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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SMR·핵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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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9월 22일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 유럽 SMR 제조·로봇용접 현장 시찰

국립창원대 산학협력단이 유럽의 SMR(소형모듈원자로) 및 원자력산업 관련 제조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SMR 로봇활용제작지원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전기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이 함께 참여했다. 방문지는 오스트리아와 체코의 SMR 관련 제조기업 및 원자력 교육·연구기관이다. 산학협력단은 현장에서 확인한 대형가공, 정밀제조, 로봇용접자동화, 품질관리 사례를 기업 기술지원과 재직자·학생·미취업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상석 연구교수는 제작지원센터의 제조·가공 및 인력양성 지원 기능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SMR 제조 공급망에서 로봇용접·정밀가공 등 제작 공정 역량과 인력양성이 별도 과제로 다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월성원전,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 유관기관 첫 시연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1일 월성본부에서 경북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 시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정보원의 협조 요청에 따라 마련됐으며, 국정원과 국무총리실 산하 대테러센터, 한국가스공사, 한국공항공사, 해병대1사단, 해군항공사령부 등 13개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월성본부 종합상황실에서 원전 방호체계와 통합 대드론 시스템 구축 현황을 살펴본 뒤 대응장비 시연을 참관했다. 시연에서는 미확인 드론의 원전 접근 상황을 가정해 '관심→주의→경계→심각' 단계별 대응체계와 탐지·식별·추적·무력화로 이어지는 대응과정이 공개됐다.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은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고 국정원 및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9월 21일

중국 허페이 전시 현장… 양자컴퓨터·핵융합 부품 공개

중국 허페이에서 열린 전시 현장에 초전도 양자컴퓨터와 핵융합 실험장치 부품이 함께 전시됐다. 전시된 초전도 양자컴퓨터는 극저온 냉동기 구조 안에 105개의 데이터 큐비트와 182개의 결합 큐비트를 탑재한 것으로 소개됐으며, 슈퍼컴퓨터 대비 4억5000만 배의 연산 속도를 낼 수 있다고 설명됐다. 인근에는 콤팩트형 핵융합에너지 실험장치의 핵심 부품인 'BEST 진공실'의 반원형 절단 단면이 전시됐다. 기사에서는 이 진공실이 정밀도 요구가 가장 높은 부품으로 제시됐다. 전시는 양자·핵융합 외에 우주·바이오 분야 연구성과의 산업화 사례를 함께 다뤘다.

9월 21일

김성년 前 한국원자력연구소장 별세, 향년 84세

한국원자력연구소(현 한국원자력연구원) 제13대 소장을 지낸 김성년 전 소장이 지난 20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1943년 부산에서 태어나 한양대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에서 원자력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입소해 하나로센터장과 부소장을 거쳐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소장을 역임했다. 한국형 다목적 연구로(KMRR) 사업의 개발총괄책임을 맡아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HANARO)' 개발을 이끌었다.

9월 21일

원자력연,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선진원자로산업기술연구조합,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2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차세대 SMR 생태계 구축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는 '기술에서 산업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에너지'를 주제로 열렸다. 정부와 국회, 건설·조선·기자재·엔지니어링 기업과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SMR 산업화 전략을 논의했다. 원자력연은 기업과 함께 기술개발부터 공급망 구축, 해외진출까지 연결하는 협력체계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9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인도 라자스탄 8호기·카이가 1호기 연료 장전 개시

인도원자력발전공사(NPCIL)가 라자스탄 원자력발전소(RAPP) 8호기의 연료 장전을 시작했다. 동시에 NPCIL은 같은 부지의 후속 2개 호기 건설을 위한 지반조사(geotechnical investigation)에 착수했다. 한편 개보수(refurbishment)를 마친 카이가 1호기도 연료 장전을 시작해 재가동 절차에 들어갔다. 두 건 모두 World Nuclear News가 전한 내용이다.

