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제주 가시리 태양광(11.5MW) 건설현장 안전점검
투데이에너지 · · EnergyNews 요약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5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일원의 '가시리 태양광 전원개발사업(11.5MW)'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경영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가 공정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공사·감리단과 위험성평가 이행 및 안전보건대장 준수 등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약 13만 2817㎡ 부지에 조성되며 2026년 2월 제주도 개발사업 시행승인을 거쳤다. 준공 후 연간 약 1400만kWh를 생산할 예정으로, 약 39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라고 남부발전은 설명했다.
남부발전은 가시리 마을회 협력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