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핵융합

24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 30일 개막, 핵융합·전력망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재)녹색에너지연구원이 주관하는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이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다. 올해 세 번째인 이번 포럼의 주제는 '인공태양과 에너지 전환'으로, Fusion·Future·Flexibility의 'F3'를 3대 축으로 삼는다. 첫날에는 하워드 윌슨 박사의 기조발표로 '인공태양' 세션이, 둘째 날에는 리얼타 퓨전 캐리 포레스트 최고과학책임자가 참여하는 '에너지 영 리더' 세션과 아헨공대 토마스 그리스 교수가 기조발표를 맡는 '차세대 전력망' 세션이 진행된다. 마지막 순서로 노벨화학상 수상자 오마르 야기 칭화대 석좌교수가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정밀 소재와 인공지능'을 주제로 기조강연한다. 포럼 기간 KSTAR 모형과 에너지 소부장 기업 6개사의 기술 전시가 운영되며, 전 일정은 무료로 개방된다.

5시간 전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영국, 핵융합 연구 성과를 산업 기반 구축으로 연결 추진

영국이 핵융합 연구 분야에서의 위치를 산업적·상업적 주도권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와 산업계, 영국원자력청(UKAEA)은 핵융합 기술 개발과 함께 공급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인력 양성, 규제 체계 정비, 투자 확보가 병행되어야 할 과제로 제시됐다. 기술 개발만으로는 상업화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점이 논의의 배경으로 언급됐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핵융합연, 혁신핵융합로 설계단장·ITER MAC 의장 선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8월 1일부터 김재현 박사가 혁신핵융합로설계단장을, 윤시우 부원장이 ITER 경영자문위원회(MAC) 의장을 맡았다고 22일 밝혔다. 김 단장은 설계단 AI기반설계통합그룹장으로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핵융합로 설계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앞으로 한국형 혁신핵융합로 개념설계와 분야별 설계 통합을 총괄한다. 이전 설계단장인 양형열 박사는 현재 K-문샷 핵융합 프로젝트 PD를 맡고 있다. 윤 부원장은 이현곤 전 의장의 뒤를 이어 MAC 의장으로 활동하며, 이현곤 박사는 같은 날 ITER한국사업단장에 취임했다. ITER MAC은 7개 회원의 대표와 전문가가 참여해 ITER 사업의 경영·운영 현안을 검토하고 이사회에 자문하는 기구다.

9월 22일

인애이블퓨전, 450억원 시리즈A 유치···핵융합 사업 확장

국내 핵융합 스타트업 인애이블퓨전이 450억원(약 33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포함한 누적 투자금은 560억원(약 4200만달러)이다. 투자는 퀀텀벤처스코리아가 주도했고 D3쥬빌리파트너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인라이트벤처스, 포스코기술투자 등이 참여했다. 회사는 국제 핵융합 프로젝트에 핵심 설비를 공급하는 정밀제조를 넘어 인공지능(AI), 고온초전도체(HTS), 삼중수소 연료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9월 22일

중국 허페이 전시 현장… 양자컴퓨터·핵융합 부품 공개

중국 허페이에서 열린 전시 현장에 초전도 양자컴퓨터와 핵융합 실험장치 부품이 함께 전시됐다. 전시된 초전도 양자컴퓨터는 극저온 냉동기 구조 안에 105개의 데이터 큐비트와 182개의 결합 큐비트를 탑재한 것으로 소개됐으며, 슈퍼컴퓨터 대비 4억5000만 배의 연산 속도를 낼 수 있다고 설명됐다. 인근에는 콤팩트형 핵융합에너지 실험장치의 핵심 부품인 'BEST 진공실'의 반원형 절단 단면이 전시됐다. 기사에서는 이 진공실이 정밀도 요구가 가장 높은 부품으로 제시됐다. 전시는 양자·핵융합 외에 우주·바이오 분야 연구성과의 산업화 사례를 함께 다뤘다.