9월 21일

정동욱 KINGS 총장 "원전 인재 양성·수출 지원" 인터뷰

정동욱 한전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 총장은 인터뷰에서 임기 중 교육 중심 대학에서 연구역량 강화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체코 대학에 개설한 원자력협력센터를 공동연구센터로 확대하고 베트남 대학에도 같은 협력 모델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KINGS는 IAEA의 INMA 인증을 국내 대학 최초이자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받았으며, 케냐 원자력청장, UAE 원전 운전 실장 등 해외 동문이 활동하고 IAEA에도 5명이 근무한다고 설명했다.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관련해서는 AI 데이터센터·반도체의 전력수요와 전기화 수요 반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으며, 2021년 탄소중립계획이 전기화 비율을 50%로 본 반면 현재 국내 비율은 20%대 초중반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SMR에 대해서는 제작·제조 기술 경쟁력이 강점이고 경제성이 성공을 결정할 변수라고 밝혔다.

9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프랑스, 첫 UNGG 원자로 해체 준비 착수

EDF 자회사 시클리프(Cyclife)가 시농(Chinon) A 원자력발전소 해체 프로젝트가 주요 단계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단계는 시농 A2 발전소 열교환기 해체를 위한 계약 전략이 승인된 것이다. 시농 A는 프랑스에서 해체가 추진되는 첫 UNGG(천연우라늄 흑연감속 가스냉각로) 원자로로 보도됐다.

9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뉴워드, EU 5개국에 SMR 10기 목표

EDF의 SMR 사업체 뉴워드(Nuward) CEO가 초기 10기 규모 SMR 건설을 EU 5개국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 호기의 착공 목표 시점은 2030년으로 제시됐다. 한편 유럽 SMR 산업동맹(European Industrial Alliance on SMRs)은 2차 공모에 접수된 신청서를 현재 심사 중이라고 밝혔다. 원문은 5개국의 구체적 국가명이나 부지, 총 설비용량은 명시하지 않았다.

9월 21일

KINGS, IAEA 실무협정 갱신…체코에 원전 인력양성 거점 마련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의 실무협정(PA)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정동욱 총장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70차 IAEA 정기총회에 참석해 원자력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갱신된 협정은 KINGS 교원의 IAEA 전문가 참여와 외국인 재학생의 국제기구 인턴십 기회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KINGS는 IAEA 기술협력(TC) 부서, 한국원자력산업협회와 2027년부터 시행할 장학금 정책을 협의했다. 또한 멜리나 벨린코 세계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WiN Global) 회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 학생 선발과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체코에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을 뒷받침할 교육 거점을 마련했다.

9월 21일

고리 1호기 해체 착수...원전해체 사업 수행능력 검증 단계

한국수력원자력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일 서울에서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고리 1호기 해체사업 추진계획, 연구개발, 방사성폐기물 관리, 규제 과제, 해외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한수원은 올해 고리 1호기 비관리구역 철거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상업용 원전 해체의 첫 단계를 밟는다는 계획이다. 방사선 관리가 필요한 핵심 구역에 앞서 위험도가 낮은 시설부터 철거해 작업체계와 공급망을 정비하는 방식이다. 한수원은 해체 현장에 디지털트윈과 로봇 등 원격 기술을 접목해 고방사선 구역 작업의 피폭 위험을 낮춘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포럼에서 원전해체 규제 현황과 단계별 검사·승인 절차 등 향후 과제를 다뤘으며, 미국·프랑스·일본 해체 전문기업들도 사업 경험을 공유했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전기술, '2026 국가공헌대상' AI 혁신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5일 '2026 국가공헌대상' AI 혁신 부문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았다. 수상은 축적한 설계 경험과 기술 자료를 자체 AI 기술에 접목하고 원전 설계·발전소 안전관리 등으로 AI 활용을 확대해 온 점이 인정된 결과다. 한전기술은 발전소 설계에 특화된 자체 생성형 AI 'NEXA'를 운영하며 올해 8월 'NEXA 3.0'을 공개했고, 자연어 명령으로 코드를 작성·수정하는 'NEXA CODE'를 정식 운영 중이다. 또한 표준설계와 건설 최적화 설계 결과물을 AI 데이터베이스로 전환하는 SMR AI 설계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디지털트윈 기반 발전소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SK AX와 발전·에너지산업 AI 전환 과제 공동 발굴에 나섰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제3기 'ESG·경영혁신 위원회' 첫 회의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18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ESG·경영혁신 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제3기 위원회 출범을 알렸다. 회의에는 김회천 사장과 비상임이사,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제3기 위원회는 기존 위원회의 역할을 경영혁신 분야까지 확대 개편한 것으로, 유연백 한수원 비상임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에너지·사회·거버넌스·경영혁신 등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대내·외 경영 현안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존 ESG 경영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경영혁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원자력 산업계 9개 단체, 파리 회의서 정부 지원 촉구 공동 성명

