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시마 퓨전, 독일 니더작센주와 고온초전도체 테이프 생산시설 MOU
World Nuclear News · · EnergyNews 요약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스텔라레이터 기업 프록시마 퓨전(Proxima Fusion)이 니더작센주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핵융합용 고온초전도(HTS) 테이프 대규모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회사 측은 이 시설이 유럽 내 첫 대규모 핵융합급 HTS 테이프 생산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 투자 규모와 생산 능력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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