9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중국 ENN그룹, 수소-붕소 핵융합 장치 '허룽-2' 착공

중국 ENN그룹이 'ENN 구형 링 수소-붕소 플라즈마 플랫폼(Helong-2)' 프로젝트 착공식을 열었다. 이 장치는 허베이성 랑팡 경제기술개발구에 있는 ENN그룹 핵융합 연구개발(R&D) 센터에 건설된다. Helong-2는 구형 링(spherical ring) 방식에 수소-붕소 연료를 적용하는 플라즈마 플랫폼으로 소개됐다.

9월 16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프록시마 퓨전, 독일 니더작센주와 고온초전도체 테이프 생산시설 MOU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스텔라레이터 기업 프록시마 퓨전(Proxima Fusion)이 니더작센주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핵융합용 고온초전도(HTS) 테이프 대규모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회사 측은 이 시설이 유럽 내 첫 대규모 핵융합급 HTS 테이프 생산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 투자 규모와 생산 능력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9월 11일

한전기술·인애이블퓨전,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 협력 협약

한국전력기술과 핵융합 전문기업 인애이블퓨전이 7일 대전 사이언스센터에서 핵융합에너지 사업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에 필요한 기술·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외에서 참여 가능한 프로젝트를 함께 발굴하기로 했다. 한전기술은 원자력·화력 등 대형 발전플랜트 종합설계와 사업관리 경험을, 인애이블퓨전은 플라스마 용기와 고온초전도 자석 등 핵심 장치 설계·제작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정부는 핵융합을 미래성장동력 사업에 포함하고 2035년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건설을 목표로 제시한 상태다. 기사는 핵융합 발전이 기술 실증과 경제성 검증, 규제체계 마련 등 과제가 남아 있으며 협약의 성과는 향후 공동 기술개발과 실증사업 참여, 설계·건설 계약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렸다고 전했다.

9월 9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한국전력기술,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 사업 협력 MOU

한국전력기술은 9월 7일 대전 사이언스센터에서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에너지 사업 참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사업 참여를 위한 기술·사업 정보의 상호 제공과 국내외 핵융합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이다. 인애이블퓨전은 KSTAR 개발·건설과 ITER 사업에 참여한 이경수 박사가 2023년 설립한 기업으로, 초고진공·극저온 플라즈마 용기와 고온초전도체 자석 등을 설계·제작한다. 정부는 지난 8월 핵융합을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에 포함하고 2035년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건설, 2030년대 핵융합 전력 생산을 목표로 제시했다. 한국전력기술은 발전 플랜트 설계·사업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 가능한 사업과 협력 분야를 검토할 계획이다.

9월 8일

한전기술-인애이블퓨전,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사업 협력 협약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7일 대전 사이언스센터에서 핵융합 스타트업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에너지 사업 참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핵융합 발전장치 건설사업에 필요한 기술과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외 핵융합에너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한전기술의 발전 플랜트 설계·사업관리 경험과 인애이블퓨전의 핵융합 장치 설계·제작 기술을 연계해 참여 가능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인애이블퓨전은 KSTAR 개발·건설과 ITER 사업에 참여한 이경수 박사가 2023년 설립한 기업으로, 초고진공·극저온 플라즈마 용기와 고온초전도체 자석 등을 설계·제작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8월 핵융합을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에 포함하고 2035년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건설, 2030년대 핵융합 전력 생산 목표를 제시했다.

9월 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전기술,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 플랜트 사업 협력 MOU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7일 대전 사이언스센터에서 인애이블퓨전과 '핵융합에너지 사업 참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과 이경수 인애이블퓨전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국전력기술은 발전 플랜트 설계 역량을, 인애이블퓨전은 핵융합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원문 기사는 본문 일부만 제공되어 협약의 세부 조건은 확인되지 않는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2027년 에너지기술 R&D 예산안 7336억원, 48% 증가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과기정통부의 전체 에너지 기술 관련 R&D 예산안은 7336억원으로 올해 대비 48% 증가했다. 이는 2024년 기준으로는 2.4배 수준이다. 원자력 R&D 예산안은 정부안 기준 3864억원으로 올해 대비 16.6% 늘었고, 이 가운데 7대 시드(SEED) 프로젝트에 포함된 소형모듈원자로(SMR·발전용량 30만㎾급) R&D 예산은 1275억원으로 55.7% 증가했다. 핵융합 R&D 예산은 2840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신재생에너지는 215억원으로 64% 증가했다. 황 의원은 AI 시대 에너지 기술을 국가전략자산으로 규정하며 원자력·재생에너지·핵융합을 함께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제15차 국제방사선차폐학술대회, 10월 제주 개최

