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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

11건 · 전체 뉴스

복공판 성능 시험방법 KS F 8091 제정·고시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복공판 성능 시험방법인 KS F 8091을 9월 30일 제정·고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복공판은 도로와 건설현장에서 굴착으로 생긴 공간을 덮어 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가설 구조물이다. 그동안 성능 평가 시험방법이 표준화되지 않아 시험기관이나 시험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었고, 미끄럼 위험과 차량 하중에 따른 변형, 반복 하중에 의한 용접부 손상을 일관되게 평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KS에는 미끄럼 저항 성능 시험, 정하중 시험, 용접 이음부 피로 시험 등 3개 시험방법이 담겼다. 해당 표준은 9월 30일부터 국가표준 인증·검색 시스템 'e-나라표준인증'에서 열람할 수 있다.

19시간 전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안전보건공단, 캄보디아 대표단 초청 건설안전 연수 진행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이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MLVT)와 국토관리도시계획건설부(MLMUPC) 대표단을 초청해 건설 분야 산업안전보건 체계를 공유하고 있다. 연수는 공단과 ILO 아·태사무소 협력으로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MLVT 소속 산업안전보건 감독관 11명과 국토도시건설부 소속 기술직 공무원 5명이 참여한다. 대표단은 산업안전 감독 체계, 건설업 재해예방 정책, 재해조사 기법, 사고조사 보고서 공개제도, 건설기계·장비 안전관리 등을 학습할 예정이다. 15일에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경과와 건설업 재해 현황,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의무 등을 공유받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이 밖에 인천안전체험교육장 체험교육과 서울역 북부 역세권 개발 현장 점검 실습도 포함된다.

9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발전소 건설현장 안전다짐 결의대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8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고양창릉복합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임직원과 대비공사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한 '무재해 달성 기원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열었다. 고양창릉복합발전소는 LNG를 사용하는 498MW급 발전 설비와 311Gcal/h 규모의 열에너지 공급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1조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완공 시 고양창릉 3기 신도시 내 3만 8000가구, 9만 2000여 명에게 전력과 지역난방용 열을 공급할 것으로 남부발전은 밝혔다. 남부발전은 본공사에 앞선 대비공사 단계부터 안전 기본 지키기, 근로자 주도의 상향식 작업중지권 확대, 협력사 안전실무자와의 정례 소통 채널 운영 등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최혁준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장은 대비공사 기간에도 본공사에 준하는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9월 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발전소 건설현장 안전다짐 결의대회

한국남부발전은 8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고양창릉복합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임직원과 대비공사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한 '무재해 달성 기원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열었다. 고양창릉복합발전소는 LNG를 사용하는 498MW급 발전 설비와 311Gcal/h 규모의 열에너지 공급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1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9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완공 시 고양창릉 3기 신도시 내 3만8000가구, 9만2000여명에게 전력과 지역난방용 열을 공급한다. 남부발전은 본공사 이전 대비공사 단계부터 안전 기본 지키기, 근로자 주도의 상향식 작업중지권 확대, 협력사 안전실무자와의 정례 소통 채널 운영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9월 8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터널, 사고 9일 만에 작업자 2명 구조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터널에 갇혔던 작업자 2명이 사고 발생 9일 만에 구조됐다. AP 통신과 네팔 당국에 따르면 구조는 4일 라수와 지구의 트리슐리-3A 수력발전소 주요 터널에서 이뤄졌다. 구조된 2명은 기계반장과 기계 감독관으로 확인된 남성 노동자다. 구조대는 이날 오전 터널 내부에서 생존자의 목소리를 확인한 직후 수색·구조 작업에 나섰다. 진흙투성이 상태로 구조된 이들은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았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안동복합건설소서 '건설현장 Safety 365 전략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2일 안동복합건설소에서 '건설현장 Safety 365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회의는 안동복합 2호기 건설사업의 최초점화를 앞두고 시운전과 건설 작업이 함께 진행되는 기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본사 안전경영단, 안동복합건설소,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음주작업 근절', '묵인·방치 근절', '기본 수칙 준수' 등 3대 중점 실천사항을 공유했다. 실무 토의에서는 9월 중점 과제인 부딪힘 사고 예방 대책, 외부 전문가 합동 산재예방 점검 결과, 안전보건공단 특별점검 조치 현황, 고위험 작업 대응 방안, 작업중지권 활용 현황이 다뤄졌다. 김범수 안전경영단장은 기본 안전수칙 교육·이행과 작업중지권 활용, 안전수칙 위반 시 엄정 조치를 강조했다.

9월 3일

한난, 중소 건설협력사 안전진단·보호장비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공모로 선정한 중·소규모 건설협력사를 대상으로 '2026 한난 SAFE-GUARD' 사업을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9월 1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6400만원으로, 선정된 협력사에는 작업현장 위험요인 확인을 위한 안전진단과 안전용품이 제공된다. 공사는 최근 4년간 재해를 분석해 주요 사고 유형을 끼임·베임, 넘어짐, 맞음 등 3개 분야로 분류하고 해당 작업과 설비를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진행한다. 지원 이후에는 안전수준 재평가와 참여기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위험요인 개선 여부와 장비 활용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24년 시작돼 올해 3년째이며, 하동근 사장이 지난달 31일 판교지사 열수송관 공사 현장을 방문하면서 본격화됐다.

9월 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발전소 건설현장에 AI 스마트 안전관리 도입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7일 부산 본사에서 'AI 기반 스마트 건설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하동복합 1·2호기(1000MW), 고양창릉열병합(500MW), 용인복합 3·4호기(1000MW) 등 동시 추진 중인 석탄 대체복합 건설사업에 AI·스마트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열렸다. 스마트 안전기술 기업들이 AI 영상분석, 스마트 안전장비, 드론 기반 관제 등 기술 동향과 현장 적용사례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공정과 위험 특성에 맞는 안전기술 적용 방안과 AI를 활용한 위험 요인 예측·사고예방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은 올해 설계를 마치고 내년 대체복합 착공과 함께 건설현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발전소 건설현장에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소 건설사업에 AI·드론·스마트 안전장비를 접목한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현장 중심의 AI 스마트 안전관리'를 안전관리 모델로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회사는 올해 시스템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대체복합 발전소 건설현장에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지난 27일 부산 본사에서 '2025 AI 기반의 스마트 건설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제주 가시리 태양광(11.5MW) 건설현장 안전점검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5일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일원의 '가시리 태양광 전원개발사업(11.5MW)'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경영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가 공정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공사·감리단과 위험성평가 이행 및 안전보건대장 준수 등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약 13만 2817㎡ 부지에 조성되며 2026년 2월 제주도 개발사업 시행승인을 거쳤다. 준공 후 연간 약 1400만kWh를 생산할 예정으로, 약 39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라고 남부발전은 설명했다. 남부발전은 가시리 마을회 협력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제주 가시리 태양광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남부발전은 8월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가시리 태양광 전원개발사업(11.5MW)'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경영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조치와 근로환경을 확인하고 중장비 작업 등 중대재해 위험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가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현황과 주요 공정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남부발전 사장은 김준동이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