국내 기업 10개사와 함께 총 180건, 1억1831만달러(약 1600억원)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고, 이 중 125건 1억726만달러가 심화 상담으로 이어졌다. 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55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4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