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페이 전시 현장… 양자컴퓨터·핵융합 부품 공개
헬로디디 · · EnergyNews 요약

중국 허페이에서 열린 전시 현장에 초전도 양자컴퓨터와 핵융합 실험장치 부품이 함께 전시됐다. 전시된 초전도 양자컴퓨터는 극저온 냉동기 구조 안에 105개의 데이터 큐비트와 182개의 결합 큐비트를 탑재한 것으로 소개됐으며, 슈퍼컴퓨터 대비 4억5000만 배의 연산 속도를 낼 수 있다고 설명됐다.
인근에는 콤팩트형 핵융합에너지 실험장치의 핵심 부품인 'BEST 진공실'의 반원형 절단 단면이 전시됐다. 기사에서는 이 진공실이 정밀도 요구가 가장 높은 부품으로 제시됐다.
전시는 양자·핵융합 외에 우주·바이오 분야 연구성과의 산업화 사례를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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