파리에서 열린 'Roadmaps to New Nuclear' 회의에 참가한 9개 산업 협회가 공동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원자력 기술의 평화적 이용을 진전시키겠다는 산업계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또한 각국 정부에 원자력 확대를 뒷받침할 것을 요청했다. 구체적인 이행 수단이나 수치 목표는 공개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기후에너지환경부,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으로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했으며, 정부 관계자와 산·학·연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전문가들이 원전해체 기술 수준을 점검하고 산업 생태계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내 원전해체 산업은 고리 1호기 해체를 계기로 실증 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Antares-Centrus, 다년 HALEU 공급 계약 체결

Antares와 Centrus가 고순도 저농축우라늄(HALEU) 다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른 선급금은 Centrus가 진행 중인 우라늄 농축 용량 확대에 투입된다. HALEU는 Antares의 차세대 원자로 프로젝트에 공급되며, 여기에는 우주 및 국가안보 임무용 프로젝트가 포함된다. 인도는 2020년대 말까지 개시될 예정이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중국 루펑 5호기 격납건물 건전성 시험 완료

중국 광둥성 루펑 원자력발전소 5호기에서 격납건물 구조 건전성 확인 시험이 완료됐다. 루펑 5호기는 해당 부지에 건설 중인 2기의 화룽위안(HPR1000) 원자로 가운데 첫 번째 호기다. 격납건물 시험은 원자로 건설 과정에서 수행되는 절차 중 하나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원자력환경공단, 경주서 핵종분석 심포지움 'RANEX 2026' 개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5~16일 이틀간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핵종분석 산업·기술 넥서스 심포지움(RANEX 2026)'을 개최했다. 방사능분석협회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했다. 방폐물 핵종분석 산업 생태계 발전 전략, 최신 기술 및 장비 동향, 국내외 핵종분석 품질관리 동향 및 대응 과제를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원전 해체에 따른 방폐물 대량 발생에 대비해 민간기업의 핵종분석 역량 강화 필요성을 언급했고, 공공 시설·장비 개방과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에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기로 했다. 조성돈 이사장은 공단이 원전해체 사업 추진과 핵종분석 시장 진입 기업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한수원, 협력사 20곳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경주 본사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점검 및 안전컨설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지원사업 대상 협력기업 관계자들과 추진 방향 및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이 사업은 2024년 15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시작해 지난해와 올해 각각 20개 협력기업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은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한산업보건협회 등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협력기업의 안전관리체계가 중대재해처벌법이 요구하는 수준에 부합하는지 점검한다. 점검은 안전보건경영방침과 전담조직 구축,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를 중심으로 이뤄지며 미흡 사항은 컨설팅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하경석 한수원 안전경영단장은 협력기업과 함께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17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울본부, 신한울 2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7일 신한울원전 2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발전소별로 매년 1회 시행된다. 이번 훈련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의학원 관계자가 입회한 가운데 진행됐다. 훈련은 원자로냉각재계통 누설로 인한 방사성물질의 소내·외 유출을 가정해 주민예상피폭선량 평가와 긴급작업 등 비상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9월 17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원전 해수온도 상승 대응 워크숍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6일 경주 보문 HICO에서 '가동-건설 원전 해수온도 상승 대응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연세대 대기과학과 홍진규 교수 등 사내외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온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가동 원전과 건설 원전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분야별 경험을 공유하고 전사적 대응 방향과 역량 강화 방안도 함께 다뤘다. 김성면 한수원 발전본부장은 가동원전의 운영 경험과 건설원전의 대응 방향을 공유해 전사적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9월 17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한수원, 2026년 사이버보안위원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9월 17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2026년 사이버보안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한수원의 사이버보안 체계를 재점검하고, 경영진의 보안 의식 제고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국가 핵심 기반시설의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회천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정용석 경영부사장, 조석진 안전기술부사장, 이광훈 품질기술부사장 등이 사내위원으로 참석했다. 사외위원으로는 구태언 법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