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터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170MW 재생에너지 공급 MOU
SK이터닉스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총 17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은 서울 서초구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열린 '전력거래계약(PPA) 중개플랫폼 출범 및 참여 협약식'에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과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K-RE100 대표기업과 유관협회, PPA 관련 기업 등 약 20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SK이터닉스에서는 김해중 대표가 참석했다.
정부가 주관한 PPA 중개플랫폼 출범과 맞물려 체결된 기업 간 재생에너지 공급 협약으로, K-RE100 참여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경로와 관련된 사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