제15차 국제방사선차폐학술대회(ICRS15)가 오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1958년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시작된 ICRS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68년 만에 처음이며, 이번 대회는 제23차 미국원자력학회(ANS) 방사선방호·차폐분과 학술대회인 'RPSD 2026'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심사를 통과한 논문 400여편이 발표될 예정으로, 방사선 차폐·방호, 계측과 선량평가, 차세대 원자로, 핵융합시설, 우주방사선, 가속기 및 의료시설 관련 연구와 AI를 활용한 방사선 해석 사례가 다뤄진다. 대회 첫날에는 SMR 워크숍이 별도로 열려 SMR과 MMR의 개발·상용화 현황과 기술적 과제, 국제 협력 방향이 논의된다. 대회는 대한방사선방어학회와 한국원자력학회, 미국원자력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조직위원장은 김교윤 한국수력원자력 4세대SMR전략센터장, 공동조직위원장은 미국 오크리지국립연구소 이리나 포포바 박사가 맡는다.

9월 7일

KERI, 고온초전도 선재 3D 비접촉 정밀 검사 기술 개발

한국전기연구원(KERI) 극저온기기연구센터 하홍수·박인성 박사 연구팀이 고온초전도 선재의 두께와 폭을 비접촉 방식으로 연속 측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릴투릴 장치에 위아래로 마주 보는 색채 공초점 레이저 센서를 적용해 은·구리처럼 반사가 강한 금속 표면도 측정하며, 실시간 장력 제어와 이송 속도 보정, 노이즈 제거 데이터 분석을 결합했다. 선재가 시간당 100m 속도로 이동하는 환경에서 측정 오차는 ±1.5㎛ 이하였고, 센서 이동 속도를 초당 4㎜ 이하로 제어하면 반복 측정 오차가 0.2㎛ 이하로 낮아졌다. 연구팀은 이차전지용 구리박·알루미늄박, 금속 압연재, 박막 태양전지용 정밀 필름 등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다음 단계로 검사 데이터를 도금·압연 장비와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IEEE Transactions on Applied Superconductivity'에 2024년부터 올해까지 논문 3편으로 게재됐고, 미국 특허 등록과 국내외 특허 출원을 마쳤다.

9월 6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전기연구원, 고온초전도 선재 3D 비접촉 초정밀 검사 기술 개발

한국전기연구원(KERI) 극저온기기연구센터 하홍수·박인성 박사팀이 테이프 형태 고온초전도 선재의 두께와 폭을 비접촉으로 연속 측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릴투릴 이송 장치에 상하 대향형 색채 공초점 레이저 센서를 결합하고, 실시간 장력 제어와 속도 자동 보정, 노이즈 제거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선재가 시간당 100m 속도로 이송되는 진동 환경에서 측정 오차를 ±1.5μm 이하로 억제했고, 센서 이동 속도를 4mm/s 이하로 제어하면 반복 측정 오차가 0.2μm 이하까지 줄어든다. 연구팀은 이차전지용 구리박·알루미늄박, 금속 압연재, 박막 태양전지, 정밀 필름 등 연속 생산 소재 검사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성과는 'IEEE Transactions on Applied Superconductivity'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편의 논문으로 게재됐고, 미국 특허(US 12,487,078) 등록을 포함해 국내외 특허 출원을 마쳤다.

9월 6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핵융합, 원자력 분열 산업에서 배울 점 — FIA 기고

World Nuclear News가 핵융합 발전소 상용화 논의를 다룬 기고문을 게재했다. 필자는 핵융합산업협회(Fusion Industry Association)의 영국 디렉터인 트리스 덴턴(Tris Denton)이다. 기고문은 UK Fusion Forum 개최를 앞두고 작성됐다. 규제, 입지 계획, 대중 수용성, 금융 등의 분야에서 핵분열 원자력 산업의 경험이 핵융합에 주는 시사점을 다룬다.

9월 4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 30일 한국에너지공대서 개막

나주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공동으로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KENTECH 캠퍼스 일원에서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을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F3(Fusion·Future·Flexibility)'로 핵융합, 청년 창업 생태계, 차세대 전력망을 다룬다. 첫날 인공태양 세션은 영국 하워드 윌슨 교수가 기조강연을 맡고 황용석 서울대 교수,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둘째 날에는 리얼타 퓨전 공동창업자 캐리 포레스트 교수의 에너지 영 리더 세션과 아헨공대 토마스 그리스 교수의 차세대 전력망 세션이 이어진다. 폐막 기조강연은 2025년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자인 오마르 야기 교수가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정밀 소재와 인공지능'을 주제로 진행한다.

9월 3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테네시주, 퓨전 시설에 주 최초 부산물 물질 라이선스 발급

테네시주 환경보전국(TDEC)이 Type One Energy에 주 최초의 핵융합 전용 부산물 물질 라이선스를 발급했다. 이번 라이선스는 이 회사의 상업용 핵융합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테네시주는 핵융합 장치를 대상으로 하는 새 규제 체계에 따라 라이선스를 발급한 미국 최초의 주가 됐다.

9월 1일

KSTAR, 텅스텐 내벽 전환…유럽 4개 기관과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가르힝, 핀란드 VTT와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공동연구는 2026~2027년 KSTAR 실험 캠페인과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행계획은 서명 이후 5년간 유효하다. KSTAR는 2026년 하반기 플라즈마와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으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연구는 텅스텐 불순물 유입 억제와 운전 조건 탐색, 디버터 열부하 저감, ELM 등 플라즈마 불안정 및 붕괴 현상 완화, 텅스텐 부품 상태 진단 방법 검증을 함께 다룬다. 한국은 KSTAR 공동실험을 수행하고, 유럽 측은 AUG·WEST 등 기존 텅스텐 토카막에서 축적한 운전·분석 경험을 제공한다.

8월 27일

KSTAR, 유럽 4개 기관과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연구센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가르힝, 핀란드 국가기술연구센터(VTT)와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 분야는 텅스텐 환경에서의 장시간 플라즈마 운전, 텅스텐 불순물 제어, 내부 부품 열부하 저감, 플라즈마 불안정 현상 제어, 플라즈마 붕괴 영향 완화, 텅스텐 내부 부품 상태 진단 등이다. 독일 IPP의 AUG(ASDEX Upgrade)와 프랑스 CEA의 WEST에서 확보한 실험·분석 경험을 KSTAR 공동 실험과 데이터 분석, 모델링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동연구는 2026~2027년 KSTAR 실험 캠페인과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행계획은 서명 이후 5년간 유효하다. KSTAR는 올해 하반기 플라즈마와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 소재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8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KSTAR, 유럽 4개 기관과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착수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핀란드 VTT와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 과제는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운전, 텅스텐 불순물 제어, 장치 내부 부품 열부하 저감, 플라즈마 불안정 제어, 플라즈마 붕괴 영향 완화, 텅스텐 내부 부품 상태 진단 등이다. 연구 기간은 2026~2027년 KSTAR 실험 캠페인 및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실행계획은 서명 이후 5년간 유효하다. CEA는 WEST, ENEA는 DTT, IPP는 ASDEX Upgrade 운영 경험을 제공하고 VTT는 재료·공학·모델링 분야를 지원한다. KSTAR는 2026년 하반기 플라즈마와 직접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으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8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핵융합연, 유럽 4개국 기관과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유럽 핵융합 연구기관들과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동연구에는 EUROfusion 컨소시엄 소속인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연구센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가르힝, 핀란드 국가기술연구센터(VTT)가 참여한다. 텅스텐은 고온에 강하지만 플라즈마와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한 불순물이 플라즈마 내부로 유입되면 성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불순물 영향을 줄이는 운전기술 확보가 과제로 제시됐다. 양측은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운전, 불순물 제어, 내부 부품 열부하 저감, 플라즈마 불안정 현상 제어, 플라즈마 붕괴 영향 완화, 텅스텐 내부 부품 상태 진단 등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KSTAR는 2026년 하반기 플라즈마와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으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